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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장영철,정경순/연출:한희,이성준/제작:이김프로덕션)’의 하지원과 지창욱이 다시 한번 갈등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전망이다.

 

오늘 밤(8일) 방송되는 ‘기황후’ 45회 예고편에서는 왕유(주진모 분)가 죽었다는 소식에 망연자실해하는 승냥(하지원 분)과 그런 승냥을 향한 배신감에 몸부림치는 황제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탈탈(진이한 분)로부터 유배행렬을 떠난 왕유가 자객의 습격을 받아 살해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승냥은 억장이 무너지는 듯 눈물을 쏟아낸다. 이에, 탈탈은 “황제폐하만을 생각하라” 며 그의 죽음에 흔들리지 말 것을 강요한다.

하지만, 승냥이 짊어질 슬픔의 무게는 이루 말할 수 없었을 터. 술로 아픔을 달래던 승냥은 박불화(최무성 분)에게 “제 대신 울어주십시오. 전 울 자격도 없질 않습니까” 라며 괴로움을 토로한다.

 

한편, 이러한 승냥의 모습에 반감을 갖은 타환은 승냥을 거칠게 몰아세우며 분노를 표출한다.



 

술에 잔뜩 취한 채 승냥의 처소를 찾은 타환은 “짐을 사모하거라. 황은을 내려달라고 애원하라는 말이다” 며 난동을 부리는 것도 모자라 “네가 이렇게 잘난 척을 해 봤자 내가 너를 버리면 그만이니라” 고 속내를 털어놓는 등 점점 깊어지는 둘 사이의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45회는 오늘 밤(8일)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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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한희, 이성준/제작 이김프로덕션)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지창욱(타환 역)의 카리스마 있는 야욕 표정이 42회(오늘) 방송분에 앞서 공개돼 화제다.


극중 기승냥(하지원 분)을 두고 왕유(주진모 분)와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타환(지창욱 분)의 갈등이 극대화에 달했다. 또한 그동안 힘 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당하기 일쑤였던 타환이 그를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 전쟁을 일으키고자 섬뜩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과정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 가운데 42회 방송분의 스틸컷이 방송에 앞서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어둑어둑한 밤에 처소에서 은밀하게 전달된 밀지를 읽고 흠칫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이어진 사진에서는 무언가를 결심한 듯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어 해당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지창욱 측 관계자는 “그동안 허당 황제의 모습이었다면 막바지에 달할수록 갈등이 심화될 것이다. 그만큼 연기적으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유순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지창욱의 야욕 카리스마 모습의 제 2막 연기가 펼쳐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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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장영철,정경순/연출:한희,이성준/제작:이김프로덕션)’의 지창욱이 하지원과 갈등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 밤(31일) 방송되는 ‘기황후’ 42회 예고편에서는 황제 타환(지창욱 분)이 정복전쟁을 향한 야망을 드러낸 가운데, 이를 막으려는 기승냥(하지원 분)의 은밀한 반란이 전파를 타며 눈길을 끌었다.

 

대승상 백안(김영호 분)의 지휘아래, 정복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출정식을 거행한 타환은 “그대들이 진격하는 말발굽은 그대로 우리의 위대한 역사가 될 것이다” 며 야욕을 불태운다. 하지만, 백성들이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마당에 막대한 군자금이 들어가는 전쟁을 치르는 것은 스스로 위험을 자처하는 것과 다름없을 터. 이에, 행성주들은 승냥을 찾아 전쟁을 막아줄 것을 요청한다.

 

앞서, 전쟁에 대한 반대입장을 고수했던 승냥은 행성주들과 함께 비밀리에 세력을 모아 이를 막아낼 방도를 도모하기에 이르면서 타환과 승냥, 둘 사이에 시작될 새로운 갈등을 암시했다.



