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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겨두며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 속 ‘악의 술사’ 김성오가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알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야경꾼’ 정일우-정윤호-고성희는 이를 막기 위해 신궁을 찾아 나서며 김성오와 한 판 승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0일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에는 이무기 승천을 위해 배신과 술수를 멈추지 않는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담은 자신과 손을 잡은 박수종(이재용 분)이 자신을 향해 “사담 네 이놈! 네 놈을 참살할 것이다”라고 분노하자, “사람들이란 어찌 이리 어리석단 말인가”라며 비웃는 듯 말하며 박수종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담은 “오늘 밤 태평창천탑 완공과 함께 조선에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다”라며 천제를 준비해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조상헌(윤태영 분)이 모두 뭉쳐 신궁을 찾아 나서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조선의 안정과 백성을 위해 이무기 승천을 막고자 하는 ‘야경꾼’들과 이무기를 승천시키고자 하는 사담의 화끈한 한 판 승부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3부 예고편을 통해 사담을 지나치고 폭풍 오열하는 이린의 모습, 기산군(김흥수 분) 앞 포박된 박수종의 모습, 사담에게 박수종을 어찌한 것이냐고 따져 묻는 수련(서예지 분)의 모습까지 ‘야경꾼 일지’ 속 캐릭터들에게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이 예고돼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무한자극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23부 예고 보니까 ‘야경꾼 일지’ 2부 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이 훅 다가옴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야경꾼과 사담의 한 판 대결이 기다려짐”, “이무기 승천 막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은 거 같은데 얼른 이무기 쏴버려!”, “이린 폭풍오열..눈물이 뚝뚝 떨어지네ㅠ 청수대비한테 무슨 일 생기나?”, “사담 악행은 끝이 없다 박수종한테도 무슨 일 있는 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둔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늘(20일) 월요일 밤 10시 23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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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일우의 2단 폭풍 오열 연기가 화제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제작 래몽래인)에서 정일우(이린 역)가 서이숙(청수대비 역)을 향한 가슴 저릿한 오열 연기를 펼쳐 극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 22회에선 어보 만파식적을 찾아 기산군(김흥수 분)에게 전달하는 이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어보를 전달 받은 기산군은 대의를 위해 어보를 이린에게 넘기고 양위하라는 청수대비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박수종(이재용 분)에게 넘겨버려 비극을 초래했다. 어보를 손에 넣은 박수종이 새로운 왕조를 창업하기 위해 이린을 처단하라 명한 것.

 

이린은 자신을 향해 검을 겨누며 달려드는 박수종의 군사들과 맞서 싸웠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 군사가 이린에게 달려드는 것을 목격한 청수대비가 몸을 날려 이를 막아서며 군사의 칼에 베이는 참사가 일어났다.

 

칼에 베여 쓰러진 청수대비는 이린의 품에 안겨 “린아 어서 가거라, 이 모든 게 할미의 잘못이구나. 어보는 너의 것이다. 부디 성군이 되거라”라는 말을 남긴 채 정신을 잃었다. 이에 이린은 자신을 구해준 할머니를 품에 안고 오열했다. 이어 자모전가로 돌아오게 된 이린은 “내 결코 이 자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며 분노로 가득 차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 분에서 정일우는 2단 폭풍 오열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청수대비를 끌어안고 충격에 빠진 채 눈물 흘렸던 1차 오열 장면에선 자신을 구하고 죽음의 위기에 놓인 할머니를 향한 가슴 절절한 눈물을 쏟아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자모전가로 돌아와 박수종에게 복수를 다짐한 2차 오열 장면에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하는 분노의 눈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또 한번 자극했다.

