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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헤어스타일 10종 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측은 1일 극 중 이범수의 헤어스타일 변신을 담은 ‘이범수 헤어스타일 10종 세트’ 스틸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범수의 헤어스타일은 극 중 권율의 상황에 따라 변해 눈길을 끈다.


이범수는 극 초반 권율(이범수 분)의 대쪽 같은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한 치의 오차도 없는 2:8 가르마를 소화해 권율의 깔끔한 면모를 드러냈다.


다정(윤아 분)을 만난 후 총리 家에 해피 바이러스가 찾아오면서 이범수의 헤어스타일도 조금씩 변화했다. 특히 다정에 대한 마음을 느끼게 된 후 헤어 스타일링 변신을 시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회에서 다정을 만나기 위해 클럽을 출입하는 장면에서 이범수는 샤기컷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후 이범수는 앞머리를 가볍게 올리거나 살짝 내려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여 권율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다정에게 세레나데를 불러주던 장면, 다정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장면 등에서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상황에 따라 다른 헤어 스타일링을 통해 권율의 로맨틱한 면을 드러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는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써 헤어 스타일링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쓰는 이범수의 꼼꼼함을 엿볼 수 있다.

 

이범수의 헤어스타일 10종세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범수 역시~ 헤어스타일 변신 후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이 드러나서 좋았다", "다정이랑 함께 있을 때 확실히 부드러운 헤어스타일~", " 권율 2:8 가르마가 좋았어~ 권율총리 이미지와 딱 이었음!", "앞머리 내리고 나왔을 때도 너무 좋았어~", "이범수 대박이네~ 헤어 스타일링까지 챙기는 세심함!"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떠나는 남다정을 권율이 붙잡으며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총리와 나'는 다음주 월-화요일 밤 10시 16회와 17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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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윤시윤의 호랑이 눈빛이 포착돼 화제다. 총리와의 계약 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17일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윤시윤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훈훈한 외모의 윤시윤이 난데없이 호랑이 눈빛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윤시윤의 장난스런 모습이 포착된 것.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의 한 성당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윤시윤은 총리家 둘째 전민서와 막내 이도현이 뒤를 돌아보자 장난기가 발동했다. 평소처럼 훈남 미소를 보이다가 '호랑이 눈빛'으로 돌변해 아이들에게 이글이글 타오르는 눈빛을 보내며 눈싸움을 시작했다고. 이에, 전민서와 이도현은 재미있는 구경을 하듯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윤시윤은 촬영 중 휴식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아이들과 장난을 치며 놀아줘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총리家 아이들을 챙기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표정 대박!", "완전 웃겨~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삼촌 같아", "좋은 아빠가 될 조짐이 보인다", "아~귀여워~나라 만세도 빵 터졌을 것 같다", "나라, 만세 살뜰히 챙기는 모습도 좋아!"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 삼각스캔들의 시작으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총리와나'는 고집불통 대쪽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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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권율 총리로 열연 중인 이범수가 물오른 팔색조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달콤한 로맨틱 가이와 거친 상남자의 면모를 오고 가는 극과 극 매력은 얼어붙은 여심까지 녹인 채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총리와 나' 9회에서는 권율 총리가 다정을 격하게 끌어안으며 그간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폭발시켜 두 사람의 러브 모드가 본격화 됐음을 알렸다.


이 날은 특히 권율 총리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범수의 극과 극 '반전' 매력이 빛났다. 그는 다정과 함께 한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스캔들뉴스 대표 고달표(최덕문 분)가 "이 결혼 계약 결혼 아닙니까?"라고 돌직구 질문을 날리자 "계약 결혼 맞습니다. 계약이란 지켜야 할 의무를 미리 정해놓고 서로 어기지 않겠다 약속하는 것이다. 우리는 결혼을 하면서 약속을 했다. 아내와 남편으로서 서로 최선을 다하자"라면서 "이 여자 제가 절대 안 놔줄 겁니다. 때문에 우리의 결혼은 종신계약입니다"라고 말하는 재치 있는 대응으로 다정의 마음을 또 한번 설레게 하며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다정에게 접근금지를 선포한 후 방으로 돌아와 토끼눈을 뜬 채 큰 숨 내쉬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받으니 심장이 다 뛰네"라고 말하며 설렘 가득한 눈빛을 보이는가 하면, 스케이트장에 남몰래 따라온 다정에게 "남다정씨가 여기 왜 있지?"라고 틱틱거리면서도 미소 짓는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권율에게 "저 여자 때문에 넌 우리 나영이 다 잊은 것 같다"는 박준기(류진 분) 장관의 촌철살인 같은 말 한마디에 그는 결국 다정에게 마음에도 없는 독설로 그와의 선 긋기에 나섰다.


