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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금) 공개한 신곡 ‘공감’의 1차 티저 영상에서 19금에 버금가는 키스 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정준영이 오늘(23일) 낮 12시에 50초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더욱 아찔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23일) 낮 12시 공개될 신곡 ‘공감’의 2차 뮤비 티저 영상은 홍콩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미모의 두 여배우와의 스킨십 장면이 더해져 정준영 특유의 감성을 한층 살려냈으며, 정준영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나쁜 남자의 매력을 한껏 과시해 예능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반전매력을 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준영의 이번 솔로앨범 ” ‘공감’은 정준영의 음악적 감수성을 한층 표현해낼 감성적인 락 발라드의 타이틀곡 ‘공감’,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떠올리며 직접 작사∙작곡한 수록곡 ‘Amy’ 총 2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타이틀곡 ‘공감’은 보컬리스트 서영은이 피처링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와 깊이를 더할 것을 예고해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오는 24일(수) 제일라 아트홀에서 솔로앨범 ‘공감’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정준영은 타이틀곡 ‘공감’과 수록곡 ‘Amy’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수위 높은 애정 신으로 화제를 모은 ‘공감’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수록곡 ‘Amy’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23일) 낮 12시 신곡 ‘공감’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정준영은 25일(목)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C9 엔터테인먼트 theJstor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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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금토예능드라마<프로듀사>에서 아이유의 여고생 안티팬에 대한 궁금증이 빗발쳤다.


13일 방송된 <프로듀사>에서 아이유가 검은마스크로 위장한채 ‘안티 카페’모임에 참석하는데, ‘일산 고딩’이라고 자처하는 안티팬이 “신디 완전팬이었지만, 음식점에서 우연히 만나 사진찍어달라 했는데, 쌩얼이라며 거절당한다음부터 안티팬 되었다. 비비크림 한통은 바른것 같은데 무슨 쌩얼이냐”며 답해 ‘당돌녀’로 떠올랐다.


더욱이 아이유 로이킴 정준영등 내로라하는 아이돌스타들 사이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당당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일산 고딩 당돌녀’는 서울예대 연기과 재학중인 1996년생 설인아.


설인아의 소속사인 위엔터테인먼트(대표 위명희)는 “뮤지컬 <문라이트>의 주인공 여왕벌 혜리역을 맡았던 연기 지망생으로 한창 훈련중 카메오로 출연했는데, 반응이 좋다”면서 강한 기대감을 표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위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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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1:57

'1박 2일' 정준영, 신스틸러 활약! On News/TV2014.08.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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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4차원’ 정준영이 ‘1박 2일’ 곳곳을 채우며 ‘4차원 웃음’의 진수를 보여줘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본인 특유의 4차원 발언과 반전행동을 이어감과 동시에 ‘약점’을 드러내는 의외의 모습으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발산하며 ‘신 스틸러’로 활약,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것.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기도 포천으로 떠난 ‘여름 수련회’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정준영이 예측 불가능한 매력으로 ‘4차원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간 넘치는 행운으로 ‘행운의 4차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정준영은 최근 행운이 멀어져 가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사라져간 행운에 아쉬워하지 않고, 그만큼 더 강력해진 승부욕과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전달했다.

 

정준영은 보양식의 끝판왕 ‘해신탕’을 놓고 벌인 저녁 복불복에서 스태프들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자 여러분 저희는 정준영이 있습니다”라는 차태현의 말과 함께 자신만만한 지지호소연설을 했다. 이에 연출팀은 “정준영”을 연호했지만 연출팀과 오디오팀만이 정준영을 선택하는 반전의 결과에 그는 동그래진 눈으로 충격을 표현했다.

