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8/10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GomPlayer 2, 2, 50, 5145 (KOR) | 2014:02:10 08:37:08


정도전, 조재현이 확 달라졌다. 대쪽 학관 정도전, 거침없이 직언을 퍼붓던 정도전은 사라지고 상대의 반응을 살피다 유불리에 따라 태도를 달리하는 능구렁이 같은 정도전으로 다시 태어난 것. 이인임, 박영규에게 맞서기 위해 ‘정치인’이 됐다.

지난 9일 방영된 KBS 1TV 대하드라마 ‘정도전’(극본 정현민, 연출 강병택, 이재훈) 12회에서 단연 눈에 띈 건 정도전의 변신이었다. 이인임(박영규)과의 흥미로운 정치 수싸움이 예고된 가운데, 시청률은 전일보다 0.7% 상승, 13.6%(AGB닐슨코리아, 전국시청률기준)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이다.

 

대쪽 학관으로 불의 앞에 조금도 뜻을 굽히지 않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굽히지 않던 정도전. 그가 백주대낮에 자신의 학당으로 쳐들어와 집기를 부숴버리도록 관원들을 동원한 염흥방(김민상) 앞에 굽실대며 자신의 처지를 봐달라고 사정하는 가하면 한 술 더 떠 염흥방에 탁주를 권하며 비위를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비분강개형 캐릭터에서 불의에도 고개를 숙이는 능구렁이 같은 처세의 달인이 된 정도전의 변신은 충격 그 자체였다. 마치 전혀 다른 사람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확 달라졌다.

 

정도전을 다시 개경으로 부르자는 조카사위 하륜(이광기)의 제안에 염흥방을 시켜 세 차례나 정도전을 시험 해 본 이인임(박영규)도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신 그의 태도에 태도에 놀라기는 마찬가지. 염흥방은 “고초를 많이 겪어 사람이 달라졌다”고 정도전에 대해 전하며 이인임을 안심시켰다. 이에 정도전을 자신의 처소로 부른 이인임.

 

그러나 오판이었다. 정도전은 지략에 융통성까지 갖춰 이인임에도 밀리지 않는 내공의 소유자가 돼 있었던 것. 직설화법이 아닌 간접화법으로, 분노를 표출하기보다 미소를 머금은 채 뼈있는 말로 상대를 자극하는 등 이인임에 맞설 수 있는 정치가로 다져진 모습이었다. “이 사람과 함께 합시다”라는 이인임에 말에 이를 악물다가도 표정을 바꿔 능구렁이처럼 제안을 피해 간 정도전. 종이품 벼슬을 주겠다는 이인임의 말에 “이거 기대를 잔뜩 하고 왔는데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대감. 세상을 바꿀 힘 정도는 주실 줄 알았는데. 고작 재상입니까”라고 했고, 원하는 힘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난세를 종식시킬 힘이다. 헌데 고려가 이것을 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답해 감춰뒀던 발톱을 예리하게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정도전은 이인임을 향해 허허 실실 웃어 보였다. 앞서 지난 8일 방송에서 이성계(유동근)에게 “정치를 하려거든 웃으세요”라고 조언하던 이인임. 이인임이 정도전에 크게 한 방 먹은 셈이다. 조재현의 연기도 새삼 주목받았다. 가히 ‘포커페이스의 달인’이라 할 정도로 달라진 정도전을 천연덕스럽게 연기해내는 조재현에 많은 시청자들이 큰 호응을 보였다.

 

한편, 정도전의 ‘정계’ 복귀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성계의 정치행보가 본격화하면서 이인임이 최대 위기에 봉착할 조짐이다. 사신을 돌려보낸 명나라에 조공을 바치는 대신 고려에 대한 불신을 해결할 인물을 사신으로 보내자며 이인임을 추천한 이성계. 원나라 화친을 주장해온 친원파 이인임을 명나라에 보내 정치적 생명을 끊으려는 이성계다. 이어지는 예고편에서 이성계는 최영(서인석) 장군에게 “이인임을 쳐야합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이 사람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라고 간청했다.

