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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X | Manual | 1/125sec | F/8.0 | ISO-640 | 2014:06:09 22:02:26+09:00


영화 ‘좋은 친구들’의 세 주인공으로 만난 지성, 주지훈, 이광수가 패션지 <보그 코리아>의 카메라 앞에 함께 섰다. 


화보는 세 남자들의 우정이 결국 파국을 맞는다는 영화의 스토리에 따라 어둡고 차분한 느낌으로 진행되었다. 



Canon EOS-1D X | Manual | 1/100sec | F/6.3 | ISO-100 | 2014:06:09 20:47:48+09:00


Canon EOS-1D X | Manual | 1/125sec | F/8.0 | ISO-640 | 2014:06:09 22:21:33+09:00


Canon EOS-1D X | Manual | 1/125sec | F/6.3 | ISO-100 | 2014:06:09 20:28:19+09:00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주지훈은 “형, 동생이지만 카메라 밖에서도 동갑들처럼 지낼 수 있었어요. 연기하는 캐릭터가 친구들이니까 촬영이 끝나고 정말 친구들같이 지냈죠”라며 영화 촬영을 통해 세 사람이 급속하게 친해진 이유를 밝혔다. 이 외에도 세 사람은 영화 ‘좋은 친구들’의 세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 배우들 각자의 서로에 대한 생각, 실제 친구들과의 관계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세 사람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웹사이트 보그닷컴(www.vogue.co.kr)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영화 ‘좋은 친구들’은 세 친구 사이가 의심으로 인해 지옥으로 치닫는 범죄 드라마 영화로, 7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Doosan Magazine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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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비주얼 커플’ 정려원-주지훈의 첫키스는 어떤 모습일까?


‘메디컬 탑팀’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며 성숙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두근케 하고 있는 주영(정려원 분)과 승재(주지훈 분)가 가슴 떨리는 첫 입맞춤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에 직격탄을 날릴 예정이다.


오늘(11일) 방송되는 ‘메디컬 탑팀’ 19회에서는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주영과 승재의 모습에 이어 서로의 소중함을 느낀 두 사람이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재확인하는 모습이 애틋하게 그려질 것을 예고했다.


이 날 촬영에서 정려원과 주지훈은 여러 각도의 키스씬을 촬영하면서도 완벽한 감정몰입으로 NG가 전혀 없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농밀한 연기에 김도훈 감독은 ‘미국 드라마냐’며 농담을 건넸을 만큼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고.


특히, ‘메디컬 탑팀’의 공식 비주얼커플인 두 사람이 남은 2회 동안 선보일 달콤한 애정전선과 함께 시청자들의 안구정화를 책임질 ‘승주커플’의 완벽 케미를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주영, 승재의 애틋한 첫 키스 장면은 물론 글로벌연구센터에 발령과 탑팀 해체공문으로 혼란에 빠질 두 사람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에게 어떤 힘을 불어넣어 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태신(권상우 분)을 찾아온 범준(박진우 분)이 태형(전노민 분)과 관련된 극비 사항을 전달하며 그의 숨겨진 속내를 의심케 해 긴장감을 더했다.


정려원(서주영 역)-주지훈(한승재 역)의 가슴 떨리는 첫키스 현장은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 YTREE MEDIA,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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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양날의 검, 권상우와 주지훈이 맞붙는다.


오늘(20일) 밤 방송되는 ‘메디컬 탑팀’ 13회에서는 권상우(박태신 역)와 주지훈(한승재 역)의 갈등이 폭발하는 일촉즉발 위기상황이 그려질 것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태신(권상우 분)과 원칙과 현실에 따를 수밖에 없는 승재(주지훈 분)는 극초반과 달리 조금씩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부딪혀왔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병원의 수익구조에 주력하겠다는 승재에게 반기를 든 태신이 탑팀에서 제명 당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케 했던 상황.


이에 야간진료팀으로 파견된 태신이 충격적인 발언으로 승재를 도발하게 될 예정이어서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부르르 떠는 승재와 여유롭고도 서늘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신의 상반된 모습은 이들의 살벌한 전쟁이 선포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선의의 화합을 도모했던 태신과 승재는 흔들리는 탑팀을 바로세우기 위한 신념을 확고이 하며 더욱 양보없는 언쟁을 벌이게 된다. 태신의 자극이 승재에게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태신이 금전적인 목적으로 춘애(박순천 분)를 친어머니라고 속인 천만배(이도경 분)에 대한 증오가 극에 달해 그의 멱살을 쥐어 잡으며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으로 불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상우와 주지훈의 일촉즉발 접전을 확인할 수 있는 ‘메디컬 탑팀’ 13회는 오늘(2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에이스토리,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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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야망과 현실의 괴리에 빠진다.


