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아이돌 음악혁명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는 형돈이와 대준이가 아이돌 유닛을 결성해 두 사람이 프로듀서가 되어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뮤직비디오까지 총괄하며 진정한 프로듀서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용감한 이단 호랑이’는 자신들의 첫 번째 프로젝트 멤버인 육성재(비투비), 엔(빅스), 혁(빅스), 잭슨(갓세븐)과의 첫 만남에서 “우리 프로젝트의 콘셉트는 강하고 거친 음악이라고 선포”하며 각 그룹에서 부드럽고 편안한 남친돌의 이미지를 가진 멤버들을 ‘카리스마 있는 남자’로 바꿔주겠다며 혹독한 상남자 트레이닝을 예고했다.


또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반항아적인 콘셉트와 센스 있는 음악으로 가요계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겠다며 자신만만한 포부를 드러냈으며 멤버들 또한 프로듀서 ‘용감한 이단 호랑이’에 대한 무한 신뢰감을 드러내며 프로젝트 그룹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프로듀서 ‘용감한 이단 호랑이’의 혹독한 트레이닝은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프로젝트를 함께한 아이돌 멤버들이 강한 남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이돌 음악혁명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는 7월 29일 화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공개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에브리원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Something’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걸스데이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걸스데이 멤버들은 MC형돈, 데프콘과 2:4 줄다리기 대결을 펼쳤는데 남녀 성대결임에도 불구하고 걸스데이 멤버들의 승부욕 가득한 모습에 MC형돈은 “얘네 장난 아니다” 라며 줄을 손목에 감는 등 여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대결에 임했다고.


이에 걸스데이는 “우리도 질 수 없다” 며 하이힐을 벗고 멤버 전원이 맨발의 투혼을 발휘하는 등 몸을 사라지 않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걸스데이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주간아이돌-걸스데이>편은 오는 12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에브리원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오는 5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신인그룹 히스토리와 함께 멤버들의 프로필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히스토리의 리더 경일은 지드래곤, 탑, 이수혁 등이 소속된 연예계 유명 사모임 ‘누땡’의 소속이자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오래된 친구 사이임을 밝혔는데.


이에 MC들은 경일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며 “GD는 요즘 뭐하고 지내냐”, “탑은 뭐하고 있냐?” 등 폭풍 질문을 쏟아내 경일을 진땀 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경일을 통해 지드래곤의 최근 소식을 전해들은 정형돈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지드래곤을 향한 애절한 영상편지를 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고.


이외에도 히스토리 멤버들의 각종 개인기와 재치 있는 입담까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주간아이돌-히스토리> 편은 오는 5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주간아이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플러스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5 | ISO-320 | 2013:06:30 19:37:19

 

정형돈이 무한도전의 '식신' 정준하도 놀랄만한 짐승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7일(수) 방송된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예능전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현대인의 멘붕 백서 '어럽쇼!'에서는 가상의 인도 체험을 하며 '맨손으로 뜨거운 카레 빨리 먹기' 게임을 진행했다.
 
눈 앞에서 펄펄 끓는 카레를 본 멤버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멘붕 상태가 됐다. 뜨거운 밥 위에 카레가 올려졌고, 도저히 손으로 집을 수 없을 만큼의 뜨거움에 모두가 어쩔 줄을 몰라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달랐다. 뜨겁다고 소리치면서도 마치 무술을 하듯 손 끝으로 밥과 카레를 섞었고, 이내 경악할 만한 속도로 카레를 입 안으로 집어 넣었다.
 
멤버들은 "저 뜨거운 걸 마시듯이 먹는다", "뭐야 짐승이야?"라며 놀라워했고,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은 "정준하 저리가라다", "따로 배운 것 아니냐"며 경악했다고.
 
짐승 같은 스피드로 손도 못 댈 카레를 맨손으로 흡입하며 ‘짐승먹방’의 시작을 알린 정형돈의 모습은 18일(목) 밤 11시 10분에 QTV를 통해 재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박성광이 '벗방'의 절대적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벗방'은 '벗는 방송'의 줄임말로 그동안 박성광은 '어럽쇼!'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한 회도 빠지지 않고 옷을 벗어야 했다. 오프닝은 물론 게임 진행에서도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탈의를 해야 했던 것.
 
멤버들과의 계급 정하기 게임을 진행했던 이번 방송에서도 왕으로 뽑힌 양상국은 박성광에게 "그러고보니 오늘 옷을 안 벗었다. 저 놈의 옷을 벗겨라"고 명령했고, 이로 인해 홀딱 벗겨진 박성광은 '벗방' 아이콘의 명맥을 이어가게 됐다.
 
아무도 보고 싶지 않고, 본인도 원치 않는 노출을 계속해 하게 된 박성광은 매번 그랬듯 바닥에 주저앉아 '멘붕'에 빠져 있었다는 후문이다. 
 
/ Provides Photo by QTV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