 

방송직후 이번 주 방영될 ‘정도전’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등 드라마 ‘정도전’에 대한 관심이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이인임의 퇴출(?), 정도전의 정계복귀, 이방원의 등장 등 극중 흐름을 바꿔놓을 굵직한 사건들이 터질 것이라는 게 상당수 시청자들의 예상이다. 시청자들이 기다리는 13회는 오는 15일 밤 9시4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블리스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GomPlayer 2, 2, 50, 5145 (KOR) | 2014:02:01 09:23:43


‘박영규는 조커, 조재현은 배트맨!’

 

화제의 대하사극 ‘정도전’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박영규와 조재현. 둘의 선악 대결에 관심이 쏠리면서 영화 ‘배트맨’을 패러디한 관전평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KBS 1TV 대하드라마 ‘정도전’(극본 정현민, 연출 강병택, 이재훈)에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이인임. 역사적으론 무명에 가까웠던 그가 드라마 ‘정도전’을 통해 박영규란 배우를 만나면서 희대의 악역으로 브라운관을 빛내고 있다.

 

“정치란 말입니다”로 시작되는 다수의 어록을 만들어내고 있는 이인임. 죽은 공민왕(김명수)이건, 명덕태후(이덕희)건 백전노장 최영(서인석) 장군 앞에서건, 죽기 살기로 달려드는 어린(?) 신진사대부들 앞에서건 자신에게 걸림돌이 되는 모든 세력 앞에 정치에 대해 한 수 가르치려 드는 능구렁이 정치 9단인 그는 노회한 정치인의 전형이자 부패하며 악랄한 기득권 세력의 정점에 서있는 인물이다.

 

그런 이인임을 영화 배트맨에서의 악당 ‘조커’로 규정한 ‘이인임 조커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자신에게 도전하는 이라면 그게 누구든 무참히 짓밟는 그 미소조차 섬뜩한 그의 모습에서 조커를 연상하는 것. 입 양 미간을 찢어 올려 가만히 있을 때도 웃는 모습인 ‘조커’와 어딘지 모르게 닮은꼴이라는 게 네티즌들의 견해다.

 

이인임과 조커는 하지만 정반대의 캐릭터이기도 하다. 감정 컨트롤이 전혀 안 되는 조커와 달리 이인임은 냉정하다 못해 냉혈한처럼 보일 정도로 감정 절제에 탁월하다. 상대에게 웬만해선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좀처럼 흥분하지 않는다. 시종일관 미소로 응대하는 이인임은 도리어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을 과감히 뒤집듯 웃는 얼굴로 사람 속을 박박 뒤집어 놓는 캐릭터다.

 

어찌됐건 드라마 ‘정도전’에서 이인임은 영화 배트맨의 조커 같은 ‘악당’임에는 분명하다. 현재까지는 조커 이인임의 완판승. 공민왕 시해를 시작으로 초장에 정도전(조재현)을 유배 보냈고, 어린 우왕(정윤석)을 꼭두각시로 조정 명덕태후의 영향력을 실추 시키는 가하면 끝까지 자기편이 되지 않는 태후에게 직접 칼을 겨눠가면서까지 자신의 권위 앞에 굴복시킨 이인임. 만인에게 추앙받는 백전노장 최영조차 이인임에 두 손 두 발 다 묶인 상태다.

 

하지만 아직 판단은 이르다. 우리에겐 정의의 히어로 ‘배트맨’, 정도전이 있기 때문. 이인임이 조커라면 정도전은 단연 배트맨이다. 언제 어디서건 불의와 맞서 싸우는 캐릭터. 말단관료 시절에도 기라성 같은 권문세가의 우두머리 이인임에 정면으로 맞서며 도전했던 이가 정도전이고, 왕이든 무장이든 그 누가됐든 불의와 타협하려는 이들 앞에 나타나 직언을 서슴지 않았던 이가 정도전이다.

