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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2.8 | ISO-800 | 2014:11:12 20:27:36


'힐링캠프' 김광규가 주상욱에게 동거를 제안했다.


11월 24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는 긴 겨울 밤 음식으로 힐링한다는 주제의 특집 '힐링 야식캠프'로 꾸며진다. 이에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날 백종원 대표는 독거남들을 위해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급레시피를 여러 개 공개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백종원 대표의 야식레시피를 접한 게스트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차례 차례 백종원 대표의 야식을 맛보던 중 MC 김제동은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에게 "우리 네 명 같이 살래요?"라고 물었고 김광규 역시 주상욱에게 "상욱아. 나랑 살래?"라고 말했다고.


하지만 김광규의 동거제안에 주상욱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죄송합니다"고 거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윤상현과 메이비의 러브스토리가 최초공개된다. 윤상현이 직접 밝히는 메이비와의 첫만남부터 프러포즈까지. 긴 겨울 밤 남자들의 솔직한 수다는 11월 2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야식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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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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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 괴짜천재 한태희로 열연 중인 주상욱이 코믹과 로맨틱의 경계선을 넘나 들며 ‘절대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지난 ‘미녀의 탄생’ 방송에서 주상욱은 극중 사라(한예슬)와 이강준(정겨운)을 이어주기 위해 멕시칸 분장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코믹 연기의 절정을 보여준 것은 물론 자신의 죽음에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충격에 빠진 사라를 따뜻하게 보살피는 모습으로 로맨틱한 면모까지 선보였다.

 

주상욱은 한 회가 방송되는 70여분 동안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마수트라 자세를 연마하는 사라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흥분한 한태희가 스스로 “나는 음란마귀에 쓰였다”며 자책하는 장면은 코믹함 그 자체였으며 반대로 짝사랑하는 여인 교채연(왕지혜)의 어릴 적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레스토랑을 만들고 있다는 한태희의 모습은 로맨티스트 적이었다. 괴짜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코믹한 모습과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그 여자가 데려온 남자와도 숨기지 않고 눈싸움을 하는 남자다운 모습까지 적시적지 서로 다른 매력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한태희를 연기하는 주상욱은 깨알 같이 다양한 캐릭터의 면면들을 대사 톤과 표정, 스타일 등으로 살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상욱 특유의 자유자재로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은 그 어느 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로코 연기를 선사하며 캐릭터의 호감도를 상승시킴과 동시에 극에 극적인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한 층 더 강력해진 주상욱의 다채로운 매력에 시청자들 또한 “주상욱 로코 연기에 정말 푹 빠졌다”, “괴짜 캐릭터가 저렇게 매력 있다니. 주상욱 연기 덕분인 듯!”, “코믹하다가 로맨틱하다가~ 주상욱 진정한 로코대세다”, “주상욱 매력 넘친다” 등의 반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펼쳐질 주상욱의 로코연기에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이강준과 교채연의 기습 결혼으로 한태희와 사라의 작전에 비상이 걸리게 되며 극의 새로운 변화가 그려질 전망인 가운데 주상욱은 또 어떤 절대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높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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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200sec | F/8.0 | ISO-100 | 2014:04:18 17:09:05


배우 주상욱이 젠틀맨과 허당 사이를 오가는 마성의 매력을 뽐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를 통해 첫 로코물에 도전했던 주상욱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THE STAR>(더스타) 5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돼 유쾌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살린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NIKON D4 | Manual | 1/200sec | F/16.0 | ISO-100 | 2014:04:18 16:52:22


NIKON D4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4:04:18 16:33:46


공개된 화보 속 주상욱은 출근부터 퇴근까지를 콘셉트로 홀로 사무실 안을 지키는 CEO의 모습. 다양한 체크 패턴 슈트에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슬립온, 패턴 스카프, 부토니에르, 도트 삭스 등을 매치해 위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손볼 곳 없이 완벽 ‘슈트 발’을 자랑하는 그의 실루엣과 실제 드라마 촬영을 방불케 한 연기에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특히 반바지에 스트라이프 삭스를 매치한 패션으로 홀로 야식을 먹고 있는 외로운 CEO를 표현한 컷은 개구쟁이 같은 그의 반전 매력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주상욱은 호평을 받은 코믹 연기에 대해 “로맨틱 코미디물은 처음 도전해본 건데, 이번에도 또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한단 이야기를 듣기 싫었고, 무엇보다 처음 도전하는 장르에서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다행히 난 진지하게 연기한 건데 웃기다고 해준 장면도 있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상사병에 걸리기까지 한 사랑에 서툰 허당 캐릭터에 대해선 “나도 사랑으로 아파할 때가 있었다. 다만 짝사랑 경험은 없다. 이거면 이거고 저거면 저거지 혼자 애태우면 무얼 하나.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대시하는 스타일”이라고 폭탄(?) 고백을 했다.

