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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겨두며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 속 ‘악의 술사’ 김성오가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알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야경꾼’ 정일우-정윤호-고성희는 이를 막기 위해 신궁을 찾아 나서며 김성오와 한 판 승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0일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에는 이무기 승천을 위해 배신과 술수를 멈추지 않는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담은 자신과 손을 잡은 박수종(이재용 분)이 자신을 향해 “사담 네 이놈! 네 놈을 참살할 것이다”라고 분노하자, “사람들이란 어찌 이리 어리석단 말인가”라며 비웃는 듯 말하며 박수종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담은 “오늘 밤 태평창천탑 완공과 함께 조선에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다”라며 천제를 준비해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조상헌(윤태영 분)이 모두 뭉쳐 신궁을 찾아 나서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조선의 안정과 백성을 위해 이무기 승천을 막고자 하는 ‘야경꾼’들과 이무기를 승천시키고자 하는 사담의 화끈한 한 판 승부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3부 예고편을 통해 사담을 지나치고 폭풍 오열하는 이린의 모습, 기산군(김흥수 분) 앞 포박된 박수종의 모습, 사담에게 박수종을 어찌한 것이냐고 따져 묻는 수련(서예지 분)의 모습까지 ‘야경꾼 일지’ 속 캐릭터들에게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이 예고돼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무한자극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23부 예고 보니까 ‘야경꾼 일지’ 2부 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이 훅 다가옴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야경꾼과 사담의 한 판 대결이 기다려짐”, “이무기 승천 막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은 거 같은데 얼른 이무기 쏴버려!”, “이린 폭풍오열..눈물이 뚝뚝 떨어지네ㅠ 청수대비한테 무슨 일 생기나?”, “사담 악행은 끝이 없다 박수종한테도 무슨 일 있는 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둔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늘(20일) 월요일 밤 10시 23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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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와 윤태영이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한 운명으로 화제다. 그런 가운데 윤태영이 결의에 찬 눈빛으로 칼을 빼 들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윤태영의 곁에는 죽음 문턱에 이른 정윤호가 누워 있고, 정일우의 수호귀신인 고창석-이세창이 걱정스럽게 그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2일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 칼을 뽑아 든 조상헌(윤태영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20부 방송에서 무석(정윤호 분)은 박수종(이재용 분)의 함정에 빠져 치명상을 입으며 죽음 문턱까지 갔고, 그의 강한 정신력으로 되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그를 지켜보는 야경꾼들의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상헌과 침상에 누워있는 무석, 그리고 이린(정일우 분)의 수호귀신인 뚱정승(고창석 분)-송내관(이세창 분)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무석처럼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한 번 더 살아갈 기회를 얻었던 조상헌은 마치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는 듯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른 무석을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굳은 결의를 다지는 조상헌의 모습까지 공개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무석을 지켜보던 조상헌이 왜 칼을 빼 들었는지, 레이저가 나올 듯 강렬한 그의 눈빛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

 

무엇보다 조상헌은 충심과 야경대 활동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하던 무석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자신 역시 귀물을 보지 못했었다고 밝히며 무석이 야경꾼으로 거듭나는데 큰 도움을 준 인물. 왕을 향한 충심부터 귀물을 보지 못했었다는 점, 박수종에 의해 죽음의 문턱에 다가가게 된 점까지 두 사람의 운명 역시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연 조상헌과 닮은 운명을 걷고 있는 무석이 조상헌처럼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이제 4부 남은 ‘야경꾼 일지’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태영의 결의에 찬 모습이 담긴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조상헌 눈빛! 무석이 구하러 가나?”, “사진에서 조상헌의 굳은 결심이 느껴진다ㅠ 이제 4부밖에 안남았다니ㅠ 상헌찡ㅠ”, “무석아 힘을 내!”, “근데 뚱정승과 송내관 표정이 걱정스러워 보이네 무슨 일 생길까 걱정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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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1 역린, 위기의 ‘야경꾼’ 반격하나?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2 태평창천탑, 사담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3 성장, 매번 성장하는 캐릭터! 결말 결정지을 키 포인트!

