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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주원과 심은경이 눈물의 포옹을 나눠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1일 주원과 심은경이 애틋 백허그와 눈물의 포옹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경을 뒤에서 꼭 끌어안고 애틋한 표정을 짓고 있는 주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갑작스러운 백허그에 놀란 심은경이 이내 주원의 품에 안겨서 눈물을 떨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심은경의 눈물을 살며시 닦아주며 그녀를 다정히 안아주는 주원의 표정에서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져 애틋함을 더한다. 겨울의 쓸쓸함이 묻어나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가슴 설레는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콩쿠르 입상에 실패한 설내일(심은경 분)은 차유진(주원 분)과 유학을 함께 갈 수 없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실망했다. 하지만 그도 잠시. 설내일은 차유진이 자신의 최면을 통해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될거라 확신하고, 회중시계를 이용해 그에게 최면 치료를 시도했다.

 

결국 설내일은 차유진의 트라우마 실체를 마주하게 됐고, 그에게 “눈을 뜨면 비행기를 탈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미 두 차례 설내일의 최면에 완벽하게 빠져들었던 차유진이었기에 이번 최면 또한 성공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애틋한 포옹이 포착된 것. 과연 설내일이 흘린 눈물의 의미는 무엇인지, 두 사람의 러브라인 향방은 오늘(1일) 방송되는 15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금껏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온 차유진과 설내일,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윤후(박보검 분), 유일락(고경표 분), 마수민(장세현 분), 최민희(민도희 분)를 비롯한 RS오케스트라. 이들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내일도 칸타빌레’의 피날레를 장식할 꿈의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그룹에이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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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과 심은경의 의미심장한 눈빛 교환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24일 주원과 심은경이 콩쿠르에 앞서 의미심장한 분위기로 서로를 주시하고 있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과 심은경은 심각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서 있다. 여성미가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심은경의 어두운 표정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게다가 주원이 심은경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앞서 설내일(심은경 분)은 도강재(이병준 분) 교수의 레슨과 차유진(주원 분)의 세심한 도움을 받아 콩쿠르에 참가했다. 무대 공포증이라는 트라우마에 갇혀 늘 도망만 다니던 내일은 유진과 한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에 자발적으로 콩쿠르 출전을 감행했다.

 

유진은 악보를 정확히 읽어내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빠른 내일을 위해 직접 콩쿠르 출전곡인 하이든 소나타 C장조를 연주, 녹음한 것을 내일에게 들려줬다. 또 연습 후에는 꼭 마사지를 해줘야 한다며 자상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이를 바탕으로 내일은 밤낮 가릴 것 없이 피아노 연습에 매진하며 실력을 쌓아갔다.

 

유진의 든든한 응원을 받으며 드디어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 위 피아노 앞에 앉은 내일이 자신의 앞을 가로막고 있던 트라우마란 벽을 뛰어넘고 설내일이란 이름 세 글자를 세상에 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유진과 내일이 심각한 분위기로 의미심장한 눈빛 교환을 나누게 된 사연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내일의 콩쿠르 결과는 오늘(24일) 방송되는 13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이사회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은 RS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모습이 ´ 그려졌다. 솔리스트 선정을 위해 오픈 리허설까지 보게 된 단원들이 언제쯤 제대로 화합할 수 있을지, 또 얼떨결에 정시원(배민정 분)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게 된 유일락(고경표 분)이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더해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그룹에이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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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지난 13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다양한 악기들과 오디오를 지원하고 있어 화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2006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노다메 칸타빌레’의 국내 리메이크작으로, 클래식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꿈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 등을 다룬 청춘 드라마이다.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가진 여자주인공 ‘설내일’ 역은 심은경이, 남자주인공 ‘차유진’ 역은 주원이 맡았다.