 

유배지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는 조정의 조세제도를 지키지 않고 위조사패를 만들어 백성들의 곳간을 불법으로 취하는 지방의 아전들과 부패한 권문세가들에 목숨을 걸고 맞서는 중이다. 삭탈관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유배인 신분임에도 불의라면 못 참는 정의의 히어로.

 

‘정의는 승리한다’는 진리가 아직은 통하지 않고 있지만 백성들의 삶을 온 몸으로 체득하며 와신상담하는 그가 살아있는 한 고려왕실을 휘젓고 있는 ‘악당’의 활약도 오래가지 못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단, 정도전은 혼자 힘으로는 배트맨의 ‘아성’을 따라잡기에 역부족이다. 패기와 지혜만으로는 악당을 제거하기 힘들게 마련이다. 이에 맹장이자 덕장 이성계(유동근)와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월1일(토) 방영될 9회분 예고편에서 이인임과의 대결을 암시한 이성계. 자신에게 도전하는 이성계에 “무릎을 꿇으시오”라고 명하는 이인임의 노기어린 표정이 본격적인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난세를 붓으로 평정한 사나이 정도전과 그를 둘러싼 진짜 정치가들의 살아있는 정치 이야기를 다룬 ‘정도전’ 9회는 오늘(1일) 밤 9시4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블리스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조재현의 흑백사진이 화제다.

지난 9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명품배우 조재현 한층 더 깊어진 눈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조재현은 최근 출연 중인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연습 중 사진으로 연기에 몰입된 그의 모습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공연 관계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활동 중인 배우 조재현이 무대 위에서 한층 더 흡입력 있는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조재현은 50대 중반의 저명한 학자 정민 역할을 맡았다.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기자 연옥과 매주 목요일마다 사랑과 가족 삶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내용의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중,장년 남녀가 겪는 사랑과 이별 애정과 증오 갈등과 화해를 통해 남녀의 본질적인 차이와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은 지난 29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서울 동숭동 대학로 문화 공간 필링 1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한편 조재현은 영화 ‘무게 (감독 전규환)’로 호주 시드니 영화제 장편부문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난 21일 방송된 ‘스캔들 (극본 배유미 연출 김진만)에서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은 하명근(조재현 분)을 생각하며 안타까움에오열하는 하은중(김재원 분)의 모습을 열연 많은 시청자들의호평을 받았다.


김재원은 유괴당한 사실을 알고 가슴 속에 상처를 안고 살게 된 하은중 역할을 맡아 김재원의 재발견이란 찬사를 받으며 다양한 감정표현을 섬세하게 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사진관에 하명근이 걸어달라고 부탁해서 걸어둔 가족 사진을발견하고 하명근의 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 분노하며 애절하게 오열하는 김재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폭풍 오열도 자체 발광 김재원”,”김재원 연기 잘해서 더 멋있네”,”김재원 연기 잘해서 브라운관으로빨려 든다”,”스캔들 갈수록 재미 있어요”,”김재원 명품연기 때문에  스캔들 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난 6월초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선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시작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각 분야 대표 스타들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가수 윤종신, 월드스타 김윤진, K리그 골키퍼 김병지, 방송인 서경석, 배우 조재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 20여명이 직접 서명에 참여 한 것이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은 "패션도 마찬가지로 역사가 있어야 현대적인 디자인이 탄생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근간이 되는 한국사를 대입 수능시험에 필수 과목을 만드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방송인 서경석은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면서 국가에 대한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 미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는 건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고 밝혔다.