 

한편, 주상욱의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THE STAR>(더스타)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HE STAR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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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5, 5179 (KOR) | 2014:03:07 01:27:40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원 제작 판타지오, IOK미디어)’에서 국승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강준이 본격적인 매력 발산으로 여심 공략에 나서며 차세대 연하남 계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앙큼한 돌싱녀’에서 국승현(서강준)은 아버지 국회장(이정길)의 강요로 차정우(주상욱)가 운영하는 D&T소프트벤처스의 인턴으로 들어가게 되고, 이곳에서 나애라(이민정)와의 재회가 이루어지면서 연하남의 매력을 서서히 발산하기 시작했다. 출근 첫 날 정시에 회사에 도착한 국승현은 누나로써 걱정된다며 타이르는 나애라에게 “제 걱정을 너무 해주시니까 설렌다”라는 당돌한 멘트로 오히려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시종일관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특유의 능글맞은 연기로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GomPlayer 2, 2, 55, 5179 (KOR) | 2014:03:07 01:27:40


특히 지난 방송에서 차정우의 복수에 상처 받은 나애라와 포장마차에 간 국승현은 나애라를 위로하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고객정보유출 사건의 진짜 범인을 마주치자 순발력 있는 몸놀림으로 상대를 제압, 남성미 넘치는 상남자 매력으로 듬직한 면모까지 보여줬다.

 

서강준은 극 중에서 때론 애교 충만한 귀여움으로 때론 오빠 같은 자상함으로 국승현의 캐릭터에 숨을 불어 넣고 있으며 여기에 훈훈한 비쥬얼을 가진 외모로 벌써부터 누나팬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서로 애증과 복수심에 불타 코믹한 상황을 선보이고 있는 차정우와 나애라의 러브라인과는 달리 모든걸 다 갖춘 연하남과의 달달한 로맨스가 더욱 기대 되는 이유기도 하다. 그 동안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등장해 여성 시청자들을 공략했던 ‘국민 연하남’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충분히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너는 나애라한테 설레니? 나는 너한테 설렌다”, “서강준, 누나들의 로망이다”, “국승현 같은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네. 나애라 부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애라(이민정)의 옆에서 해결사가 되어주고 있는 국승현(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두 사람 사이에 달콤한 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판타지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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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1,2회 연속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에서 앙큼상큼한 연기로 등장한 배우 황보라가 완벽한 이민정의 친구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애라(이민정 분)의 옆을 항상 지켜주는 의리녀인 민영(황보라 분)은 애라와 정우(주상욱 분) 사이에서 조력자역할을 톡톡히 해내주었다. 1회 방송 분에서 돈 때문에 힘든 애라를 위해 애라 몰래 정우에게 조심스럽게 돈을 건네며 “가스도 끊겼다면서요..” 둘 사이를 신경 쓰며 착한 마음씨를 보여줬다.

 

또한, 1회 말미에 경찰서에 가게 된 애라를 위해 바로 경찰서로 달려 간 민영은 모르는 척하는 정우에게 “정우씨.. 저.. 민영이요.. 지금 애라가 입건되게 생겼는데..염치없지만.. 부탁 좀 드려요. 절 봐서라도 좀...” 이라면서 민영을 위해 자신의 일처럼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방송된 2회 방송에서는 애라와의 대화 중 민영은 “나이 들면 남자들이 더 여우야. 따질 거 다 따지고, 절대 밑지는 장사 안 해. 난 그 의사가 너 좋다고 할 때두 뭔가 좀 찜찜했었어.”라고 서슴없이 돌직구를 날리자, 기분이 상한 애라는 “너 말 속에 가시 있다?” 라고 화를 내면서 문을 쾅 닫고 나가 버렸다. 이에 민영은 “어휴, 저 놈의 성질머리..” 라면서 눈치는 없지만 애라를 다 이해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보여줬다.