 

야마하는 극중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는 피아노, 관악기, 타악기와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할 수 있는 오디오를 지원해 클래식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의 특징을 한층 더 살리고, 극중 인물들은 야마하 악기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클래식 드라마에 야마하의 악기와 오디오를 협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드라마 역시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 못지 않은 관심과 사랑을 받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저변이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자 드라마 방영 중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야마하 악기의 캡쳐 화면을 올리는 인증샷 이벤트와 각 등장인물들이 연주하는 악기가 무엇인지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야마하뮤직코리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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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이 S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진심으로 이해하며 지휘자로서 또 다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 웃음 속 감동 코드의 본격적인 전개에 시청자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4회에서는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의 심술과 변덕으로 인해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다시 맡게 되는 차유진이 지휘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유진은 지휘봉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 슈트레제만으로부터 부지휘자 자격을 박탈당했다. 그 대신 조수로 임명이 된 차유진은 연습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슈트레제만을 대신해 지휘석에 오르게 됐고, 이를 본 슈트레제만은 차유진에게 다시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으라고 명했다.

 

그리고 슈트레제만은 A오케스트라와 S오케스트라에게 추계 정기공연의 공연 배틀에서 지는 팀을 해체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남은 시간은 겨우 3주. 시간도 실력도 부족한 단원들을 이끌어야 하는 차유진은 연습 시간까지 앞당기며 강도 높은 연습에 돌입했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에 속해 연주를 하게 된 단원들은 차유진의 강압적인 연습과 독설을 모두 참아냈다. 이 덕분에 단원들은 악보대로 정확한 음을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유진은 음이 미묘하게 빗나가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자신의 지휘를 아무도 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민을 하던 차유진은 자신을 위로하는 설내일(심은경 분)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서야 자유롭게 바이올린 연주를 하던 유일락(고경표 분)와 기분 좋은 표정으로 지휘를 하던 슈트레제만을 떠올릴 수 있었다. 계산 따윈 없는 개성. 그제야 슈트레제만이 S오케스트라를 만든 이유를 알게 된 차유진은 연주 당일 단원들에게 악보를 찢으라고 말해 이들이 연주할 ‘영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차유진이 S오케스트라 단원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차유진은 자신의 키보다 큰 콘트라베이스를 들고 다니며 좋지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해야 해서 연습에 제대로 참석하지 못하는 최민희(민도희 분)에게 학교를 그만두라는 독설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최민희가 아예 모습을 감추자 차유진은 그녀가 일하는 편의점에 직접 찾아가 위기를 모면할 수 있게 해줬다. 또 아무도 모르게 최민희에게 과외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줘 더 이상 연습에 빠지지 않도록 배려했다.

 

A오케스트라의 정시원(배민정 분)과의 바이올린 배틀에서 패배해 자존심을 다친 유일락을 위로하는 것 또한 차유진의 몫이었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아 “잘하고 싶다”며 전의를 불태우는 유일락에게서 “내 오케스트라입니다”라며 열정을 내비쳤던 자신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

 

그리고 악보대로가 아닌 귀와 마음으로 느낄 줄 아는 설내일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음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됐다. 개성 강한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그리고 그 개성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수용해야만 가능한 지휘. 이렇게 차유진은 소통을 이뤄내며 지휘자로서 또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 시청자들에게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연히 설내일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감탄하는 도강재(이병준 분) 교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에는 엉망이라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가르치고 다듬는다면 엄청난 성장을 이뤄낼 연주라고 생각한 도강재는 설내일을 찾아 헤매지만 아쉽게 만나진 못했다. 잠깐의 연주만으로도 설내일의 천재성을 간파한 도강재. 두 사람의 만남은 언제쯤 이뤄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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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고경표가 물벼락 테러를 당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주연 배우들의 호연,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어우러진 유쾌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 KBS 2TV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제작사 측은 20일 엉뚱발랄 4차원걸 설내일(심은경 분)과 똘끼 지존 유일락(고경표 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물벼락 테러를 당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경과 고경표는 길을 걷던 도중 생각지도 못했던 물벼락을 맞고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는 두 사람은 너무나 어이가 없는 상황에 헛웃음까지 나올 지경. 졸지에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어버린 심은경은 다소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이 물벼락을 맞게 된 이유가 궁금해진다.