 

종영까지 단 4부만을 남기며 막판 스퍼트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세 가지 키워드는 ‘역린-태평창천탑-성장’으로 ‘야경꾼 일지의 앞으로 전개를 추측케 만드는 중요한 힌트인 셈.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2일 4부 남은 ‘야경꾼 일지’를 보다 즐겁게 관전하는데 도움을 줄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역린’이다. ‘역린’은 이무기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하는 것으로, 이무기의 치명적 약점이다. 앞서 해종은 깨어난 이무기의 역린을 신궁으로 명중시키며 이무기의 승천을 막았고, 사담(김성오 분)과 그가 이끄는 용신족을 몰락시킨 바 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조상헌(윤태영 분)은 19부에서 점점 극악무도해지는 사담을 막을 마지막 방법으로 사담이 숨겨놓은 신궁을 찾아 이무기 석상의 역린을 쏴 파괴시켜야 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고,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무엇보다 지난 20부에서 박수종(이재용 분)의 함정에 빠져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무석(정윤호 분)과 이린(정일우 분), 도하(고성희 분)까지 박수종과 사담의 거래로 인해 포박당하며 ‘야경꾼’ 최대 위기 상황을 맞이한 가운데, 이들이 다시 힘을 합쳐 반격에 성공할 지가 남은 4부를 전개하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두 번째 키워드는 ‘태평창천탑’으로, 사담이 궁에서 이무기 승천의식을 성공시키기 위해 마고족 무녀 도하와 함께 꼭 필요한 요소이다. 특히 박수종과의 거래로 이미 도하를 손에 넣은 사담은 태평창천탑이 완공되면 그토록 원했던 이무기 승천을 이룰 가능성이 매우 커져 빠른 시일 내에 태평창천탑 완공하기 위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은 4부와 ‘야경꾼 일지’의 결말이 태평창천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당연지사. 과연 사담의 바람대로 태평창천탑이 무사히 완공될지, 완공되었을 경우 궁에서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번째 키워드는 ‘성장’이다. ‘야경꾼 일지’가 20부까지 진행되는 동안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점점 성장하고 있다. ‘야경꾼’이라는 옷을 입고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치기도 했고, 악행이 쌓이며 ‘절대악’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하며 사건을 만들었다.

 

결국 ‘야경꾼 일지’ 속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남은 4부 동안 어떻게 성장할 지가 결말을 결정짓는 가장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해 한 층 더 성장한 캐릭터들이 어떤 결정을 하고 행동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결말 키워드 3’는 이제 단 4부 만을 남겨두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낼 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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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야경꾼 대신에 충심을 택했지만, 이재용의 함정에 빠져 결국 죽음 문턱에 이르러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윤호는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순간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 ‘갓무석(God+무석)’이라는 애칭까지 선사 받으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0부에서는 ‘충심 빼면 시체’인 무석(정윤호 분)이 기산군(김흥수 부)의 밀서에 입궐했으나 결국 숙부이자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에 의해 죽음과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석은 기산군으로부터 “과인의 충신은 오직 너뿐이다 무석아 과인을 지켜다오”라는 밀서를 받고 궁으로 달려가려 했고, 조상헌(윤태영 분)은 “야경꾼은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 이는 야경꾼의 규율”이라며 무석을 막아 섰다.

 

이에 무석은 사인 참사검과 귀침반, 귀출분을 내려 놓고 단호하게 “저는 야경꾼 이기 전에 전하의 신하입니다. 신하로서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궁으로 향했다. 오직 기산군만을 향한 변치 않는 충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

 

하지만 궁궐에서 무석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박수종과 그의 군사들이었다. 무석은 박수종을 향해 “전하께서 계신 곳입니다. 군사들을 물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가 여기 있는 모두를 벨 것입니다” 말했고, 박수종은 숙부인 자신도 벨 것인지를 확인했다. 기산군에 대한 충심 하나로 홀로 궁에 입궐한 무석은 “제 검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입니다” 라고 말해 기산군에 대한 단단한 마음을 보였다.

