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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의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피트니스 화보가 공개됐다. 평소에도 몸매 관리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전혜빈은 아레나 스포츠의 피트니스 웨어와 가벼운 운동과 외출시 입는 원마일 웨어까지 완벽히 소화해 냈다. 화보 속 전혜빈은 건강하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Canon EOS-1D X | Manual | 1/160sec | F/7.1 | ISO-100 | 2014:09:11 14:59:34




배우 전혜빈의 화보는 <나일론>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나일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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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1000sec | F/4.5 | ISO-1000 | 2013:08:04 08:42:31


‘조선 총잡이’의 두 여자주인공, 남상미와 전혜빈의 사랑스런 ‘꽃받침’컷이 공개됐다. 시청자들의 무한 사랑에 감사를 표한 두 여주들. 요즘 이준기 못지않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에서 각각 정수인과 최혜원 역으로 열연중인 남상미와 전혜빈. 두 여인은 남자에게 기대기보단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전례 없는 조선의 소신녀들이다. 보수적인 조선에서 씩씩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극에서 보기 어려운 여성상을 구축한 것. 흔히 남자주인공을 곤경에 빠트려 극의 몰입감을 떨어트리는 민폐캐릭터가 아니라는 얘기다.

 

행동 하나하나가 계산되지 않은 순수함을 지녔지만 사랑을 지키기 위해선 강한 정신력을 발휘하는 정수인과, 단아함 속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으며 어떠한 역경도 혼자 헤쳐 나가는 여장부 최혜원. 여성에 대한 차별이 당연시 되던 시대에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 두 여인은 그녀들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 두 소신녀는 극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감으로써 극적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박윤강을 향한 사랑만 봐도 그렇다. 정수인은 일본 상인 한조가 박윤강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화약을 제조한 죄를 혼자 뒤집어쓰고 모진 고문을 견뎠다. 그리고도 자신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그가 때가 됐다고 생각할 때 자신을 먼저 찾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는 윤강의 누이동생 연하(김현수)를 보살피고, 윤강의 상처를 치료하는 등 그가 총잡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른 척’ 하며 도왔다.

 

최혜원 역시 윤강에 대한 적극적인 사랑을 표했다. 노비로 팔려 다니며 여자로서는 견디기 어려운 일을 당하며 세상에 대해 마음의 문을 닫았던 혜원. 그 문을 처음으로 연 남자가 바로 윤강이었다. 그의 정체를 눈치 챈 뒤, 윤강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아버지 최원신(유오성)에겐 “부녀의 연이 끊어질 수 있다”며 은근한 협박을 가했고, 윤강에겐 “내가 당신을 지키겠다. 수인은 그만 잊어라”라고 냉철한 고백을 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1/1000sec | F/4.5 | ISO-1000 | 2013:08:04 08:41:32

 

이러한 두 여주인공들에게 시청자들이 보내는 지지 역시 절대적이다. 각종 드라마 게시판과 SNS에는 “정수인, 최혜원 모두 자기의 자리에서 주체적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적이다”, “‘조선 총잡이’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민폐 캐릭터가 없다는 것이다”, “사극에선 보기 드문 소신 있는 여인들이다. 이 드라마가 매력적인 이유다”라는 지지 댓글이 눈에 띈다.

 

첫 사극 도전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남상미와 나날이 존재감을 드높이며 욕망의 여인으로 변모중인 전혜빈. ‘조선 총잡이’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 여배우들의 호연과 맞물리며 멜로에도 긴장감이 형성되고 있다. ‘조선 총잡이’가 수목극 1위 드라마가 된 이유 중 하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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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0sec | F/2.8 | ISO-400 | 2013:06:18 18:09:52


‘조선 총잡이’에서 카리스마 부녀(父女)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 유오성과 전혜빈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잡이’ 이야기의 본격적인 서막이 오르면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갈등의 핵심에 서있기 때문이다.

 

유오성과 전혜빈은 KBS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에서 최원신, 최혜원 부녀로 열연중이다. 보부상단의 수장이자 조선 최고의 저격수인 최원신과 그의 외동딸 최혜원은 누구도 범접하기 힘든 카리스마로 똘똘 뭉친 부녀다.