 

‘야경꾼 일지’ 22회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정일우 오열 연기 대박!”, “정일우 눈물 연기 진짜 잘하는 듯”, “할머니 이대로 죽는 걸까? 너무 안타깝다”. “정일우 울 때 나도 모르게 따라 울었음”, "오늘 계속 흥미진진하게 보다 마지막에 눈물 펑펑 쏟았다”, "다음주면 끝이라니 슬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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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의 ‘이린’ 정일우의 폭풍성장이 담긴 ‘린 스토리’가 공개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이린(정일우 분)이 다사다난한 사건들을 겪으며 한 단계씩 도약해 온 순간들이 모두 담겨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1일 지난 20부 동안의 이린의 모습이 담긴 ‘린 스토리’를 공개했다..

 

‘풍류왕자’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이린은 특유의 능글맞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나 그의 능청스럽고 장난끼 다분한 웃음은 12년 전 부모님을 모두 여의게 된 궁궐 잔혹사라는 기구한 과거사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비밀을 숨기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이린의 약해진 내면을 알 수 있게 해줬다.

 

하지만 곧 사담과 박수종이라는 악의 무리에 의해 이린은 능글맞은 모습을 한 꺼풀 벗겨내고 한 단계 성장하게 됐다. 그는 사담(김성오 분)에게 귀신 보는 능력을 들켜 기산군에 의해 별궁에 갇히는가 하면, 박수종(이재용 분)이 보낸 자객을 피하는 과정에서 기산군의 명을 어겼다는 누명을 써 고립된 처지가 되면서 성장하게 된 것.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이린은 그간 쌓아온 억압되고 억울한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청수대비, 수련 등 모두에게 거절을 당해 위축되는 한편, 곁을 지켜주는 도하(고성희 분)에 의해 고마움과 애정의 감정을 키우며 심적으로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린은 비장고에서 야경꾼 일지를 발견한 후 12년 전의 진실에 다가서며 ‘능글 이린’에서 ‘야경꾼 이린’으로 탈바꿈에 성공했다. 그는 야경꾼의 존재와 12년 전 사건의 내막을 알기 시작함과 동시에 사담의 음모를 알게 되면서 조상헌(윤태영 분)을 찾아가 야경술을 배우고, 도하-무석(정윤호 분)과 함께 수계의식을 거쳐 진정한 ‘야경꾼’으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이린은 조상헌으로부터 결계를 깨는 법은 물론 귀신을 천도시키는 귀멸, 귀신을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귀합 등 각종 야경술을 배우며 폭풍 성장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어머니인 중전이 남긴 12년전 비극의 전말이 담겨있는 혈서를 마주하게 된 이린은 박수종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며 또 한번 각성을 이뤄 사담에 대항, 본격적인 귀신천도를 하며 전천무후의 활약을 펼치기 시작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내 사담의 술수에 의해 억귀에 홀리게 돼 ‘다크 린’으로 변모하기도 하고, 둔갑술로 만들어진 가짜 도하에 의해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들을 맞이하게 된 이린.

 

하지만 이런 위기 상황은 이린을 더욱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게 만들었고, 이에 그는 자신의 운명에 맞서기 위해 싸우는 ‘야경꾼’으로서 완전한 각성을 이루며 또 한번 도약했다. 사담의 계략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피하고 숨어 지내며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았던 그가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실행하는 모습으로 단단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 20부에서는 사담에게 홀린 박수종의 섬뜩한 야욕에 의해 군사들의 칼에 둘러싸이는 사면초가의 상황을 맞이했음에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완전한 각성을 이룬 이린이 악의 무리에 맞서 대반격을 펼치기 위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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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1 역린, 위기의 ‘야경꾼’ 반격하나?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2 태평창천탑, 사담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3 성장, 매번 성장하는 캐릭터! 결말 결정지을 키 포인트!