 

이런 단단한 마음에 기산군이 큰 상처를 입혀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했다. 무석이 박수종과 팽팽한 설전을 벌이고 있을 때 등장한 기산군은 “너를 내주면 영상이 과인을 살려주겠다 했다. 마지막 충심을 보이거라. 목숨을 바쳐서 과인을 살리거라”라며 검을 버릴 것을 명했고, 무석은 눈에 눈물이 맺힌 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봐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무석은 오직 기산군을 위해 검을 내려놓았고, 박수종의 군사들에 의해 무참히 베어졌다. 마지막까지 무석은 원망보다는 기산군에게 예를 갖추는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을 펑펑 울렸다. 마지막 눈물 한 방울과 함께 목례를 하는 무석의 모습은 진정한 무사이자 충신의 최후를 보여주는 듯 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후 무석의 소식을 듣고 달려온 이린(정일우 분)과 도하(고성희 분)은 무석을 안고 오열했고, 뚱정승(고창석 분)은 아직 혼이 빠져나가지 않았으니 살릴 방도가 있을지 모른다고 말해 일말의 희망을 갖게 만들었다. 무석의 상태를 본 조상헌은 치명상을 입었다면서 무석의 의지에 모든 것이 달려 있음을 강조해 무석이 무사하게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정윤호는 맞춤형 캐릭터 ‘무석’을 입고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며 비상했다. 액션은 우아하게, 감정연기는 절절하게 표현해 시청자의 마음에 콕 박히는 캐릭터에 등극한 것. 특히 올곧은 성정으로 인해 결국 죽음 문턱에 이르게 되는 장면에서 그는 ‘무석 그 자체’에 빙의된 듯 마음으로 전해지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해냈다. 마지막까지 충심을 다하는 무석의 모습과 정신을 잃는 그 순간 얼굴을 타고 떨어지는 디테일한 눈물 연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고, 호평을 받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진짜 마지막까지 갓무석ㅠ 무석 캐릭터가 확실히 보이는 명장면 이었다”, “무석이 연기 어쩔ㅠ 무석이 칼 떨굴 때부터 그 표정 보면서 펑펑 울었다”, “충심 빼면 시체인 무석이 다운 선택이었음ㅠ 기산군 말 한마디에 칼을 버리는 모습도, 마지막 눈물 한방울도 슬로모션으로 내 머리에 각인됨”, “무석이 살릴 수 있는 거죠? 살아 돌아올거야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6%, 전국 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4%,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로 20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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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위기일발 순간에 몸을 날렸다. 왕인 김흥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지며 변함없는 ‘일편단심 충신 포스’를 드러낸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TNmS 전국 기준 첫 방송부터 연속 16회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9일 무석(정윤호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의 위기일발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평창천탑 공사현장을 시찰중인 기산군과 중신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기산군의 머리 위로 갑자기 떨어지는 바위가 포착돼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기산군과 신하들이 태평 창천탑 공사현장을 시찰하던 중 갑자기 발생한 사건으로, 누군가 기산군의 목숨을 노리고 벌인 것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같은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산군을 구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기산군을 향한 우직한 충심을 보여주는 무석.


무석은 몸에 밴 경계 태세로 기산군에게 닥친 위기일발의 위기상황을 가장 빨리 파악, 날렵하게 몸을 던져 그를 구하고자 하고 있다. 갑작스레 벌어진 상황에도 오직 임금의 옥체만을 생각하며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날리는 무석의 모습에서 변함없는 충심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기산군을 걱정하면서도, 기산군의 목숨을 노린 자가 누구인지 밝혀내겠다는 생각인 듯 칼자루를 꽉 쥐고 있어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정윤호-기산군 위기일발 순간을 접한 네티즌은 “헉 기산군 괜찮은 건가?”, “기산군 목숨을 노리는 자가 있는 거? 무석이가 몸을 던져 구하는 것 같은데!”, “기산군 구하는 중에도 손에서 검 안 놓는 무석이!”, “무슨 상황인지 빨리 방송으로 확인하고 싶다! 우연히 바위가 떨어진 건 아닌 거 같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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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4.0 | ISO-2000 | 2014:09:15 17:20:41


‘야경꾼 일지’의 야경꾼 3인방 정일우-정윤호-고성희가 ‘조선 수비대’ 포스를 폴폴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중 각자 다른 스타일로 3인 3색 액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세 사람의 액션 모음이 공개된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TNmS 전국 기준 첫 방송부터 연속 16회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6일 야경꾼 3인방의 ‘3인 3색 액션 모음’을 공개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3.2 | ISO-6400 | 2014:09:12 04:09:37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2 | ISO-3200 | 2014:09:20 23:17:07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0sec | F/4.0 | ISO-160 | 2014:09:21 16:02:50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400sec | F/3.5 | ISO-3200 | 2014:09:15 18:06:07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0sec | F/4.0 | ISO-160 | 2014:09:21 15:43:56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2.8 | ISO-2500 | 2014:09:19 00:44:06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2.8 | ISO-2500 | 2014:09:19 00:57:03

 

극중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는 ‘야경꾼’으로 뭉쳐 귀물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한 활약을 펼치며 화려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대결들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일우-정윤호-고성희가 서로 다른 스타일로 액션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정일우는 ‘열심 린’으로서 극중 대결 때마다 종횡무진 활개를 치고 다니며 파워 넘치는 액션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칼을 뽑기 전 눈빛으로 상대방을 먼저 제압하고 자신의 상대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퍼붓는가 하면, 매 대결 때마다 혼신의 힘을 쏟는 듯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고 있다.