이번 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는 정려원(서주영 역)의 숨은 속내가 밝혀지며 탑팀 멤버들이 멘탈 붕괴에 이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장용섭(안내상 분) 과장의 숱한 폭언에도 꿋꿋하게 자존심을 지켜왔던 주영(정려원 분)은 자신의 의지에 상관없이 글로벌 연구센터로 좌천될 위기에 처했었다. 권력앞에 무력해진 그녀는 결국 혜수(김영애 분)를 찾았고 그녀의 지시를 순응하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고조시켰던 상황.


특히, 폐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 허동민(김진근 분)을 찾아가 한사코 치료를 거부하는 그를 설득하는 모습은 혜수의 지시였음을 짐작케 했었던 만큼, 오늘 밤 드러날 환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허동민 환자의 정체가 밝혀지며 탑팀 멤버들이 큰 실망에 빠지게 된다. 특히 승재(주지훈 분)와의 갈등이 심화될 예정으로 그녀가 탑팀의 일원으로서 계속해서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뜸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대기발령을 받은 태신(권상우 분)을 구하기 위한 탑팀 멤버들의 고군분투로 결국 그의 무죄를 증명해내는 장면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정려원이 야망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탑팀을 등돌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메디컬 탑팀’은 오늘(13일)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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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한승재로 분해 소리 없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고 있는 주지훈의 조각 같은 옆태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극 중 승재(주지훈 분)는 팀의 리더로서 멤버들을 이끌어나가는 냉철한 리더십과 주영(정려원 분)에게는 그 누구보다 자상한 선배의 모습을 보이며 따뜻한 속내를 드러내는 등 변화무쌍한 야누스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권력을 위해 자신의 신념과 어긋난 선택을 하며 괴로워하는 승재의 섬세한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주지훈(한승재 분)의 연기력과 더불어 그의 빈틈없이 깎아놓은 듯한 옆선은 한승재를 더욱 빛나게 하는 매력 포인트가 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주지훈의 날렵한 콧대와 이어지는 완벽한 이마라인은 마치 조각상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키며 주비드(주지훈+다비드)라는 애칭까지 얻는 등 여성 시청자들의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승재쌤 사진만 봐도 설렌다. 콧대 대박’, ‘미모의 한과장님!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다 빛난다는’, ‘주지훈 옆태 어쩌죠? 왜 이렇게 섹시한거야!’, ‘주지훈 고뇌하는 모습마저 잘생겼네요, 메탑 보는 맛 난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메디컬 탑팀’ 8회에서는 승재가 아버지인 두경(김성겸 분)에게 인정받기 위해 혜수(김영애 분)의 청탁을 받아들이면서도 자신의 선택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승재가 과연 혜수와 손을 잡고 권력을 향해 나아갈지 그의 행보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주지훈의 완벽한 옆태와 숨이 멎을 듯 넘치는 매력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에이스토리,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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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탑팀'의 권상우가 섬세한 감정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10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2화에서 권상우는 파란병원이 문을 닫게 된 상황에서 환자들을 요양원이나 다른 병원으로 보내야 하는 박태신의 안타까운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메디컬 탑팀' 합류를 앞두고 자신의 앞날보다 파란병원 환자들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은 권상우의 내밀한 감정연기가 빛을 발했다.

 

이날 박태신(권상우 분)은 서주영(려원 분)의 손목에 이상이 있음을 감지함과 동시에 환자가 위급한 상황에 다다르게 되자 수술방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서주영은 첫만남부터 자신보다 뛰어난 능력과 판단력을 가진 박태신을 경계했으므로 쉽게 수술을 내주지 않았다. 하지만 환자를 살리기 위해 결국 박태신에게 매스를 넘겼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고 박태신은 파란병원으로 돌아갔다. 파란병원의 의료기구와 침구는 모두 사라져있었고 황철구(이대연 분)만 덩그러니 남겨져 있었다. 황철구는 며칠 후면 미국으로 떠나는 박태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지 않기 위해 빚 때문에 문을 닫게 된 파란병원의 사연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박태신은 한승재(주지훈 분)으로부터 메디컬 탑팀으로 합류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좋은 조건인만큼 메디컬 탑팀에 오래 머물러야함을 안 박태신은 망설였고 주지훈은 은바위(갈소원 분)의 수술지원을 약속했다. 그럼에도 박태신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다고 고사했다. 