 

종영까지 단 4부만을 남기며 막판 스퍼트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세 가지 키워드는 ‘역린-태평창천탑-성장’으로 ‘야경꾼 일지의 앞으로 전개를 추측케 만드는 중요한 힌트인 셈.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2일 4부 남은 ‘야경꾼 일지’를 보다 즐겁게 관전하는데 도움을 줄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역린’이다. ‘역린’은 이무기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하는 것으로, 이무기의 치명적 약점이다. 앞서 해종은 깨어난 이무기의 역린을 신궁으로 명중시키며 이무기의 승천을 막았고, 사담(김성오 분)과 그가 이끄는 용신족을 몰락시킨 바 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조상헌(윤태영 분)은 19부에서 점점 극악무도해지는 사담을 막을 마지막 방법으로 사담이 숨겨놓은 신궁을 찾아 이무기 석상의 역린을 쏴 파괴시켜야 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고,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무엇보다 지난 20부에서 박수종(이재용 분)의 함정에 빠져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무석(정윤호 분)과 이린(정일우 분), 도하(고성희 분)까지 박수종과 사담의 거래로 인해 포박당하며 ‘야경꾼’ 최대 위기 상황을 맞이한 가운데, 이들이 다시 힘을 합쳐 반격에 성공할 지가 남은 4부를 전개하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두 번째 키워드는 ‘태평창천탑’으로, 사담이 궁에서 이무기 승천의식을 성공시키기 위해 마고족 무녀 도하와 함께 꼭 필요한 요소이다. 특히 박수종과의 거래로 이미 도하를 손에 넣은 사담은 태평창천탑이 완공되면 그토록 원했던 이무기 승천을 이룰 가능성이 매우 커져 빠른 시일 내에 태평창천탑 완공하기 위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은 4부와 ‘야경꾼 일지’의 결말이 태평창천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당연지사. 과연 사담의 바람대로 태평창천탑이 무사히 완공될지, 완공되었을 경우 궁에서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번째 키워드는 ‘성장’이다. ‘야경꾼 일지’가 20부까지 진행되는 동안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점점 성장하고 있다. ‘야경꾼’이라는 옷을 입고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치기도 했고, 악행이 쌓이며 ‘절대악’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하며 사건을 만들었다.

 