 

최원신은 수구파의 수장 김좌영(최종원)의 총잡이로 발탁된 뒤 그의 명에 따라 여러 사람의 목숨을 빼앗았다. 보부상단의 수장의 자리를 지키고, 유일한 혈육인 혜원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박윤강(이준기)의 아버지이자 조선 최고의 검객이었던 박진한(최재성)을 죽였다. 박윤강 역시 그의 총탄을 맞고 죽을 뻔했으나, 김옥균(윤희석)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구했다. 이제 그는 조선의 개화를 막으려는 비밀 결사체인 수호계와 결탁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력을 키워나갈 예정. 이에 복수의 칼날을 갈며 3년 만에 일본인 한조라는 이름으로 조선 땅을 밟은 박윤강과 더욱 악랄해지고 더욱 독해질 ‘악의 화신’ 최원신의 팽팽한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아름다운 얼굴 뒤로 항상 담담한 말투와 냉정한 표정을 지어보이던 최혜원은 일본인 한조를 만나면서 미묘한 감정을 싹틔운다. 그 감정은 욕망의 불꽃의 도화선이 되고, 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위험한 결심을 하게 된다. 한조는 자신의 아버지 최원신에게 복수의 총구를 겨누고 있는 인물 아닌가. 최혜원의 처절한 욕망이 빚어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벌써부터 증폭되고 있다.

 

눈빛과 카리스마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유오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항상 날이 선 시선이면서도 가슴 속 슬픈 사연을 품은 듯한 최혜원을 연기하고 있는 전혜빈은 여접장만이 가질 수 있는 묘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조선 총잡이’의 스토리라인에 긴장을 불어넣을 두 배우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점점 더 흥미를 발해가고 있는 ‘조선 총잡이’. 오늘(9일) 방송되는 5회분부터는 3년의 세월이 흘러, ‘총잡이’ 이야기의 본격 서막을 알리며, 시청률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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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3.5 | ISO-8000 | 2013:04:21 16:22:20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조선 총잡이’가 대박을 향한 첫 발,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KBS 2TV 새 수목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연출진과 배우들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여의도 KBS 별관에서 대본 연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남녀 주인공 이준기와 남상미를 비롯하여 전혜빈, 한주완, 최재성, 유오성, 최종원, 안석환, 이민우, 이동휘 등 연기력을 장전한 배우들이 총동원됐다.


‘총잡이’ 이준기는 연습실에 들어서자마자 선후배 동료 배우들에게 특유의 밝은 미소와 악수로 일일이 인사를 청했다. 약 7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된 ‘총잡이의 여인’ 남상미와는 특별한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4.0 | ISO-10000 | 2013:04:21 16:11:17


대본 연습 시작에 앞서 ‘공주의 남자’를 연출했던 스타 PD 김정민 감독의 소개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번쩍 일어선 이준기. “무더운 여름을 대선배님들, 동료들과 함께 보내게 됐다. 오늘 이렇게 다 뵙고 보니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놓으며 “가장 열심히 하는 배우로 소문날 수 있도록 쉴 틈 없이 공부하고 노력하겠다”는 힘찬 각오를 밝혔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자 ‘조선 총잡이’의 대본에 모두 몰입하기 시작했고, 배우들의 얼굴이 금세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연이 펼쳐졌다. 이준기의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힐 정도였다. 그는 아버지 박진한 역의 최재성과의 대화에서는 남자다운 힘을 발산했고, 정수인 역의 남상미와는 로맨스의 기운을 가득 퍼뜨렸다.


이준기는 휴식시간을 틈타 남상미와 포즈를 취해 달라는 스태프의 요청에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멋있게 하고 올 걸 그랬다”고 멋쩍어 하면서도, 남상미와 함께 미리 맞춰본 것처럼 동시에 대본을 들고 손가락 브이 모양을 지어보였다. 벌써부터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척척 호흡을 발휘한 ‘총잡이’ 커플. 이들의 완벽케미가 기대되는 이유다.