 

박태신에게는 메디컬탑팀 합류보다 파란병원 환자들이 다른 병원으로 무사히 옮기는 일이 더 중요했다. 박태신은 뿔뿔히 흩어져야 하는 환자들을 바라보며 마음 아파했다. 

 

파란병원에 기괴한 울음소리가 들려 나가본 박태신의 눈 앞에는 연희를 비롯해 환자들이 모두 파란병원 앞에 모여있었다. 몸과 마음이 불편한 환자들은 박태신과 황철구가 그리워 다시 파란병원에 찾아온 상황이었다. 자신들과 함께 지내자는 환자들의 말에 박태신은 메디 컬탑팀에 합류하면 파란병원을 다시 되찾아주겠다는 한승재의 조건을 수락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별 최고 의료진들이 모여 한계를 넘어선 기적을 만드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MBC,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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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권상우와 주지훈이 일촉즉발의 대립을 펼친다.


극 중 권상우와 주지훈은 각각 외과의 박태신과 내과 과장 한승재로 열연을 펼칠 예정인 가운데 극과 극의 마력으로 완벽 무장, 여성 시청자들을 녹이는 것은 물론 브라운관 장악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첫 방송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일 두 남자는 오가는 눈빛만으로도 미묘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 주지훈(한승재 역)의 옷깃을 세게 움켜말아쥔 권상우(박태신 역)와 그를 바라보는 주지훈의 차가운 표정은 이들이 어떤 관계로 얽혀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박태신(권상우 분)은 소외된 빈민들을 위한 무료진료소 파란병원에서 일하는 무급의사로서 모든 사람은 의료 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믿는 남자. 그가 어떤 계기로 한승재(주지훈 분)가 지휘하는 ‘탑팀’의 일원이 될지 흥미를 돋우고 있는 것은 물론, 극의 주요 배경이 될 광혜대학병원의 권력세력이기도 한 승재와의 충돌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케 하고 있다.


경기도 안성의 세트장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위급한 상황에 놓인 두 사람이 중요한 결단을 앞둔 채 분분한 의견으로 맞서는 내용으로, 1회에서부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립각을 세우게 될 것을 직감케 하고 있다. 이미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 두 배우는 동선과 모션, 대사 하나까지 맞춰가며 프로페셔널한 호흡을 선보여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거침없는 언행으로 나쁜 남자라는 오해를 받지만 따뜻한 성품을 지닌 태신과 언제나 격조 있고 온화함 뒤에 칼날 같은 냉철함을 품고 있는 승재는 전혀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극의 긴장감과 흥미도를 동시에 사로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국내 최고의 실력파 의사들이 팀을 구성해 한계를 넘어선 기적을 만들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드라마.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과 치명적인 매력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권상우와 주지훈의 시너지가 폭발하게 될 ‘메디컬 탑팀’은 ‘투윅스’의 후속으로 오는 10월 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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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뒤흔들 최고의 기대작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권상우가 한 시골길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공개된 것.


권상우는 극 중 최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소탈하면서도 친숙한 매력을 지닌 엘리트 의사 ‘박태신’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훈훈케 할 예정. 그동안 베일에 싸여 궁금증을 고조시켜왔던 권상우는 예기치 못한 모습으로 등장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남 하동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1회 방송의 한 장면으로, 자신이 근무하는 무료 진료소인 ‘파란병원’를 향해 씽씽 달리고 있는 권상우의 해맑은 미소가 눈에 띈다. 느슨하게 맨 넥타이와 여유로운 얼굴이 극을 통해 선보일 그의 매력이 어떠할지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특히 한가로운 시골 정경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권상우의 자체발광 비주얼은 남다른 아우라를 입증하고 있다. 단정한 차림새에도 소년스러움이 묻어나오는 그의 모습은 새로운 의느님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무급의사로 일하는 박태신은 여타 의학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캐릭터로 친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이라고 하며 “매 촬영때마다 스태프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권상우는 벌써부터 박태신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별 최고 의료진들이 ‘탑팀’을 이뤄 한계를 넘어선 기적을 만드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 드라마. 권상우를 비롯해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김성우 역) 등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안구정화는 물론 마음정화 메이커로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칠 의료계의 야인, 권상우를 확인할 수 있는 ‘메디컬 탑팀’은 오는 10월 2일 ‘투윅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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