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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비주얼 커플’ 정려원-주지훈의 첫키스는 어떤 모습일까?


‘메디컬 탑팀’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며 성숙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두근케 하고 있는 주영(정려원 분)과 승재(주지훈 분)가 가슴 떨리는 첫 입맞춤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에 직격탄을 날릴 예정이다.


오늘(11일) 방송되는 ‘메디컬 탑팀’ 19회에서는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주영과 승재의 모습에 이어 서로의 소중함을 느낀 두 사람이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재확인하는 모습이 애틋하게 그려질 것을 예고했다.


이 날 촬영에서 정려원과 주지훈은 여러 각도의 키스씬을 촬영하면서도 완벽한 감정몰입으로 NG가 전혀 없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농밀한 연기에 김도훈 감독은 ‘미국 드라마냐’며 농담을 건넸을 만큼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고.


특히, ‘메디컬 탑팀’의 공식 비주얼커플인 두 사람이 남은 2회 동안 선보일 달콤한 애정전선과 함께 시청자들의 안구정화를 책임질 ‘승주커플’의 완벽 케미를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주영, 승재의 애틋한 첫 키스 장면은 물론 글로벌연구센터에 발령과 탑팀 해체공문으로 혼란에 빠질 두 사람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에게 어떤 힘을 불어넣어 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태신(권상우 분)을 찾아온 범준(박진우 분)이 태형(전노민 분)과 관련된 극비 사항을 전달하며 그의 숨겨진 속내를 의심케 해 긴장감을 더했다.


정려원(서주영 역)-주지훈(한승재 역)의 가슴 떨리는 첫키스 현장은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 YTREE MEDIA,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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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오연서가 환자를 돌보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한다.


‘메디컬 탑팀’에서 엉뚱 발랄한 흉부외과 열혈 전공의로 민호(김성우 역)와 찰떡호흡을 선보이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오연서(최아진 역)에게 예기치 못한 적신호가 울리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오늘(13일) 방송될 ‘메디컬 탑팀’ 11회에서는 주영(정려원 분)과 대화를 나누던 아진(오연서 분)이 정체모를 극심한 고통과 함께 쓰러지는 혼비백산의 상황이 벌어지며 ‘메디컬 탑팀’ 멤버들을 충격으로 빠뜨릴 것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태신(권상우 분)의 대기발령과 주영이 혜수(김영애 분)의 요구를 받아들이며 탑팀의 분란을 예감케 했던 터. 이런 가운데 아진으로 인해 펼쳐질 사건들과 이로 인해 팀원들이 겪게 될 위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관계자는 “항상 밝고 쾌활한 모습만을 보이던 아진에게 벌어질 예측불허의 사건과 아진의 새로운 모습, 또 이로 인해 발생할 아진-성우의 특별한 에피소드도 벌어질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7일) 방송된 ‘메디컬 탑팀’ 10회에서는 사고를 당했던 태형(전노민 분)이 광혜대학교병원의 이사로 들어오게 되며 권력을 사이에 둔 승재(주지훈 분)-혜수(김영애 분)의 새로운 대립구조를 예감케 했다.


오연서로 인해 안방극장을 충격에 휩싸이게 할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11회는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YTREE MEDIA,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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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야망과 현실의 괴리에 빠진다.


이번 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는 정려원(서주영 역)의 숨은 속내가 밝혀지며 탑팀 멤버들이 멘탈 붕괴에 이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장용섭(안내상 분) 과장의 숱한 폭언에도 꿋꿋하게 자존심을 지켜왔던 주영(정려원 분)은 자신의 의지에 상관없이 글로벌 연구센터로 좌천될 위기에 처했었다. 권력앞에 무력해진 그녀는 결국 혜수(김영애 분)를 찾았고 그녀의 지시를 순응하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고조시켰던 상황.