 

한편, 고려의 왕으로 복위한 왕유(주진모 분)는 기다렸다는 듯이 반원정책의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복전쟁을 위한 원나라의 군수요청을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한편, 자신이 패위되어있는 동안 원나라에 기승해 조정을 어지럽힌 간신들을 처단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42회는 오늘 밤(31일)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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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장영철,정경순/연출:한희,이성준)’의 하지원-주진모가 가슴 아픈 재회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오늘 밤(17일) 방송되는 ‘기황후’ 30회 예고편에서는 원나라 황제 타환(지창욱 분)의 후궁이 된 승냥(하지원 분)과 마주한 왕유(주진모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왕유는 죽은 줄만 알았던 승냥이 후궁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사로잡혔다. 이어, 연철(전국환 분) 일당에게 복수하기 위해 스스로 후궁의 자리를 선택했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던 왕유는 승냥을 직접 만나겠다고 결심했고 이윽고 타환과 용상에 나란히 앉아있는 승냥과 조우하기에 이렀다.

 

담담한 표정의 승냥은 왕유를 향해 자신을 원망하냐고 물었다. 이에, 왕유는 만감이 교차하는 얼굴로 “눈물을 흘리지도 말고 당당히 갈 길을 가십시오. 저 역시 그럴 것입니다” 고 애써 슬픔을 감추고 가슴 시린 속내를 고백하는 등 이루지 못할 두 사람의 슬픈 사랑을 예고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예고편에는 선위조서에 옥새를 찍으라며 타환을 협박하는 연철일당의 모습이 함께 그려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겁설들을 잔뜩 대동한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 타환과 마주한 연철은 “내용은 모르셔도 되고 옥새를 찍으십시오” 라고 강요했고 타환은 연철이 내민 문서가 다름아닌 선위조서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이어, 억지로 자신에 손에 들려진 옥새를 들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타환의 모습이 이어지는 등 연철의 협박 속에 어떠한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브라운관을 사로잡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30회는 오늘 밤(17일)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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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320sec | F/3.5 | ISO-320 | 2014:02:06 16:34:19


[기황후] 주진모와 지창욱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10일(월)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29회에서는 왕유(주진모)와 타환(지창욱)이 앞으로 변화될 것을 예고했다.


그동안 타환은 연철(전국환)에 대한 큰 두려움으로 황제로서 아무 힘을 가질 수도 노력을 할 수도 없었다. 특히 연철이 선위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더욱 숨으려 들었다. 하지만 후궁이 되어 황궁으로 들어온 승냥이 자신의 아버지가 남긴 혈서를 건네며 제대로 된 황제가 되기 위해서는 변해야 한다는 권고에 타환은 마음을 다잡는다.


이후 타환은 승냥과 매일 밤 글공부를 시작했지만 연철이 자신에게 선위에 대해 입을 열자 또 다시 소중한 것들을 잃을까 두려워 글공부뿐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버리려 했다.


그러나 자신이 사랑하는 승냥이 힘들 때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에 충격을 받고 스스로 글공부를 시작하며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스스로 독을 먹고 쓰러진 승냥을 보고 난 후 깨어난 승냥에게 “내 모든 것을 널 위해 걸겠다”는 말로 황제의 권위를 찾으려는 의지를 보이며 앞으로 황제에 걸맞게 변할 것을 암시했다.


또 다른 한편에서, 왕유는 타나실리(백진희)에 의해 승냥이 죽음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연철일가에 승냥이의 원수를 갚기로 결심하고 연철의 측근이 되기 위해 연철의 질녀와 혼례까지 올리며 복수의 칼날을 갈기 시작했다.


그러나 왕유는 연철의 자금줄인 매박상단을 쫓던 중 만난 막생(송경철)으로부터 승냥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며 승냥을 만날 날을 기대하지만 탈탈(진이한)에게서 승냥이 연철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스스로 타환의 후궁이 됐다는 말을 듣고 절망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


이어 공개된 [기황후] 30회 예고에서는 승냥은 타환과 함께 왕유를 맞이하고 후궁이 된 승냥을 본 왕유는 “눈물을 흘리지도 말고 당당히 갈 길을 가십시오. 저 역시 그럴 것입니다.”라며 담담한 듯 차가운 모습을 보여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승냥이로 인해 변하기 시작한 왕유와 타환이 승냥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을지, 또 승냥을 사랑하는 두 남자가 앞으로 어떻게 그 마음을 표현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죽은 승냥이의 원수를 갚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던 왕유가 후궁이 된 승냥이와의 만남 이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 것인지, 또 타환이 어떤 방법으로 황제의 권위를 찾고 연철의 선위 계획을 막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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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0, 5145 (KOR) | 2014:02:11 09:58:09


