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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노우진이 ‘정글의 법칙’의 조작 논란에 허를 찌르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 노우진은 아마존 정글에서의 도전을 마치며 아찔했던 경험담과 함께 짧은 소감을 털어놨다. 지난 2월 8일 방송에서 노우진이 먼저 외나무다리를 건너고, 뒤 따르던 김정현 VJ의 다리건너는 것을 돕다가 동반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

 

노우진은 “이건 꼭 방송에 나갔으면 좋겠는데, 저는 앞으로 떨어지고 그 분은 뒤로 떨어졌는데”라며 조심스레 위험했던 순간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노우진은 “끝까지 이렇게(뒤로) 떨어지면서 카메라를 안 놓더라고요”라며 김종현 VJ의 프로정신을 극찬했다.

 

“사람이 뒤로 떨어지면 안 보이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손이 먼저 가게 되거든요. 근데 이걸(카메라) 들고 그대로 떨어지셨어요.”

 

노우진은 이 사건을 통해 ‘정글의 법칙’이 사랑받는 이유를 정의했다. 노우진은 “‘정글의 법칙’은 우리 출연자만의 것도 아니고, 제작진의 것도 아니고, 우리 모두의 것이구나. 이렇게 찍으니까 많은 분이 봐주시는 구나”라며 프로그램 본질의 의미를 되새겼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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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2, 5115 (KOR) | 2012:08:12 20:34:52

개그맨 김병만이 사냥을 위해 얼음물 수영도 불사하는 투지를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 시베리아 편에서 김병만은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툰드라 닭과 사투를 벌였다.


부족원들을 위해 툰드라 닭 사냥에 나서기로 결심한 김병만은 폭이 좁은 강을 뛰어넘는 과정에서 눈이 무너져 내려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특유의 운동신경으로 재빠르게 얼음위로 기어올라 위기를 모면한 김병만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어 새총으로 사냥을 시도하던 김병만은 툰드라 닭이 잘 날지 못한다는 점을 발견하곤 바로 맨손 포획에 돌입했다. 툰드라 닭이 깊은 강을 건너자 약이 바짝 오른 김병만은 망설임 없이 옷을 벗고 얼음물로 뛰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병만과 툰드라 닭의 본격적인 전투는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툰드라 닭의 재빠른 움직임에 맨발로 쫓던 김병만은 고전을 면치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발까지 얼어가 괴로워했다. 하지만 김병만에게 포기란 없었다. 15분의 사투 끝에 결국 툰드라 닭을 잡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의지의 정글인 김병만 역시 최고!” “오늘 병만 족장 활약 대단했어요. 정말 지구촌 어디에서도 생존할 사람” “툰드라 닭 잡았을 때 한일전 축구에서 선취골 넣었을 때처럼 박수치며 소리를 질렀음”이라며 김병만의 의지에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어렸을 때 꿈은 빨리 돈을 벌어서 집에 보탬이 되는 것이었다”라며 가난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까지 선사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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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1, 5109 (KOR) | 2012:06:03 02:23:26

‘정글의 법칙2’ 새로운 삽입곡 ‘징글정글’이 톡톡 튀는 청량한 매력으로 새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2’는 예능과 다큐멘터리가 결합된 생존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아프리카와 파푸아에 이어 세 번째 도전지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바누아투에서의 생존기가 현재 방송중이다.


매 시즌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정글의 법칙2’는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올라서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공개된 OST YB의 ‘정글의 법칙’에 이어 고영빈의 ‘징글정글’ 역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징글정글’은 고영빈의 흥겨운 비트박스와 랩에 감미로운 장정우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뜨거운 여름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듯 청량한 매력이 있는 곡이다.


YB의 OST가 거칠고 원시적인 정글의 매력을 표현했다면 고영빈의 ‘징글정글’은 자연을 존중하며 생존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멤버들의 고군분투를 재미나게 표현했다. 여기에 족장 김병만의 현장 음성이 더해져 더욱 생생한 정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SBS '스타킹', JTBC '상류사회' 등에서 100% 라이브 비트박스를 선보여 찬사를 받았던 고영빈과 MBC '위대한 탄생'의 보컬트레이너이자 Mnet ‘보이스코리아’의 장정우가 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


특히, 고영빈은 ‘정글의 법칙’ 바누아투 편 촬영에 함께 참여한 경험을 랩 가사와 비트에 잘 녹여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주 방송 예고편에서 깜짝 공개됐던 ‘징글정글’은 3일 일요일 저녁 5시 ‘정글의 법칙2’ 방송분부터 본격 삽입돼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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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125sec | F/16.0 | ISO-200 | 2011:12:08 12:57:53

배우 전혜빈이 2011년 한해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드라마와 화보,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전혜빈은 ‘전혜빈의 스타일리쉬바디’ 책도 출간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속의 성숙함과 화보에서의 섹시 카리스마,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낸 전혜빈은 그 인기를 실감하듯 광고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NIKON D3 | Manual | 1/60sec | F/3.5 | ISO-320 | 2011:12:08 14:39:12


최근 전혜빈은 ‘레몬디톡스’ 광고를 통해서도 상큼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광고 관계자들은 “깨끗하고 상큼한 이미지와 섹시한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여배우는 흔치 않은데 전혜빈은 이런 양 극의 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설 특집 ‘정글의법칙W’에서 내숭 없고 성실한 모습으로 ‘호감연예인’에 등극한 전혜빈은 설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 본 방송과 재방송 때마다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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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설날을 맞아 고운 한복 자태로 임진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전혜빈은 분홍빛 치마와 연한 하늘빛 저고리를 매치해 여성스럽고 청량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해맑은 미소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은 전혜빈은 다소곳한 포즈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해 OCN ’야차’에서는 지적인 팜므파탈 ‘정연’으로, SBS ’내사랑내곁에’에서 윤정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혜빈은 ‘전혜빈의 스타일리시바디’라는 자신의 첫 번째 책을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보였다. 

전혜빈은 “지난 한해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 행복한 한 해를 보냈는데, 올 한해는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12년은 좀 더 따뜻한 한 해로 많은 분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새해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한편 전혜빈은 SBS’정글의 법칙’ 여성판인 ‘정글의 법칙W’ 에 출연, 최강의 예능감을 뽐내 얼마 전 ‘여자 김병만’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정글의 법칙W’는 설 당일인 23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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