 

특히 'K리그 레전드' 골키퍼 김병지는 "요즘 방송 뉴스를 통해 청소년들의 역사의식 부재에 많이 안타까워 했었는데 이런 좋은 서명운동이 있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우 조재현은 "날로 심해져가는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독도문제에 관해 그들의 잘못만 뭐라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역사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향후 더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의 동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한국사 필수과목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킬 예정이며 다가오는 광복절을 기점으로 더 활발한 서명운동을 벌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외를 직접 다니며 현재 약 8만명의 서명을 받았고 공식 홈페이지(www.millionarmy.co.kr) 및 포털사이트 다음(Daum)의 '희망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서명운동이 한창이다.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 ㈜아이윌미디어 제작) 속 조연 배우들의 주옥 같은 연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미 뛰어난 연기력,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베태랑 급 조연 연기자들이 드라마 <신드롬> 속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극을 받쳐주는 허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은 물론, 깨알 같은 웃음 요소로 흥미를 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극 중 오은희(김성령 분)와 민성준(김유석 분)의 오랜 친구이자 강직하게 실력으로 승부하는 순수한 신경외과 의사 박선우를
연기하는 배우 염효섭은 이미 많은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아온 명품 조연.
 
또한 임원희가 연기하는 ‘오광희’는 자신의 매형인 차태진(조재현 분)의 음모에 빠져 뇌 질환 센터를 자신의 발 아래에 두고자
친 누나인 은희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야망에 가득찬 인물로 여태껏 임원희가 주로 연기해온 코믹한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 역할에 200% 녹아든 열혈 연기로 극의 긴강감을 더해주고 있다.
 
게다가 그 동안 도도하고 섹시한 연기로 주목 받던 이준(윤지민 분)은 태진의 연인이자 실력 있는 마취과 전문의로 출연, 태진이 뇌 지도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며 활약하다 어느 날 궁지에 몰려 태진을 배신할 위기에 처하는 ‘반전 캐릭터’를 연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경외과 레지던트 3년 차 이재윤(김동현 분)은 분노의 포인트가 남들과 조금 달라 주위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곤 하지만 때때로 인상적인 조언과 명언을 날리는 종잡기 힘든 인물이며, 허조강(장성원 분)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제 멋대로인 성품의 레지던트 2년 차로 재윤과 함께 후배 해조-여욱의 군기 반장으로, 이 둘의 모습은 극에 깨알 같은 흥미를 더 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신드롬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배우들이다” “신드롬에 없어선 안될 비타민 같은 존재” 라며 드라마 <신드롬> 속 이들 명품 조연들의 미친 존재감에 대한 무한 애정을 나타내었으며 이들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은 <신드롬>의 탄탄한 버팀목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 ㈜아이윌미디어 제작)이 회를 거듭할 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며 w정통 메디컬 드라마로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지난 20, 21일 방송에서 차여욱(송창의 분)이 자신의 아들임을 알게 된 민성준(김유석 분)이 한국병원으로 본격 등장, 어긋난 야망에 불타오르는 차태진(조재현 분)과 불꽃 튀는 대립을 예고 하였으며 우여곡절 끝에 한국병원에서 근무하게 된 이해조(한혜진 분)와 여욱의 ‘청진기 로맨스’ 라는 달달한 러브라인도 동시에 비춰져 안방극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또한 21일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점점 자신의 예상과 빗나가게 돌아가는 상황에 당황한 차태진(조재현 분)이 계획을 바꿔, 부인인 오은희(김성령 분)와 남매이자 성준에게 신경외과 과장 자리를 뺏긴 오광희(임원희 분)를 이용, 남매간에 갈등을 일으킬 음모를 꾸미는 장면으로 마무리되어 오늘 방송될 5회분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처럼 1회부터 스피디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드라마<신드롬>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속도감을 더하며 각 인물들간에 교묘히 얽힌 관계들을 주변과 적절히 풀어내는 형식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는 것은 물론, 정교한 수술 장면들과 이해를 돕기 위한 대사, 자막 처리 등으로 정통 메디컬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그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한 드라마 제작진은 “매 회마다 철저히 구성된 스토리와 연출로 앞으로 깜짝 놀랄 반전들이 이어질 것”이라며 명품 배우들의 연기와 제작진의 섬세한 노력이 더해진 정통 메디컬 드라마임을 강조하는 것과 동시에 각고의 노력 끝에 만들어진 ‘웰메이드’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 ㈜아이윌미디어 제작)의 두 주인공, 한혜진과 송창의의 의미심장한 눈빛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상한 두뇌의 소유자 ‘슈퍼닥터’ 이해조(한혜진 분) 와 사랑스러운 ‘무개념 로열 엄친아’ 차여욱(송창의 분) 사이에 흐르는 묘한 감정은 물론 두 사람의 애잔한 눈빛이 가득 담겨 있어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새로운 러브라인 형성에 설레어 하며 긴박하고 살벌한 기운이 감도는 <신드롬>속에 드디어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나 잔뜩 기대하는 눈치.

