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6

« 2018/06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4.0 | ISO-640 | 2014:07:02 13:35:28


배우 조달환이 ‘스타는 투잡 중’ 라인업에 합류했다.


9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배우 조달환은 KBS2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파일럿 프로그램 ‘스타는 투잡 중’ 출연을 제안 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조달환은 소녀시대 유리, 레인보우 재경 등와 함께 ‘스타는 투잡 중’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다.


관계자에 따르면 개인 촬영은 지난 주부터 이미 시작 됐고 다같이 모이는 스튜디오 촬영은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진행은 정형돈과 이본으로 알려 졌다.


조달환은 현재 KBS2 ‘스파이’에서 김재중의 한 때 국정원 최고의 인재였던 김현태 역로 열연 중이며,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국내 명품 배우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지난 9월 가수 김범수의 ‘눈물 나는 내 사랑’ 티저 영상에 참여하면서 캘리그라피 능력자로 알려진 조달환은 ‘스타는 투잡 중’에서 배우가 아닌 캘리그라피로 투잡에 도전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조달환이 출연을 확정 지은 KBS2 다수의 연예인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배우 조달환이 배우가 아닌 다른 분야로 투잡에 성공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조달환이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데뷔 14년 만에 주연으로 발탁된 조달환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추한 사랑’(연출 안준용, 극본 안준용)에서 추한 외모를 가진 추한상 대리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상사가 된 입사동기의 여자 관계를 정리 해주며 하루하루를 지내던 평범한 일상의 회사원 캐릭터를 과하거나 꾸미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배우 조달환의 진정성 담긴 눈빛, 구부정한 자세의 몸짓, 좋아하는 여자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시선처리와 대사는 추한상 캐릭터의 완전체였다.

 

추한상이라는 캐릭터는 ‘조달환’이라는 배우를 만나 더 입체적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왔다.

 

극 초반에는 첫 눈에 반한 신입사원 송연이(구재이 분)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어쩔 줄 몰라 하는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당기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에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신입 사원 송연이(구재이 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감싸 주는  애절한 짝사랑을 절절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감동 시켰다.

 

방송 말미 캐릭터에 온전히 빠져들어 있는 그의 눈물 연기는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 냈다.조달환은 ‘추한상’ 대리를 표현하기 위해 의상을 직접 구입하는 열의를 보였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 측은 “배우 조달환의 노력과 열정이 드라마의 몰입과 완성도를 높였다”며 “캘리그라피 실력이 뛰어난 조달환이 직접 ‘추한 사랑’ 제목을 썼고,추한상’ 캐릭터에 맞는 의상을 동묘 벼룩시장을 찾아 직접 구입하는 등 제작진 입장에서 신경 쓰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준비하고와 스태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고 말했다.

 

방송이 끝난 직후 네티즌들은 “단막극을 통해 ‘조달환’이라는 배우를 다시 봤다”,”영화 한편을 본 것 같은 느낌,조달환 연기 정말 좋았다”,”가슴 찡하게 만든 조달환의 연기에 박수를 보낸다”라는 감동을 전했다.

 

한편 조달환은 KBS예능 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KBS 드라마 ’천명’과 ‘감격시대’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여 주목 받은 바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채움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영화 <레드카펫>은 ‘19금 영화판’ 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관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현장을 공개함으로써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그 재미를 더 배가시킨다. 일명 ‘19금 어벤져스 군단’이라 불리는 캐릭터와 그들이 선사할 영화 속의 영화 현장은 익숙하고 보편적이었던 소재들에 갈증을 느끼고 있던 관객들의 목마름을 한 번에 해소시켜줄 예정인 것. 소재가 독특하다는 점은 그만큼 더 볼거리가 많아진다는 장점도 추가되기에 관객들의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9금 영화판을 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제와 같은 현장감이었다. 때문에 세심한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써서 세트를 꾸며야 했던 것은 자명한 일. 


<레드카펫>의 미술감독은 “아무래도 생소한 현장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자문을 구하고 알아봐야 했던 부분들이 많았다. 촬영 자체는 일반 영화와 다르지 않지만 ‘19금’ 이라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화면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곳 저곳을 직접 발로 뛰어 다니며 알아봐야 했다. 성인 용품점에서 소품을 일일이 구입해야 했던 건 기본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미지, 그리고 색감을 위해 19금 작품들을 참고해서 보기도 했다”라 밝혔다. 연출을 맡은 박범수 감독 역시 “19금 영화 현장이 일반 영화 촬영장과 가장 다른 점은 좀 더 자유롭다는 점이다. 







여느 현장이나 마찬가지로 진지하게 일에 열중하기는 하지만 묘하게 원초적이고 쾌활한 분위기가 있다. <레드카펫>에 담고 싶었던 것도 바로 그것, 자유로움과 쾌활함이었다. 