조선 개화기를 배경으로 한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 박윤강이 영웅 총잡이로 돼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 지난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서며 올 여름도 뜨겁게 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본 연습 이후 전국 각지에서 열혈 촬영에 임하며 흥행 대박을 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오는 6월 25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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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6.0 | ISO-100 | 2012:11:15 16:42:15


배우 전혜빈이 ‘조선총잡이’ 사단에 합류한다.


전혜빈은 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의 최혜원 역에 전격 캐스팅됐다.


올 여름 방송가 최대의 기대작으로 관심이 집중된 ‘조선 총잡이’는 배우 이준기와 남상미의 캐스팅을 확정지은 가운데, 전혜빈까지 영입을 완료하며 화제의 중심에서 점차 그 베일을 벗고 있다.


전혜빈이 연기할 최혜원은 서늘한 미모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보부상단의 접장.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위엄이 느껴지는 철의 여인으로, 씻을 수 없는 과거로 인해 세상의 모든 재력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의 화신이다. 그러나 박윤강(이준기)을 만나 사랑의 불길에 휩싸이면서, 그에 대한 소유욕은 그녀를 비극적 속으로 몰아넣는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6.0 | ISO-100 | 2012:11:15 15:56:31


지난 해 KBS 미니시리즈 ‘직장의 신’, KBS 드라마스페셜 ‘카레의 맛’ 등을 통해 폭 넓은 연기를 선보였던 전혜빈은 최근 공익프로젝트 프로그램에서 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개념 배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 다시 본업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전혜빈은 우선 “최혜원은 어떤 부자보다도 더 많은 재력을 소유해 천하를 가지겠다는 거대한 야망을 가진 여인이다”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윤강과의 사랑을 꿈꾸게 되고, 재력으로도 얻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는 사실로 인해 스스로 비극을 선택하는 그녀의 삶에 대단한 매력을 느꼈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배역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조선 총잡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연기를 해내겠다”는 말로 각오를 불태웠다.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이에 히어로 액션에 강한 이준기, 섬세한 내면연기로 운명적인 로맨스의 깊이를 더할 남상미, 비극과 욕망의 화신으로 압도적 무게감을 선보일 전혜빈과의 시너지 효과가 ‘대박’의 기대를 모으며 또 한편의 히트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올여름 최대기대작으로 방송사에 회자되던 ‘조선 총잡이’는 이준기와 남상미에 이어 전혜빈의 캐스팅 확정으로 4월 중 첫 촬영에 돌입, 오는 6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나무액터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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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125sec | F/16.0 | ISO-200 | 2011:12:08 12:57:53

배우 전혜빈이 2011년 한해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드라마와 화보,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전혜빈은 ‘전혜빈의 스타일리쉬바디’ 책도 출간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속의 성숙함과 화보에서의 섹시 카리스마,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낸 전혜빈은 그 인기를 실감하듯 광고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NIKON D3 | Manual | 1/60sec | F/3.5 | ISO-320 | 2011:12:08 14:39:12


최근 전혜빈은 ‘레몬디톡스’ 광고를 통해서도 상큼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광고 관계자들은 “깨끗하고 상큼한 이미지와 섹시한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여배우는 흔치 않은데 전혜빈은 이런 양 극의 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설 특집 ‘정글의법칙W’에서 내숭 없고 성실한 모습으로 ‘호감연예인’에 등극한 전혜빈은 설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 본 방송과 재방송 때마다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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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설날을 맞아 고운 한복 자태로 임진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전혜빈은 분홍빛 치마와 연한 하늘빛 저고리를 매치해 여성스럽고 청량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해맑은 미소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은 전혜빈은 다소곳한 포즈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해 OCN ’야차’에서는 지적인 팜므파탈 ‘정연’으로, SBS ’내사랑내곁에’에서 윤정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혜빈은 ‘전혜빈의 스타일리시바디’라는 자신의 첫 번째 책을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보였다. 

전혜빈은 “지난 한해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 행복한 한 해를 보냈는데, 올 한해는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12년은 좀 더 따뜻한 한 해로 많은 분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새해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한편 전혜빈은 SBS’정글의 법칙’ 여성판인 ‘정글의 법칙W’ 에 출연, 최강의 예능감을 뽐내 얼마 전 ‘여자 김병만’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정글의 법칙W’는 설 당일인 23일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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