뿐만 아니라 일부 네티즌들은 해조와 여욱의 러브라인 예고 앞에 ‘사랑해(조)여(욱)’라는 센스 만점의 달달한 애칭으로 이들을 응원하며 <신드롬> 홈페이지와 각종 게시판을 통해 ‘애칭 푸는 재미 쏠쏠!’'해조-여욱의 알콩달콩 로맨스 완전 기대’ 등의 수많은 댓글들로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러브라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21일 방송 말미에 앞으로 해조-여욱 둘 만의 아지트로 형성될 병원 옥상의 한 공간에서 해조의 아버지 이규조(임기 분)에게 선물 받은 청진기로 여욱의 심장 박동수를 들어보게 되고 순간 서로에게 오가는 묘한 감정의 의미심장한 눈빛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에 부러움과 설레임을 한껏 안겨주었다.

또한 지난 20, 21일 방송을 통해 안면인식장애라는 충격적인 수술결과에도 이성적으로 행동하던 오은희 (김성령 분)가 남편 차태진(조재현 분)의 배신을 알게 되어 또 한번 깊은 상처를 받았으며, 여욱이 자신의 아들임을 알게 된 민성준(김유석 분)이 여욱이 부탁한 어려운 수술을 놀라운 솜씨로 성공시키며 파란을 예고한 드라마 <신드롬>은 서서히 밝혀지는 비밀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본격 돌입 하면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고.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생생한 수술장면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 극의 흥미진진함을 더할 해조-여욱의 두근두근 설레는 러브라인 등 다양한 볼거리로 무장한 JTBC월화드라마 <신드롬>5회는 오는 27일(월) 저녁 8시 45분에 방송 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NIKON D3 | Manual | 1/160sec | F/2.8 | ISO-1600 | 2012:02:03 14:44:39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 ㈜아이윌미디어 제작)이 배우 김성령의 청순미가 돋보이는 극 중 과거 사진을 공개해, 드라마 속 얽힌 인연들에 대한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신드롬>을 통해 나이를 잊게 하는 우월한 완벽 몸매와 돋보이는 패션 스타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김성령이 기존에 보여준 시크한 스타일과는 다른 매력의 청순한 모습을 선보여 다시 한번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는 약 20년 전의 모습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에 과연 김성령을 둘러싼 인물들은 과거 어떤 인연으로 서로 얽혀 있는지, 이런 내용들이 오늘 방송 분에 밝혀지는지에 대한 궁금증 역시 한껏 높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13, 14일 <신드롬>방송 분에선 오은희(김성령 분)가 안면인식장애로 밝혀지며 아들 차여욱(송창의 분)은 물론 과거 연인 민성준(김유석 분)과 마주쳤음에도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앞으로 오은희의 행보에 대한 네티즌들의 엇갈린 의견들이 분분하다고.

 

또한 JTBC홈페이지 <신드롬> 제3회 예고편에 따르면 세계 신경외과학회 총회로 잠시 귀국한 민성준(김유석 분)의 등장에 차태진(조재현 분)과의 본격적인 대립갈등과 서울한국병원에 지원서를 내는 해조와 여욱의 미묘한 신경전 등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눈에 잡아 끌고 있다.

 

한편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방송 전부터 이미 화제를 일으키며 회를 거듭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될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3회는 오늘(20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 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