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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70D | Manual | 1/60sec | F/4.0 | ISO-1600 | 2015:12:17 23:46:39


오늘(22일) 허각과 에이핑크 정은지의 소속사는 오는 24일 열리는 허각의 콘서트를 앞두고 둘이 함께 연습 하고 있는 연습실 사진을 공개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정은지는 허각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허각과 정은지의 콘서트 연습실 사진이 공개돼 허각과 에이핑크 정은지가 이번 콘서트에서 얼마나 감미로운 보이스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듀엣 무대를 선사할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바쁜 스케줄에도 허각 콘서트를 위해 함께한 에이핑크 정은지와 허각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에 대한 궁금증도 높였다.


허각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는 공연 제목처럼 관객의 고백을 들려주는 이벤트와 함께 주변의 가족, 연인, 친구에게 연말 선물 같은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허각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는 오는 24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펼쳐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JG STAR,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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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마친 에이핑크가 그날 저녁 호텔방에서 광란(?)의 댄스파티를 벌였다.


지난 4일 일본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에이핑크의 일본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일본 데뷔 쇼케이스는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진행되었는데, 5만 3천 건의 응모가 몰렸을 정도로 일본 현지에서 에이핑크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고. 에이핑크는 일본어 버전의 ‘NoNoNo’와 능숙한 일본어 실력을 선보이며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많은 누리꾼들이 궁금해 했던 에이핑크 일본 쇼케이스의 현장은 오는 21일 MBCevery1 <에이핑크의 쇼타임>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쇼케이스를 마친 에이핑크의 호텔방 리얼 일상도 함께 공개된다는 소문에 기대감을 더 하고 있다.




늦은 시간 호텔로 돌아온 에이핑크지만, 그녀들은 비글돌(활동적이고 장난기 많은 아이돌)다운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한국에서 직접 가져온 휴대용 전기포트에, 편의점에서 한 가득 사온 음식까지 더해, 에이핑크만의 작은 파티를 연 것. 쇼케이스의 여흥이 가시지 않는 듯, 귀여운 힙합퍼로 변신한 멤버 보미와 함께 춤과 노래를 이어갔다. 요정돌의 흥은 시간이 갈수록 넘쳐났고, 코믹한 댄스들이 줄을 잇더니, 결국 광란(?)의 댄스파티로 변모 했다.


또한 지난주 <에이핑크의 쇼타임> 민낯 공개에서 유일하게 민낯을 공개하지 않은, 은지의 레어템(?) 민낯까지도 공개된다. 안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아기피부의 은지는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까지 과시할 예정이다.


에이핑크의 일본 진출기와 호텔방의 뒷이야기는 8월 21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에이핑크의 쇼타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플러스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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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 능력과 비쥬얼을 동시에 갖춰 걸그룹의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는 EXID(이엑스아이디)가 27일‘위아래’ 를 발매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색소폰의 강렬한 라인과 따라 부르기 쉬운 HOOK이 인상적인 이 곡은 유투브 조회수 700만을 넘긴 전 작 '매일밤' 에 이어 EXID의 멤버 LE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위아래’ 에서도 타고난 감각을 발휘하며 프로듀서를 비롯한 조력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6.0 | ISO-100 | 2014:05:12 18:44:44


최고의 스텝들도 눈에 띈다. ‘위아래’ 는 공동 작곡가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허각 &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를 작곡한 범이낭이가 적극적인 지원을 펼쳤다.


여기에 최근 급부상중인 뮤직비디오 팀 '디지패디' 와 국내 최고의 안무 팀 '야마앤핫칙스', 국내외 디자이너로 구성된 신예 비쥬얼 팀 '레디메이드' 등

EXID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줄 최고의 스텝들이 모여 최상의 결과물을 탄생시켰다. 케이팝 팬들을 사로잡을 완성도가 매우 기대되는 부분이다.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전승휘> 측은 계약 후 발매되는 첫 싱글이라 심혈을 기울였다며, 최고의 완성도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EXID는 27일 새싱글‘위아래’ 를 발매 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예당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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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이 안방극장의 흥을 제대로 돋우고 있다.