결국 ‘야경꾼 일지’ 속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남은 4부 동안 어떻게 성장할 지가 결말을 결정짓는 가장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해 한 층 더 성장한 캐릭터들이 어떤 결정을 하고 행동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결말 키워드 3’는 이제 단 4부 만을 남겨두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낼 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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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김성오에게 홀린 이재용의 섬뜩한 야욕이 드러나 사면초가에 빠진 정일우가 ‘야경꾼’의 본능을 폭발시키며 대 반격을 예고해 시청자를 제대로 사로잡았다. 야경꾼의 양날개인 정윤호를 잃고 고성희 마저 위험에 빠진 상태에서 정일우가 김성오를 막아내고 반격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0부에서는 사담(김성오 분)에 의해 숨은 야욕을 드러내며 귀기에 휩싸인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으로 인해 야경꾼 동료 무석(정윤호 분), 도하(고성희 분)가 차례로 위험에 빠져 사면초가에 빠진 이린(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산군(김흥수 분)의 광증을 빌미 삼아 자신의 야욕을 드러낸 박수종이 병사들을 불러모아 역모를 일으키고 궁궐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박수종에게 귀기를 씌우고 옆에서 간계한 말로 그를 부추긴 사담은 “창천탑 완공만 이뤄진다면 더는 바랄게 없다”며 이무기 승천을 위해서 박수종에게 힘을 실어줄 것임을 약속하며 자신을 계속 방해한 야경꾼과 이린을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 가운데 기산군이 박수종에게 볼모로 잡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무석은 임금에 대한 충심을 드러내며 기산군을 구하려다 위기에 빠졌다. 야경꾼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은 “야경꾼은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며 무석을 막아 섰지만, 무석은 “신하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야경꾼을 관두고 기산군을 구하기 위해 몸을 움직였다. 그러나 이는 무석을 제거하기 위한 박수종의 계략이었고, 결국 무석은 기산군에게 배신당해 버려져 죽음의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박수종이 귀기에 씌어 자신의 조카 무석까지 해치는 모습을 보고 경악한 이린은 박수종을 막기 위한 방도를 찾기 시작했고, 조상헌은 이린에게 은침을 전해주며 박수종의 폭주를 막아낼 것을 부탁했다. 결국 이린은 홀로 자신을 사모하는 박수종의 딸 수련(서예지 분)을 찾아가 박수종을 만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수련은 기꺼이 이린을 부탁을 들어주며 두 사람이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이린은 박수종의 귀기를 잠재우나 싶었지만, 사담의 간계한 꾀에 빠져 결국 마고족 무녀인 도하를 사담에게 빼앗기고 자신 역시 포박 당하며 사면초가에 빠지기에 이르렀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서라면 딸 수련까지 잘라낼 수 있음을 드러낸 비정한 아버지 박수종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이린. 하지만 이린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칼날들 사이에서도 “내가 그댈 막을 것이오”라며 야경꾼 본능을 폭발, 사담과 박수종에게 반격의 물꼬를 틀 것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렇듯 사면초가에 빠진 이린과 야경꾼의 모습을 긴박하게 그려낸 ‘야경꾼 일지’는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로 긴장감을 높였음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마성의 드라마’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이린 정말 대위기. 손발이 잘린 이린이 과연 반격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스펙터클한 전개에 한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네~”, “벌써 다음주가 기다려진다.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궁금해 죽겠다”, “야경꾼 조직이 사담을 해치우는 모습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6%, 전국 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4%,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로 20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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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야경꾼 대신에 충심을 택했지만, 이재용의 함정에 빠져 결국 죽음 문턱에 이르러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윤호는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순간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 ‘갓무석(God+무석)’이라는 애칭까지 선사 받으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0부에서는 ‘충심 빼면 시체’인 무석(정윤호 분)이 기산군(김흥수 부)의 밀서에 입궐했으나 결국 숙부이자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에 의해 죽음과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석은 기산군으로부터 “과인의 충신은 오직 너뿐이다 무석아 과인을 지켜다오”라는 밀서를 받고 궁으로 달려가려 했고, 조상헌(윤태영 분)은 “야경꾼은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 이는 야경꾼의 규율”이라며 무석을 막아 섰다.

 

이에 무석은 사인 참사검과 귀침반, 귀출분을 내려 놓고 단호하게 “저는 야경꾼 이기 전에 전하의 신하입니다. 신하로서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궁으로 향했다. 오직 기산군만을 향한 변치 않는 충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

 

하지만 궁궐에서 무석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박수종과 그의 군사들이었다. 무석은 박수종을 향해 “전하께서 계신 곳입니다. 군사들을 물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가 여기 있는 모두를 벨 것입니다” 말했고, 박수종은 숙부인 자신도 벨 것인지를 확인했다. 기산군에 대한 충심 하나로 홀로 궁에 입궐한 무석은 “제 검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입니다” 라고 말해 기산군에 대한 단단한 마음을 보였다.

 