특히, 폐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 허동민(김진근 분)을 찾아가 한사코 치료를 거부하는 그를 설득하는 모습은 혜수의 지시였음을 짐작케 했었던 만큼, 오늘 밤 드러날 환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허동민 환자의 정체가 밝혀지며 탑팀 멤버들이 큰 실망에 빠지게 된다. 특히 승재(주지훈 분)와의 갈등이 심화될 예정으로 그녀가 탑팀의 일원으로서 계속해서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뜸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대기발령을 받은 태신(권상우 분)을 구하기 위한 탑팀 멤버들의 고군분투로 결국 그의 무죄를 증명해내는 장면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정려원이 야망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탑팀을 등돌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메디컬 탑팀’은 오늘(13일)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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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한승재로 분해 소리 없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고 있는 주지훈의 조각 같은 옆태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극 중 승재(주지훈 분)는 팀의 리더로서 멤버들을 이끌어나가는 냉철한 리더십과 주영(정려원 분)에게는 그 누구보다 자상한 선배의 모습을 보이며 따뜻한 속내를 드러내는 등 변화무쌍한 야누스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권력을 위해 자신의 신념과 어긋난 선택을 하며 괴로워하는 승재의 섬세한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주지훈(한승재 분)의 연기력과 더불어 그의 빈틈없이 깎아놓은 듯한 옆선은 한승재를 더욱 빛나게 하는 매력 포인트가 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주지훈의 날렵한 콧대와 이어지는 완벽한 이마라인은 마치 조각상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키며 주비드(주지훈+다비드)라는 애칭까지 얻는 등 여성 시청자들의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승재쌤 사진만 봐도 설렌다. 콧대 대박’, ‘미모의 한과장님!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다 빛난다는’, ‘주지훈 옆태 어쩌죠? 왜 이렇게 섹시한거야!’, ‘주지훈 고뇌하는 모습마저 잘생겼네요, 메탑 보는 맛 난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메디컬 탑팀’ 8회에서는 승재가 아버지인 두경(김성겸 분)에게 인정받기 위해 혜수(김영애 분)의 청탁을 받아들이면서도 자신의 선택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승재가 과연 혜수와 손을 잡고 권력을 향해 나아갈지 그의 행보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주지훈의 완벽한 옆태와 숨이 멎을 듯 넘치는 매력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에이스토리,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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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탑팀 최고의 ‘호랑이 선배’ 정려원의 실체는 어떨까?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야망덩어리 부교수 정려원(서주영 역)이 전공의 오연서(최아진 역)-민호(김성우 역)에게는 다신 없을 무서운 선배로 변신한다.


극 중 서주영(정려원 분)을 롤모델로 생각하고 그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최아진(오연서 분)과 아진의 동기이자 그녀의 수호천사로 활약하는 김성우(민호 분)가 열정 가득한 팀 막내들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반면, 주영은 온전히 자신의 능력만으로 살벌한 흉부외과에서 보기 드문 여의사로 살아남은 독종인 만큼 아직 병원 생활이 미숙한 후배들의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무서운 호랑이 선배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 한다고.


특히, 정려원은 극 중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해 촬영 중에는 오연서-민호에게 서슴없이 독설을 퍼붓는 서슬 퍼런 모습을 보이다가도 컷 소리가 울려 퍼지면 “미안해~”를 반복하며 후배들을 다독이는 등 여린 심성을 드러내고 있어 그녀의 집중력에 칭찬세례가 끊이질 않고 있다는 후문.


‘메디컬탑팀’의 한 관계자는 “평소 현장의 해피바이러스로 유명한 정려원이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스태프들도 숨을 죽일 만큼 살벌한 호랑이 선배로 완벽 변신한다”며 “바람 잘 날 없는 살벌한 흉부외과 속 정려원-오연서-민호 세 사람의 환상적인 조합을 기대해 달라”고 전해 더욱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의 의사들이 의료협진 드림팀을 이뤄 한계를 넘어선 기적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와 오늘날 의료서비스에 대한 화두를 던질 드라마.


혹독한 호랑이 선배로 변신한 정려원의 살벌한 모습은 오는 9일(수)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YTREE MEDIA,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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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뒤흔들 최고의 기대작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권상우가 한 시골길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공개된 것.


권상우는 극 중 최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소탈하면서도 친숙한 매력을 지닌 엘리트 의사 ‘박태신’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훈훈케 할 예정. 그동안 베일에 싸여 궁금증을 고조시켜왔던 권상우는 예기치 못한 모습으로 등장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남 하동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1회 방송의 한 장면으로, 자신이 근무하는 무료 진료소인 ‘파란병원’를 향해 씽씽 달리고 있는 권상우의 해맑은 미소가 눈에 띈다. 느슨하게 맨 넥타이와 여유로운 얼굴이 극을 통해 선보일 그의 매력이 어떠할지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특히 한가로운 시골 정경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권상우의 자체발광 비주얼은 남다른 아우라를 입증하고 있다. 단정한 차림새에도 소년스러움이 묻어나오는 그의 모습은 새로운 의느님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무급의사로 일하는 박태신은 여타 의학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캐릭터로 친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이라고 하며 “매 촬영때마다 스태프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권상우는 벌써부터 박태신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별 최고 의료진들이 ‘탑팀’을 이뤄 한계를 넘어선 기적을 만드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 드라마. 권상우를 비롯해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김성우 역) 등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안구정화는 물론 마음정화 메이커로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칠 의료계의 야인, 권상우를 확인할 수 있는 ‘메디컬 탑팀’은 오는 10월 2일 ‘투윅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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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 Manual | 1/160sec | F/3.5 | ISO-640 | 2012:12:06 09:29:01