 

지덕체를 겨룰 ‘해신탕 삼국지’의 첫 번째 게임 ‘도전 1대 100’에서 정준영은 “너무 어렵다”라며 투정을 부리는 가운데, 어김없는 4차원적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영어문제에서 정준영은 “’That is the’니까 여운을 남긴 줄 알았지”라며 각 부호 별 제스처를 취하며 당위성을 설명하는가 하면, ‘삼포세대’에 관련된 문제에서는 “연애, 결혼 포기했는데 출산을 한다는 것은 쓰레기 짓이라 생각했어요”라며 타당한 추리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

 

이어진 두 번째 게임은 정준영의 특기 분야인 ‘빨리 울기 대결’이었고, 이에 데프콘은 “쟤 있잖아~”라며 그의 승리를 거의 확실시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작부터 눈에 바람을 넣기 위해 달리는 4차원적 행동을 보여주던 정준영은 눈을 동그랗게 뜨기도 하고 소리를 내며 포효까지 해 눈물을 흘리고야 마는 무서운 집념으로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승리와 조금씩 멀어져 간 정준영은 의외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나머지 두 팀의 결승전이 펼쳐지자 환호하는 다른 두 팀 사이를 오가며, 카메라를 휘감는 요물스러운 신공을 이어가 최고의 ‘신 스틸러’로 활약을 펼친 것.

 

이런 정준영의 4차원 매력은 담력증진훈련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언제나 당차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던 그는 약점인 ‘공포’와 마주하게 돼, “다 부숴버릴거야”라며 호기롭게 나섰으나 10초 뒤 “무서워~ 복도 가는 것도 무서워”라며 돌아오는 귀여운 겁쟁이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것. 뿐만 아니라 자물쇠로 잠긴 박스를 마주하곤 “감독님 한 번만 열어주시면 안돼요?”라며 애걸복걸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저승사자를 보고 놀란 후 인증샷을 잊지 않는 4차원 행동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렇듯 정준영은 이번 방송에서는 행운과 멀어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보다 막강해진 승부욕과 뜻밖의 웃음을 전달해준 4차원적인 행동들과 발언들로 ‘4차원 웃음’의 진수를 보여주며, 앞으로 행운이 돌아와 더욱 강력한 웃음을 선사해줄 그에 대한 기대감까지 갖게 만들었다.

 

정준영의 ‘4차원 웃음’에 매료된 네티즌은 “정준영 진짜 매력 넘치는 듯 ㅋㅋ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정준영에게 행운이 돌아오길 바래봅니다 파이팅!”,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웃긴 것 같아 ㅋ 정준영 너무 좋아~”, “무서운걸 싫어하는구나~ 공포체험에서도 당당할 줄  알았는데 반전!”, “정준영의 4차원 매력에 점점 더 빠져들게 돼~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기준 13.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1박 2일’은 전국 기준 13.4%, 수도권 기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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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디자이너의 특별한 패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SBS 패션왕 코리안 시즌2의 현장 스틸컷이 공개되었다.

막강한 라인으로 구성된 패왕코 시즌2는 MC 신동엽을 비롯한 디자이너 최범석, 고태용, 한상혁, 송혜명, 곽현주, 반달과 패셔니스타 클라라, 황광희, 정준영, 조세호, 선미, 피오, 홍진경으로 쌍을 이뤄 경쟁하게 된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뚜렷한 스타와 디자이너가 만들 작품들이 벌써 기대가 되고 있는 가운데 스틸컷을 통해 한층 더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스틸컷 사진속의 클라라는 시스룩 크롭탑과 각선미를 드러내는 레깅스 패션을, 망사스커트와 블랙하이힐, 화이트셔츠로 개성을 표현한 선미, 단아하고 깔끔한 원피스의 윤진서, 홍진경만의 색다른 루즈 정장투피스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황광희는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셔츠를 입고 나와 패션감각을 어필하였으며, 블랙& 화이트코드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정준영,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피오는 아이돌다운 패션센스를 표출했다


디자이너들 역시 이시대 패션을 이끌어가는 사람으로써 독특하고 개성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스타와 디자이너들의 라인업이 강한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는 오는 8월 16일 토요일 밤 12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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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행사(행운의 사차원) 정준영이 선생님 올스타의 ‘승부욕’에 불을 지피며 대 활약을 펼쳤다. 그의 승부욕에 자극 받은 선생님들이 불꽃투혼을 발휘하며 흥미진진한 게임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 경남거제로 향한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정준영은 안지훈 일본어 선생님과 함께 강한 승부욕을 보여주며 다른 사람들의 전의까지 불타게 만들었다.