지현우(장준현 역), 정은지(최춘희 역), 신성록(조근우 역), 이세영(박수인 역)등의 주인공들부터 손호준(설태송 역), 신보라(나필녀 역)까지 연기와 노래가 다 되는 특급 배우들이 모여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것.


그동안 ‘트로트의 연인’은 적재적소에 삽입된 트로트들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욱 배가 시키며 노래가 가지는 힘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그 뒤에는 트로트 퀸 최춘희(정은지 분)는 물론이고 톱 가수 장준현(지현우 분), 엄친아 옴므파탈 조근우(신성록 분), 신인가수 박수인(이세영 분) 그리고 트로트 유망주 설태송(손호준 분), 만년 연습생 나필녀(신보라 분)까지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룬 배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극 중 등장하는 노래들은 극의 흐름과 캐릭터에 있어서 중요요소로 자리했기에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수밖에 없었던 터. 자신의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연기력과 노래실력이 모두 검증된 만능 배우들의 향연이 완벽한 합을 이루며 드라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는 평.


드라마를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던 ‘트로트의 연인’이 다 끝나가네! 드라마 속 노래들 너무 좋았는데 아쉽다”, “연기도 노래도 잘하는 주인공들! 완전 부러워요~!”, “마지막까지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기억이 돌아온 장준현이 박수인의 죄를 밝히려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통쾌함을 자아냈다.


연기와 노래를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향연으로 안방극장의 흥을 돋우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다음 주 월요일(11일) 밤 10시에 15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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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로코킹으로 활약 중인 지현우가 턱시도를 입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미 화려한 톱스타 룩으로 안방극장에 패션의 진수를 선보였던 지현우(장준현 역)가 이번에는 환상적인 자태로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입은 지현우가 완벽한 핏을 자랑하며 모델을 방불케 하는 포스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케 하고 있다. 특히, 각 잡힌 턱시도 자태와는 달리 절박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현우의 모습은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수인(이세영 분)과의 약혼식을 위해 예복을 맞추는 준현(지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기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하지만 지난 방송 말미 “왕자님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라는 한마디로 예측불허의 행보를 예고한 만큼 오늘(4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관계자는 “훤칠한 키에 어떤 의상을 입어도 느낌이 사는 지현우는 촬영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앞으로의 전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샤인스타의 단합대회에 함께 참가한 장준현, 최춘희(정은지 분), 조근우(신성록 분), 박수인이 ‘동화 잇기 게임’을 통해 각자의 진심을 내비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턱시도를 입은 지현우의 매력적인 자태는 오늘(4일)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13회에서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제이에스픽쳐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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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지현우가 로코킹으로 단단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극 중 지현우(장준현 역)는 자존심 빼면 시체인 안하무인 톱스타 장준현으로 분해 까칠 모드부터 달달 모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다.


극 초반 장준현은 입만 열면 춘희(정은지 분)의 마음을 상처 입히는 까칠 대마왕이었던 터. 앞에서는 가시 돋친 말을 내뱉는 독설의 대가였지만 그 뒤에 은근히 춘희를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나쁜 남자 매력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랬던 그가 춘희와 사랑에 빠지면서 180도 달라졌다. 춘희의 사소한 행동에도 쩔쩔매는가하면 컵 하나를 두고 연적인 근우(신성록 분)와 신경전을 벌이며 질투심을 폭발, 코믹한 모습을 보이기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춘희에게 과감한 키스를 퍼부으며 상남자의 매력을 터트렸다.


