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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320sec | F/4.0 | ISO-100 | 2012:03:04 12:03:20


채널A 수목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이 끝내 태양(지창욱 분)을 벼랑 끝으로 몰며 위기상황을 만들어냈다. 태양과 강선.. 방파제 끝에 서 있다. 불길하게 넘실거리는 파도. 강선.. 광기어린 눈빛으로 파도를 내려다보고 있다. 그런 강선을 불안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 태양에게 강선은 애절한 눈으로 한마디 건넨다. .

 

태양아.. 니가 좀 죽어줘. 그래야 내가 살 거 같애.”라며 금방이라도 태양을 밀어버릴 듯이 다가서서 가슴 쪽으로 손을 뻗는데

 

위기에 봉착한 태양, 과연 이 위기 상황을 잘 넘길 수 있을까? 강선은 결국 태양과 자신을 파멸로 이끌며 태양과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태양과 강선의 앞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에 시청자의 불안하기만 하다.

 

 용유도 방파제에서 3 4,5일 양일 촬영된 이 장면은 서있기도 힘든 강풍속에 촬영이 진행, 배우들이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여서 촬영에 애를 먹었다고 한다. 강풍과 싸워가며 촬영된 드라마의 최고 절정이 될 이 장면은 3 7일 저녁 8 50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년실업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며 청년들의 삶과 꿈을 현실감 있게 그려온 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 종방을 앞두고 치밀한 갈등구조의 해결의 열쇠는 무엇인지, 드라마의 결말은 어떻게 끝이날지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그들이 하고자 하는 마지막 이야기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남겨져있다. 이번주 수,목요일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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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1600 | 2012:03:01 19:57:02


채널A 수목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정 기린남 유봉(이광수 분)의 여자 서영(강예솔 분)이 만신창이가 되어 나타났다.

 

순진한 시골 노총각 유봉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서영. 유부녀란 사실에 크게 상심한 유봉은 더 이상 서영을 만나지 않기로 마음 먹는다. 싱싱맨가게까지 강제 철수 되며 허탈한 마음으로 고향에 내려가 농사를 짓고 있는 유봉의 마음에 서영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그러던 와중 머리가 산발이 되고 얼굴에 멍이 든채로 문닫은 싱싱맨 가게앞에 나타나 유봉을 찾는 서영.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었던 유봉이 그립기만 하다.

 

만신창이 상태로 유봉을 그리워 하는 서영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남편의 구타에 지친 서영은 남편과 정리된 것인지… ‘총각네 야채가게순정러브모드 유봉과 서영의 재회는 다시 이루어질 수 있을지, 시골 노총각 유봉의 험난한 사랑의 여정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년실업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며 청년들의 삶과 꿈을 현실감 있게 그려온 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 종방을 앞두고 치밀한 갈등구조의 해결의 열쇠는 무엇인지, 드라마의 결말은 어떻게 끝이날지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그들이 하고자 하는 마지막 이야기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남겨져있다. 이번주 수,목요일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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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3.2 | ISO-1600 | 2012:02:26 22:48:39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의 유산 사실이 끝내 밝혀지고야 말았다. 그 동안 유산 사실을 비밀로 해왔던 강선은 유산으로 인한 태반흡착으로 긴급수술을 받게 되는데 이 사실을 알게된 인범(전노민 분)은 한걸음에 병원으로 달려온다. 창백해진 인범의 얼굴에서 비장함까지 보이며 끝내 강선을 보지않고 나오게 되는데…

수술후 집으로 돌아온 강선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인범을 맞이 하고 그 모습을 더 이상 볼수 없는 인범은 무섭게 노려보며 강선을 나가라고 한다. 강선은 이 모든 것이 인범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인범은 더 이상 거짓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며 강선을 몰아 치고, 결국 강선은 인범과 싸움끝에 차마 돌이킬수 없는 행동을 하고야 마는데….현장 스탭에 의하면 황신혜의 피맺힌 절규가 듣는이로 하여금 소름까지 돋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가엽고도 불쌍한 강선.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남자의 여자. 남들에게는 너무나도 쉬운일이지만 이 여인에게는 왜 이토록 힘든 일이 되었을까? 이 모든일들이 강선,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했던 그릇된 행동 이었을까? 강선과 인범에게는 앞으로 어떠한 불행이 또 찾아오게 될까?

유산으로 인해 인범에게 버림받은 강선, 그로인해 자신의 딸 가온이 죽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이를 알게된 진심(왕지혜 분)은 강선을 끝까지 지켜낼 것인지…
다음주 종방을 앞둔 ‘총각네 야채가게’의 결말이 궁금해 진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다음주면 아쉽게도 끝이 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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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1600 | 2012:02:28 22:36:55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주인공 지창욱과 왕지혜가 커플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불미스런 일로 인해 싱싱맨 가게를 접어야만 하는 태양(지창욱 분)은 고향에 내려가게 된다. 고향에서 재회하게된 태양과 가온(왕지혜 분)은 드디어 태양과 진심(왕지혜 분)으로 돌아와 데이트를 즐기게 된다.

