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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250sec | F/2.8 | ISO-800 | 2013:04:24 10:34:34

5월 2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에넥스텔레콤)> 속 경수진이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경수진은 '직장의 신' 후속으로 2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 미니시리즈 <상어>에서 열정적이며 강한 자존심을 갖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외롭고 슬픈 내면을 갖고 있는 어린 '조해우' 역으로 캐스팅 되어 시청자를 만날 예정.
 
경수진이 맡은 '조해우'는 서로 남남처럼 사는 부모의 모습에 괴로움을 삭이고 조부에 의지하며 겉으로는 강한 자존심과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녀. 하지만 그녀도 아직은 어린 18살 고등학생이기에 가슴 깊은 곳에는 슬픔과 외로움이 가득하다. 그런 해우에게 어느 날 '한이수'라는 친구가 나타나고 '이수'로 인해 슬픔과 외로움에서 조금씩 벗어나 마음이 치유되어간다.
 
드라마 <상어> 속에서 경수진은 어린 '한이수' 역을 맡은 연준석과 어린 '오준영' 역의 노영학과 함께 출연, 두 사람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Canon EOS 5D Mark III | 1/250sec | F/2.8 | ISO-1250 | 2013:04:27 16:09:10

 
지난주 제작사가 공개한 촬영 현장 사진 속에서는 상대역인 연준석과 풋풋하면서도 아련함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선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다. 연준석과의 '케미' 외에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교복을 입은 경수진의 모습 또한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드라마 <상어> 속에서 경수진이 맡은 어린 '조해우'의 역할이 아직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극 중 교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더욱 집중 시킨 것이다. 20대의 나이에도 아직 고등학생 교복을 입고 어색하지 않을 만큼 '동안'을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이 설레었다고.
 
이번에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도 경수진은 청순함과 풋풋함을 선보이며 어린 해우로 변신했다. 교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에서 봄바람 같이 따뜻한 설렘이 느껴지면서도 그녀의 눈빛에서 슬픔을 엿볼 수 있었다. 경수진의 모습이 아닌 '조해우'로 변신한 그녀의 모습에 많은 남성 팬들이 첫사랑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전 작품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에서는 조인성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많은 누리꾼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녀가 이번에는 김남길과 하석진의 첫사랑으로 등장,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에 내면에 슬픔을 갖고 있는 역으로 또 한번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남길, 손예진, 하석진, 이하늬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 미니시리즈 <상어>는 '직장의 신' 후속으로 5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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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76 / ST78 | Normal program | 1/30sec | F/3.2 | ISO-400 | 2013:01:23 21:42:16

레인보우 오승아가 직접 첫사랑의 추억을 밝혀 화제다.

 

레인보우는 지난 23일 SNS서비스인 미투데이에서 화상채팅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에서 레인보우 멤버들은 추첨을 통해 뽑힌 10명의 팬들과 함께 약 1시간 동안 솔직 담백한 질문답변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멤버 승아는 ‘첫사랑 이야기를 해달라’는 한 팬의 질문에 ‘고2때 친구들과 떠난 전주 여행에서 만났다.’는 솔직한 답변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승아는 ‘전주에 사는 친척언니가 소개시켜 준 친구들 중 군복무중이던 군인오빠를 몰래 짝사랑했다.’며 ‘매년 그 오빠를 보기 위해 전주를 갔을 정도’ 라는 대답을 더했다. 이에 멤버들을 거침없는 승아의 답변에 크게 호응하며 채팅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승아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 역시 꾸밈없는 모습으로 채팅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재경은 섹시댄스를 보여달라는 요청에 코믹한 ‘갈매기 섹시댄스’를 선보였고, 7명 모두 서로의 팔 길이를 재 윤혜가 ‘팀 내 긴팔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약 1시간의 채팅 후 레인보우는 ‘곧 있을 컴백도 많이 기대해달라’는 인사를 전하며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약 1년 7개월만의 공백을 깨고 오는 2월 중순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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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80sec | F/2.0 | ISO-1600 | 2012:12:03 18:47:56

박유천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걸까보고싶다’ 10회에서는 한정우(박유천 분)에게 조이(윤은혜 분)이 한 발짝 다가왔다.

