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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Neptune Spear - Osama bin Laden Hideout

 

 

Operation Neptune Spear은 오사마빈라덴 작전으로 잘 알려진 작전명입니다.

 

얼마전 우연히 미국 현지 한 모임에서 이 작전에 참가한 ST6팀 대원과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고, 그를 통해 작전에 대한 속이야기 약간과 사진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있었습니다.

 

단 사진의 경우 유출이 되는 것을 극히 꺼리기 때문에 사진 자체를 올리지 못함을 이해해 주십시요.

 

이 작전은 잘 알려진대로 CIA계획팀과 Joint Special Operations Command (JSOC)의 합동작전으로 입안되었고, 초기엔 B2기를 동원한 폭격과 미군과 파키스탄군의 합동 작전을 생각했었지만 파키스탄군과 정부에 대한 믿음 부족으로 작전은 미군 특수전 자산으로만 진행을 하게 됩니다.

 

McRaven 제독은 ST6의 레드스쿼드론을 전술팀으로 구성하게 되는데 이들은 파병 주기가 맞아 이들이 부대에서 떠난다고 해도 전혀 다른 이들의 주목을 끌지 않았을 것이며 이들의 작전 능력이 이번 작전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는 믿음도 이들이 동원된 것에 한몫을 했다고 합니다. (혹자들은 해군 제독이 작전을 입안해 같은 해군인 이들이 동원되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전술팀은 크게 두팀으로 나뉘어 져서 한팀은 패스트로프로 투입되었고 지인의 경우 그라운드 팀으로 두번째 헬기에 탑승해 컴파운드 밖 지상으로 투입되어 외벽에 차지를 해 폭파 후 돌입을 했다고 합니다.

 

지상 전술팀의 경우 군견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일반적인 K9이 아닌 공격견으로 티타늄 잇빨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거듭된 훈련으로 이를 티타늄으로 교체)

 

지상 전술팀이 진입하자 컴파운드 내에 있던 저항세력 1명이 반대방향으로 도망을 갔고, 군견병이 군견을 풀자 이 군견은 바로 도망가는 탈레반 얼굴을 공격해 그 자리에서 절명을 시켰다고 합니다. 이 장면은 작전지역 상공에서 체공하고 있던 UAV를 통해 모두 녹화 되었다고 합니다.

 

건물에 내부에 진입해서 빈라덴을 사살한 일련의 공격에 대해선 이야기 들은 것도 있지만, 밝히지 말아 달라는 부탁이 있어 밝히지 못함을 이해해 주십시요.

단 언론에 공개된 것과 같습니다만, 공개되지 있는 몇가지 작은 디테일들을 제외하고는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저의 질문이었기도 하며 모든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관심이 있어 할 오사마빈라덴을 쓰러트린 두명의 대원이 들었던 무장에 대한 설명입니다.

 

두명의 무장에 대한 두 장의 사진을 봤고 그중 한장은 입수를 했지만, 사진 자체를 발설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글로서 기술하고자 합니다.

 

대원1

- HK 416(상하부 모두 AOR도장, 이오택, PAQ 슈어파이어 스카웃라잇 부착, 개조된 트리거파트)
- M79 40mm 유탄발사기(소드오프 모델로 AOR패턴)
- MP7(상하부 모두 AOR 패턴 도장, 소음기부착/AAC?, GEMTEC?/주야간 조준경부착/PAQ)

- SIG P226N(개조그립)
*특징: 이 대원이 예술을 전공한 대원이 아닐까 싶게 모든걸 깔맞춤 도장을 했더군요.^^

대원2

- HK416상부, 타회사 하부(상부만 코요태 위장색상으로 착색되어 있음, 이오택, PAQ, 스카웃라잇부착, 개조된 트리거파트)

- SIG P226N

 

두 대원 모두 일반적인 ST6의 무장으로 작전에 임했었던거 같습니다.

 

태상호 기자 인터뷰

Insite TV : Inside People Ted Tae [Live Video]

Insite TV : Inside People Ted Tae Part1 [Live Video]

Insite TV : Inside People Ted Tae Part2 [Live Video]

 

/ Copyright By Ted Tae http://www.tedt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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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보고 막연하게 상상하는 전쟁상황과
실제 전쟁터에서 보고 느끼는 상황은 완전히 다른 법.

어느 전쟁터나 다 참상이지만
해맑게 웃음짓는 아이의 눈에 비친 슬프고 무거운 전쟁터의 모습에서
진정으로 전쟁의 참상을 느낀다는 그.

전쟁에 대한 판단을 강요하는 자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보여주는 자.

Been there, Done that.
군사전문기자태상호씨의 이야기.

