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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2 | ISO-400 | 2013:07:11 16:14:35

 

 

제국의아이들이 컴백을 앞두고 네 번째로 멤버 하민우의 개인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제국의아이들은 8월 9일 신곡 ’바람의 유령’으로 9인조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컴백 예고로 24일부터 개인 재킷 이미지를 한 장씩 공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7일 자정 네 번째로 하민우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하민우는 깨끗한 화이트 셔츠에 무늬가 들어간 팬츠로 슬림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으며, 문에 기대어 있는 자세와 포즈를 보아 모델 감각의 소유자임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귀여운 미소년 이미지를 보여주던 하민우는 이번 재킷 공개로 우수에 찬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 주어 반전매력을 드러내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표정으로 창 밖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어 신곡의 일부 가사인 ‘빙빙 맴돌아’의 느낌과 잘 맞물린다.

 

하민우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에서 손꼽히는 실력을 갖춘 실력파 아이돌이다. 댄스로는 제일이며, 랩과 보컬도 뒤지지 않는 그룹 내 4번 타자이다. 하민우의 실력은 27일 오후6시 15분 방송될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후의 명곡’에서 제아파이브(ZE:A FIVE) 멤버 케빈, 임시완,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은 ‘낭랑 18세’에 ‘진짜사나이’ 노래까지 깜짝 삽입하여 부르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낼 예정이다.

 

제국의아이들은 8월 9일 새 미니앨범 ‘일루전(illusion)’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9일 정오 신곡 ‘바람의 유령’을 공개하며 아이돌 그룹 대세 교체를 선언할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스타제국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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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데뷔 3년차를 맞은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문준영, 시완, 하민우, 케빈’이 ‘남자 냄새’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 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의 네 멤버 문준영, 시완, 하민우, 케빈의 인터뷰 화보가 <엘르걸> 11월호에 공개됐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를 오가며 생애 첫 일본 전국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그들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젠틀하면서도 와일드한 감성을 풍기는 ‘남자’의 매력을 과감하게 표현했다고.
 
제국의아이들은 또한 이어지는 인터뷰 에서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지금 아니면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며, 본받고 싶은 선배 보이 그룹으로 슈퍼주니어를 꼽으며 열심히 노력하여 장수아이돌로 남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청춘의 나날을 후회 없는 열정으로 보내고 싶다는 멋진 남자들, 제국의 아이들의 네 멤버 준영, 시완, 민우, 케빈의 화보 및 진솔한 인터뷰는 <엘르걸>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P45+ | 1/250sec | ISO-100 | 2012:10:09 15:46:13

 

P45+ | 1/125sec | ISO-100 | 2012:10:09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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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정감 가는 ‘동네 오빠들’로 변신 했다.
 
지난 16일 제국의아이들 공식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zea2011)을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후유증’ 안무 연습 영상이 화제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은 화장기 없는 맨 얼굴에 반팔 티, 트레이닝복 하의 등의 편안한 옷차림으로 안무 연습에 열중하며, 무대 위의 ‘화려한 아이돌’의 이미지를 탈피한 친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제국의아이들의 안무 연습 영상은 항상 방송이나 무대를 통해 화려하게 꾸며진 모습만을 봐왔던 팬들에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도 무대 못지 않게 카리스마 있는 칼군무를 뽐내는 제국의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의미 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편안한 동네 오빠 같아서 정감 간다.”, “아이돌의 이런 인간적인모습 호감이다,”, “슈퍼 가다 만날 것 같은 아이돌 1위.”등의 반응을 보이며 ‘동네 오빠’를 연상케하는 제국의아이들의 친근한 모습에 호평을 보였다.
 
한편, 1년만에 정규 2집 ‘스펙타큘러’를 발매한 제국의아이들은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타이틀곡 ‘후유증’으로 많은 사랑을 얻으며 다채로운 예능 활동을 비롯,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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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 제국의아이들이 대기실에서 뜻밖의 손님을 맞았다.
 
지난 5월 종영한 SBS드라마’바보엄마’에서 천재 소녀 ‘닻별이’역으로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과 호흡을 맞췄던 아역배우 ‘안서현’이 컴백 무대를 준비하고 있던 제국의아이들의 대기실을 깜짝 방문한 것.
 
