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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5.0 | ISO-100 | 2014:10:07 13:48:38


배우 채정안이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화보에서 매력적인 싱어송 라이터로 변신했다. 


감성적인 퍼 스타일링을 주제로 홍대의 한 음악 작업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과 완벽한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5.6 | ISO-100 | 2014:10:07 11:26:14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5.6 | ISO-100 | 2014:10:07 12:09:03


최근 영화 <비긴 어게인>을 보고 너무 설레어 한동안 손을 놨던 기타를 좀 더 적극적으로 배워볼 생각이라고 한다. “지난 사진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잖아요. 음악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오히려 언어나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더욱 사람 냄새가 나죠.”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재미에 푹 빠진 그녀는 기회가 되면 코미디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며, 가장 유머코드가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으로 개그맨 신동엽을 뽑았다. 


그녀의 자유로운 감성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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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와 채정안이 캐릭터만큼이나 패션 스타일에서도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상반되는 라인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리와의 계약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열연 중인 윤아와 채정안이 캐릭터에 어울리는 패션 센스로 극의 집중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그 가운데 두 사람의 서로 상반된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윤아는 A라인 스타일로 로맨틱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허리 라인부터 넓게 퍼지는 A라인 의상으로 윤아의 잘록한 한 줌 허리를 강조하며 여성미를 더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선명한 컬러의 원피스를 매치하거나 레이스나 빅 사이즈의 리본을 포인트로 총리 부인으로서 윤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제대로 격식'만' 차린 총리 부인 패션에서 벗어나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A라인으로 러블리함을 잃지 않은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윤아가 A라인으로 발랄함을 표현한 것과 달리 채정안은 어깨에서부터 일자로 떨어지는 H라인으로 여성스러우면서 단아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 채정안은 H라인으로 '심플의 정석'을 선보이며 전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고 있다.


화려하진 않지만 늘 절제된 의상을 스타일링 하는데 이어 무채색 계열과 함께 최대한 디테일이 없는 클래식한 매력으로 극 중 무슨 일이든 허투루 하지 않는 공보실장 서혜주의 깐깐한 성미가 엿보인다. 이와 더불어 차분하고 안정된 컬러를 선택하지만 가끔 디테일이 가미된 의상으로 밋밋함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하다.


이처럼 윤아와 채정안은 각각의 캐릭터처럼 상반된 패션 감각으로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때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두 사람의 팔색조 패션은 '총리와 나'의 흥미로운 전개와 함께 빛을 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8회 예고편을 통해 다정에게 "총리님은 절대로 전 사모님을 잊지 못한다"라며 엄포를 놓는 혜주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권율 총리를 놓고 끊임없이 대결 구도를 펼쳐 나갈 두 사람의 갈등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의 상반된 패션 라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두 사람 패션 보는 재미 쏠쏠~", "귀엽고 아담하면 윤아처럼 A라인을, 늘씬하다면 채정안처럼 H라인을~", "윤아와 채정안 골라보는 재미가 있더라", "내가 아담 사이즈라 A라인을 주로 입어서 그런지 채정안처럼 딱 떨어지는 H라인이 입고 싶더라"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 삼각 스캔들의 시작으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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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1600 | 2013:12:19 19:30:24


채정안이‘눈의 여왕’ 자태를 뽐내화제다.윤아의 코믹한 연기 변신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측은 28일채정안의 촬영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채정안은‘총리와 나’에서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서혜주는일편단심으로 짝사랑해온 권율(이범수 분)이 남다정(윤아 분)과 계약 결혼으로 가까워 지는 것을 지켜보며 신경을 곤두세우면서도 권율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내던지는 안타까운 짝사랑을 보여준다.


