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 느지막이 찾아온 김제동이 ‘노브레이크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범상치 않은 입담으로 웃음폭탄을 사정없이 투하하다 몸을 사리지 않는 행동으로 완벽한 마무리까지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킨 것.

 

범상치 않은 입담으로 강력한 웃음을 전달한 김제동과 쩔친들의 활약으로 ‘1박 2일’은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당당하게 기록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시청률 17.1%를 기록했고,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 역시 전국 기준 15.9%, 수도권 기준 16.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에 쐐기를 박았다.

 

지난 5일 방송된 ‘1박 2일’은 인천광역시 무의도로 떠난 ‘쩔친노트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김종민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단걸음에 찾아온 ‘의리의 사나이’ 김제동이 심상치 않은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김종민의 초대를 받았으나 사정상 함께 하지 못했던 김제동이 이번 주 김종민을 향한 안쓰러운 마음에 촬영장을 찾아왔다. 번듯한 정장을 입고 나타난 김제동은 그와의 상봉 순간부터 애정의 손길(?)을 하사하며 웃음을 자아냈으며, “조인성 앞에서 양복을 입고 있었어! 이 세상에 이거보다 더 부끄러운 적이 없어ㅠ”라며 범상치 않은 입담의 시작을 알렸다.

 

촬영 시작부터 함께 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멤버들과 쩔친들 사이에 융화된 김제동은 어느새 이야기를 주도하기 시작했고, 저녁 복불복 게임에서는 솔직하게 뱉어내는 말 한마디 한마디와 웃음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며 깔끔하게 정리하는 진행 능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전달했다.

 

그는 특히 조인성과 완벽한 케미 라인을 구축하며 장난끼 다분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제동은 조인성이 자신의 턱을 만지자 “동생이 여길 만지는데 기분이 안 나빠~”라며 서슴없이 장난치는 사이임을 입증하며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조인성의 갑작스런 백허그에 “백허그 하지 마라”라며 거부하면서도 웃는 모습으로 그와의 케미를 폭발시키며 이목을 집중시킨 것.

 

더불어 복불복에서는 김제동은 미노보다 더 웃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미노와 신경전을 벌이며 티격태격 하던 김제동은 자신의 다부진 종아리를 공개했는데, 이에 미노가 “죄송한데 바지 좀 벗고 해도 될까요?”라며 더 강력한 수를 두자 “약간 웃겨놓으면 더 웃기기 있어요?”라며 항의(?)를 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김제동은 예상치 못한 어리바리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었다. ‘우정의 손 펜싱’에서 줄이 늘어나는걸 모르고 제자리에 가만히 버티고 있다 “아 늘어나는 거야?”라며 뒤늦게 공격 게시한 것. 결국 그는 미노에게 끌려가 패배해 “미안하다!”라며 김종민에게 사죄를 구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김제동은 조인성의 옷을 받아 입고선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주는 살신성인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꽃이 피게 만들었다. 더불어 김종민에게 무참히 먹칠을 당하고 있는 로이킴을 보고 정준영이 달려오자, 벤치에 있던 김제동도 안경을 벗고 참전해 현장을 아비규환으로 만드는 모습으로 웃음을 배가시켰다.

 