어린시절로 돌아가 같이 데이트를 즐기는 두사람. 바이크도 타고 꽃도 꺽어보고, 군고구마 데이트도 즐기는데… 공개된 현장사진은 진짜 커플과 다름없는 모습이다.

다시 재회하게된 이 커플은 드디어 같이 밤을 지새우게 되는데…. 태양과 진심이로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이둘의 앞날엔 이제부터 행복한 일들만 생기게 될지 태양과 진심커플의 진짜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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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60sec | F/2.8 | ISO-1600 | 2012:02:29 00:04:21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9.0 | ISO-100 | 2012:02:28 09:32:57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5 | ISO-100 | 2012:02:28 15: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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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1600 | 2012:02:06 21:24:06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 모녀가 헤어졌다. 서로가 없으면 아무것도 완성할 수 없었던 모녀… 친모녀보다 깊은 정을 나눈 사이 였지만, 강선의 야망 앞에 가온은 큰 결정을 내렸다.

“이 집에서 나가! 니 아빠 마음을 돌리려면 그 방법밖에 없을 거 같애. 넌 내가 시키는 대로 집에서 나갈 준비나 해. 그래야 니 아빠가 널 불쌍하게 여기고 다시 돌아봐 줄 테니까!” 라며 강선은 가온에게 연극을 하라고 종용하게 된다.

하지만 가온은 “엄만 늘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엄마가 무슨 짓을 하건 용서받을 수 있다구요. 아니에요. 엄만 이제 누구한테도 용서받을 수가 없어요....... 나한테두요… 더 이상 가온이로 살 수 없어요. 내가 만든 감옥에서 빠져 나오려고 해요!”라며 절망스런 눈빛을 강선에게 보내며 일어서서 나가게 된다.

엄마가 절실히 필요했던 어린진심(왕지혜 분)의 눈에 완벽해 보였던 엄마 강선. 이제 다시 엄마 없이 살아가야 하는 자신의 처지에 마음이 복잡하기만 한 가온의 앞엔 어떠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강선은 가온을 그대로 버릴 것인지 시청자들은 다음주가 궁금하기만 하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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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3.5 | ISO-1600 | 2012:02:04 15:49:40

 

 

채널A 수목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가온(왕지혜 분)의 비밀을 태양(지창욱 분)이 알게되면서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은 풍전등화와 같은 처지에 빠지게 되었다.

 

어린 가온이 죽었을 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엄마 강선. 하나뿐인 딸을 잃고 삶의 의욕조차잃어버린 강선은 가온을 따라 손목을 그어 자살을 시도 하지만 진심(왕지혜 분)은 그런 강선을 살려내 지극 정성으로 보살핀다. 그런 진심을 하늘이 준 운명이라 생각하고 강선이 자신의 딸로 받아들이면서 모녀관계가 된 둘은 지금까지 목인범(전노민 분)을 속여왔다. 태양이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지금, 두 사람은 과거의 모든 비밀을 잘 덮어버릴 수 있을까.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1600 | 2012:02:04 15:52:44

“착각하지 마! 니 아빠가 아끼고 사랑하는 건 자기 딸 목가온이지, 진심이가 아니야!”

 

“난 이렇겐 못 끝내. 억울해서 못 끝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데! 목숨 같은 자식 가슴에 묻고 그 애한테 향 한 번 못 피워주고 살아온 나야. 옆에서 자고 있는 니 아빠 귀에 들릴까봐 꿈속에 그 애가 나와도 이름 한 번 못 불러보고 산 나야!”

 

“뱃속의 아이까지 품고 남편한테 버림 받을까봐 벌벌 떨고 있어. 목숨을 걸고 지켜온 딸한테 버림 받을까봐 벌벌 떨고 있다구!”

 

진실을 밝히자는 가온앞에 울부짖는 강선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데.... 이 불안한 모녀에게 닥칠 진실의 광풍이 두 사람의 갈등으로 이어지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수요일 저녁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드라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결합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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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60sec | F/6.3 | ISO-1000 | 2012:02:04 13:02:39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대한민국 400만 구직청년을 대표하던 평균남 윤호재(지혁 분)가 싱싱맨을 떠나게 됐다. 

컴퓨터공학과와 경영학과 복수전공에 학점은 4.3, 토익 940, 워드프로세서 1급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의 고스펙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취업에 실패했던 호재는 태양을 만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새로운 꿈을 꾸게된다. 싱싱맨 야채가게에서 마케팅 분석, 홈페이지 제작, 각종 야채 과일의 효능 효소를 완벽하게 정리 하는 등 싱싱맨 가게의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하며 경영에 대한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던 호재.