이런 단단한 마음에 기산군이 큰 상처를 입혀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했다. 무석이 박수종과 팽팽한 설전을 벌이고 있을 때 등장한 기산군은 “너를 내주면 영상이 과인을 살려주겠다 했다. 마지막 충심을 보이거라. 목숨을 바쳐서 과인을 살리거라”라며 검을 버릴 것을 명했고, 무석은 눈에 눈물이 맺힌 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봐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무석은 오직 기산군을 위해 검을 내려놓았고, 박수종의 군사들에 의해 무참히 베어졌다. 마지막까지 무석은 원망보다는 기산군에게 예를 갖추는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을 펑펑 울렸다. 마지막 눈물 한 방울과 함께 목례를 하는 무석의 모습은 진정한 무사이자 충신의 최후를 보여주는 듯 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후 무석의 소식을 듣고 달려온 이린(정일우 분)과 도하(고성희 분)은 무석을 안고 오열했고, 뚱정승(고창석 분)은 아직 혼이 빠져나가지 않았으니 살릴 방도가 있을지 모른다고 말해 일말의 희망을 갖게 만들었다. 무석의 상태를 본 조상헌은 치명상을 입었다면서 무석의 의지에 모든 것이 달려 있음을 강조해 무석이 무사하게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정윤호는 맞춤형 캐릭터 ‘무석’을 입고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며 비상했다. 액션은 우아하게, 감정연기는 절절하게 표현해 시청자의 마음에 콕 박히는 캐릭터에 등극한 것. 특히 올곧은 성정으로 인해 결국 죽음 문턱에 이르게 되는 장면에서 그는 ‘무석 그 자체’에 빙의된 듯 마음으로 전해지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해냈다. 마지막까지 충심을 다하는 무석의 모습과 정신을 잃는 그 순간 얼굴을 타고 떨어지는 디테일한 눈물 연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고, 호평을 받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진짜 마지막까지 갓무석ㅠ 무석 캐릭터가 확실히 보이는 명장면 이었다”, “무석이 연기 어쩔ㅠ 무석이 칼 떨굴 때부터 그 표정 보면서 펑펑 울었다”, “충심 빼면 시체인 무석이 다운 선택이었음ㅠ 기산군 말 한마디에 칼을 버리는 모습도, 마지막 눈물 한방울도 슬로모션으로 내 머리에 각인됨”, “무석이 살릴 수 있는 거죠? 살아 돌아올거야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6%, 전국 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4%,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로 20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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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의 야경꾼 3인방 정일우-정윤호-고성희가 ‘조선 수비대’ 포스를 폴폴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중 각자 다른 스타일로 3인 3색 액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세 사람의 액션 모음이 공개된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TNmS 전국 기준 첫 방송부터 연속 16회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6일 야경꾼 3인방의 ‘3인 3색 액션 모음’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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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는 ‘야경꾼’으로 뭉쳐 귀물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한 활약을 펼치며 화려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대결들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일우-정윤호-고성희가 서로 다른 스타일로 액션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정일우는 ‘열심 린’으로서 극중 대결 때마다 종횡무진 활개를 치고 다니며 파워 넘치는 액션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칼을 뽑기 전 눈빛으로 상대방을 먼저 제압하고 자신의 상대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퍼붓는가 하면, 매 대결 때마다 혼신의 힘을 쏟는 듯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고 있다.

 

반면 정윤호는 마치 검무를 추는 듯한 유연하고도 날렵한 몸놀림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검과 한 몸이 된 듯 자유자재로 검을 휘두르는 그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워 ‘수려 무석’으로서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끈 바 있다.

 

마지막으로 고성희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누구든 주눅들지 않고 여유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돌진해 포귀승을 휘두르는 여전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극중 위험이 덮쳐 왔다 생각이 될 때마다 그 누구보다 먼저 용기 있게 나서는 ‘패기 도하’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듯 ‘열심 린’ 정일우-‘수려 무석’ 정윤호-‘패기 도하’ 고성희는 연습과 리허설을 통해 극중 자신의 무기를 손에 익혀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에 야경꾼으로 뭉쳐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 사람이 또 어떤 스펙터클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장면들로 다가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정일우-정윤호-고성희의 ‘3인 3색 액션 모음’을 접한 네티즌은 “액션 장면이 더해질수록 세 사람의 특징이 보여~”, “정윤호가 액션을 할 때면 눈 깜박이는 시간이 아깝더라”, “정일우의 강렬한 눈빛 너무 좋아~ 액션을 알리는 눈빛 같아”, “고성희 여유 넘치는 저 표정 너무 귀엽네!”, “야경꾼 삼인방의 액션을 자주자주 보고 싶어~ 세 명 다 너무 멋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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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5 | ISO-320 | 2014:08:30 16:11:32