공개된 스틸 속 채정안은 눈부시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채정안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장신구 없이 하얀색의 심플한 의상으로 우아함을 드러냈다. 올 화이트 의상으로 순백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룩을 선보인 채정안은차갑고 도도한 ‘눈의 여왕’을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채정안은 잡티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무결점 광채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자체발광 형광등 미모를 과시했다. 채정안은 형광등 미모로 남자스태프들은 물론 여자스태프들까지도 매료시켰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블랙색상의 의상으로 극 중 공보실장 서혜주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포니테일로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스타일로 서혜주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특히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와이드한카라의 코트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채정안(서혜주 역)은 지난 6회에서 윤아(남다정 역)를 곤란에 처하게 한 윤해영(나윤희 역)을 합기도로 제압해 통쾌하게 복수해주는 윤아의 ‘흑장미’로 활약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채정안 여신이다! TV에서 볼 때마다 깜놀", "이 언니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여신이네~ 방부제 미모인 듯!","'총리와 나' 촬영장에는 조명이 필요 없겠다~","스태프들 좋겠는걸~ 촬영 현장에 미녀배우가 둘이나 있어서~", "하얀 옷 입은 거 눈의 여왕 같아!","나윤희 업어치기 할 때 짱짱 멋있었음!"등 다양한 댓글로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의 호평과 빠른 입소문으로 월화 드라마의 복병으로 떠오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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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이 출연하는‘총리와 나’가 올 겨울,스트레스 제로의 상상초월 꿀 재미를 선사하는 단 하나의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오늘(9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총리와 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쇼킹 커플 이범수-윤아의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선 결혼 후 연애 스캔들’의 코믹 반전로맨스가 펼쳐짐과 동시에, 겉으론 완벽해 보이지만 허술한 ‘총리 가족’의 진정한 가족 되기 프로젝트로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에 ‘총리와 나’의 시청포인트 세 가지를 살펴봤다.




1.KBS 겨울 불패신화 이을 초긍정 ‘하이틴 가족드라마!’


‘총리와 나’는 ‘공부의 신’, ‘드림하이’, ‘학교2013’으로 이어지는 KBS의 겨울 월화 드라마 불패신화를 이을 ‘하이틴 가족 드라마’로 평가 받고 있다.


한 겨울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웃을 수 있는 밝고 긍정적인 ‘하이틴 가족드라마’의 연장선상에 있는 ‘총리와 나’는, 믿고 보는 배우 이범수와 소녀시대 윤아의 조합으로 10대부터 40대를 아우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예측을 거부하는 ‘선 결혼 후 연애스캔들’의 엉뚱 상상초월 코믹 스토리는 추운 겨울, 예상을 빗나가는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이며,막장-불륜 등에 지쳐있는 시청자들에게 스트레스 없이 ‘꿀 재미’를 선사한 올 겨울 단 하나의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2.이범수가 이끌고 윤아가 망가진다! ‘상상초월 꿀잼 메이커들’


‘총리와 나’는 이범수부터 윤아까지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꿀잼 메이커’들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의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은 코믹한 에피소드와 무한한 상상력의 나래가 펼쳐지는 ‘총리와 나’를 든든하게 채우며, 따스한 코믹 반전로맨스를 완성할 예정이다.


‘업무는 100점이지만 육아는 0점’인 대한민국 최연소 국무총리 권율 역을 맡은 이범수는 ‘호통 범수’를 넘어선 ‘대쪽범수’로 거듭나 진지한 코믹의 대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극을 진두 지휘한다. 윤아는 구멍기자 남다정 역을 맡아 ‘총리 가족’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선물 같은 어린 엄마의 모습으로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열연을 펼칠 예정.