특히, 최근에는 춘희를 위한 고백송을 만들고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목걸이를 제작하는 등 그녀만을 위한 해바라기로 등극해 달달한 매력까지 터트리며 여심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여기에는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지현우의 힘이 든든히 뒷받침 하고 있었다. 까칠, 코믹, 허당, 그리고 달달하기까지 자유자재로 표현해내고 있어 로코킹으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현우 갈수록 매력 포텐 터진다”, “로코하면 지현우 인 듯”, “지현우 연기 살아있네~”, “나쁜 남자가 사랑에 빠지니 더 끌린다”, “근우도 멋있지만 준현이도 너무 멋있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 지난 방송에서는 준현이 기억을 돌아왔음을 암시하는 반전 결말로 시청자들을 패닉에 빠트리며 다음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로코킹으로 우뚝 선 지현우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는 4일(월) 밤 10시에 13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제이에스픽쳐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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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정은지가 사면초가의 위기에 갇혔다.


어제(28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최춘희(정은지 분)가 일도 사랑도 잃을 상황에 처하며 트로트의 여왕 프로젝트에 이상신호가 잡히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억을 잃은 장준현(지현우 분)을 마주한 최춘희는 준현과 박수인(이세영 분) 사이의 사랑의 훼방꾼으로 찍히며 대중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아야 했다.


여기에 양주희(김혜리 분) 이사가 최춘희와 표성진 국회의원의 거짓 스캔들을 터트리면서 춘희가 가지고 있던 가수로써의 신뢰와 인기를 한 순간에 잃게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최춘희는 각종 방송스케줄에 출연 불가 통보를 받는 등 소규모 행사를 소화해야만 했다.


어렵게 사회 복지관 무대에 서게 된 최춘희는 쓰레기 세례를 받으며 수난을 겪어 시청자들을 탄식케 했던 상황. 하지만 칠전팔기 트로트 캔디 최춘희이기에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재기에 성공해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을 본 시청자들은 “양이사가 이제 작정하고 못된 짓 하네! 최춘희 힘내라!”, “몇 번을 넘어져도 일어나는 캔디지만 이번에는 진짜 힘들 듯”, “가수인생 새옹지마! 최춘희가 너무 불쌍해” 등의 뜨거운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어제 방송에서는 조근우(신성록 분)가 힘들어하는 춘희를 위로하기 위해 망가짐도 마다하지 않는 등 코믹한 세레나데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트로트 여왕 프로젝트에 적신호가 켜지며 다음 회를 더욱 기대케 하는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늘(29일) 밤 10시, 12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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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트로트 군단이 안방극장에 뜬다.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최춘희(정은지 분)를 필두로 한 설태송(손호준 분), 나필녀(신보라 분), 이철만(장원영 분), 이유식(윤봉길 분)이 최강의 트로트 팀을 결성한다.

 

지난 방송에서 양이사(김혜리 분)의 선거송을 미끼로 한 계략으로 인해 최춘희의 위기가 예고되었던 가운데 설태송, 나필녀, 이철만, 이유식이 그녀를 위한 수호천사로 나서게 되는 것. 최강의 팀워크로 다져진 이 팀은 메인보컬인 춘희를 주축으로 코러스에 설태송과 나필녀가, 백댄서로는 이철만과 이유식이 나서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신명나는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빚을 받기위해 최춘희를 찾아왔던 사채업자 이철만과 이유식, 그리고 샤인스타 연습생 시절 최춘희를 못살게 굴었던 나필녀가 그녀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모습이 눈에 띈다. 이는 긍정소녀 최춘희가 지닌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며 훈훈함을 자아내는 대목.

 

실제 촬영장에서는 완벽한 코러스와 코믹한 댄스 등 드라마 속 코믹커플 양대 산맥의 총출동으로 인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고. 보조 출연자들마저 촬영인 걸 잊고 이들의 무대를 제대로 즐겼다는 후문이다.