 

수연의 집을 찾아갔다가 눈물을 해후를 하고 정신 없이 맨발로 집에 돌아온 수연모를 위해 약을 사러 나온 정우는 14년 전 수연이 담벼락에 새겨놓은 <보고싶다>낙서를 바라보곤 이수연이 젤루 좋다말하고, 둘의 추억이 깃든 깜빡이는 가로등을 보고니가 깜빡 거리니까 으스스해서 수연이가 못 오는 거잖아라며 핀잔을 준다. 그리고 정우와 수연이 처음 친구가 되었던 놀이터에서, 홀로 놀이기구를 타며 마법의 성을 열창하고 돌아서다 이 모든 것을 다 지켜보고 돌아가는 조이의 뒷모습을 보게 된다.

 

드디어 조이에서 수연으로 자신에게 다가와 준 그녀에게 감격한 정우는 미소지으며, 포장마차에서 홀로 잔을 기울이는 조이를 향해 나쁜 기억을 없애주는 솨아-‘ 손 마술을 걸어준다. 그리고 그런 정우의 마음에 답이라도 하듯, 빌려줬다 돌려받은 코트주머니에선 지난 번 해리집에 놓고 온 정우의 떨어진 단추가 들어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지성이 아니라, 한정우면 감천이네. 드디어 조이가 정우의 마음을 받아들이나 봐요”, “14년이 한결 같은 한정우 같은 남자 어디 또 없나”, “단추가 조이의 마음을 말해주는 듯. 빨리 사건도 해결하고 둘의 러브라인도 진전됐으면!”등 둘의 스토리전개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Photoed By 씨제스엔터테인먼트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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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씨엔블루(CNBLUE)의 신곡 'Hey you'가 가온차트 4월1주차(3월25일~31일) 주간 다운로드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26일 발매된 세번째 미니앨범 'EAR FUN'의 타이틀곡인 'Hey You'는 주간 다운로드 35만176건을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씨엔블루만의 독특한 색깔을 느낄 수 있는 모던락 곡들로 구성돼 있으며 'Hey You' 외에도 선공개 곡이었던 '아직 사랑한다'는 13위(17만917건)에 올랐다.

MBC 드라마 '더킹 투하즈'의 OST part1 '미치게 보고싶은'은 3월28일 발매됐음에도 33만7821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하며 2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소녀시대 태연의 열창으로 더욱 화제를 모은 이 곡은 지난 2008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인연을 맺은 이필호 음악감독과 태연의 두번째 합작품이다.

'슈퍼스타K3'의 준우승팀 버스커버스커의 상승세는 더욱 놀랍다. 지난 3월29일 데뷔 정규 1집 앨범 '버스커버스커'를 공개한 버스커버스커는 전곡이 모두 상위권에 포함됐고, 이 중에서도 수록곡 6곡이 다운로드 차트 20위권에 진입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발매 3일 동안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곡은 타이틀곡인 '벚꽃 엔딩'으로 32만3273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했다. 이곡은 벚꽃길을 함께 걷고 싶은 남자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이 직접 작사,작곡했다. 다음으로 수록곡 '이상형'은 26만8683건으로 5위를 차지했고 또 다른 수록곡 '첫사랑'이 11위에 올랐다.

KBS2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용감한 녀석들' 팀이 부른 '기다려 그리고 준비해'도 또다른 음원 돌풍의 주역이 됐다. 코미디언 정태호, 박성광, 신보라가 참여한 이곡은 28만4556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이 밖에 인기 오디션 프로인 'SBS K팝 스타' 도전자 박지민이 부른 'Over The Rainbow'가 6위(26만4961건), 지난주 1위를 차지한 샤이니의 신곡 '셜록'은 6계단 하락해 7위(24만8880건). 10집으로 돌아온 신화의 'Venus'가 8위(23만7659건)를 차지했다.

/ Copyright by (사)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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