10일(월)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29회에서는 왕유(주진모)가 승냥(하지원)이 타환(지창욱)의 후궁이 된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유는 자신을 죽이려던 연비수(유인영)를 인질로 잡고 매박상단의 거대자금을 송두리째 가져올 계획을 한다. 그러던 중 탈탈(진이한)이 연철(전국환)의 명을 받고 흑수(오광록)를 잡기 위해 왕유가 있는 행성관아로 오게 되고 왕유와 함께 흑수를 잡아들이고 매박의 본거지를 점거한다.


왕유와 매박의 본거지를 샅샅히 살피던 방신우(이문식)는 벽장 뒤에 숨겨져 있던 의문의 문서 한 권을 발견하게 되고 그 문서가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암시했다.


이후 왕유는 관아로 돌아와 탈탈과 독대를 하며 승냥이의 행방을 물었고 탈탈을 통해 승냥이 스스로 후궁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며 눈물을 흘렸다.



GomPlayer 2, 2, 50, 5145 (KOR) | 2014:02:11 09:58:09


이어 공개된 30회 예고에서 왕유는 타환과 함께 있는 승냥과 마주하게 되고 자신을 원망하느냐고 묻는 승냥에게 “눈물을 흘리지도 말고 당당히 갈 길을 가십시오. 저 역시 그럴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담담한 듯한 모습을 보여 왕유와 승냥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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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장영철,정경순/연출:한희,이성준)’의 주진모가 하지원의 생존소식을 접하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며 브라운관 여심(女心)을 자극했다.

 

지난 3일 방송된 ‘기황후’ 27회에서는 지금껏 죽은 줄로만 알았던 승냥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리는 왕유(주진모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눈길을 끌었다.

 

매박상단의 흑수(오광록 분)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든 왕유 일행은 연비수(유인영 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갑작스러운 위기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왕유는 자신의 계획이 발각되었다는 것에 고심을 금치 못했다.

그곳에 호위무사로 잠입했던 무송(권오중 분)이 거짓정보를 흘렸을 리 없고 자신을 도와준 이 또한 누구인지 알 수 없었을 터. 더불어 무송 또한 그 이후로 연락이 두절되는 등 갈수록 오리무중이 거듭됐다.

 

이에, 방신우(이문식 분)는 거지로 위장, 매박상단의 정보를 캐내기로 했고 우연히 노예로 잡혀있던 막생(송경철 분)과 조우하게 됐다. 반가움도 잠시, 사람을 찾고 있다고 운을 띄운 방신우에게 막생은 승냥이를 찾고 있느냐고 되물었고 승냥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어, 방신우는 한달음에 달려가 왕유에게 이 소식을 전했고 왕유는 만감이 교차하는 듯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방송 이후, ‘기황후’ 시청자게시판에는 “왕유가 드디어 승냥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했구나!”, “왕유의 뜨거운 눈물에 그간의 마음고생이 짐작된다”, “생사를 알게 된 건 좋지만 후궁으로 간택되었다는 것을 알면 상실감이 클 것 같다”, “왕유와 승냥이 언제 만나나요”, “남자의 눈물이 더 가슴 먹먹한 이유는?”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줄을 이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승냥과 타나실리의 첨예한 갈등이 고조되며 최고조에 다다른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28회는 오늘 밤(4일)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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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6, 5181 (KOR) | 2014:01:07 12:58:11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장영철,정경순/연출:한희,이성준)’의 주진모가 하지원을 향한 로맨틱 프러포즈로 브라운관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늘 밤(7일) 방송되는 ‘기황후’ 20회 예고편에서는 모진 시간을 견디고 자신의 곁으로 돌아온 승냥(하지원 분)에게 애틋한 진심을 담아 키스를 건네는 왕유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눈길을 끌었다.