 

이날 촬영분은 차유진(주원 분)을 졸졸 따라다니며 무한 긍정 에너지를 뿌려대던 설내일이 정체 불명의 누군가로부터 테러를 당하게 되는 모습을 담았다. 고무 화살이 이마에 꽂히는 것은 기본이요, 물벼락까지 맞게 된 것.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거듭된 테러 속에 설내일을 폭발하게 만든 대형(?) 사건이 벌어진다. 과연 설내일에게 먹구름을 드리운 이는 누구일지, 흥미진진한 사건의 전말은 오늘(20일) 방송되는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은경과 고경표는 물벼락 장면 촬영에 앞서 최대한 NG가 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대본을 확인하고 동선을 맞추는 등 진지한 자세로 리허설에 임했다. 본 촬영에서도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은 빛을 발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물벼락을 맞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자세는 물론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현장을 압도하는 묵직한 연기력은 현장 관계자들의 끝없는 칭찬을 이끌어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차유진이 설내일, 유일락과 협주를 완성한 뒤 지휘과로 전과하기로 마음먹지만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이 ‘전과 불가’를 선언해 긴장감을 더했다. 오늘 방송되는 3회에서는 전과를 계속 청하는 차유진과 그에게 힘겨운 미션을 계속해서 투척하는 슈트레제만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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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반기 극장가에 그 어느 때보다 쟁쟁한 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미를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극장가 점령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주인공은 11월 14일 개봉을 앞둔 <카운슬러>의 카메론 디아즈. 돈의 유혹에 빠져 위험한 선택을 한 변호사와 그의 숨통을 조이는 지독한 지하범죄 세계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카운슬러>에서 카메론 디아즈는 호화로운 삶에 빠진 타락한 사업가 ‘라이너’의 여자친구인 ‘말키나’ 역을 맡아 뼛속까지 악랄한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번째 주인공은 11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제니퍼 로렌스.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와 그를 없애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독재국가 판엠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캣니스’를 맡은 제니퍼 로렌스는 거대한 전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여전사로 분해 할리우드의 새로운 액션 여전사 계보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2.8 | ISO-4000 | 2013:06:25 00:19:10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완전 범죄 로맨스 <캐치미>의 김아중.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가 전설적인 도둑이 되어 나타난 첫사랑 ‘윤진숙’(김아중)과 재회하게 되면서 사건이 커지게 되는 완전 범죄 로맨스 <캐치미>에서 김아중은 훔치는 게 직업인 전설의 대도 ‘윤진숙’ 역을 맡았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60sec | F/3.2 | ISO-6400 | 2013:07:30 19:42:31


충무로 최고의 로코퀸인 김아중은 <캐치미>에서 목표로 한 것은 반드시 훔치고야 마는 실패율 0%의 전설의 대도 ‘윤진숙’ 역을 맡아, 몸에 달라붙는 가죽 팬츠까지 과감하게 소화해내며 섹시한 대도의 매력을 무한대로 발산할 예정이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40sec | F/2.8 | ISO-1600 | 2013:07:31 16:24:55


특히, 김아중은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참조하여 소매치기나 금고를 딸 때의 동작들을 연구하고, 강도 높은 와이어 액션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내며 무술 감독을 깜짝 놀라게 하는 등 ‘윤진숙’ 캐릭터를 만들어 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과거 ‘이호태’의 첫사랑인 ‘이숙자’와 전설적인 대도 ‘윤진숙’ 캐릭터를 왔다갔다하며 동시에 연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두 캐릭터를 모두 안정감 있게 연기하며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50sec | F/4.0 | ISO-100 | 2013:06:04 09:23:25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0 | ISO-1000 | 2013:06:06 08:43:22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60sec | F/2.8 | ISO-5000 | 2013:06:29 18:10:23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60sec | F/3.2 | ISO-1250 | 2013:06:27 12:14:51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60sec | F/2.8 | ISO-1600 | 2013:06:25 14:32:01


 이에 이현종 감독은 “시나리오에서의 ‘윤진숙’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주었다.”라는 최고의 호평으로 영화 속에서 선보일 그녀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완벽한 프로파일러와 전설적 대도의 좌충우돌 로맨스라는 색다른 스토리에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강의 비주얼 커플 탄생을 예고하는 김아중, 주원의 첫 호흡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캐치미>는 2013년 12월 개봉,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캐치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롯데엔터테인먼트, Wannabe FU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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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0 | ISO-640 | 2013:08:06 13:51:14


인기리에 막을 내린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에서 '명품 연기'를 펼치며 시청률 대세의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해냈던 배우 주원이 가슴 따뜻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주원은 박시온을 만나 하루 하루를 가슴 따뜻하게 보내다가 시온이 로써 마지막을 생각하니 마음에 큰 구멍이 난 것 처럼 허전합니다.