배우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던 것이 그것이었고 덕분에 더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었던 것 같다”라 전했다. 이처럼 영화의 분위기를 위해 노력하는 스텝들이 있었기에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한 영화 <레드카펫>은 관객들에게 더욱 생동감 넘치는 신선한 현장의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필름마케팅 팝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야경꾼 일지’가 역대급 캐릭터들의 만남으로 ‘조선판 어벤저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무후무하고 유일무이한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에서 뭉쳐 독보적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는 8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9일 독보적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물관계도를 공개해 방송 전부터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와 싱크로율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배우들, 게다가 최정예 스태프까지 삼박자를 다 갖춘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우선, 조선 유일무이한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과 백두산을 주름잡던 ‘야생처자’ 도하(고성희 분),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지닌 ‘얼음 무관’ 무석(정윤호 분)까지 독보적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한양에서 만나 ‘야경꾼’으로 뭉쳤다. 이들을 주축으로 과거 해종의 신임을 받았던 야경꾼들의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과 야경꾼들의 활약을 꼼꼼히 일지로 기록하는 맹사공(조달환 분)등의 조력자로 등장해, ‘야경꾼’을 더욱 강하게 만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들의 만남에 ‘조선판 어벤저스’ 인 것 같다는 네티즌들의 평이 이어져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또한, ‘야경꾼’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자모전가의 옥매(심은진 분), 홍초희(아영 분), 천씨 (안정훈 분) 등이 깨알매력을 발산해 극에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야경꾼들과 대립하는 사담(김성오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도 역대급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악귀 그 자체인 술사 사담은 가만히 있어도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의 기운으로 섬뜩함을 선사했고, 조선 최악의 폭군 기산군(김흥수 분)은 광기를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린의 뒤를 졸졸졸 쫓아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걱정하는 뚱정승(고창석 분), 송내관(이세창 분), 랑이(강지우 분)로 이루어진 수호귀신 3인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들은 각자 이린과 사연이 있는 귀신들로 남다른 케미를 뿜어내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캐릭터들이 하나의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쉬며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극 스페셜 리스트’ 이주환 PD의 손끝에서 화려한 액션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완성돼 진가를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더불어 ‘야경꾼 일지’는 사극 명가 MBC의 최정예 스태프들이 총출동해 빈틈없이 꽉 채울 예정이다. ‘구가의 서' 등 MBC 흥행사극을 담당했던 세트팀부터  ‘구가의 서’, '불의 여신 정이', ‘수백향’ 등 캐릭터에 적합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의상팀까지 각 분야의 ‘사극 스페셜 리스트’들이 뭉쳐 독특한 매력의 명품 사극 탄생과 동시에 MBC 사극 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깨알 웃음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이 애정을 무한으로 느낄 수 있는 깨알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 곳곳에서 등장한다. 특히 배우들은 캐릭터의 매력을 200% 보여주기 위해 대본과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 이해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쏟고 있다”며 “오는 8월 4일 독보적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가득 찬 ‘야경꾼 일지’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제공,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조달환이 ‘감격시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KBS2TV 특별기획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웃음기를 거둔 카리스마 넘치는 풍차 역할로 활약 중인 조달환은 김현중의 조력자로 ‘남남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신정태(김현중)가 죽을 뻔한 함정에 빠진 걸 알게 된 풍차가 범인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그려지며 든든한 형이자 조력자의 모습을 보였다.

정태를 친 동생처럼 아끼는 풍차는 뛰어난 싸움실력에 정의롭고 따뜻한 품성을 지닌 낭만 주먹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달환은 1회부터 파격이미지 변신에 성공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난이도 액션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상남자 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특히 8회에서 정태와 불곰을 죽인 도꾸의 맞대결이 예측되면서 조력자 풍차의 활약이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달환 풍차 역할 너무 멋잇다”,”이렇게 든든한 형 있음 좋겠다”,”조달환 신스틸러 배우 등극”,”조달환 이미지 변신 확실히 성공한 듯”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다.


/ Photo provided by KBS,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조달환과 김현중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조달환의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 측은 ‘감격시대’ 촬영 중인 조달환과 김현중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추운 날씨 속 촬영을 진행해 두꺼운 점퍼 차림이지만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KBS2TV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웃음기를 거둔 카리스마 넘치는 풍차 역할로 활약 중인 조달환은 김현중의 조력자로 호흡을 맞추며 안정된 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조달환, 김현중 잘 어울리는 남남 커플”,”팀워크가 눈에 보인다”,”두 사람 왠지 형제처럼 잘 어울린다”,”다음 작품까지 오래오래 함께 하길”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다.


/ Photo provided by KBS,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예체능팀 배드민턴 두 번째 대결의 선수 라인업이 공개됐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후 '예체능')은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만기, 존박, 이종수, 필독, 찬성, 동준, 이지훈 등 최종 11명의 배드민턴 두 번째 대결 선수 라인을 확정했다. 이례적인 11명 선수에 대해 '예체능' 제작팀은 "선발 선수는 경기 당일 결정될 것이다."고 밝혔다.
 
예체능팀의 새 멤버들 역시 운동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자랑한다. 동준은 이미 우월한 운동 실력으로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원조 체육돌'의 면모를 과시해 왔다.
 
특히,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허정무 축구해설위원이 '축구선수로 탐나는 스타'로 꼽으며 극찬한 바 있는 동준은 작은 체구에도 뛰어난 민첩성을 자랑한다. 이미 '예체능' 배드민턴 첫 번째 경기 후 있었던 연습경기 녹화부터 참여해 첫 승을 향한 열의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지훈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가수 이지훈과는 동명이인이다. 지난해 '학교2013'으로 데뷔해 현재 KBS2 '최고다 이순신'에서 조정석 비서 역으로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국체육대학교에 재학했던 이력을 갖고 있다.
 
이처럼 동준과 이지훈 등 새로운 인물이 합류한 두 번째 배드민턴 대결이 기대를 높이는 가운데 한층 강화된 예체능팀 실력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17일 녹화를 마친 '우리동네 예체능' 두 번째 배드민턴 대결에서 예체능팀은 고양 중산동팀과 맞붙게 되며 7월 30일(화) 방송될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