 

왕유의 도움으로 궁녀의 신분을 벗게 된 승냥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주군인 왕유의 곁을 지키겠노라 다짐했다. 이어, 승냥과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왕유는 저잣거리에 함께 나갔을 당시, 몰래 산 머리장식을 징표로 건네며 “고려로 돌아가면 내 왕가 되어주겠느냐” 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눈물로 화답하는 승냥에게 입을 맞추는 왕유의 모습이 이어지며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된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을 예고했다.

 

한편, 승냥과 왕유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이를 시기하는 타환(지창욱 분)의 질투 역시 더욱 거세게 이어질 전망이다.

 

왕유와 연철(전국환 분) 간 야합의 속내를 알게 된 타환은 이를 역이용해 연철은 물론 왕유까지 제거하겠다는 야욕을 불태웠다. 이런 배경에는 자신을 떠난 승냥을 기필코 되찾겠다는 질투가 크게 작용했을 터.

 

술병을 바꿔치기하며 연철로 하여금 독이 든 성배를 마시게 하는데 성공한 타환은 연철과 야합을 나눈 왕유에게 의심의 화살이 쏠리게 만들었고 이를 빌미로 왕유를 더욱 옥죄는 타환의 모습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명종황제의 유언이 담긴 혈서를 둘러싼 황궁 내 암투와 한 여자들 향한 두 남자의 가슴 시린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20회는 오늘 밤(7일) 10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MBC, 이김프로덕션, (주) SL컴퍼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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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배경으로 네 남자들의 우정과 갈등, 배신을 통해 거친 남자들의 세계를 그린 영화 <친구>. 2001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820만 관객을 동원, 대한민국에 ‘친구 신드롬’을 일으킴과 동시에 한국영화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 





<친구>를 연출한 곽경택 감독은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인 이 작품을 통해 흥행 신화를 일궈내며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감독 반열에 올라서기도 했다. 그 후 12년, 곽경택 감독이 또 한번 <친구>의 신화를 재현한다. 


바로 ‘동수’(장동건)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은 <친구>의 풀리지 않은 뒷이야기를 그린 <친구2>로 2013년 11월 관객들을 찾는 것. 몇 년 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부산으로 이동하던 차 안에서 <친구2>의 스토리를 떠올린 곽경택 감독은 영화제 기간 중 트리트먼트의 절반을 완성해냈을 만큼 강렬하고 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들어냈다. 


<친구>가 그의 연출 인생에 큰 획을 그은 대표작인 만큼 <친구2>에서는 더욱 깊이 있는 스토리와 노련한 연출력을 발휘, 전작의 명성을 이을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곽경택 감독은 <친구>를 기억하는 이들을 또 한번 흥분시킬 작품을 위해 후반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2013년 11월, 12년 만에 부활한 <친구2>가 세상에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정보


기본정보


제       목 친구2

제       공     미시간벤처캐피탈㈜, 롯데엔터테인먼트

배       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       작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공 동 제 작     ㈜제이콘컴퍼니, ㈜유나이티드컨텐츠그룹

공 동 제 공 CJ창업투자㈜, (유)동문파트너즈

감       독 곽경택

각       본     곽경택 한승운

느와르/액션

크 랭 크 인 2013년 5월 6일(월)

크 랭 크 업     2013년 8월 12일(월)

개 봉 예 정 2013년 11월 (예정)


출연진


준    석 役     유오성

철    주 役     주진모

성    훈 役     김우빈


시놉시스

 

니 내랑 부산 접수할래?”

친구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유오성).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정호빈)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준석은 아버지 철주’(주진모)가 평생을 바쳐 이뤄놓은 조직을 되찾기 위해 흩어져있던 자신의 세력을 다시 모으고, 감옥에서 만나 자신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젊은 피 성훈’(김우빈)을 오른팔로 두게 된다.

 

담배 떨쳐가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신호 줬다면서예?”

친아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성훈은 마치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에게 의지하며 그와 함께 부산을 접수하기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을 찾아온 은기동수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성훈을 혼란에 빠트리는데...

 

두 남자의 숙명적인 만남!

친구를 잃은 그 날,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000 | 2013:07:23 00:45:19




▶ CHARACTER & CAST


숫놈들한텐 그런기 있다.

