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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아인이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등극했다.


MBC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 연출 김상협)에서 수지로 분해 통통 튀는 천방지축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아인이 극 중 모델이라는 직업에 걸맞은 엣지 있는 ‘차도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등극한 것.


극 중 박아인은 쉽게 시도하기 힘든 아이템들을 멋들어지게 소화하고 가방이나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는 등 적재적소에 알맞은 스타일링을 선보임은 물론 그녀가 애용하는 필수 아이템인 크롭탑은 박아인의 개미허리와 복근을 더욱 강조하며 여성 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마마’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눈치 없는 행동으로 극의 활기를 높이고 있는 박아인의 남다른 패션 감각은 극 중 캐릭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보는 재미까지 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처럼 센스 있는 박아인의 스타일링에 그녀의 패션 아이템을 궁금해 하는 누리꾼들의 문의가 급증함은 물론 박아인을 향한 패션 업계의 러브콜까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아인의 ‘차도녀’ 패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마마’는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왕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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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배우 김유리가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이 역할의 감정선과 맞닿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태양은 가득히'에서는 한태오(김영철 분)와 손을 잡으려는 박강재(조진웅 분)와 이를 저지하려는 정세로(윤계상 분), 서재인(김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특히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와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의 소용돌이 속에서 미묘한 감정 연기를 소화해낸 김유리의 연기력이 눈길을 끌었다.


서재인은 한영원(한지혜 분)을 사기의 덫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지만, 이를 막으려는 정세로와 정면 충돌한다. 서재인은 "너가 정세로라는 걸 한영원에게 말해야겠다. 내가 꼭 너를 멈추게 해줄게"라고 절규한다.


이에 정세로는 "더 이상 간섭하고 추궁하지 말라"면서 "내 복수심을 강요하지 말라"고 응수한다. 서재인은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의 진심이 다른 여자를 향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눈물을 흘린다. 이 과정에서 김유리는 냉정함을 잃지 않으려는 감정 연기와 먹먹한 절규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끝내 버리지 못하는 순애보 연기로 또 다른 갈등을 예고했다. 서재인을 사랑하는 박강재가 끝끝내 정세로 편만 드는 그를 보며 자신만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


박강재는 "너가 정세로를 불러서 날 이렇게 비참하게 하지 않았다면, 이 선을 넘지 않았을 것 같다"고 절규한다. 이 과정에서 흔들리는 동공과 애써 침착 하려는 눈빛 그 속에서도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못하는 서재인의 감정이 브라운관에 담겼다. 김유리의 탄탄한 연기력이 없었다면 소화하기 힘든 신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김유리는 2006년 드라마 'TV소설 강이 되어 만나리'로 데뷔, 9년 차를 맞은 배우다. KBS1 'TV소설 복희누나', SBS '청담동 엘리스'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온 그는 지난 해 '주군의 태양' 톱스타 태이령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9년 간 꾸준히 만들어 온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외모가 '태양을 가득히'에서 빛을 발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김유리 연기력 정말 주목할만하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이어온 배우는 다르다", "흔들리는 동공과 자신의 마음도 다잡지 못하는 데서 오는 감정 연기가 일품이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김유리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태양은 가득히'의 중심 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소용돌이 속에 휘말린 세 남녀의 행방이 어느 쪽으로 치달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팬 스타즈컴퍼니,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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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0D | 1/160sec | F/2.8 | ISO-1000 | 2012:05:17 21:17:00

<지운수대통>에서 실력파 커리어 우먼이자 언더커버 회장의 딸 ‘한수경’역으로 분해 지운수(임창정)와 아슬아슬한 불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세은의 포인트 로열 오피스룩, 일명 포로룩이 화제다.

 

여성 시청자들에게 ‘워너비’ 스타일로 떠오르고, 남성 시청자들에게 ‘안구정화’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것. 차가운 듯 하면서도 당당한 도시녀 한수경 스타일은 ‘로열’과 ‘포인트’의 조화로 완성된다. 공개된 스틸에서 그녀는 몸에 피트되는 강렬한 호피무늬의 원피스에 웨이브 진 긴머리를 연출하여 섹시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는가 하면, 노란색 자켓을 입어 상큼함을 주는 동시에 살짝 앞머리를 내려 귀여움을 놓치지 않았다.

 

그 밖에 심플한 원피스와 강렬한 립 포인트 등으로 한수경만의 시크함과 섹시함을 적절히 표현해내는 이세은의 스타일은 극중 지운수는 물론이고, 많은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세은의 포로패션 스틸 공개 이후 많은 누리꾼들은 “얼굴, 몸매, 능력까지 다 되는… 지운수 심정이 이해간다”, “이세은 원래 이렇게 이뻤나?! 얼굴부터 몸매 패션센스까지 10점 만점에 10점!”, “포로패션 재미있는 듯~ 이세은씨 캐릭터 분석 많이 하신 듯. 완전 직장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지운수대통>은 복권 1등 당첨자 지운수가 주변 모두를 속이고 ‘당첨금 사수 작전’을 벌이는 코믹 드라마. 시원한 웃음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강타하고 있는 코믹 드라마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Canon EOS 50D | 1/160sec | F/3.2 | ISO-1600 | 2012:06:12 17:24:44

 

Canon EOS 50D | 1/500sec | F/3.2 | ISO-400 | 2012:04:30 11:31:12

 

Canon EOS 50D | 1/250sec | F/3.2 | ISO-400 | 2012:04:30 13:56:43

 

Canon EOS 50D | 1/125sec | F/3.2 | ISO-1600 | 2012:05:17 1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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