 

 항상 애라의 옆에서 영원한 애라의 조력자로 등장할 민영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앞으로 애라와 정우의 사이에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한 전(前)남편과 전(前)처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 진정한 배우자, 진정한 결혼에 대해 깨닫게 되는 신감각 '뇌파격동' 로맨스 코미디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Y 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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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영화 <응징자>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것은 <퍼펙트 게임>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양동근과 올해의 대세남 주상욱의 만남으로 신선한 듀엣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한 살 차이인 두 사람은 극단의 상황에서 대립하게 되는 준석과 창식처럼 촬영장 밖에서는 친구였지만, 촬영에서만큼은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이는 서로의 강력한 라이벌이 되었다. 준석과 창식이 충돌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면 두 배우가 발산하는 긴장감 때문에 현장의 스태프들까지 숨죽여 지켜보아야 했다.




특히 복수에 복수를 거듭하면서 유난히 많은 액션 장면을 소화한 두 사람은 일반 액션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일당 백 화려한 액션과 달리 사전 리허설 없이 진행된 격투씬에서 때리면 맞고 구르면 밟히면서 실제와 같은 싸움 장면을 촬영했다. 준석과 창식이 모든걸 내려놓고 서로를 향해 분노를 표출하는 처절한 몸짓은, 보는 이까지 숨가쁘게 만들며 바닥까지 떨어진 그들의 마음 속까지 들여다 볼 수 있을 것 같은 명장면을 탄생 시켰다.







두 남자의 카리스마 대결이 펼쳐질 영화 <응징자>는 <베를린>, <신세계>, <감시자들>을 이어 2013년 가장 난폭한 듀엣의 탄생을 예고하며 하반기에도 남자영화의 강세를 이어갈 와일드카드로 점쳐지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엔브릭스/인벤트디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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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까칠하고 냉철한 김도한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주상욱이 차가운 ‘욱도한’에서 따뜻한 김도한 ‘따도한’으로 온도변화를 하고 있다.

 

지난 '굿 닥터' 15회에서 묻지마 칼부림으로 공황장애를 가지게 된 어린 환자 영서가 박시온(주원)의 청진기를 완강하게 거부하자 김도한(주상욱)이 직접 나서 귀여운 노란 판다 청진기로 진찰을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한은 환자와 눈높이를 맞춘 온화한 눈빛과 말투로 영서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그와 동시에 박시온(주원)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판다 청진기를 지금까지 소중히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시청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아버지의 죽음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자신이 했던 일들에 대해 후회하고 아파하는 채경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지금까지 다소 냉정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굿 닥터' 속 김도한은 자신의 제자들에게는 카리스마 넘치고 차가운 교수님, 약혼녀인 채경에게는 무뚝뚝하면서 일 밖에 모르는 남자였던 인물. 그만큼 이성적이고 차가웠던 주상욱은 자상한 의사선생님의 면모와 눈물을 흘리는 연인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모습으로 끝이 없이 다양한 양파 같은 매력을 계속해서 그려내고 있다.

 

'욱도한'의 새로운 모습에 시청자들은 "귀요미 주원을 뛰어 넘는 따뜻 상욱!", "도한시온 힐링라인~ 오늘도 달달하네요~", “양파매력 도한쌤~ 한번 빠지면 출구가 없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환자 영서를 다시 찾아온 범인을 저지하다 칼에 찔리게 된 도한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는 오늘 오후 10시 16화가 방송 된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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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신예 서강준이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 깜짝 등장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서강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굿 닥터' 12회에 박시온(주원)과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어 난동이 일어난 장면에서 불량학생으로 깜짝 출연했다. 방송 후반부에 잠시 등장한 서강준은 박시온에게 괜한 시비를 걸어 구타를 당하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김도한(주상욱)에게 혼줄이 나는 불량학생 역할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또렷한 인상을 남긴 것.

 

현재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식을 치르고 있는 서강준은 '굿 닥터'에서도 수려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Canon EOS 500D | Manual | 1/160sec | F/2.8 | ISO-1600 | 2014:01:05 01:54:14

 

최근 분당 인근에서 진행됐던 촬영장에서 서강준은 '방과 후 복불복'에 카메오로 출연했던 주상욱과 다시 한번 조우했다. 서강준은 이 날 극 중 난투극을 찍는 상황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된 주상욱에게 촬영 종료 후 칭찬과 격려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고. 또한 촬영이 끝난 뒤에는 두 사람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가졌다.

