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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이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을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어제(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17회에서는 한은정(김태희 역)의 시한부 사실에 이동욱(주홍빈 역)과의 이별을 택하려 했던 신세경(손세동 역)의 애잔한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극 중 세동(신세경 분)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불쌍한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을 지닌 터.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태희(한은정 분)의 등장은 그녀에게 지나칠 수 없는 동정심과 함께 연인 홍빈(이동욱 분)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동시에 안기며 혼란스러운 심정을 더해 눈길을 모았다.

 

극도의 걱정과 불안에 시달릴 때마다 쓰러졌던 세동은 심인성 장애라는 진단을 받으며 곪을 대로 곪은 그녀의 상처를 짐작케 했던 상황. 이에 자신보다 남의 감정을 헤아리는 것을 최우선시 해왔던 세동에게 정작 필요한 건 솔직하게 속내를 표현할 수 있는 용기와 힐링이었음을 알게 했다.

 

그런 세동의 본심을 헤아린 태희는 그녀에게 자신을 욕하라고 자극했고, 세동이 홍빈의 품에 안겨 태희를 향한 폭언을 쏟아내는 엔딩 장면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케 했다. 여기에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지닌 현대인들을 향한 뼈아픈 일침을 가했다는 평마저 잇따르고 있어 더욱 회자되고 있다고.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엔딩 장면 정말 슬펐다. 통쾌하면서도 가슴 저민 세동이의 진심이었음!”, “세동이가 그동안 얼마나 혼자 힘들었을지 가슴 아픔”, “오늘 방송보고 정말 공감 돼서 눈물나더라” 등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원(김갑수 분)에게 이혼서류를 내미는 미정(윤다경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 이들 가족이 남은 방송을 통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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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의 향기커플, 이동욱과 신세경이 안방극장에 연애세포를 살포하고 있다.

 

극 중 이동욱(주홍빈 역)과 신세경(손세동 역)은 서로를 향한 호감을 확인 후 알콩달콩 교제를 시작한 상황. 이에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이게 한 두 사람의 핑크빛 명장면의 향연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세경의 좋아한다는 당돌한 고백과 함께 이뤄진 이동욱의 박력 키스는 두 사람의 사랑 신호탄을 쏘아올린 계기가 된 터. 무엇보다 신세경의 품에 안겨 그녀의 토닥거리는 손길을 좋아하는 이동욱의 아이같은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힐링의 바람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동욱과 신세경의 첫 포옹은 반딧불들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로맨틱함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표현은 두 배우의 환상 케미는 물론, 감각적인 연출과 가슴 따뜻한 서정성이 어우러져 더욱 진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는 호평일색.

 

이에 누리꾼들은 “이동욱이랑 신세경 때문에 달달해 죽을 것 같다“, ”향기커플 때문에 이 가을이 더욱 쓸쓸해지는구나”, “이동욱-신세경 케미가 날로 물오르네!”, “여느 커플들보다 순순해서 더 아름다운 듯!”, “옥상키스에서부터 반딧불 허그까지 정말 로맨틱 그 자체!”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화가 나서 몸에 칼이 돋아날 때마다 세동을 떠올리며 가라앉히는 홍빈의 모습이 그려져 그가 자신의 힘을 어떻게 활용해 나갈지 관심을 더했다.

 

이동욱-신세경 커플의 감동 백배 설렘 폭발 애정공세가 펼쳐지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오는 22일(수) 밤 10시에 12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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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의 촬영장 24시가 공개됐다.

 

극이 중반부에 이르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쳐나가고 있는 ‘아이언맨’의 촬영 현장 컷들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사진 속 배우들은 저마다 작품에 푹 빠져있는 열정 충만한 모습으로 에너지틱한 분위기를 엿보이고 있다.

 

특히, 전력 질주 촬영을 위해 도로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이동욱(주홍빈 역)과 추위에 떨면서도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신세경(손세동 역)은 물론 옥상에서의 아슬아슬한 와이어 액션을 촬영 중인 이동욱과 이주승(주홍주 역) 등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남다른 고퀄리티의 이유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터.

 

무엇보다 김용수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는 모든 배우, 스태프들의 의기투합은 명장면의 향연으로 이어지고 있어 남은 스토리를 통해 그려질 이들의 호흡에 더욱 많은 기대가 실리고 있다.

 

드라마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고 있지만 모두가 지친 기색 없이 행복하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최고의 장면들을 탄생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보다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과의 교제를 철회했던 세동(신세경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인형 탈을 쓰고 이벤트를 벌이는 홍빈(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미소를 한껏 자아냈다.

 

어벤져스급 팀워크를 통해 탄탄해진 연출과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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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이 특유의 개성만점 비주얼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 ‘아이언맨’이 극 몰입도를 높이는 재미있는 연출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만한 아름답고 멋스러운 영상미로 호평 받고 있는 것.

 

특히, 이동 시간을 재겠다는 주홍빈(이동욱 분)을 업고 뛰는 고비서(한정수 분)의 옆으로 등장하는 절묘한 사이즈의 스톱워치나, 홍빈의 말대로 육하원칙에 따라 한국에 도착한 창(정유근 분)의 소식을 정리할 때 고비서 옆으로 나타난 ‘유카원칙’의 글귀들은 안방극장에 깨알 웃음과 재미를 안기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여기에 지난 5회 방송에서 그려진 홍빈과 세동의 첫 포옹장면은 특수 영상효과가 가미, 반딧불이의 향연이 펼쳐지며 아름다운 명장면을 탄생 시켰다는 평.

 

드라마 ‘아이언맨’ 관계자는 “감정선에 맞춰 적재적소에 활용되는 김용수 감독의 연출력이 드라마의 퀄리티를 높여주고 있는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점점 더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스토리와 마음조차 힐링케 만들 아름다운 영상미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아이언맨’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회 방송에서는 자신의 몸에 있는 비밀을 두 눈으로 확인한 주홍빈이 적잖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 그려져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센스만점 연출과 수려한 영상미로 눈호감 드라마로 등극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가지컨텐츠,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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