 

‘행운의 사차원’ 정준영은 몇 주 전부터 “요새 준영이가 (운이) 안 좋아”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행운과는 멀어진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감춰왔던 게임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행운이 돌아올 조짐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사람들까지 자극을 받아 승부욕을 불태워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잠자리를 놓고 펼친 ‘지덕체 잠자리 복불복’ 중 ‘덕’에 관련된 게임을 펼치기 위해 바람의 언덕으로 집결한 멤버들과 선생님들. 그 곳에서 ‘덕’과는 상관없는 ‘코끼리코 얼굴에 도장 찍기’라는 게임과 마주하게 돼 황당해 하던 정준영은 게임에 들어가자 늑대에 빙의된 듯한 몸놀림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준영은 김명호 선생님을 이기고 올라간 준결승에서 정성우 선생님과 대결하게 돼, 불꽃 튀는 속도전과 할리우드 액션으로 선생님을 당황하게 하게 만들었다. 이에 정성우 선생님은 승부욕에 자극을 받아 정준영을 되려 제압했고, 정준영을 패배로 이끌었다. 이렇게 기세에도 불구하고 단독 꼴찌를 달리던 정준영은 승부욕을 더욱 불태웠다.

 

‘체’를 겨루는 게임을 위해 구조라 해수욕장에 들어선 그는 “피색이야~ 피색!”이라며 혈전이 될 것을 예고했다.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결국 구조라 해수욕장에서의 승리로 단독 꼴찌에서 공동 1등까지 올라가게 된 정준영.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유호진PD의 말이었고, 실력으로 1등을 했기에 분노를 담은 춤사위를 보이며 잠자리 뽑기를 진행했다.

 

최근 운이 좋지 않았던 정준영은 김종민이 1등의 특권으로 뽑기를 바꾸자고 요청하자 흔쾌히 거래를 성사시켰고, 결과는 정준영의 실내취침으로 이어졌다. 돌아온 행운과 함께 그의 승부욕은 계속 불타올랐고, 이는 저녁 복불복과 기상미션에서도 이어졌다.

 

저녁 복불복 게임으로 턱걸이를 하게 돼 다소 마른 체격으로 멤버들의 기대를 받지 못했지만 조용히 6개를 해내 “얘봐 얘봐 또 이래~”라는 말을 듣기도 하고, 고통참기 게임에서도 승부욕으로 아픔을 잊어 저녁식사를 획득해 거듭 이기는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아침이 돼 펼쳐진 기상미션에서는 정준영의 승부욕과 함께 지혜까지 폭발해 시청자들을 환호케 했다.

 

숨겨진 깔때기를 찾는 미션이기에 빨리 일어나는 사람이 어느 정도 유리했던 상황에서 정준영은 늦은 기상에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차분히 학교 주변 구조를 떠올리며 걷다 의자 사이에 숨어있는 깔때기를 발견한 정준영. 그는 얍쓰 김준호의 인터셉트로 깔때기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고, 기회를 얻은 멤버들과 선생님들은 난데없는 추격전을 펼치며 아침부터 승부욕을 활활 불태웠다.

 

