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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 괴짜천재 한태희로 열연 중인 주상욱이 코믹과 로맨틱의 경계선을 넘나 들며 ‘절대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지난 ‘미녀의 탄생’ 방송에서 주상욱은 극중 사라(한예슬)와 이강준(정겨운)을 이어주기 위해 멕시칸 분장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코믹 연기의 절정을 보여준 것은 물론 자신의 죽음에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충격에 빠진 사라를 따뜻하게 보살피는 모습으로 로맨틱한 면모까지 선보였다.

 

주상욱은 한 회가 방송되는 70여분 동안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마수트라 자세를 연마하는 사라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흥분한 한태희가 스스로 “나는 음란마귀에 쓰였다”며 자책하는 장면은 코믹함 그 자체였으며 반대로 짝사랑하는 여인 교채연(왕지혜)의 어릴 적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레스토랑을 만들고 있다는 한태희의 모습은 로맨티스트 적이었다. 괴짜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코믹한 모습과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그 여자가 데려온 남자와도 숨기지 않고 눈싸움을 하는 남자다운 모습까지 적시적지 서로 다른 매력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한태희를 연기하는 주상욱은 깨알 같이 다양한 캐릭터의 면면들을 대사 톤과 표정, 스타일 등으로 살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상욱 특유의 자유자재로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은 그 어느 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로코 연기를 선사하며 캐릭터의 호감도를 상승시킴과 동시에 극에 극적인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한 층 더 강력해진 주상욱의 다채로운 매력에 시청자들 또한 “주상욱 로코 연기에 정말 푹 빠졌다”, “괴짜 캐릭터가 저렇게 매력 있다니. 주상욱 연기 덕분인 듯!”, “코믹하다가 로맨틱하다가~ 주상욱 진정한 로코대세다”, “주상욱 매력 넘친다” 등의 반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펼쳐질 주상욱의 로코연기에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이강준과 교채연의 기습 결혼으로 한태희와 사라의 작전에 비상이 걸리게 되며 극의 새로운 변화가 그려질 전망인 가운데 주상욱은 또 어떤 절대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높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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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의 정겨운이 혹독한 사윗감 테스트를 치룬다.


‘원더풀 마마’ 지난 방송에서는 훈남(정겨운 분)의 가족이 모두 동원된 패밀리 프로포즈에 감동받은 영채(정유미 분)가 프로포즈를 수락, 로맨틱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 가운데 오는 10일(토) 방송될 35회에서는 훈남이 영채와의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처월드에 입성하게 된다.


허나 한 집안의 귀한 딸을 얻기란 쉽지 않은 법, 평소 영채와 남다른 우애를 자랑해왔던 영수(김지석 분)와 영준(박보검 분)이라는 무시무시한 산이 버티고 있었던 것. 호기롭게 처월드에 들어선 훈남은 영채와 복희(배종옥 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는 등의 체력테스트부터 신상조사까지 혹독한 사윗감 테스트를 치러낼 예정이다.


이에 훈남이 ‘고영채 사수궐기’ 최종관문을 무사히 통과해 장서방의 칭호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이날 촬영현장에서 정겨운은 무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두 여인을 몇 번씩이나 거뜬히 들어 올려 현장에 있던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


한편, ‘원더풀 마마’ 지난주 방송에서는 아들 민수의 생사를 묻는 복희(배종옥 분)에게 영채를 단념시켜 훈남을 포기하게 하라고 거래를 제안하는 은옥(김청 분)의 모습이 그려져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해 복희가 아들 민수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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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에서 배종옥이 정겨운, 정유미와 기막힌 삼자회동을 갖는다.