‘야경꾼 일지’ 고성희가 무릎까지 꿇었다. 남다른 생고생 퍼레이드 짠내를 폴폴 풍기던 고성희가 윤태영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생고생이 끝나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첫 방송부터 연속 8회 동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일 윤태영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 듯한 고성희와 이를 외면하는 윤태영, 그리고 이 모습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켜보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도하(고성희 분)는 뺨을 맞고 머리채를 잡히는 등 생고생을 하면서도 언니 연하(유다인 분)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해 ‘생고생 도하’로 등극한 바 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무릎을 꿇은 도하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그의 생고생이 끝나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릎을 꿇은 도하가 조상헌(윤태영 분)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애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조상헌은 자신의 다리를 붙들고 눈물짓는 도하를 애써 외면하고 있어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조상헌이 ‘야경꾼’에 대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직후 도하의 모습. 처음에는 자신의 사정을 다 알고도 아무 말을 하지 않은 조상헌을 원망하던 도하는 결국 ‘야경꾼’에 대해 말해줄 수 없다는 조상헌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애원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5 | ISO-160 | 2014:08:30 16:55:58


무엇보다 도하의 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이린(정일우 분)의 눈빛이 안타까움으로 가득 차 있어 이린이 도하를 도와주게 될지, 과연 조상헌이 야경꾼에 대해 도하에게 털어 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성희 무릎 꿇기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도하가 무릎까지 꿇다니ㅠ 표정이 절실하네~”, “도하를 위해서라도 빨리 야경꾼 뭉쳐야겠다ㅠ 도하 짠내ㅠ”, “조상헌이 얼른 내가 바로 야경꾼이오 하고 말했음 좋겠어”, “조상헌도 나름 도하를 위해서 말을 아끼는 것 같다..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야경꾼 일지’는 오늘(2일) 오후 10시부터 연속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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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일우를 졸졸졸 따라다니는 고창석-이세창-강지우로 이뤄진 ‘수호귀신 삼총사’가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쳤다. 각기 다른 성격만큼 다른 포지션에서 고군분투하며 낭떠러지로 떨어진 정일우의 목숨을 구하고 더불어 시청자들에게도 깨알 웃음을 선사한 것.

 

지난 19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6회에서는 자객의 습격을 받고 피신하던 중 낭떠러지로 떨어진 이린(정일우 분)의 모습과 그를 구하기 위해 애를 쓰는 ‘수호귀신 삼총사’ 뚱정승(고창석 분)-송내관(이세창 분)-랑이(강지우 분)의 대활약이 그려졌다.

 

‘수호귀신 삼총사’는 이린의 외박에 각기 다른 반응으로 서로 다른 캐릭터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시크함의 대명사 랑이는 "잠은 집에서 자야지 어디서 외박이야?"라며 걱정에서 나온 깐깐한 잔소리를 했고, 이와는 반대로 송내관은 외박을 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의견을 드러냈다. 뚱정승은 근엄한 목소리로 “나도”라며 짧고 굵게 송내관의 의견에 동의하고 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티격태격하던 수호귀신 삼총사는 자객의 습격을 받고 도망친 이린을 찾아 나서며 하나의 조직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뚱정승은 수호귀신 삼총사의 ‘브레인’ 답게 “별궁이면 북문과 가깝지 않느냐 그럼 여기 숨기 좋은 북악산 밖에 없네”라며 추리력을 뽐냈다. 이어 랑이는 ‘린레이더’를 발동, 이린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이린을 찾아내는가 하면, 이린의 곁에서 그를 지켜보며 마음을 졸였다.

