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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life goes on.

위트와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이너 레이블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2014 FW Collection이 오는 3월 24일(월) 오후 1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 된다.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이번 컬렉션은 암울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방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카무플라주 패턴은 플라워 프린트가 결합되어 다크 하면서도 동시에 로맨틱한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체인 프린트 등의 디테일은 속박된 젊은이들의 모습을 나타내지만, 결코 암울하지만은 아닌 진취적인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2014 FW Collection에는 평소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브랜드를 사랑하는 패셔니스타 이효리, 공효진, 최강희, 노홍철, 소녀시대(티파니), 이청아, 윤승아, 안혜경, f(x)(빅토리아), 씨스타 (소유,효린), 존박, 스피카(보형,지원,보아), 다비치(강민경), 모델 이영진, 배정남, 휘황 등 여러 셀럽들이 참석하여 쇼 장을 더욱 빛내줄 예정이다. (연예인 참석사항은 변동 가능.)


/ Photo & Media provided by Steve J & Yoni P, (주)TGWP-The M Publi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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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의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으로 극 전개가 급물살을 타며 긴박감 넘치는 구성과 배우들의 몰입감 높은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확실히 사로잡으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거머쥔KBS‘적도의 남자’(극본 김인영, 연출 김용수 한상우,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의 애절함과 애틋함이 묻어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주 ‘적도의 남자’에서는 장일(이준혁 분)이 선우(엄태웅 분)을 죽이려 한 사실을 알고 있는 수미(임정은 분)가 장일의 목을 점점 조여가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선우(엄태웅 분)가 아버지의 죽음을 하나씩 파헤쳐가며 노식(김영철 분)과 장일(이준혁 분)을 향한 본격적인 복수의 칼날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면, 극 초반 ‘문학커플’이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며 지고지순한 사랑을 키워왔던 선우(엄태웅 분)와 지원(이보영 분)의 13년만의 애틋한 재회는 지원을 싸늘하게 외면하는 선우의 차가운 모습만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타게 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애절하고도 뜨거운 ‘격정 포옹’사진이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 된 사진에는 아련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엄태웅,이보영의 모습과 13년간의 그리움과 애틋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뜨거운 포옹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엄태웅이 선물한 스카프를 목에 두른 이보영의 모습이 애틋함을 한층 더하고 있다.
 
자신의 복수를 위해 지원을 향한 사랑을 숨기고 외면할 수 밖에 없는 엄태웅과 그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이보영의 애절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과 함께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애틋함이 너무 안타깝다.”, “문학커플 등장! 기다렸어요~”,“복수도 좋지만, 두 사람 보면 애간장 녹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오늘 2일(수) 방송에서는 경필 사건을 담당하게 된 장일(이준혁 분)이 진정인과 담당검사 관계로 선우(엄태웅 분)와 다시 만나면서 또 한번 숨막히는 심리전이 전개되는 가운데, 지원(이보영 분)이 선우가 간직하고 있던 자신의 사진을 우연히 보게 된다.
 
한편, 얽히고 얽힌 인물들간의 갈등이 폭발하며 긴장감이 최고조를 이룬 가운데, 엄태웅의 치밀한 복수의 시작과 함께 다시 시작된 이보영을 사이에 둔 이준혁과의 피할 수 없는 애틋한 삼각 로맨스를 예고하며 흥미를 더하고 있는KBS‘적도의 남자’13화 방송은 오늘(2일) 밤 KBS 2TV에서 9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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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0sec | F/2.8 | ISO-1250 | 2012:04:10 14:18:03

11일 방송된 7화가 전국시청률14.3%로 자체최고시청률 경신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적도의 남자’가 엄태웅, 이준혁의 상반된 매력이 돋보이는 키스신 대결을 펼친다.
 
‘문학커플’이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엄태웅(선우)과 이보영(지원)이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조심스레 나누며 가까워 지는 모습이 그려지며 달콤한 러브라인이 본격화한 가운데, 엄태웅과 이보영, 이준혁과 임정은 커플의 상반된 매력이 물씬 풍기는 키스신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에 나란히 앉아 수줍은 듯 엄태웅(선우)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이보영(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로의 심장 소리가 들릴 만큼 밀착한 풋풋한 두 사람이 펼치는‘버스 키스’는 서툴지만 서로에게 느끼는 설렘과 떨림이 온전히 담겨있다.
 
특히, 애틋함과 설레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이보영과 슬픈 듯 아련한 표정의 엄태웅의 모습이 엇갈리며 첫사랑의 설레임이 담긴 풋풋함과 알 수 없는 애잔함이 더하며 복수를 준비하는 엄태웅의 운명과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반면,‘욕망커플’이준혁(장일)과 임정은(수미)은 도발적이고 아찔한 취중키스를 펼친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엄태웅(선우)과 이보영(지원)의 모습을 보며 분노가 폭발한 이준혁(장일)이 괴로운 감정을 임정은(수미)에게 쏟아내며 강렬한‘취중 키스’를 퍼붓는다. 농밀한 두 사람의 키스는 엇갈린 사랑과 자신의 채울 수 없는 욕망의 감정을 폭발시키듯 격정적이며 처절한 슬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두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들의 캐릭터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키스다.” “선우와 지원의 입맞춤은 왠지 가슴 찡하다”“수미의 고통이 느껴지는 장면이다””앞으로 이들의 엇갈린 삼각로맨스 향방이 궁금하다.”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오늘(12일) 방송되는8회에서는 안마 봉사를 받는 손님으로 가장해 선우에게 접근한 진노식(김영철)과 선우의 위험한 재회가 그려진다. 자신에게 접근한 진노식의 목소리를 기억해 낸 선우가 진노식의 정체를 밝히는 모습과 다시 한번 자신에게 닥칠 위험을 감지하고 자신 때문에 불행해질 지원을 걱정하며 거리를 두는 모습이 애틋하게 그려진다. 또한, 아버지라 주장하는 문태주(정호빈 분)가 선우를 찾아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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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ISO-1600 | 2012:03:04 16:54:59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극본: 이재연, 연출: 주동민, 제작: (주)이야기 365) 의 다진(구혜선 분)의 동생 뽀송이(갈소원 분)가 혼수상태에 빠진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사진 속 뽀송이는 혼자 외롭게 침대에 누워 핏기 없는 얼굴로 산소 호흡기에 의지해 숨을 쉬는 심각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7년전 기내 안에서 태어난 뽀송이는 가위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은 스튜어디스 지원(유선 분)의 실수로 신생아 패혈증에 걸렸지만, 아픈 기색 하나 없이 언니를 먼저 배려하는 철든 동생의 면모를 보이며 다진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그리고 달달했던 지진희-구혜선 ‘지구커플’은 과거 사고로 인해 이별을 맞이하고, 평소 몸이 좋지 않던 뽀송이가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종영이 2회 남은 드라마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 각종 추측 속에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뽀송이가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다진은 또 한번의 위기에 빠질 것이다. 다진이 윤성을 용서할 수 있을지, 시련을 딛고 멋진 캡틴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지켜봐달라” 며 구혜선의 수난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귀띔했다.

아픈 뽀송이의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뽀송이가 아플 때마다 내 가슴도 철렁! 아픈 분장이 너무 리얼한 거 아니예요?”,

“해피 바이러스 뽀송이가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파요. 얼른 나아서 혜선 언니를 웃게 해주길!”, “새드엔딩은 절대 안되요! 작가님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내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으로 뽀송이를 응원했다.

한편, 윤성이 자격심의위원회에 회부되어 윙스에어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며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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