이렇듯 김제동은 게임 내내 브레이크 걸리지 않은 솔직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달했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행동으로 더욱 강력한 웃음 폭탄을 투하, 시청자들을 폭소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이에 과연 그가 다음 주에는 또 어떤 활약으로 즐거움을 전달해 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제동의 입담이 장난 아닌 듯ㅋㅋ 보는 내내 웃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김제동 안 왔으면 서운할 뻔!”, “김제동과 조인성 사이에서 케미가 폴폴~”, “김제동하고 다들 친한가 봐~ 자연스레 장난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 “김제동 덕에 진짜 배꼽 빠져라 웃었네ㅋㅋ ’쩔친노트 특집’ 마지막 편에서도 큰 웃음 부탁 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쩔친노트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12일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1박2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조인성과 공효진의 맞잡은 두 손처럼 두 사람의 사랑이 끊어지지 않고 끝까지 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인성과 공효진의 몰입도 높은 섬세한 감정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제작진이 일상복을 입고 있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재열의 얼굴을 감싸며 애틋한 입맞춤을 하고 있는 지해수(공효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주 방송된 14회에서 재열은 자신의 아프고 초라해진 모습이 사랑하는 연인 해수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병실에 찾아온 해수가 떠날까 두려워하는 재열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고, 여기에 재열의 병을 알게 된 해수의 가족들은 재열과 당장 헤어지라고 해수를 압박하고 있어 두 사람의 사랑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많은 주목 포인트가 있다. 먼저 사진 속 환자복을 입고 있지 않은 장재열의 모습이 눈에 띈다. 완전히 병이 치료가 되어서 퇴원을 한 것인지, 회복이 되지 않았음에도 다른 이유가 있어서 퇴원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재열을 바라보는 해수의 따뜻한 눈길과 애틋한 입맞춤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해수는 과연 가족들의 반대에도 재열의 손을 놓지 않을 것인지, 재열에게 해수는 어떤 사랑의 치유를 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강우(도경수 분)를 인정하는 것이 곧 해수와의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에, 재열에게 “강우를 똑똑히 보라”며 “그 착각과 모순을 찾는 것은 본인의 몫”이라고 했던 해수의 말은 중요하게 다가온다. 과연 재열이 자신의 아픈 과거를 이겨내고 사랑하는 해수가 있는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지 오늘 방송될 15회에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열이 퇴원한건가?”, “오늘 입맞춤은 더 짠하게 느껴진다.”, “해열제커플을 볼 날이 2번밖에 안남았다니 아쉽다.”, “재열이와 해수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해피? 세드? 감잡을 수 없는 괜사랑, 오늘밤도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15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늘 방송 분에서 재열은 환시인 강우가 계속 보이지만, 강우를 인정하려 노력한다. 재열과 해수의 사랑이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지, 또한 재열은 자신의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15회는 10일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조인성에게 오키나와 여행은 눈물의 대장정이 될지, 공효진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7회에서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연애를 시작한 조인성(장재열 역), 공효진(지해수 역)이 오키나와로 둘만의 오붓한 첫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가서 해수를 지켜주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재열이 과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연인 사이를 공식화한 재열과 해수는 다정한 스킨쉽을 나누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를 지켜보던 수광(이광수 분)은 재열을 향해 “철벽녀 해수로 인해 300일 동안 진도를 못나갔던 최호(도상우 분)처럼, 재열의 연애도 눈물의 300일 대장정이 될 것"이라며 해수의 불안증세를 환기시키자, 재열은 “난 최호가 아냐. 난 장재열” 이라고 답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둘 만의 추억을 쌓을 여행이 당연히 가고 싶을 터. 재열은 해수에게 여행을 제안했다. 해수는 “진도 빼려고 여행 가자는 거냐”며 의심을 하자, 재열은 오히려 “너는 여행을 진도 빼려고 가니? 자연 보러 간다”고 답해 해수를 웃게 만들었다. 재열은 해수가 평소 가고 싶었던 오키나와로 행선지로 정했고, 해수의 바람대로 "지켜주겠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곧 그 지켜주겠다던 대상엔 본인이 포함되지 않는 ‘불의의 사건 사고나 다른 남자’로부터 지켜주겠다는 능글맞은 속내를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지켜주겠다는 재열의 약속을 믿고 있는 해수와 그럴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던 재열, 동상이몽의 두 사람이 떠난 오키나와 여행에서 재열이 어떠한 로맨틱한 행동으로 해수와의 관계를 좁혀나갈지 8회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가슴 떨리는 연애 감성을 채워줄 오키나와 여행의 결말은 14일 오늘밤 10시 '괜찮아, 사랑이야' 8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조인성이 갖고 있는 화장실에 대한 의미와 이를 나타내는 복선들이 다시 한번 시선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이하 ‘괜사랑’)에 나오는 모든 장면엔 이유가 있다. 재열이 자신의 트라우마라고 고백한 ‘화장실’에 대한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 장면들이 이미 1~4회에서 힌트처럼 등장했던 것. ‘괜사랑’은 완벽한 연출과 탄탄한 대본으로 장면 하나하나 연결고리가 맞아 떨어지게 만들어 내, 시청자들을 더욱 드라마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지난 5회에서 장재열(조인성 분)이 화장실에서 자게 된 이유가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재열에게 있어서 화장실은 어린 시절 자신을 때리던 의붓 아버지를 피해 몸을 숨겼던 안정과 평화를 주는 장소이지만, 아픔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다.