지 방식대로 대가리가 되고 싶은 욕심

이준석

 

친구 동수(장동건)의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17년간 교도소에서 복역한 부산 건달. 17년 동안 이미 많은 것이 변해버린 세상과 다시 마주한 준석은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예사롭지 않은 말투와 눈빛에서 또 다른 위기를 직감한다. 한편 교도소에서 인연을 맺은 성훈(김우빈)을 조직원으로 받아들인 준석은 그가 죽은 동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끝나지 않은 17년 전 그 날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5:29 23:34:09

 

진한 남성미와 묵직한 카리스마

유오성

 

<비트>, <주유소 습격사건> 등 주 조연을 넘나들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충무로에 입성한 유오성. 2001년 대한민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 <친구>를 만나 흡입력 높은 연기로 영화 흥행의 일등공신이라는 평을 받으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던 그가 2013, <친구2>로 돌아온다. 그는 12년 만에 부활하는 <친구2>를 통해 전편을 능가하는 카리스마와 진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그만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지금 안하믄 나중에 니가 당한다

이철주

 

1960년대, 부산 지역을 지배한 전설적인 건달이자 준석의 아버지. 일본 후쿠오카로 넘어가 한일 밀수업자들의 눈엣가시와도 같았던 야쿠자의 목숨을 끊어 놓고 부산을 단번에 접수한 그는 주먹 쓰는 의 시대가 아닌 돈이 힘이 되는 의 시대를 연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000 | 2013:07:04 23:20:25

 

선 굵은 연기의 정점을 찍는다

주진모

 

<쌍화점>의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부터 <미녀는 괴로워>의 세련된 음악감독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소화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깊은 신뢰감을 쌓아온 배우 주진모. 그는 지난 2007년 출연한 <사랑>에 이어 <친구2>를 통해 6년 만에 곽경택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그 동한 강한 남성미와 선 굵은 연기를 인상적으로 펼쳐온 그는 <친구2>에서 준석(유오성)’의 아버지이자 60년 대를 평정한 전설적인 건달 철주로 분해 다시 한 번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남자가 좀 대차게 살아야 안되겠습니까

최성훈

 

어두운 가정환경 속에서 거친 반항아로 커버린 성훈. 계부를 폭행한 혐의로 소년원을 전전하다 성인이 된 후에도 단체 패싸움의 주동자로 감옥에 수감된 그는 그 곳에서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을 만난다. 출소 후 준석의 조직원이 된 성훈은 그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깊이 의지하게 되는데, 얼마 후 준석이 아버지를 죽인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빠진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7:08 00:34:42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신예스타

김우빈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라이징 스타 대열에 합류하며 대중과 언론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예 스타 김우빈. <친구2>로 영화계에 정식 데뷔를 하는 그는 장동건이 맡았던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으로 분해 [신사의 품격], [학교 2013]을 통해 보여줬던 반항기 넘치는 학생 연기와는 다른, 20대의 거친 건달로 완벽하게 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거장 곽경택 감독은 물론 유오성, 주진모 등 대한민국의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우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과감하게 보여줄 것이다.




▶  DIRECTOR

 

대한민국에 친구 신드롬을 몰고 온 한국 영화계의 거장

곽경택 감독

 

 

2001, 한 극장에 스크린이 하나뿐이었던 단관 시대에 청소년 관람불가등급에도 불구 820만 관객을 동원한 <친구>.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 르네상스 시대의 포문을 연 이 작품의 탄생에는 바로 곽경택 감독이 있었다. 자신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친구>를 통해 흥행 감독으로 인정받게 된 그는 이후 한 여자만을 생각하는 복서의 이야기를 그린 <챔피언>, 모자란 주인공의 씩씩한 활약을 그린 <똥개>, 가질 수 없는 사랑으로 모든 것이 흔들린 남자의 뜨거운 삶을 그린 <사랑> 등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현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시각으로 그리며 그만의 독자적인 연출력을 선보여왔다. 그런 그가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될 만큼 이미 대한민국 영화사에 전설적인 작품으로 남은 <친구>를 새롭게 부활시킨다.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국 영화계의 거장으로 우뚝 선 곽경택 감독. 그는 12년 만에 부활한 <친구2>를 통해 과거에 대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친구 신드롬을 몰고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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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provided by 영화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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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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