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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겨두며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 속 ‘악의 술사’ 김성오가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알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야경꾼’ 정일우-정윤호-고성희는 이를 막기 위해 신궁을 찾아 나서며 김성오와 한 판 승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0일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에는 이무기 승천을 위해 배신과 술수를 멈추지 않는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담은 자신과 손을 잡은 박수종(이재용 분)이 자신을 향해 “사담 네 이놈! 네 놈을 참살할 것이다”라고 분노하자, “사람들이란 어찌 이리 어리석단 말인가”라며 비웃는 듯 말하며 박수종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담은 “오늘 밤 태평창천탑 완공과 함께 조선에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다”라며 천제를 준비해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조상헌(윤태영 분)이 모두 뭉쳐 신궁을 찾아 나서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조선의 안정과 백성을 위해 이무기 승천을 막고자 하는 ‘야경꾼’들과 이무기를 승천시키고자 하는 사담의 화끈한 한 판 승부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3부 예고편을 통해 사담을 지나치고 폭풍 오열하는 이린의 모습, 기산군(김흥수 분) 앞 포박된 박수종의 모습, 사담에게 박수종을 어찌한 것이냐고 따져 묻는 수련(서예지 분)의 모습까지 ‘야경꾼 일지’ 속 캐릭터들에게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이 예고돼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무한자극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23부 예고 보니까 ‘야경꾼 일지’ 2부 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이 훅 다가옴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야경꾼과 사담의 한 판 대결이 기다려짐”, “이무기 승천 막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은 거 같은데 얼른 이무기 쏴버려!”, “이린 폭풍오열..눈물이 뚝뚝 떨어지네ㅠ 청수대비한테 무슨 일 생기나?”, “사담 악행은 끝이 없다 박수종한테도 무슨 일 있는 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둔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늘(20일) 월요일 밤 10시 23부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래몽래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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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와 윤태영이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한 운명으로 화제다. 그런 가운데 윤태영이 결의에 찬 눈빛으로 칼을 빼 들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윤태영의 곁에는 죽음 문턱에 이른 정윤호가 누워 있고, 정일우의 수호귀신인 고창석-이세창이 걱정스럽게 그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2일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 칼을 뽑아 든 조상헌(윤태영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20부 방송에서 무석(정윤호 분)은 박수종(이재용 분)의 함정에 빠져 치명상을 입으며 죽음 문턱까지 갔고, 그의 강한 정신력으로 되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그를 지켜보는 야경꾼들의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상헌과 침상에 누워있는 무석, 그리고 이린(정일우 분)의 수호귀신인 뚱정승(고창석 분)-송내관(이세창 분)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무석처럼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한 번 더 살아갈 기회를 얻었던 조상헌은 마치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는 듯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른 무석을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굳은 결의를 다지는 조상헌의 모습까지 공개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무석을 지켜보던 조상헌이 왜 칼을 빼 들었는지, 레이저가 나올 듯 강렬한 그의 눈빛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

 

무엇보다 조상헌은 충심과 야경대 활동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하던 무석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자신 역시 귀물을 보지 못했었다고 밝히며 무석이 야경꾼으로 거듭나는데 큰 도움을 준 인물. 왕을 향한 충심부터 귀물을 보지 못했었다는 점, 박수종에 의해 죽음의 문턱에 다가가게 된 점까지 두 사람의 운명 역시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연 조상헌과 닮은 운명을 걷고 있는 무석이 조상헌처럼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이제 4부 남은 ‘야경꾼 일지’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태영의 결의에 찬 모습이 담긴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조상헌 눈빛! 무석이 구하러 가나?”, “사진에서 조상헌의 굳은 결심이 느껴진다ㅠ 이제 4부밖에 안남았다니ㅠ 상헌찡ㅠ”, “무석아 힘을 내!”, “근데 뚱정승과 송내관 표정이 걱정스러워 보이네 무슨 일 생길까 걱정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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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5 | ISO-320 | 2014:08:30 16:11:32