 

반면 정윤호는 마치 검무를 추는 듯한 유연하고도 날렵한 몸놀림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검과 한 몸이 된 듯 자유자재로 검을 휘두르는 그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워 ‘수려 무석’으로서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끈 바 있다.

 

마지막으로 고성희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누구든 주눅들지 않고 여유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돌진해 포귀승을 휘두르는 여전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극중 위험이 덮쳐 왔다 생각이 될 때마다 그 누구보다 먼저 용기 있게 나서는 ‘패기 도하’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듯 ‘열심 린’ 정일우-‘수려 무석’ 정윤호-‘패기 도하’ 고성희는 연습과 리허설을 통해 극중 자신의 무기를 손에 익혀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에 야경꾼으로 뭉쳐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 사람이 또 어떤 스펙터클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장면들로 다가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정일우-정윤호-고성희의 ‘3인 3색 액션 모음’을 접한 네티즌은 “액션 장면이 더해질수록 세 사람의 특징이 보여~”, “정윤호가 액션을 할 때면 눈 깜박이는 시간이 아깝더라”, “정일우의 강렬한 눈빛 너무 좋아~ 액션을 알리는 눈빛 같아”, “고성희 여유 넘치는 저 표정 너무 귀엽네!”, “야경꾼 삼인방의 액션을 자주자주 보고 싶어~ 세 명 다 너무 멋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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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아역 4인방이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와 바통터치를 한다. 앞서 방송된 1-2회에서 캐릭터에 딱 맞는 맞춤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아역 배우들에 이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갈 성인 배우들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로 월화극을 평정하며 위엄을 드러낸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에 드디어 성인배우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3회부터는 이린 역의 김휘수와 정일우, 도하 역의 이채미와 고성희, 수련 역의 강주은과 서예지, 기산군역의 이태우와 김흥수는 바통 터치하며 어린 시절과 달라진 모습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무석 역의 정윤호가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충성심 강하고 의리 있는 무관으로 등장할 채비를 마쳐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2회에서 귀기 서린 해종으로 인해 상처받은 이린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하지만 ‘야경꾼 일지’ 3회에서는 ‘울보린’이 풍류를 즐기는 ‘풍류린’으로 등장해 여심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라고. 이린은 사가로 출궁한 후 조선 최고 패셔니스타이자 풍류를 즐길 줄 아는 ‘풍류왕자’로 성장해 어린 시절과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고성희는 어린 시절의 도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발랄함과 천방지축의 면모를 뽐낼 것을 예고 했고, 수련 역의 서예지는 한결 같은 ‘이린 바라기’의 모습을 드러낸다. 도하는 백두산을 누비던 야생처자로 털털한 성격과 함께 불의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정의감까지 갖춘 여인으로 성장한다.


그런가 하면 수련은 겉은 단아한 양반집 규수이지만, 짝사랑하는 이린을 찾아 기방 출입을 서슴지 않는 등 거침없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조선 시대 새로운 여인상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회에서 이린에 대한 시기와 질투심이 극에 달했던 기산군은 3회에서 광기를 폭발시키는 폭군이 되어 등장한다. 특히 기산군 역을 맡은 김흥수의 광기 어린 눈빛과 손짓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3회에서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바로 정윤호가 맡은 무석. 무석은 충성심과 의리를 최우선으로 두는 무관으로 폭군일지라도 자신의 왕인 기산군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하는 충심을 드러내 매력을 뽐낸다.


