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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가 권율과 달달한 연인 포스를 뽐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 여자’에서 다채로운 연기변신을 보여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윤소이(이선유 역)가 극중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권율(서지석 역)과의 다정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에는 상큼하게 웃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윤소이와 훈훈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는 권율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팔짱을 끼며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환상적인 케미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런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는 시청률 상승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터. 지난 13회 방송에서 권율이 윤소이에게 연민과 애틋한 마음을 느끼며 묘한 로맨스 기류를 형성했던 만큼 앞으로 이들이 펼쳐 낼 알콩달콩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촬영장에서도 윤소이는 권율과 척하면 척하는 찰떡호흡을 과시하고 있어 스태프들에게도 많은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는 후문.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왜 이렇게 잘 어울려’, ‘윤소이 웃는 모습 진짜 이쁘다’, ‘훈훈 돋는 또 하나 케미 커플 탄생이오!’, ‘내가 권율 대신 저기에 있고 싶을 정도’, ‘빨리 둘의 로맨스가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상 여자’ 지난 방송에서는 지희(문보령 분)를 찾아가 태정(박정철 분)의 과거를 밝히려던 선유(윤소이 분)가 이를 알아챈 태정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돌에 머리를 박고 쓰러지는 모습과 함께 정신을 차린 뒤 독기 어린 표정을 짓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하고 있다.


윤소이와 권율의 환상 케미를 확인 할 수 있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하늘구름엔터테인먼트,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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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철이 KBS2TV 일일 연속극 천상여자’(극본이혜선안소민 /연출어수선)의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 천상여자는 언니의 복수를 위해 견습 수녀에서 야누스적인 악녀로 변하는 여자 ‘이선유’(윤소이 분)와 그녀를 사랑한 남자 서지석’(권율 분), ‘이선유를 악녀로 변하게 만드는 남자 장태정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박정철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사랑했던 여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고 그 동생인 여주인공 이선유와 대립하게 되는 인물 장태정역을 맡았으며초라한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인물인 장태정역을 통해 폭넓은 감정의 변화와 악행을 서슴지 않는 파격연기를 보여줄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박정철은 얼마 전 종영한 MBC 주말 드라마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과 영화 노브레싱에 이어 천상여자까지 쉴 세 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가며 종횡무진 하고 있어 이번 드라마 역시 많은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박정철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 동안 맡았던 역할 중 가장 악한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부담감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겠다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박정철의 출연소식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천상여자'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루비반지후속으로 오는 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POLARI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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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Manual | 1/100sec | F/11.0 | ISO-50 | 2012:02:06 13:11:51


배우 윤소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KBS 새 일일드라마에 도전, ‘천상여자’의 여주인공 이선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천상여자’에서 윤소이는 성녀로 누구보다 슬픈 사연을 가지고 살다가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언니를 위해 남은 인생을 택하는 이선유를 연기한다. 이선유는 언니의 죽음 이후 ‘그도 지옥에 보내고 나도 지옥에 가리라’라는 결심으로 자신을 버릴 수밖에 없는 애틋한 역할.


특히, 윤소이는 그동안 ‘컬러 오브 우먼’에서는 변화무쌍한 팔색조의 면모를 선보여 왔으며 우수 연기상의 영예를 안겨준 ‘무사 백동수’에서는 천방치축 말괄량이로, 또 ‘아이리스2’에서는 여전사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매 작품마다 그녀만이 가진 특유의 매력으로 극 중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이에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을지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쌓아온 윤소이기에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이선유의 삶이 많은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윤소이는 “시놉시스를 보고 작품이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첫 일일 극 도전이라서 긴장되는 마음과 설레는 마음이다”며 이어 “이선유 캐릭터는 누구보다 많은 아픔을 간직했지만 누구보다 밝으며, 누구보다 무서운 여자다.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많이 고민스럽고, 걱정도 되지만 그동안 제가 보여드리지 못했던 인물이라 신중을 기해 표현해 낼 예정이다. 시청자분들께 정말 재미있는 이선유의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천상여자’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에서 자신보다 소중했던 언니의 슬픈 죽음을 알고난후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언니의 복수만을 생각하는 여자 이선유와 그에게 다시 천사의 날개를 달수 있게 도와주는 지석의 멜로드라마.


윤소이가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새 일일드라마 ‘천상여자’는 내년 1월 ‘루비반지’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하늘구름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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