이에 정준영은 짝꿍인 안지훈 선생님과의 찰떡 호흡으로 다시 깔때기를 되찾고 ‘맨발의 준영이’로 변신, 전속력으로 달려가 김준호를 따돌렸다. 그런 정준영의 빠른 달리기에 마구잡이로 쫓아가던 김준호는 주저 앉으며 “빠르다! 치타 같다!”라고 감탄을 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렇듯 정준영은 멤버들의 “요새 (운이) 안 좋아”라는 말에 반박이라도 하듯 승부욕을 불태우며 복불복을 휩쓸며, 다른 멤버들과 선생님들의 전의까지 불타게 만들었다. 더불어 행운의 여신이 돌아올 징조까지 보여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행운의 사차원’으로써의 행보를 이어갈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정준영이 ‘승부욕의 불씨’가 돼 활약상을 펼친 모습을 본 네티즌은 “정준영에 자극 받은 선생님들과 멤버들의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정준영의 승부욕이 강하다는 걸 새삼 다시 한번 깨달았다! 마냥 행운이 아니었네~”, “정준영 달리기 진짜 빠르더라~ 정말 치타 같았어!”, “역시 정준영은 최고야! 다 이기네 그냥ㅋ”, “행운과 승부욕, 실력이 더해졌을 때 얼마나 막강해질지 기대된다”, “멤버들과 선생님들의 승부욕을 자극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3주 연속 트리플 1위를 달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해피선데이’는 12.7%, ‘1박 2일’는 13.5%,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2.9%를 각각 기록하면서 동 시간대 1위를 장악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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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요물막내 정준영이 형들을 줄 세우는 마성의 ‘럭키가이’에 등극했다. 낮은 확률 속에서 조기퇴근의 영광을 누리며 ‘행운의 아이콘’을 인증한 정준영은 ‘신흥종교 준영교’의 탄생을 알렸고, 이로 인해 한층 치열해질 ‘막내 쟁탈전’이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서울 근교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정준영이 ‘행운의 아이콘’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최종 복불복 결과에 반전의 묘미를 선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했다.

 

정준영은 평소 운이 좋은 럭키가이로 복불복에서 강자의 면모를 보여왔다. 그랬던 그의 행운이 이번 방송에서도 이어져 ‘역시 행운의 여신은 정준영의 편인건가?’라는 생각이 들게 함과 동시에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이번 방송은 ‘조기퇴근’과 ‘야외취침, 마라톤’을 두고 팀을 나눈 멤버들이 자정퇴근을 목표로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2대 3으로 ‘정사모(김준호-차태현-정준영)’팀이 ‘쩌다(김주혁-데프콘-김종민)’팀에게 한 판을 더 내주면서 야외취침에 한 발짝 다가서는 듯 보였다. 이에 정준영은 이번만큼은 “우린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한 상태거든요”라고 하며 마지막 복불복판 돌리기의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듯 웃음을 보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저녁식사를 위해 들른 중국집의 사장님을 모시고 복불복판 돌리기가 진행된 가운데, ‘정사모’팀은 끝없이 불길한 느낌을 받아 기도, 로비, 알몸공양(?) 등의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에 조기퇴근에 유리한 확률을 가진 ‘쩌다’팀은 불안해 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대조적인 두 팀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짓게 만들었다.

 

하지만 복불복판의 돌림 결과는 ‘쩌다’팀에게 야외취침의 영광을 안겨주며 멘붕을 일으켰으며, 동시에 ‘정사모’에겐 열광적인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촬영 중간중간 멤버들이 돌려봤을 때마다 항상 파란색이 걸려 ‘정사모’팀이 당연히 야외취침을 할거라 생각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반전의 결과를 선사한 것.

 

이 같은 결과에 데프콘은 “안될 놈은 안 된다”라는 말을 전했고, 차태현은 “준영이 때문이야”라며 정준영의 행운에 경의를 표하며 신흥종교 준영교를 결성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이번 복불복의 결과는 그간 정준영의 행운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음을 알려주며, 앞으로 ‘정준영 쟁탈전’이 더 치열해 질 것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의 결말은 행운의 아이콘 정준영과는 반대로 김주혁이 불운의 아이콘임을 알게 해줘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은 조기퇴근에 대한 높은 확률에 자신감을 갖고 있었기에 결과에 큰 충격을 받아 영혼이 증발되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윽고 ‘정사모’팀이 자리를 뜬 뒤, 야외취침 및 마라톤을 하게 된 ‘쩌다’팀은 누가 문젠지에 대한 생각을 곰곰이 하던 중 PD의 “누구 때문이었을까요?”라는 말 한마디에 데프콘과 김종민이 자연스레 김주혁을 쳐다봐 또 한번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정준영의 행운은 어디까지?”, “정준영도 한번 걸렸으면 좋겠다”, “반전 대반전에 엄청 웃었다”, “진짜 이번 만큼은 정사모팀이 걸리는 줄 알았는데..”, “김주혁 어떡해ㅠㅠ”, “김주혁에게도 행운이 올 날이 있을까?”, “쩌다팀 나중에 다시 결성되서 힘을 보여주길!”, “역시 행운아 정준영!!”등의 김주혁과 쩌다팀에 대한 응원이 섞인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큰 웃음을 선사한 ‘1박 2일’은 일요 저녁 예능코너 6개 중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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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요물 막내 정준영이 지하철에서 즉석 CF 촬영을 하며 '혼자 놀기의 진수'를 선보인다.