이처럼 3회에서는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가 등장하면서 이린-무석-도하-수련 청춘 4인방들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을 예고하는 한편, 운명이 뒤 바뀐 비운의 형제 이린과 기산군의 관계가 그려져 보는 이들에게 쫄깃한 긴장감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의 등장예고에 온라인은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30초의 예고편만으로 팬아트가 무한 생성되는 중인 것. 또한 이런한 기대감에 아역 4인방의 성인 배우들과 새로 등장하는 무석과 린딱지 3인방까지 깨알같이 담아낸 사진까지 등장해 ‘야경꾼 일지’의 심상찮은 인기를 느끼게 했다.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3회부터 ‘야경꾼 일지’를 본격적으로 이끌어갈 성인배우들이 등장한다.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는 아역배우들이 호연을 접한 후 더욱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며 “3회부터는 성인배우들이 만들어가는 청춘 로맨스와 귀신 잡는 ‘야경꾼’들의 이야기가 가속화 될 예정이니 꼭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 첫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드디어 성인 배우들 출격이구나~ 앗싸!”, “성인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될 ‘야경꾼 일지’가 궁금하다!”, “아역이 없던 무석이라서 어떤 캐릭터일지 더 궁금하다”, “이린은 아빠가 자신에게 칼을 겨눴던게 큰 상처가 됐을텐데.. 밝게 잘 자란 건가? 2회 엔딩이 그렇게 끝나서 3회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와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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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0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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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야경꾼 일지’가 역대급 캐릭터들의 만남으로 ‘조선판 어벤저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무후무하고 유일무이한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에서 뭉쳐 독보적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는 8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9일 독보적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물관계도를 공개해 방송 전부터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와 싱크로율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배우들, 게다가 최정예 스태프까지 삼박자를 다 갖춘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우선, 조선 유일무이한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과 백두산을 주름잡던 ‘야생처자’ 도하(고성희 분),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지닌 ‘얼음 무관’ 무석(정윤호 분)까지 독보적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한양에서 만나 ‘야경꾼’으로 뭉쳤다. 이들을 주축으로 과거 해종의 신임을 받았던 야경꾼들의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과 야경꾼들의 활약을 꼼꼼히 일지로 기록하는 맹사공(조달환 분)등의 조력자로 등장해, ‘야경꾼’을 더욱 강하게 만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들의 만남에 ‘조선판 어벤저스’ 인 것 같다는 네티즌들의 평이 이어져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또한, ‘야경꾼’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자모전가의 옥매(심은진 분), 홍초희(아영 분), 천씨 (안정훈 분) 등이 깨알매력을 발산해 극에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야경꾼들과 대립하는 사담(김성오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도 역대급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악귀 그 자체인 술사 사담은 가만히 있어도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의 기운으로 섬뜩함을 선사했고, 조선 최악의 폭군 기산군(김흥수 분)은 광기를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린의 뒤를 졸졸졸 쫓아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걱정하는 뚱정승(고창석 분), 송내관(이세창 분), 랑이(강지우 분)로 이루어진 수호귀신 3인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들은 각자 이린과 사연이 있는 귀신들로 남다른 케미를 뿜어내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캐릭터들이 하나의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쉬며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극 스페셜 리스트’ 이주환 PD의 손끝에서 화려한 액션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완성돼 진가를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더불어 ‘야경꾼 일지’는 사극 명가 MBC의 최정예 스태프들이 총출동해 빈틈없이 꽉 채울 예정이다. ‘구가의 서' 등 MBC 흥행사극을 담당했던 세트팀부터  ‘구가의 서’, '불의 여신 정이', ‘수백향’ 등 캐릭터에 적합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의상팀까지 각 분야의 ‘사극 스페셜 리스트’들이 뭉쳐 독특한 매력의 명품 사극 탄생과 동시에 MBC 사극 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깨알 웃음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이 애정을 무한으로 느낄 수 있는 깨알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 곳곳에서 등장한다. 특히 배우들은 캐릭터의 매력을 200% 보여주기 위해 대본과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 이해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쏟고 있다”며 “오는 8월 4일 독보적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가득 찬 ‘야경꾼 일지’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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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일우와 정윤호의 첫 스틸이 깜짝 공개됐다. 그 동안 두 사람이 ‘야경꾼 일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다리던 시청자들에게 ‘퇴마 왕자 이린’과 ‘얼음 미남 무석’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한 정일우와 정윤호의 첫 스틸이 공개된 것으로, 두 사람은 극과 극 매력을 뽐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1일 귀신 보는 왕자 ‘이린’역을 맡은 정일우와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지닌 얼음미남 무관 ‘무석’역을 맡은 정윤호의 캐릭터가 드러나는 첫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정일우는 선왕의 적통 왕자이지만 어린 시절 궁에서 나와 사가에서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이린’ 역을 맡았다. 특히 ‘이린’은 어릴 적 얻은 상처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웃는 얼굴과 장난스런 행동으로 감추고 살아가는 인물.