첫번째 종군에서의 경험과
그곳에서 만난 특별한 사람들에 대한 추억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태상호 기자 인터뷰

Inside People - Ted Tae [Live Video]

Inside People - Ted Tae Part1 [Live Video]

Inside People - Ted Tae Part2 [Live Video]

/ Media(Photo&Video) Copyright By Lim eungseok & Insit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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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16:21

Inside People - Ted Tae [Live Video] My Friends/Ted Tae2012.05.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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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이들이 희생 당하는 전쟁터,

그리고 세계속의 다양한 분쟁지역들,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사진가.
사람들은 그들을 종군 기자라고 부른다.

Been there,Done that. 군사전문기자 태상호.

그가 보고 느꼈던 현장의 이야기들.
종군 사진 기자이며,군사 전문기자로 활동하는 태상호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태상호 기자 인터뷰

Inside People - Ted Tae [Liv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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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정식 언론사에서 여러군데의 전쟁이나 준전시지역에 대한 경험이 있는 사진기자는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현재 미 국무성 종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태상호 기자가 본격 첩보 스릴러 책을 정명섭작가와 공동으로 집필한 소설이 독자들에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기관이나 현장요원들의 현장감이 마치 글을 읽는 사람들이 마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소설 같습니다.

케이든 선은 기존의 밀리터리 소설들처럼 무거운 전장의 현실감이나 현장감만을 표현하는것을 넘어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현실의 갈등을 통해서 사건이 벌어지고 그것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추리적인 재미를 추구한다. 종군기자의 경험이 녹아있어 사실적인 묘사와 픽션의 경계에서 극적인 리얼리티를 보여주는것이 압권....

그리고 후속작이 있을것 같은 결말.... " 악마가 되겠습니다!!"

기관이나 현장요원들의 현장감이 마치 글을 읽는 사람들이 마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소설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디테일과 정확성을 너무 살릴려고 하다보니, 문체가 교본수준으로 되어 소설의 감칠맛은 조금 반감되어 아쉽기도 하지만, 밀리터리 매니아라면 언젠가는 읽어 보아야만 할 책입니다.

태상호 기자 Blog : http://blog.naver.com/442nd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1/2000sec | F/2.8 | ISO-100 | 2009:01:28 15:18:17


Canon EOS-1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8.0 | ISO-200 | 2008:06:09 23:03:36

Canon EOS-1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500sec | F/4.5 | ISO-400 | 2011:01:18 06:17:45



[출판사 서평]

미 국무성 종군기자 태상호 본격 첩보 스릴러
강릉대간첩작전, 황장엽 비서 망명 등 실제 사건 소재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펼쳐지는 스파이들의 치열한 공방!

[케이든 선]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의 분쟁 지역에서 외신 기자로 활동해온 태상호 작가와 역사 관련 인문서부터 한국형 추리 소설까지 다방면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명섭 작가가 공동으로 집필한 장편소설로서 사실적인 묘사와 추리적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세련된 첩보 스릴러이다.
[케이든 선]은 기존의 밀리터리 소설들처럼 무거운 전장(戰場)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만 주력하지 않는다.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을 형상화하면서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 추리적 요소를 배치함으로써 밀리터리의 요소와 첩보 스릴러의 요소를 동시에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밀리터리 소설 마니아는 물론이고 첩보물이나 스릴러, 사실적인 이야기를 즐기는 독자라면 누구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리얼하고 스타일리시한 첩보 스릴러

[케이든 선]에서 작가는 주인공인 ‘김유선’을 통해 1996년 강릉대간첩작전, 1997년 황장엽 비서의 망명, 2003년 아프가니스탄 한국 대사관 테러 위협 등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마치 눈앞에 펼쳐지는 실제 상황처럼 긴장감 넘치게 재구성하고 있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배경, 사건의 진행 과정에 대한 묘사는 실제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실적이다. 이는 태상호 작가의 특별한 경험이 반영된 결과로, 여러 경로를 통해 일반적으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정보들이 소설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여기에 추리소설가로서 입지를 다진 정명섭 작가의 역량이 더해져 단선적인 밀리터리 소설에서 탈피, 여러 사건들이 미스터리적 얼개를 통해 서로 관계하면서 소설의 극적 요소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 주인공인 ‘케이든 선(김유선)’과 북한 작전요원인 ‘리철희’의 운명적인 ‘악연’이 실제 사건 속에 긴밀하게 짜여 들어가 극적 긴장감과 추리 소설로서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케이든 선]은 무기 체계나 군 전술 등을 기술하는 데 주력하는 기존의 밀리터리 소설의 특징과 영화 ‘007 시리즈’나 ‘본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첩보 스릴러의 요소를 함께 지니고 있다. 태상호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에 정명섭 작가의 미스터리적 구성과 전개가 어울려 전에 없는 첩보 스릴러를 탄생시킨 것이다.