 

무엇보다 수호귀신 삼총사의 ‘발품팔이’이자 ‘행동대장’인 송내관의 고군분투가 가장 돋보였다. 그는 이린의 손을 잡으려 하지만 잡히지 않았고, 이에 울상이 되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사람을 데려올 테니 조금만 기다리시옵소서”라고 이린을 안심시킨 뒤 저자로 내려가 발품을 팔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

 

송내관은 눈물범벅이 된 얼굴로 “나 좀 도와주시오 내 목소리 들리는 사람 없나요?” 라며 넘어지면서도 애타는 목소리로 사람들을 불러보지만, 아무도 귀신인 송내관의 존재를 알아채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극적으로 도하를 만난 송내관은 도하를 낭떠러지로 이끌며 이린 구출에 가장 큰 역할을 해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왠지 모를 뭉클함까지 느끼게 했다.

 

이처럼 ‘브레인’ 뚱정승-‘발품전문’ 송내관-‘우선실천’ 랑이의 맹활약은 이린 구출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함께 감동까지 선사했다. ‘야경꾼 일지’ 방송 이후 네티즌은 “수호귀신 삼총사 등장은 언제나 꿀잼 예약!”, “송내관은 사랑입니다 진짜 송내관 이린 손 안잡혀서 멘붕 올 때 나도 같이 멘붕ㅠ 저자거리에서 넘어졌을 때 너무 안타까웠다”, “수호귀신 삼총사 덕분에 이린을 목숨을 구한거! 린아 수호귀신 삼총사한테 잘해줘~”, “뚱정승 역시 정승답게 귀신들의 브레인 이었어”, “랑이는 린레이더 달린 듯 목소리 듣는 것도 그렇고 예전에 이린 정체 알아내는 것도 그렇고! 이린에 대한 촉이 보통이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큰 호응을 얻은 ‘야경꾼 일지’는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부동의 ‘월화극 1위’ 임을 증명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4.3%, 전국 기준 12.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6회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6.7%, 전국 기준 1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부동의 ‘동시간대 1위’ 임을 증명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한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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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40sec | F/2.8 | ISO-2500 | 2014:08:12 19:13:24


배우 정일우가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으로 극을 선두에서 이끌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제작 래몽래인)에서 하루아침에 부모님을 잃은 남다른 상처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자유분방한 생활로 감추며 살아가는 ‘풍류왕자’ 이린으로 분한 정일우가 물오른 감정연기는 물론 판타지 사극, 액션, 로맨스, 코믹 등 복합장르의 매력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신선한 소재로 주목을 받고 있는 판타지 사극 ‘야경꾼 일지’에서 한층 더 안정되고 발전된 사극 톤을 선보이고 있는 정일우는 과거 상처로 인해 천하태평한 한량 같은 모습으로 포장한 겉모습 이면에 언뜻 내보이는 물오른 ‘감정연기’부터 한밤 중에 습격한 자객을 부채 하나로 막아내는 화려한 ‘액션’, 귀신 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고스트 3인방과의 능청스런 ‘코믹’, 그리고 두 여자 사이에 놓인 두근두근 삼각 ‘로맨스’까지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극을 이끌었다.

 

특히 정일우는 상대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연기에도 불구하고 과하거나 꾸미지 않고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아들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 당기는 자석 같은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대 배우에 따라 조금씩 대사 톤을 조정하여 자연스레 어우러지도록 무게 중심을 잡으며 데뷔 9년차 배우다운 내공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정일우는 진지함과 밝음을 오가는 극의 분위기 속에서도 탁월한 완급조절은 물론 진정성 넘치는 감정 연기와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액션까지 모두 소화해내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얻음은 물론 드라마의 주인공으로서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 같은 정일우의 열연에 힘입어 ‘야경꾼 일지’는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극 1위’ 독주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 5회는12.1%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19일 방송된 6화에서도 전날보다 0.6%P 상승한12.7%의 수치를 기록,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안방극장 1위를 수성하는 쾌거를 이뤄내고 있다.

 

한편,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신선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월화 안방극장을 사로 잡은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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