정준영은 오늘(9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1박 2일’)의 ‘서울 시간여행’ 1편에서 홀로 지하철 투어를 하며 미션 장소로 향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이번 방송에서 민족 대 명절 설날 연휴로 텅 빈 서울에서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 서울역 앞에서 오프닝을 한 후 각자 미션 장소로 가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그 중 정준영은 지하철을 이용하며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정준영은 형들과 헤어져 홀로 고독하게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자, 소녀 무리에 약간은 쭈뼛쭈뼛하게 옆으로 비켜 서 있더니 이내 사인을 해주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후 펼쳐진 것은 즉석 CF 촬영.


정준영은 스크린 도어 앞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메트로 CF 하면 좋겠다"면서 즉석에서 CF촬영을 제안했고, 자신이 스크린 도어로 걸어 들어가면 마법처럼 사라지게 CG처리를 해 줄 것을 제작진에게 제안했다. 이후엔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곤 역을 누비며 CF 촬영을 이어갔고, 제작진을 진두지휘 하며 마치 순간이동을 하듯 3단계로 '총총총' 걸어오는 처리를 부탁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1박 2일'의 첫 입수 당시 BGM을 요청하며,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매력을 보여줬던 정준영의 이 같은 부탁에 제작진은 남다른 'CG 처리'를 선사할 예정이라는 귀띔. 과연, 정준영의 CF 욕심에 제작진은 어떤 화답을 했을 지, 정준영은 '서울 시간여행'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을 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정준영의 광고 욕심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막내~ 또 큰 웃음 선사하나요~", "제작진이 어떤 CF를 완성해 줬을지 완전 궁금하다ㅋ", "BGM에 CG까지 요구하는 막내ㅋㅋ 정준영은 디테일이 살아있어~", "아 진짜 얘기만 들어도 웃기다ㅋ 오늘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늘(9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에서 깊은 감동을 선사할 시간여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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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09:42

'1박 2일' 정준영, 요물 막내 등극! On News/TV2013.12.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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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200sec | F/2.8 | ISO-2500 | 2013:11:22 20:41:28


정준영이 형들과 제작진을 ‘들었나 놨다’하는 요물 막내로 ‘1박 2일’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김주혁-김준호-데프콘-차태현-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로 새롭게 단장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1박 2일)은 오늘(8일) 강원도 인제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정준영이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요물 막내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정준영은 소금물을 들이킨 뒤 “바닷물 이에요?”라고 말하며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이는 한편, 슈퍼카 짐칸에 탑승해 강추위 속 칼바람을 온 몸으로 견뎌내던 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4차원적인 말로 형들을 들썩이게 만든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정준영의 4차원 행보는 계속되며,한 발 더 나아가 형들을 당황하게 하다가도 대놓고 막내 짓을 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며 요물 막내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


추운 날씨 덕에 ‘핫 아이템’ 귀마개를 장착한 정준영은 귀마개의 장점을 “듣고 싶은 것만 들려요”라고 역설하며 조금씩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귀 막은 막내’로 형들과 제작진을 ‘들었다 놨다’한 정준영의 4차원 행동에 형 데프콘은 “귀마개 빼는 건 어때?”라고 제안하는 웃픈 상황까지 벌어졌다.