정일우는 매사 자유분방하고 호탕한 ‘이린’이 도하(고성희 분)을 만나며 야경꾼에 합류, 퇴마 왕자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는 연기로 전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퇴마 왕자’ 이린에 완벽하게 녹아 들어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한 층 더 높여주고 있다.


또한, 정윤호는 깔끔하게 관복을 차려 입고 한 손에는 검을 들어 조선 최고 검술 실력을 지닌 무관의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정윤호가 맡은 ‘무석’은 조선 조정의 실세 박수종의 외조카이자 조선 최고 검술실력을 지닌 무관으로, 적통왕자 이린의 곁에서 그를 호위하게 되면서 도하를 두고 연적관계에 놓이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무석은 엄격한 교육을 받고 자란데다 조선을 지키겠다는 무관의 신념과 의리가 1순위인 인물로, 인기는 많지만 여성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차가운 미소로만 일관해 ‘얼음 미남’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도하를 좋아하게 되면서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한 여자를 지켜주는 묵묵한 무사의 사랑법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정일우와 정윤호가 이린과 무석으로 완벽히 변신해 현장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두 사람의 비주얼에 현장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도 박수를 보낼 정도였다”며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정일우와 정윤호의 변신과 이들이 만들어 갈 ‘야경꾼 일지’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에 이어 정일우-정윤호의 첫 촬영 모습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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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귀물 잡는 조선 최고 ‘야경꾼’이 몰려온다. ‘조선시대 퇴마사’라는 색다른 소재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이 야경꾼의 활약을 담은 스틸을 선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 시대 퇴마사인 ‘야경꾼’이라는 이제껏 드라마서 다룬 적 없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벌써부터 방송가 안팎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소재인만큼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선 공개된 ‘야경꾼 일지’ 스틸 은 야경꾼들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담겨 있어 벌써부터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흩날리는 부적 사이로 보이는 야경꾼의 리더 조상헌(윤태영 분)의 매서운 눈빛은 위압감을 주고, 마치 적을 정벌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 온 무사 같은 모습의 야경꾼들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으며, 더불어 묵직한 무게감과 역동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으로 인해 ‘야경꾼 일지’가 그려낼 액션 활극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각양각색의 귀신들과 맞서 싸우는 야경꾼들의 시원하고 거침없는 액션은 시청자의 눈과 귀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단단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또한 ‘야경꾼 일지’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전무후무한 독보적인 청춘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진다는 점에서, 캐릭터 사극의 새 장을 열었던 제 2의 ‘성균관 스캔들’로 불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 의리의 얼음미남 무관 무석(정윤호 분), 백두산 왈가닥 처녀 도하(고성희 분), 두 얼굴의 아씨 수련(서예지 분) 등 입체적이고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야경꾼’으로 만나 뿜어낼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야경꾼’이라는 독특한 소재, 눈과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액션 활극, 전무후무한 독보적인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질 ‘야경꾼 일지’. 무엇보다 이러한 재료들은 ‘여인천하’, ‘왕과 나’ 등 화제성 높고 탄탄한 사극의 대가 유동윤 작가와 ‘주몽’을 통해 수려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줬던 이주환 감독의 손에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현재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배우들과 제작진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면서, “색다른 매력의 ‘야경꾼’과 그들의 짜릿한 활약이 펼쳐질 예정인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야경꾼’의 활약을 담은 스틸 공개에 네티즌은 “’야경꾼 일지’ 소재가 독특해서 기대중!”, “분위기 장난 아니다! 퇴마사라고 해서 스산한 느낌 기대했는데, 늠름하다! 퇴마사보다는 무사 같아”, “’야경꾼 일지’ 기다리고 있어요! 소재가 특이해서 어떻게 이야기가 담길 지 궁금~”, “액션이 멋있게 나올 것 같아”, “윤태영 멋있다!”, “’야경꾼 일지’ 점점 더 궁금해지는데~야경꾼이 퇴마사인거지?”, “’야경꾼 일지’ 사진 대박! 얼른 화면으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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