죽음에 대한 불안, 긴박한 순간 속의 내면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케이든 선]은 특정한 주적(主敵)을 설정하고 이를 응징한다는 식의 단순한 구성이 아니라 특수 작전에 투입된 주인공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내면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지고 있다. 종군기자로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작가가 긴박한 실제 작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과 공포, 긴장 등을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것은 [케이든 선]이 지닌 또 하나의 장점이다.
소설의 주인공인 케이든 선은 강릉대간첩작전에 투입돼 임무를 수행하던 중 북한 작전조원을 사살하게 된다. 비록 자신을 노리는 적이었으나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을 느끼게 되는 케이든 선은 작전 종료 후 악몽에 시달린다. 그는 여러 작전을 수행하면서 작전에 함께 투입된 동료의 죽음을 목격하는 한편 자신도 중상을 입게 되면서 죽음의 순간을 경험하고 그것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인식한다.
소설 속 주인공을 통해 우리는 멀게만 느끼는 죽음이라는 것이 동전의 양면처럼 살아가는 동안 계속 함께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남의 이야기처럼 생각했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 

추천사

 저자인 태상호Ted Tae는 [케이든 선]에서 북한 정보요원과 남한 정보요원과의 암투와 전술에 대해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케이든 선]은 독자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 켄 헤커슨Ken Hackathorn / IDPA 협회의 창립자

국내에서 흔치 않은 다양한 실제 전장 경험을 가지고 다년간 국내외 특수부대 밀착 취재를 해온 군사 전문 기자답게 군사 전문지 수준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소설이다.
- 김상훈 / 강원대학교 시각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

한국 대중문학에서 테크노 스릴러는 취약한 분야 중 하나다. 이 분야를 지향하는 작가들은 적지 않지만 그에 대한 전문 지식, 무기나 국제 분쟁, 전술 등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 이런 점에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의 분쟁 지역에서 미군과 함께 활동하며 각종 총기 및 전술훈련을 많이 경험해온 태상호 작가의 『케이든 선』은 국내 테크노 스릴러 분야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다.
- 홍희범 / 월간 [플래툰] 편집장)

우리의 현대사를 소재로 해서 첩보전 및 특수전을 장치로 끌어다 쓴 보기 드문 밀리터리 테크노 스릴러이다.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과 역사 인식을 담고 있는 『케이든 선』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충분히 흥미로운 소설이다.
- 윤민혁 / 소설가

[케이든 선]은 한국계로서는 매우 드물게 실전 경험을 가진 종군기자 태상호 작가의 오랜 현장 경험과 밀리터리 애호가로서의 깊은 지식이 그대로 녹아 있는 역작이다. 깊이 있는 디테일과 현장에서의 경험이 낳은 생생한 심리묘사는 [케이든 선]의 백미이며, 작가 개인의 경험과 삶이 배어 있는 듯 진솔한 글은 독자가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 전인건 / 학교법인 동성학원 사무국장 저자인 태상호Ted Tae는 [케이든 선]에서 북한 정보요원과 남한 정보요원과의 암투와 전술에 대해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케이든 선]은 독자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 켄 헤커슨Ken Hackathorn / IDPA 협회의 창립자

국내에서 흔치 않은 다양한 실제 전장 경험을 가지고 다년간 국내외 특수부대 밀착 취재를 해온 군사 전문 기자답게 군사 전문지 수준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소설이다.
- 김상훈 / 강원대학교 시각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

한국 대중문학에서 테크노 스릴러는 취약한 분야 중 하나다. 이 분야를 지향하는 작가들은 적지 않지만 그에 대한 전문 지식, 무기나 국제 분쟁, 전술 등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 이런 점에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의 분쟁 지역에서 미군과 함께 활동하며 각종 총기 및 전술훈련을 많이 경험해온 태상호 작가의 『케이든 선』은 국내 테크노 스릴러 분야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다.
- 홍희범 / 월간 [플래툰] 편집장)

우리의 현대사를 소재로 해서 첩보전 및 특수전을 장치로 끌어다 쓴 보기 드문 밀리터리 테크노 스릴러이다.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과 역사 인식을 담고 있는 『케이든 선』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충분히 흥미로운 소설이다.
- 윤민혁 / 소설가

[케이든 선]은 한국계로서는 매우 드물게 실전 경험을 가진 종군기자 태상호 작가의 오랜 현장 경험과 밀리터리 애호가로서의 깊은 지식이 그대로 녹아 있는 역작이다. 깊이 있는 디테일과 현장에서의 경험이 낳은 생생한 심리묘사는 [케이든 선]의 백미이며, 작가 개인의 경험과 삶이 배어 있는 듯 진솔한 글은 독자가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 전인건 / 학교법인 동성학원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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