하지만 그런 호재앞엔 자신만을 보고 살아온 어머니가 있다. 남들만큼 공부시킨 아들이 번듯한 대기업에 취직해 회사원으로 살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모를리 없는 호재. 매일 아침이면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 양복을 입고 싱싱맨 가게에 출근하는가 하면 목영그룹 앞에서 양복입은 사진까지 전송해가며 자식의 도리를 하고 싶어했던 호재였다. 하지만 목영마트에 깔린 목영그룹 사보에 싱싱맨 야채가게 총각들이 실리게되고, 이를 알게된 호재 어머니는 야채를 팔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내가 그동안 누굴 보고 살았는데! 니놈 하나 성공시켜 보겠다고 내가 얼마나 아득바득 살았는데! 이럴 거면 차라리 그냥 평생 백수로 살어! 내가 벌어 먹일 테니까 엄마 망신시키지 말고 방구석에 쳐박혀 있으란 말이야! 니놈들 다 대학 문턱에도 안 가봤지? 이딴 일은 니들같이 가방끈 짧은 놈들한테나 어울리는 거야! 우리 호재는 이런 일 할 애가 아니라고!” 하며 울부짖는 호재엄마의 모습에 누구나 공감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의 적성이나 개성과는 상관없이 대기업에 취업하거나 고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야 사회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의 풍토, 400만 젊은이들의 꿈은 현실앞에 작아져만 간다. 취업이란 벽앞에 한없이 작아졌던 호재는 자신의 역량을 한껏 발휘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찾았지만, 부모님의 반대라는 벽에 부딪친다. 또다시 야채가게를 나가게 되면 호적을 파겠다는 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 야채가게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홈페이지도 만들고 판매마케팅에 열을 올리는 호재. 호재는 부모님께 떳떳한 아들로 돌아갈수 있을까?

 호재를 보며 울고 웃을 수 밖에 없는 젊은 시청자들. 과연 호재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선택하게 될지, 한국의 구직청년들이 공감하며 호재에 집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꿈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호재의 이야기는 수요일 저녁 8시50분에 채널A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드라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결합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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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3.5 | ISO-1250 | 2012:02:09 16:29:24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샤방간지 철없는 아이돌총각 이찬솔(신원호 분)이 발렌타인데이 날 여자한테 받은 초콜릿으로 여심을 알 수 있다며 애매한 내용을 말끔하게 정리하고 나서 최효종 버금가는 애정남으로 등극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서영의 마음을 알고 싶어 초조한 유봉(이광수 분), 유봉과 서영(강예솔 분)의 본격 사랑만들기 대작전에 찬솔이 본격 연애코치로 나서며, 발렌타인데이날 여자에게 받은 초콜릿으로 알 수 있는 여심에 대해 애매한 내용을 말끔하게 정리! 싱싱맨 야채가게의 아이돌 애정남이 탄생했다.

“그 누나가 진짜 형한테 마음이 있으면 분명히 초콜릿을 줄 거야. 마트 꺼면 20%, 비싼 제과점 꺼면 50%, 직접 만든 거면 100% 넘어왔다고 생각하면 돼!” 이 멘트를 들은 유봉은 더욱 초조하기만 하다.

 과연 찬솔의 노련한 여심파악 브리핑은 얼마나 맞아떨어질 것인지 유봉은 서영에게 어떠한 초콜릿을 받게 될지, 찬솔은 유봉의 사랑만들기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지, 이들의 좌충우돌 사랑만들기 대작전은 수요일 저녁8시 50분 채널A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드라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결합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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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4.0 | ISO-640 | 2012:01:25 11:07:28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야망녀 최강선(황신혜 분)이 본격적인 악행을 저지르며 자신과 가온(왕지혜 분)의 위치를 지켜내기 시작했다. 강선과 가온의 비밀을 알아내고 강선앞에 나선 태인(이세영 분)이 눈에 거슬리는 강선은 자신의 앞날에 장애가 되는 태인을 납치하며 자신의 위치를 재각인 시키려 한다.

 

카페에서 강선을 만나기로한 태인은 종업원이 주는 커피를 마시고 정신을 잃게 되고 창고에 갇히게 된다.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맨발로 탈출에 성공하지만, 이내 잡히게 되고 강선에게 마지막 통보를 받으며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4.5 | ISO-1000 | 2012:01:25 09:05:57


  겨우 제자리를 찾았다고 여겨왔던, 모든 것을 잃어버릴 위험에 빠진 강선. 태양과 태인, 그리고 가온에게까지 협박을 하면서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 애쓰는 그녀는 결국 어떤 말로를 맞이하게 될지. 야망으로 가득차 모든걸 움켜진 강선은 다 뺏기게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몸부림친다. 한 남자를 사랑한 여자로의 운명, 엄마로의 운명이 가엽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과 모든것을 지키기위해 어떤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강선과 그녀와 맞서려하는 태인의 긴장감 넘치는 갈등이 드라마의 정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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