정준영은 또 ‘야생 5덕 테스트’에 직면하자 “연습게임 없어요?우리는 초보니까요”라고 설득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잠자리 복불복에서 계속되는 형들의 수난에 깨방정을 부려 형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정준영은 제작진이 마련한 리얼 야생 미션을 수행하며 “이런 것 하면서 환대를 받은 적이 없다”고 조금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난 깃털이니까~”라는 4차원적인 자기 세뇌로 결정적인 순간에 활약을 펼치며 제작진에게 멘붕을 안겼다.이에 형들은 밉지 않은 귀여운 요물 막내에게 환호하며 헹가래를 선사했고, 이후에도 정준영은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었다는 후문.


이에 대해 ‘1박 2일’ 제작진은 “정준영이 ‘싹싹하기만 한’ 전형적인 ‘막내’를 뛰어넘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과 4차원 어록으로 형들과 제작진을 ‘들었다 놨다’ 했다”면서 “요물 막내 정준영 덕분에 ‘1박 2일’에는 웃음꽃이 만발했다. ‘1박 2일’의 새로운 막내의 길을 개척할 정준영의 모습과 이를 리얼하게 담을 ‘1박 2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줄 ‘1박 2일’ 시즌3의 강원도 인제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 8일 오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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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리얼 야생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베이스캠프를 공개했다.

 

의외의 조합이 선사한 재기발랄 첫 여행으로, 초심과 색깔을 모두 다 찾으며 순항을 알린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측은 5일, 새 멤버들이 첫 여행의 첫날밤을 함께 보낸 베이스캠프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주혁-김준호-데프콘-차태현-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로 새롭게 단장한 ‘1박 2일’은 지난 첫 방송에서 첫 만남 후 강원도 인제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산꼭대기에 위치한 첫 베이스캠프로 향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멤버들의 ‘첫 베이스캠프’는 리얼 야생의 시작을 알리기에 안성맞춤인 외관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혹한의 계절을 버틴 집 한 채와 그 옆에 지어진 장엄한 비닐하우스. 네비게이션에도 찍히지 않는 산꼭대기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이를 바라보며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가는 멤버들의 가벼운(?) 발걸음이 그들의 높아지는 심장 박동수를 그대로 전하는 듯 하다.

 

 

 

‘1박 2일’ 제작진은 “이번 베이스캠프는 시내와 약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인적이 드물고 맑은 공기와 시원한 칼바람을 자랑했다”면서 “멤버들이 야생 5덕 테스트와 잠자리 복불복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첫 여행부터 리얼 야생의 달콤함을 느끼며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뜨끈뜨끈한 첫날밤을 보낼 수 있었다”면서 “덕분에 멤버들은 빠른 시간 안에 어색함을 털어버리고 협동심을 보여주며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1박 2일’의 첫 산꼭대기 베이스캠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베이스캠프 올라가는 발걸음이 가볍지 만은 않아 보이는데 나는 왜 즐거울까~”, “사진 보는데 한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하다”, “저기서 역사적인 첫날밤을 보냈겠군요! 기대기대~”, “제작진이 슈퍼카에 이어 완벽한 베이스캠프를 제공한 듯!”, “진짜 야생으로 돌아가네요~ 이번주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줄 ‘1박 2일’ 시즌3의 강원도 인제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일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미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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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selblad H3DII-39 | Manual | 1/160sec | F/7.1 | ISO-200 | 2012:12:12 00:00:49

‘슈퍼스타K 4’의 영광의 청춘들, 로이킴과 정준영이 <보그>의 카메라 앞에서 패션 화보 신고식을 치렀다.

 

로이킴은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음악적 방향에 대해 “기술을 뽐낼 수 있는 음악보다 좀 덜 꾸며진 음악, 본연의 목소리가 가진 힘으로 밀고 나아갈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밝히는 한편, 앞으로 “음’학(學)’적인 부분을 배우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 과제에 대해 말했다.


록스타를 꿈꾸는 정준영은 “불안한 가창력을 더 다듬고 키워야겠다. 구체적으로 어떤 스타일의 음악을 할지는 혼자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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