드라마의 제왕 촬영 스틸컷이 공개된 가운데 정려원의 귀여운 표정이 포착돼 화제다.
 

11일 SBS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 연출 홍성창)측은 정려원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한 의류 매장에 서서 빨간 색 겨울 점퍼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털이 달린 후드를 쓰고 지어 보인 깜찍한 표정에서는 극 중 이고은 작가의 밝고 순수한 면모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후드의 하얀색 털과 정려원의 표정이 어우러져 귀여운 모습이 더욱 돋보였다.
 

정려원 스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려원은 웃을 때 정말 예쁜 듯!’, ‘후드 쓴 려원언니 너무 귀엽다’, ‘사진을 보니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진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Photoed By SSD&골든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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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장항준 이지효 극본, 홍성창 연출)이 5부 방송 이후 시청률 상승으로 치열한 월화드라마 경쟁 속에서 ‘울랄라부부’를 꺾고 제왕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19일(월) <드라마의 제왕>5회는 전국 시청률 8.1%, 수도권 시청률 9.8%로 4부(11/13, 화)보다 상승하였고,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자체 시청률 조사 결과 또한 ‘울랄라’를 꺾으며 ‘월화드라마 2위’를 기록하며 상승기세 반열에 올랐다.
 
지난 주 안하무인 톱스타역할에 코믹캐릭터까지 겸비한 최시원이 첫 등장을 하면서 전국 주 시청자 중 30-50대 여성들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청률의 상승은 주춤했다.
 
그러나 어제(19일) 앤서니 그만의 수단과 방법으로 또 다시 편성을 따내게 되어 오진완에게 역습을 하였고, 그로 인해 다시 옛날의 앤서니로 돌아오면서 이고은과 대본마찰이 빚어지며 오진완과 손을 잡는 듯 보란듯이 결심을 굳힌 채 서명을 하려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이 시청률 상승의 요인이 되었다.
 
특히, 계속되는 LTE급 흥미진진한 전개와 배우들의 명연기가 빛을 발하며 점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을 끌어 모으는데 충분했고, ‘명본좌’ 김명민의 호연에 정려원의 신인작가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명연기에 더불어 최시원의 ‘깨알 같은 코믹연기’가 <드라마의 제왕>이 상승세를 타는 이유로 충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민폴레옹! 김명민 나폴레옹처럼 시청률 우뚝 솟아라!”, “김명민, 정려원, 최시원이면 된거 아니야?”, “앞으로 닥.본.사는 기본입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은이 오진완과 과연 손을 잡고 <경성의 아침>을 새로 만들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진 가운데, 폭발적인 인기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오늘(20일) 밤 9시55분 6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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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천재 야욕가이자 드라마 외주제작사 대표인 앤서니 김 역할을 맡은 김명민과 솔직 담백함이 매력인 신인 작가 이고은 역의 정려원이 드라마 대박을 기원하며 파이팅 포즈를 취한 것.
 
이에 김명민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께 인사 드리게 돼 설레면서도 떨린다. 야비함과 비열함의 끝을 달리는 앤서니 김 그 자체를 멋있게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정려원 역시 "시청자 여러분께 연기를 선보인다는 일은 매번 어렵고 떨리는 일 같다. 하지만 그만큼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기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명민-정려원 조합이라니, 이건 봐야해!", "벌써부터 흥미진진! 완전 기대된다!", "<드라마의 제왕> 첫회부터 닥본사!"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첫 방송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드라마의 제왕>은 세상의 중심이 돈인 외주제작사 대표 앤서니 김과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신인 작가 이고은, 아시아 넘버 원 한류 스타지만 자아도취 작렬인 강현민(최시원 분)이 만나며 펼쳐지는 드라마 제작기를 담은 캐릭터 코미디 드라마. 달콤 살벌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신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 : SSD & 골든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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