 

서강준은 "길지 않은 분량이었지만 주상욱, 주원 선배님들과 같이 짧게나마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무척 영광스럽고 감사했다. 촬영이 다 끝나고 주상욱 선배님께 '눈빛이 참 좋네. 앞으로 잘 될 것 같으니 무조건 열심히 해라' 라고 칭찬까지 받아 몸둘바를 몰랐다. 또 이런 액션씬은 처음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다. 너무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 카리스마 뽑기부 리더 서강준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강준이 출연하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오늘 오전 8시에 5화가 공개 되었으며 SK 전 채널(네이트, Btv, 티스토어, 호핀)에서 원하는 시간에 언제나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판타지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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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의 주인공 주상욱이 카리스마 넘치는 의사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지난 8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굿 닥터’에서 주상욱은 탄탄한 연기와 강렬한 눈빛,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모습으로 실력파 중의 실력파 소아외과 전문의 김도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 첫 집도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죽어가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빠른 손동작과 두뇌회전으로 수술을 집도하는 주상욱의 모습은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의 면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빠르게 압도해나갔다.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천재 박시온(주원)이 자신의 밑에서 의사가 되기 위해 배운다는 것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박시온과의 첫 만남 이후 가장 먼저 그의 숨겨진 능력을 캐치해내는 모습은 날카로운 의사의 통찰력까지 느낄 수 있었던 대목.

 

특히 수술실에서 마스크와 수술모로 가린 얼굴로 눈빛으로만 연기하는 주상욱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평이다. 처음 도전하는 의사 역할임에도 냉소로 가득찬 강렬한 눈빛과 실감 날 정도로 생생했던 수술 집도 장면, 완벽하게 구사하는 의학 용어 등 갖출 수 있는 건 모두 갖춘 김도한의 모습으로 합격점을 따냈다.

 

그간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리즈, ‘신들의 만찬’, ‘자이언트’ 등 많은 드라마를 통해 진중하고 젠틀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주상욱은 이번 작품 ‘굿 닥터’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완성도 높은 캐릭터를 만들어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드라마 ‘굿 닥터’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도한의 카리스마 가히 압도적이네요! 첫 방송부터 완전 빠져들었음!”, “주상욱 수술장면 진짜 리얼!! 보는 내내 긴장 백배!”, “까칠하지만 지금껏 본 중에 제일 매력적인 의사 캐릭터인듯!”, “역시 주상욱이라는 말이 절로~ ‘굿 닥터! 굿 도한!’”, 등의 시청 소감을 남기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완벽한 소아외과 전문의 주상욱과 의사를 꿈꾸는 청년 주원의 강렬한 만남을 그려내며 첫 방송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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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60sec | F/5.6 | ISO-400 | 2012:08:24 17:51:38

연기파 배우 전수경이 주상욱, 차수연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데뷔 후 첫 둥지를 틀었다.

 
지난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전수경은 뮤지컬 '캣츠'를 비롯,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시카고', '맘마미아', '라카지'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특히 99년 뮤지컬 ‘더 라이프’와 02년 ‘키스 미 케이트’로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명실공히 ‘맘마미아’에서 가장 인기 높은 배우로 이름! 을 알리고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반짝반짝 빛나는', 영화 '간기남', '김종욱 찾기' 등의 화제작에 출연해 개성 있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까지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온 전수경은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 ‘3디바 뮤지컬 콘서트’의 무대와 더불어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분노왕’ 등에도 출연하며 입담을 뽐내고 있다.

 
메이딘과 첫 소속사로 만난 전수경은 “데뷔 후 지금까지 혼자 일을 해 오면서 외로운 때도 있었고 가끔은 어떠한 중대한 결정권을 두고 확신이 서지 않아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다. 보다 체계적인 환경이 필요했고 메이딘과 앞으로 그 부분들을 채워 나가게 됐다. 또 하나의 가족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의 김계현 대표는 "전수경은 공연계에서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드라마와 영화계에서도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다. 앞으로 두터운 신뢰는 물론 가족 같은 편안함으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가 되겠다. 전수경의 배우 인생에 있어 더 큰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전수경의 영입으로 공연계까지 아우를 수 있는 더욱 탄탄한 배우진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배우 전수경과 메이딘 엔터테인먼트가 연예계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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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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