굿닥터 준비기간을 포함해 4개월의 여정 속에서 뜨거운 여름날 치열하게 촬영했던 기억, 첫방송의 설레임과 기대..

굿닥터 촬영기간 동안 긴장의 연속이 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대도 있었지만, 쉽지 않은 캐릭터 이기에...


혹시나 잘못 표현 하면 저로 인해 시온이와 같은 장애를 겪고 계신 분들과 가족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시온이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으셨다는 편지와 글로 응원 해주신 분들 덕분에 박시온도 저도 큰 힘을 받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던 굿닥터 식구들!! 언제나 든든하게 의지 할 수 있었던 감독님,작가님, 스텝분들..


믿음과 웃음이 넘치던 현장 평생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특히 현장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신 선배님, 선생님, 상욱이형, 채원누나, 의국4인방, 인해, 아이들, 만식이형, 동료연기자분들.. 모두 감사하고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굿닥터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시청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주신 팬 여러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박시온! 너로 인해 많이 느끼고 배웠어. 고마워!! 이라고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sec | F/3.2 | ISO-800 | 2013:08:04 16:26:44

 

지난 8일 '굿닥터' 최종회는 자폐 성향의 소아과 레지던트 박시온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많은 시청자들은 '굿닥터'가 종영한 후 한결 같이 "박시온, 주원이야말로 진정한 '굿닥터'이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극 중에서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자폐 성향의 레지던트 박시온 역을 맡았던 주원은 완벽한 자폐 연기는 물론이고 맑고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영혼의 소유자로 안방극장 팬들을 울리고 웃기는 따뜻한 감성 연기로 진정한 '대세남' 자리를 인정받았다.

특히 주원은 KBS2 TV '제빵왕 김탁구'를 시작으로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MBC TV '7급 공무원' 등 지금까지 해온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명품 연기'로 많은 팬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주원은 국내에서 처음 다뤄지는 자폐 캐릭터의 연기를 위해 촬영 2개월 전부터 의료 전문의를 직접 찾아가 자문을 구하면서 완벽한 박시온의 '옷'을 입기 위해 온 열정을 쏟아부었다. 덕분에 많은 시청자들은 '굿닥터'를 보면서 자폐아 시온이 한발짝 한발짝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때로는 안타깝고 때로는 놀라고 즐거운 경험을 만끽하였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편견을 이기지 못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레지던트 박시온을 보면서 그의 성장통과 성장 과정을 함께 공감하고 응원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박시온, 주원은 이번 '굿닥터'를 통해 일반 사람들이 의사들에게 가지고 있는 차가운 이미지를 털어낼 수 있었고, 진정으로 환자들을 걱정하며 마음의 응원을 보내주는 '굿닥터' 박시온을 통해 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시청자들은 박시온, 주원의 성장과 행복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을 맛보기도 하였다.


/ Photo provided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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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까칠하고 냉철한 김도한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주상욱이 차가운 ‘욱도한’에서 따뜻한 김도한 ‘따도한’으로 온도변화를 하고 있다.

 

지난 '굿 닥터' 15회에서 묻지마 칼부림으로 공황장애를 가지게 된 어린 환자 영서가 박시온(주원)의 청진기를 완강하게 거부하자 김도한(주상욱)이 직접 나서 귀여운 노란 판다 청진기로 진찰을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한은 환자와 눈높이를 맞춘 온화한 눈빛과 말투로 영서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그와 동시에 박시온(주원)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판다 청진기를 지금까지 소중히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시청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아버지의 죽음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자신이 했던 일들에 대해 후회하고 아파하는 채경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지금까지 다소 냉정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굿 닥터' 속 김도한은 자신의 제자들에게는 카리스마 넘치고 차가운 교수님, 약혼녀인 채경에게는 무뚝뚝하면서 일 밖에 모르는 남자였던 인물. 그만큼 이성적이고 차가웠던 주상욱은 자상한 의사선생님의 면모와 눈물을 흘리는 연인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모습으로 끝이 없이 다양한 양파 같은 매력을 계속해서 그려내고 있다.