1회에서부터 재열의 화장실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색색깔의 수건들, 일렬로 나란히 놓아진 휴지 등 '강박' 이라는 단어에 맞게 정리가 되어 있는 모습이었다. 욕조에 커튼을 달아 놓고, 화장실 문에 이중 잠금 장치가 되어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의문점을 갖게 했다.


2회에서 홍대 하우스로 이사 오게 된 재열은 화장실을 이 전의 오피스텔과 똑같은 인테리어로 개조했다.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말라”고 당부 했던 대사 역시 흐르듯 지나갔지만 의미심장하게 들리며 화장실에 무언가가 있음을 암시했다.


4회에서 술 취한 지해수(공효진 분)를 바라보다 화장실 쪽으로 사라진 후 다시 나타나지 않는 이해 못 할 행동에서, 재열이 혹시 화장실에서 잔 것이 아닐지에 대한 의혹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처럼 여러 복선들이 깔리고 풀리는 과정은 ‘괜찮아 사랑이야’가 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는 점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봐야 하는 드라마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제작진은 “장면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서 만들고 있다. 재열의 트라우마가 밝혀졌지만, 아직 화장실에서 보여줄 것들이 많다. 화장실 안 소품 하나하나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보면 볼수록 더 궁금하고 또 그만큼 속 시원하게 이야기가 전개 될 것”이라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은근한 매력을 풍기며 쌈하듯 썸을 타는 장재열과 그의 매력에 취했지만 애써 외면하는 지해수의 밀당 로맨스가 펼쳐지고 있어 흥미를 높이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쉘 위 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신예 이동하가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에서 ‘그 여름, 사랑이 분다’ 콘서트에서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보이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오는 5부 방송 분에서 윤철(이동하 분)의 콘서트장에 온 해수(공효진 분), 재열(조인성 분), 동민(성동일 분), 수광(이광수 분)은 윤철의 통기타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본다. 윤철역의 이동하는 뮤지컬 배우답게 콘서트장씬에서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윤철은 호숫가에 갑자기 빠진 해진을 어쩔 줄 몰라 하며 허우적대다가 재열의 구조로 해진을 무사히 구한다. 펜션으로 이동한 후, 윤철은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다, 내 잘못이에요...산책할 때, 내가 애기 지우잔 말만 안 했어도”라면서 울듯이 이야기를 한다.

 

재열과 해수는 창너머로 윤철과 해진이 다정하게 서로를 안고 윤철은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을 보면서, 해수가 윤철과 해진의 결혼을 반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재열은 “둘이 키스한다?”라는 말을 하자, 윤철과 해진은 애절한 듯한 키스를 한다.

 

아침이 되어 요양원에 가게 된 해진은 해수의 기분이 어떠냐는 물음에 “이길 거야. 반드시 윤철이랑 나 닮은 애 날 거고”라며 한결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윤철 또한 “나중에 우리 애기나면 니가 받아주라!”라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철은 정신분열증 환자인 부인 해진을 위험 상황에서도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인내와 고통 속에서도 사랑의 힘으로 지켜내며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주인공 공효진과 조인성의 러브라인을 담당할 이동하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기대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SY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조인성을 당혹시킨 홈메이트들의 ‘헉’ 소리 나는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조인성과 공효진의 생동감 있는 연기, 가슴 뻥 뚫리는 돌직구 주인공들, 속도감 있는 전개, 톡톡 튀는 대사들, 한 편의 영화 같은 세련된 영상미로 한 여름밤 시청자들을 속시원하게 만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제작진이 조인성을 당혹시킨 홈메이트들의 얽히고 설킨 복잡미묘한 인물 관계도를 공개해 큰 웃음을 주었다.


지난주 ‘괜찮아, 사랑이야’ 2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이 우여곡절 끝에 지해수(공효진 분), 조동민(성동일 분), 박수광(이광수 분)이 살고 있는 집에 새로운 홈메이트로 입주하게 되면서 본격 재미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재열과 해수가 서로의 얼굴에 와인을 뿌리는 파격 엔딩으로 앞으로 전개될 둘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에 제작진이 공개한 인물관계도는 수광이 재열에게 말해준 홈메이트들의 현재 및 과거 관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한 것. 인물관계도에서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황당해하는 표정의 재열. 뜨악한 표정으로 다른 인물들을 바라보고 있어 깨알웃음을 준다.