이에 박형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컴백 축하하러 와줬어요 닻별아 너무 고마워 ~~ 후유증 대박 ~~~~!!비가 와도 햄볶아요^_^ “라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컴백 무대를 응원하러 찾아와 준 안서현에게 무한한 애정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멤버 희철과 민우, 케빈 역시 제국의아이들 공식 트위터에 안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제국의아이들 제 10의 멤버”라는 애칭까지 붙였다.
 
현장에 있던 스타제국 관계자는 “1년만에 컴백 무대에 서는 만큼 대기실에 긴장감이 가득했는데, 안서현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화기애애하게 변했다.”며 당시 현장 분위기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첫 곡이 신나는 퍼포먼스가 강조되는 ‘바디투바디’ 였는데 안서현 덕분에 멤버들이 긴장을 풀고 더욱 재밌는 무대를 선보 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엠넷‘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슈퍼주니어와 나란히 컴백한 제국의아이들은 타이틀곡 ‘후유증’과 수록곡 ‘바디투바디’를 선보이며 눈에 띄게 향상된 실력과 세련된 스타일 변화로 호평을 얻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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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하민우가 국내 컴백에 앞서 열도 정복을 예고했다.
 
지난 해,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데일리데일리’로 오리콘차트 1위를 석권하며 한류 열풍에 가담했던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하민우가 케이팝을 대표하는 멤버로 참여한 한·일 공동 유닛 ’쓰리피스 러버즈(3Peace Lovers)’가 26일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0위에 진입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뤘다.
 
‘쓰리피스 러버즈(3Peace Lovers)’는 케이팝을 대표하는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하민우’와, 일본에서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와 영화 '그대를 향한 멜로디' 등으로 인기를 끈 배우 ‘사사키 요시히데’, 록밴드 '매스커레이드'를 거쳐 ‘알파(α【:alpha】)’로 활동 중인 가수 ‘니카이도 하야토’가 결성한 한·일 스페셜 유닛으로, 케이팝과 배우, 비쥬얼락의 세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한 멤버 구성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쓰리피스 러버즈(3Peace Lovers)’의 데뷔 싱글인 ‘버츄얼러브(Virtual love)’는 일본 공중파 채널인 TV아사히 뮤직 버라이어티 쇼 ‘브레이크아웃(Break out)’의 오프닝 곡으로 선정되었으며, 일본 내 유명 음반유통업체인 ‘타워레코드’에서는 발매 전날부터 판매량 3위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하민우가 속한 그룹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7월 4일 정규 2집 ‘스펙타큘러’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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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늘은 성년의 날. 92년생 아이돌들이 말 그대로 어른돌이 되는 날이다. 아이돌들의 데뷔 나이가 어려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한 아이돌들이 많다.

 

FT아일랜드 최민환, 인피니트 엘,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포미닛 현아, 원더걸스 소희-혜림, f(x) 엠버를 비롯 24일 첫 데뷔 무대를 가지는 빅스(VIXX) (KEN) 까지.

 

많은 아이돌들이 어린 나이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하여 베테랑 아이돌 선배가 되어있지만 빅스의 켄 같은 경우는 어른돌이 되어 활동을 시작하는 케이스다.

 

막 아이돌 신고식을 마치고 어른돌이 된 경우는 B1A4 산들, EXO-K 백현- 찬열, 걸스데이 유라 등이 있다.

 

가요계를 점령한 아이돌! 성년의 날을 맞아 어른돌이 된 이들의 더 화려한 활동이 기대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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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이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에서 데님을 주제로 한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 속 임시완은 평소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벗고 락시크부터 댄디한 모습, 개구진 모습을 능숙한 포즈와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으로 연출하며 그간 숨겨져 있던 다양한 모습을 끌어 내 눈길을 끈다.

특히 시크한 얼굴 속 거친 눈빛은 반항아적인 느낌을 강조하며 '엄친아'가 아닌 배드보이 임시완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임시완은 이번 화보 촬영 당시 극과 극을 오가는 표정으로 시크한 남자의 카리스마를 한껏 풍겨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1일 첫 방영을 시작한 KBS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냉철한 수재 '장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고 있는 임시완은 전작 '허염'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우고 완벽한 연기 변신에 성공해 호평을 얻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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