여기에 행정고시 차석도 계획한 총리실 최고의 엘리트 수행과장 강인호 역의 윤시윤과,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의 채정안, 출세가도를 달려온 야심만만한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의 류진까지. 이범수-윤아와 이들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짐과 동시에, 만만치 않은 총리家 삼남매 ‘우리-나라-만세’(최수한-전민서-이도현 분)의 눈물 나는 ‘진짜 가족 만들기’ 사투가 상상초월 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3.웰메이드 ‘총리와 나’, 제작진도 특별하다!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김은희-윤은경 콤비의 믿고 보는 극본과, KBS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지니어스한 이소연 감독의 연출력이 만난 ‘총리와 나’는 잘 짜여지고, 잘 만들어진  ‘웰메이드 드라마’의 정수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리와 나’는 ‘겨울연가’로 드라마의 ‘한류 바람’을 일으킨 김은희-윤은경 작가의 최신작이다. ‘겨울연가’를 비롯해 ‘여름향기’, ‘낭랑 18세’, ‘눈의 여왕’, ‘아가씨를 부탁해’ 등을 함께한 두 작가는 사려 깊고 섬세한 멜로드라마와 빠르고 경쾌한 코믹 가족 드라마를 넘나들며 필력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들의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상상력의 결정체인 ‘총리와 나’는 탄탄한 극본 안에서 탄생한 ‘코믹 반전로맨스’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총리와 나’로 첫 메인 연출을 맡은 이소연 감독은 지니어스한 연출력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상태. 머릿속에 짜 놓은 콘티로 흐트러짐 없이 촬영장을 진두지휘하며,그 안에서 배우들이 마음껏 연기하게 만드는 그만의 섬세한 연출력은 배우들의 숨겨진 잠재력과 코믹 본능을 깨우기에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제작진과 배우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올 겨울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꿀 재미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면서 “탄탄한 극복과 섬세한 연출력으로KBS 겨울 월화 ‘하이틴 가족 드라마’의 성공신화를 써 내려갈 ‘총리와 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오늘(9일) 첫 방송 후 매주 월-화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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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를 시작으로 윤아-채정안-윤시윤이 수감복을 입고 줄줄이 포승줄에 엮인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6일 이범수-윤아-채정안-윤시윤의 수감복 사진을 공개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sec | F/4.5 | ISO-3200 | 2013:11:23 21:32:33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커다란 눈과 황망한 표정으로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이범수(권율 역)와, 그 옆에 얼음처럼 굳어있는 표정의 윤아(남다정 역). 운명의 실 대신 포승줄로 엮인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범수 뒤로 윤아-채정안(서혜주 역)-윤시윤(강인호 역)이 굴비처럼 포승줄로 줄줄이 엮어 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sec | F/4.5 | ISO-3200 | 2013:11:23 21:32:33


게다가 네 사람은 포박된 상태로 경찰차에서 내려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어 이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가지게 만든다. 특히,이들의 과장된 표정과 함께 추운 날씨에 깔깔이를 덧입고 손사래를 치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 속에서 다소 긴장되지만 코믹한 느낌이 풍겨진다.


'선 결혼 후 연애스캔들'로 올 겨울 큰 웃음을 선사할 '총리와 나'에서 네 사람은 각각 다른 이유로 '대쪽 총리'이범수와 '구멍 기자'윤아의 계약결혼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펼쳐낼 계획. 네 사람이 수감복을 입고 포박된 이 장면은, 윤아가 앞으로 일어난 일들을 생각하며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장면을 담은 것이다.


지난달 23일 밤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촬영된 이 장면을 위해 추운 날씨에 수감복만을 입어야 했던 이범수-윤아-채정안-윤시윤은 누구 하나 빠짐없이 열연을 펼치며 경찰들에 의해 끌려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연기해냈다. 특히, 네 명의 배우는 포승줄로 몸을 묶이는 상황에서도 마치 '칙칙폭폭' 기차를 탄 듯 이범수 뒤를 졸졸 따라가는 연기에 웃음이 터졌고, 이에 현장 스태프들까지 웃음이 만발했다는 후문이다.


이범수-윤아-채정안-윤시윤의 줄줄이 수감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흰색 신발에 수감복까지 깔맞춤했네요~ 뭔가 심각한데 재밌어요~", "우리 이범수 총리님 왜 경찰에 끌려가는지 궁금궁금~", "네 명이 세트로 큰 웃음 주시네요~", "상상의 나래 많이 펼쳐져 코믹한 자태 많이 보여주삼~"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 등 네 사람이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면서 "추운 날씨에도 서로를 알뜰히 챙기며 너나 할 것 없이 코믹한 장면을 위해 노력했다. 이들이 공들여 찍은 '총리와 나'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라고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으며 오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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