 

지난 14일 방송 말미, 영채(정유미 분)가 투자가 무산된 형제어패럴의 필요 자금인 5억을 위해 복희(배종옥 분)에게 ‘딸이야, 돈이야’ 하며 약통을 꺼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던 가운데, 오는 20일 방송 될 29회에서 복희와 영채, 그리고 훈남(정겨운 분)까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 것.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영채에게 훈남을 집으로 초대하라며 살갑게 굴었던 복희는 다짜고짜 훈남의 신상털이에 나서며 두 사람을 기함하게 할 예정으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훈남에게 사채까지 권유할 복희는 왕년의 사채업자 ‘용팔이’ 시절이 재림한 듯한 카리스마를 발휘, 이에 맞서는 훈남, 영채와 팽팽한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복희는 이를 통해 예비 사위 테스트 또한 혹독하게 진행해나갈 것으로, 자존심 센 훈남과 어떤 심상찮은 대화들이 오갈지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아들 지우(황재원 분)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변호사를 찾아간 다정(이청아 분)이 영수(김지석 분)와 함께 아들과 아빠 장호(이민우 분)의 면접교섭에 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진진함을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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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에서 정유미의 눈물이 안방극장의 눈물샘까지 촉촉하게 적셨다.

 

지난 밤(14일) 방송 된 ‘원더풀 마마’ 28회에서 영채(정유미 분)가 엄마 복희(배종옥 분)에게 5억을 빌려달라 애원하며 오열했지만, 그녀를 믿지 못한 복희에게 퇴짜를 맞는 모습이 그려진 것.

 

그동안 백지수표 엄마의 그늘 아래서 ‘모태 된장녀’로 살아왔던 영채는 훈남(정겨운 분)을 만나 일과 사랑까지 사로잡으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 하지만 대호그룹의 이사장이자 훈남의 옛연인 수진(유인영 분)의 엄마 은옥(김청 분)이 형제어패럴의 투자를 철회하게 되면서 위기에 봉착했다.

 

자존심 센 훈남이 은옥에게 투자를 요청하며 무릎을 꿇는 수모를 지켜볼 수밖에 없던 영채는 그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노래와 애교로 훈남의 기분을 풀어주려는 노력을 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절박한 마음을 담아 배종옥에게 호소하는 정유미의 눈물 연기는 더 이상 철없는 맏딸 고영채가 아닌 한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벅찬 여자 고영채의 진정성이 돋보였다는 호평일색.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영채가 완전히 철든 것 같다! 이제 된장녀라 하면 안될듯!”, “정겨운 부럽다! 저렇게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라니!”, “정유미 눈물연기 정말 대박! 보는 내내 마음 아팠음!”, “투정 커플은 위기도 사랑으로 극복하는구나! 이렇게 훈훈할 수가!” 등 열띤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우(황재원 분)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변호사를 찾아간 다정(이청아 분)이 영수(김지석 분)와 함께 아들과 아빠의 면접교섭에 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 부부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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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 '원더풀마마' 정유미가 시련의 아픔을 절절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원더풀마마' 16회에서는 36년 전 헤어진 아이의 행방을 두고윤복희(배종옥)와 최은옥(김청)이 극한 대립을 벌이는 가운데 장훈남(정겨운), 고영채(정유미)와 이수진(유인영)의 본격적인 사랑 싸움이 전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은 정유미의 '시련이후..' 연기가 빛을 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회사를살리기 위해 사랑하는 정겨운을 위해 디자이너 직을 사직하고 회사를 나온 정유미. 하지만 정겨운을 향한애정의 끈은 끝내 놓지 못한다.

 

더욱이 정유미는 회사를 그만두는 과정에서 자신을 믿어준 정겨운에게 상처를 줬다는 생각에 아파하다 결국 앓아 눕는다.

 

특히, "또 차였냐"는동생들의 비아냥에 "사랑해서 헤어졌다"고절규하는 폭풍 오열 연기를 선보이면서 눈길을 끌었다.

 

그간 늘 발랄한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던 정유미였지만 이날만큼은 눈물과 시련의 아픔을 절절하게 표현해내며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정유미표 발랄함과 아픔이 함께버무려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SNS 등을 통해 "가슴이 너무 먹먹하다", "왜 정유미만아파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정유미의 재발견, 연기력괜찮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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