 

‘트로트의 연인’ 한 관계자는 “11회에서 최춘희는 일생일대 최대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며 “그런 춘희에게 몸과 마음을 다해 위로하는 동료들의 모습에서 진하고 따듯한 사람냄새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박수인(이세영 분)이 질투심을 이기지 못하고 춘희를 해치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최춘희를 위해 결성된 최강 트로트 군단의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늘(28일) 밤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제이에스픽쳐스,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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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이 주인공들의 달달한 로맨스에 인물들의 성장과정을 함께 녹여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드라마로써 사랑받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은 정통 로맨틱코미디를 표방했던 작품인 만큼 재치 있는 대사와 연출을 통해 안방극장에 달달한 웃음꽃을 선사하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지현우(장준현 역), 정은지(최춘희 역), 신성록(조근우 역), 이세영(박수인 역) 네 주인공의 로맨스는 시청자들에게 핑크빛 설렘을 선사하며 로코 드라마의 정석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는 사각관계의 긴장감이 절정에 이르게 만들며 다음 회를 기대케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 드라마가 담고 있는 이야기에는 단순히 ’핑크빛 로맨스‘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주인공들의 로맨스와 함께 드라마틱한 성장기가 함께 그려지며 더욱 큰 흡입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안하무인 톱스타에서 인격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장준현(지현우 분)과 트로트의 여왕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최춘희(정은지 분) 두 사람의 좌충우돌 성장기는 ‘트로트의 연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 완벽하지 않아 더 기대되는 이들의 이야기는 로맨스와 함께 ‘트로트의 연인’을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처럼 ‘트로트의 연인’은 로맨틱한 이야기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삶속 애환을 담아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남은 회 차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안방극장의 심금을 울릴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트로트의 연인’을 접한 시청자들은 “트연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드라마다”, “갈수록 더 재미있어 지는 드라마”, “요즘 완전 달달함 폭발”, “춘희의 트로트는 듣고만 있어도 힐링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 지난 방송에서는 최춘희를 향한 조근우(신성록 분)의 적극적인 애정공세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케 했다.

 

로맨틱코미디에 성장기가 가미되어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늘(21일) 밤 10시 KBS 2TV에서 또 다른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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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연출 이재상/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신성록이 치명적인 마성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극 중 신성록(조근우 역)은 장난기 가득한 백마 탄 사장님 조근우(신성록 분)로 분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그의 활약은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했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왕자님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하나씩 흘리고 다니는 그의 모습은 여심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접수하고 있다고.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1.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


조근우는 몸살에 걸려 집에서 앓고 있는 춘희(정은지 분)를 엎고 병원에 데려다주며 끝까지 에스코트하는 보디가드는 물론 춘희의 성공을 방해하려는 양이사(김혜리 역)에게는 으름장을 놓으며 그녀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등 내 여자만큼은 제대로 지킬 줄 아는 상남자로 등극했다.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2. 우수한 외모에서 나오는 반전 매력!


차분하게 할 말 다 하는 솔직한 모습과 그 특유의 시니컬함, 때로는 짓궂은 장난으로 절로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신성록’표 사장님은 지금까지 봐왔던 전형적인 사장님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더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는 외모에서 풍기는 귀여운 스멜은 낙하산 사장 조근우가 더욱 사랑받는 이유가 되고 있다.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3. 신성록이라서 가능하다, 볼수록 반하겠어!!


신성록은 정갈한 투블럭 포마드 헤어와 187cm의 훌륭한 비율로 수트핏을 완벽히 소화해내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귀공자 스타일을 개척하며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매 회 센스 있는 스타일로 보는 이의 눈까지 사로잡고 있는 그는 ‘트로트의 연인’을 보는 재미까지 더하는 중이다.


‘트로트의 연인’을 본 시청자들은 “웃기면서 멋있는 캐릭터는 처음이다” “신성록 연기 정말 잘 한다. 롱런하길!” “신성록의 장난은 어떤 장난이라도 다 받아주고 싶다” “믿고 보는 배우, 신성록!” 등 그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여심과 남심을 모두 접수한 신성록의 모습은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 ‘트로트의 연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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