 

'욱도한'의 새로운 모습에 시청자들은 "귀요미 주원을 뛰어 넘는 따뜻 상욱!", "도한시온 힐링라인~ 오늘도 달달하네요~", “양파매력 도한쌤~ 한번 빠지면 출구가 없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환자 영서를 다시 찾아온 범인을 저지하다 칼에 찔리게 된 도한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는 오늘 오후 10시 16화가 방송 된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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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신예 서강준이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 깜짝 등장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서강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굿 닥터' 12회에 박시온(주원)과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어 난동이 일어난 장면에서 불량학생으로 깜짝 출연했다. 방송 후반부에 잠시 등장한 서강준은 박시온에게 괜한 시비를 걸어 구타를 당하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김도한(주상욱)에게 혼줄이 나는 불량학생 역할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또렷한 인상을 남긴 것.

 

현재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식을 치르고 있는 서강준은 '굿 닥터'에서도 수려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Canon EOS 500D | Manual | 1/160sec | F/2.8 | ISO-1600 | 2014:01:05 01:54:14

 

최근 분당 인근에서 진행됐던 촬영장에서 서강준은 '방과 후 복불복'에 카메오로 출연했던 주상욱과 다시 한번 조우했다. 서강준은 이 날 극 중 난투극을 찍는 상황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된 주상욱에게 촬영 종료 후 칭찬과 격려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고. 또한 촬영이 끝난 뒤에는 두 사람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가졌다.

 

서강준은 "길지 않은 분량이었지만 주상욱, 주원 선배님들과 같이 짧게나마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무척 영광스럽고 감사했다. 촬영이 다 끝나고 주상욱 선배님께 '눈빛이 참 좋네. 앞으로 잘 될 것 같으니 무조건 열심히 해라' 라고 칭찬까지 받아 몸둘바를 몰랐다. 또 이런 액션씬은 처음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다. 너무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 카리스마 뽑기부 리더 서강준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강준이 출연하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오늘 오전 8시에 5화가 공개 되었으며 SK 전 채널(네이트, Btv, 티스토어, 호핀)에서 원하는 시간에 언제나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판타지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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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1, 5149 (KOR) | 2013:09:10 07:36:55


주원은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어 천재적인 의학지식과 지녔지만, 아이 같은 순수함도 동시에 갖고 있는 레지던트 박시온 역을 열연 중이다. 특히 주원은 매회 혼신을 다하는 자폐 연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다. 덕분에 주원은 '국민 힐링남'에 이어 '국민 대세남' 등 다양한 애칭까지 얻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분에서는 박시온, 주원이 사랑에 빠진 모습을 섬세하면서도 달달하게 표현하는 등 완벽한 감성 연기로 많은 여성 시청자에게 '스윗 가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극 중에서 윤서(문채원 분)를 향한 애틋함과 설레임을 잘 그려내 이를 보는 시청자들도 덩달아 가슴이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GomPlayer 2, 2, 51, 5149 (KOR) | 2013:09:10 07:37:56


이날 방송에서 시온(주원 분)은 형의 죽음에 대한 기억이 살아나면서 슬픔에 눈물 흘렸고, 그를 따뜻하게 감싸안으며 위로해주는 윤서에게 애틋함이 더 커지면서 짜릿한 스킨쉽에 두근두근 심장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시온은 인해의 조언대로 고백하기로 마음을 먹고 잘 차려 입은 정장 차림으로 장미 한송이를 전달하지만, 거짓말을 못하는 시온이 거짓말까지 하면서 끝내 고백하지 못하였다. 특히 주원은 짝사랑에 빠진 시온을 연기하면서 사랑에 빠진 동공 연기 및 눈물 연기, 그리고 달달한 표정 연기까지 순수한 매력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방송이 끝난 후 게시판에는 "시온이 때문에 심장이 두근두근. 어레스트~~", "주원의 스위트함에 달콤한 밤이었다", "주원의 사랑스런 눈빛에 빨려들어갔다", "눈물연기도 역시 대박! 어쩜 남자가 눈물도 이쁘게 흘리는지" 등 감동의 다양한 댓글이 봇물을 이루었다.


/ Photo provided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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