수광은 아무 생각 없이 재열에게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홈메이트들과 지인들을 가리키며 이들의 관계를 설명해줬다.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인물들은 사실 과거 부부 사이, 과거 첫사랑 상대, 과거 첫키스 상대, 현재 연인 등으로 얽히고 설킨 사이였던 것. 이를 들은 재열은 “이 곳은 다들 키스하고 막 그냥 살고 해야 같이 노는 사이냐”며 오해를 하기 시작했다.


거기에 더해 며칠 전 토크쇼 무대 뒤에서 해수의 남자친구인 최호(도상우 분)와 조연출의 키스장면을 우연히 목격했던 일을 떠올린 재열은 해수와 최호와 조연출의 관계를 서로 몸을 공유하는 사이라고 단단히 오해해, 즐거웠던 파티를 한 순간 난장판 파티로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제공했다.


또한, 인물관계도는 모든 이야기를 제공한 수광의 아무 것도 모르는 표정이나 마성의 여인처럼 모든 관계의 중심축이 되는 해수의 해맑은 미소, 그리고 순진한 오해를 하며 자신 때문에 난장판이 된 현장에서 당혹스러워하던 재열의 표정으로 구성돼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며 큰 재미를 전해준다.


인물 관계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정리된 걸 보니 다시 웃음이 난다. 조인성의 멘붕 표정 너무 귀엽다”, “모두 공효진으로 연결돼 있네. 공효진 부럽다”, ”알고 보면 이 모든 것은 이광수로부터 시작됐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뜨거운 한여름에 한바탕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상쾌한 재미와 가슴 시원한 감동을 전해 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3회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CJ E&M, 쉘위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수목 드라마 시청률1위를 기록하며 첫방송을 시작했다.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던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는 수도권 13.5%, 전국 기준 9.8%(TNmS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하며 쾌조의 첫발을 디뎠다.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괜찮아 사랑이야'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호연, 자동차 추격신에서 파티 습격신까지 눈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완성도, 그리고 재미까지 갖춘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첫방송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수도권 기준 11.3%, 전국 기준 9.6%, KBS '조선총잡이'는 수도권 기준 10.3%, 전국 기준 9.3%를 기록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와 재능을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 역을 맡은 조인성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은 공효진, 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펼치는 로맨틱 드라마다. 한여름의 소낙비 같은 유쾌한 재미와 감동이 그려질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2회는 24일 오늘밤 2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00sec | F/3.5 | ISO-4000 | 2013:01:27 14:27:41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과 배종옥이 불꽃 튀는 ‘카리스마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인성은 오늘밤 방송될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6회에서 배종옥과 다시 한 번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게 된다.

 

지난 20일 방송되었던 4회에서 오수(조인성 분)는 영(송혜교 분)의 엄마처럼 살았다고 주장하는 왕비서(배종옥 분)에게 “당신은 엄마가 아니세요. 착각하지 마세요. 영이의 보모시고 법정대리인인건 동의해드리죠.”라고 돌직구를 날려 날 선 신경전에서 첫 번째 승리를 가져갔다.

 

오늘밤 방송되는 6회에서는 오영을 사이에 두고 그녀의 가짜 오빠인 오수와 법정대리인이자 비서인 왕비서가 두 번째 대결을 펼칠 전망. 평소 차분하고 냉정함을 잃지 않는 캐릭터인 왕비서 역의 배종옥은 이번에 방송되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폭발하는 분노와 카리스마를 보일 예정이다. 조인성 역시 자신을 향한 배종옥의 폭발하는 감정과 차가운 눈빛에도 전혀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한치도 물러섬 없이 맞선다.

 

오수에게 적대적 감정이 점점 더 쌓이고 있는 왕비서가 오수의 정체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이명호(김영훈 분)와 연합하여 점점 더 수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수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대결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경기도 이천의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조인성과 배종옥이 촬영 전부터 대본을 손에 놓지 않으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였다고. 또 촬영이 진행되자 두 사람은 각각의 예사롭지 않은 눈빛연기와 카리스마를 발산해내 촬영하는 스태프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날 선 감정을 갖고 서로를 탐색하며 ‘속이려는 자’ 대 ‘밝혀내려는 자’로 맞서고 있는 두 사람의 이번 대결은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우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더욱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늘밤 10시 SBS에서 방송될 조인성과 배종옥, 두 사람의 두 번째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Photoed by 바람이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