‘야경꾼 일지’ 고성희가 무릎까지 꿇었다. 남다른 생고생 퍼레이드 짠내를 폴폴 풍기던 고성희가 윤태영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생고생이 끝나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첫 방송부터 연속 8회 동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일 윤태영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 듯한 고성희와 이를 외면하는 윤태영, 그리고 이 모습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켜보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도하(고성희 분)는 뺨을 맞고 머리채를 잡히는 등 생고생을 하면서도 언니 연하(유다인 분)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해 ‘생고생 도하’로 등극한 바 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무릎을 꿇은 도하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그의 생고생이 끝나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릎을 꿇은 도하가 조상헌(윤태영 분)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애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조상헌은 자신의 다리를 붙들고 눈물짓는 도하를 애써 외면하고 있어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조상헌이 ‘야경꾼’에 대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직후 도하의 모습. 처음에는 자신의 사정을 다 알고도 아무 말을 하지 않은 조상헌을 원망하던 도하는 결국 ‘야경꾼’에 대해 말해줄 수 없다는 조상헌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애원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5 | ISO-160 | 2014:08:30 16:55:58


무엇보다 도하의 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이린(정일우 분)의 눈빛이 안타까움으로 가득 차 있어 이린이 도하를 도와주게 될지, 과연 조상헌이 야경꾼에 대해 도하에게 털어 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성희 무릎 꿇기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도하가 무릎까지 꿇다니ㅠ 표정이 절실하네~”, “도하를 위해서라도 빨리 야경꾼 뭉쳐야겠다ㅠ 도하 짠내ㅠ”, “조상헌이 얼른 내가 바로 야경꾼이오 하고 말했음 좋겠어”, “조상헌도 나름 도하를 위해서 말을 아끼는 것 같다..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야경꾼 일지’는 오늘(2일) 오후 10시부터 연속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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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최원영-윤태영-김성오가 강렬한 액션과 볼수록 궁금한 캐릭터로 극 초반 몰입도를 확실하게 책임지며 ‘임팩트 3인방’에 등극했다. 이들은 고난도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각자의 캐릭터를 드러내기 위한 섬세한 연기까지 보여줘 ‘야경꾼 일지’의 몰입도를 높인 것.


지난 4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1회에서는 해종(최원영 분)과 조상헌(윤태영 분)이 이린(김휘수 분)의 치료에 필요한 천년화를 구하기 위해 백두산 출정을 떠났고, 운명적으로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과 맞대결을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이끌었다.


해종은 아들 이린이 위험에 빠졌을 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귀물과 맞서 싸워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위엄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왕이지만 아들의 안위를 걱정할 때만큼은 자상하고 따뜻한 아버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해 ‘카멜레온 매력’을 드러냈다. 다른 사람을 움직여 아들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나서 아들 이린을 구하고 이린을 위해 백두산 출정까지 결심하는 등 극진한 아들 사랑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조상헌은 빼어난 무술 실력을 앞세워 궁궐에 침입한 귀물을 해치우며 ‘야경꾼’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린이 위험에 처한 순간 공중을 가르며 등장한 조상헌. 그는 단숨에 귀물을 처치하며 이린을 구했고, 이후 해종과 함께 떠난 백두산 출정에서 남다른 능력으로 악귀의 존재를 알아채고 해종을 지켜 ‘능력자’임을 드러냈다.


이처럼 유성이 떨어져 궁의 결계가 깨진 틈을 타 궁궐에 침입한 귀물들과 맞서 싸우는 해종과 ‘야경꾼’ 조상헌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키며 ‘야경꾼’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야경꾼 일지’에서 악의 근원인 용신족 술사 사담은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하며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선사했다. 백발의 노인이었던 사담이 일식이 있던 순간 젊어진 외모로 변한 것. 이 장면을 통해 사담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짧지만 강렬하게 전달했고, 사담이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최원영-윤태영-김성오는 각각 해종-조상헌-사담의 성격을 확실하게 드러내기 위해 고난도 액션부터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놓치지 않았고, 이는 곧 시청자들에게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전달돼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야경꾼 일지’ 첫 방송 이후 네티즌은 “오늘 대박! 사담 궁금하다”, “’야경꾼 일지’ 1화 봤는데 또 보고 싶고 자꾸만 생각나는 건 왜죠? 내가 이무기한테 홀린 건가?”, “최원영-윤태영-김성오 연기 왜 이렇게 잘함?”, “’야경꾼 일지’ 캐릭터들도 궁금하고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예고에서 해종 왜 돌변? 빨리 2회 주세요ㅠㅠ”등의 폭풍 같은 반응을 쏟아냈다.


이러한 ‘야경꾼 일지’의 폭풍 반응과 화제성은 시청률 1위 수성과 광고 완판으로 이어졌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 1회는 수도권 기준 14.4%, 전국 기준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닐슨 코리아 역시 수도권 기준 12.1%, 전국 기준 10.9%의 시청률로 모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회 광고도 완판 돼 ‘야경꾼 일지’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월화극을 평정,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의 2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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