그는 여전히 자신에게 살갑게 대하며 "왜 저를 그렇게 피하세요?"라고 묻는 다정에게 "남다정 씨가 불편해졌어. 나나 아이들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한 거 처음엔 고마웠었어. 하지만 이젠 부담스러워"라고 말하며 "필요이상으로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게 서로를 위해서도 좋을 거야"라고 말하며 선을 그었다.


이어, "남다정 씬 지금 이 상황이 재미있나? 아내인 척 계약 결혼 연기하는 게 재미있어?"라며 "이런 식으로 선을 넘기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겠어"라며 단호하게 일괄하며 나쁜 남자의 모습을 풍기다가도 다정에게 선물하려던 머리핀을 소중히 들여다보며 가슴 아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위기에 처한 다정을 구해준 뒤 다시 한 번 그에게 선을 그으려 냉담한 반응을 보이지만 눈물 흘리며 자신의 속내를 진솔하게 고백하는 다정을 격하게 끌어안으며 다정을 향한 숨길 수 없는 마음을 폭발시켰다.


이처럼 이범수는 권율 총리라는 완벽한 캐릭터 몰입으로 그의 흡입력 있는 눈빛 연기는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냉정하지만 때론 부드럽고 위트 있는 이범수의 모습에서 연기하는 즐거움이 서려 있을 정도.


다정을 향해 변화되는 미묘한 감정들을 섬세한 표정과 대사로 표현해 공감을 얻어냈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 현실성 있는 인간미까지 부여해 까칠하면서도 로맨틱한 매력을 두루 갖춘 권율 총리 캐릭터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막판 이범수 윤아 안은 거 대박!", "아~ 권총리님 박력ㅠ 이제 그만 서로 알콩달콩 대놓고 보여줘요", "재밌음. 허전한 월화를 이렇게 채어주는 총리와 나", "총리님 박력터지구~", "권총리 이범수 님. 겁나 멋지심~ 스케이트 타시는 거 보고 깜짝 놀래 완전 잘 타심ㅠ 왤케 멋진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본격적으로 권율의 마음이 다정을 향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다정-권율 커플의 사랑을 이루고 다정이 진짜 총리가족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총리와 나' 9회는 시청률 7.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의 호평과 빠른 입소문으로 월화 드라마의 복병으로 떠오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 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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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와 채정안이 캐릭터만큼이나 패션 스타일에서도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상반되는 라인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리와의 계약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열연 중인 윤아와 채정안이 캐릭터에 어울리는 패션 센스로 극의 집중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그 가운데 두 사람의 서로 상반된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윤아는 A라인 스타일로 로맨틱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허리 라인부터 넓게 퍼지는 A라인 의상으로 윤아의 잘록한 한 줌 허리를 강조하며 여성미를 더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선명한 컬러의 원피스를 매치하거나 레이스나 빅 사이즈의 리본을 포인트로 총리 부인으로서 윤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제대로 격식'만' 차린 총리 부인 패션에서 벗어나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A라인으로 러블리함을 잃지 않은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윤아가 A라인으로 발랄함을 표현한 것과 달리 채정안은 어깨에서부터 일자로 떨어지는 H라인으로 여성스러우면서 단아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 채정안은 H라인으로 '심플의 정석'을 선보이며 전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고 있다.


화려하진 않지만 늘 절제된 의상을 스타일링 하는데 이어 무채색 계열과 함께 최대한 디테일이 없는 클래식한 매력으로 극 중 무슨 일이든 허투루 하지 않는 공보실장 서혜주의 깐깐한 성미가 엿보인다. 이와 더불어 차분하고 안정된 컬러를 선택하지만 가끔 디테일이 가미된 의상으로 밋밋함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하다.


이처럼 윤아와 채정안은 각각의 캐릭터처럼 상반된 패션 감각으로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때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두 사람의 팔색조 패션은 '총리와 나'의 흥미로운 전개와 함께 빛을 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8회 예고편을 통해 다정에게 "총리님은 절대로 전 사모님을 잊지 못한다"라며 엄포를 놓는 혜주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권율 총리를 놓고 끊임없이 대결 구도를 펼쳐 나갈 두 사람의 갈등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의 상반된 패션 라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두 사람 패션 보는 재미 쏠쏠~", "귀엽고 아담하면 윤아처럼 A라인을, 늘씬하다면 채정안처럼 H라인을~", "윤아와 채정안 골라보는 재미가 있더라", "내가 아담 사이즈라 A라인을 주로 입어서 그런지 채정안처럼 딱 떨어지는 H라인이 입고 싶더라"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 삼각 스캔들의 시작으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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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1600 | 2013:12:19 19:30:24


채정안이‘눈의 여왕’ 자태를 뽐내화제다.윤아의 코믹한 연기 변신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측은 28일채정안의 촬영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채정안은‘총리와 나’에서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서혜주는일편단심으로 짝사랑해온 권율(이범수 분)이 남다정(윤아 분)과 계약 결혼으로 가까워 지는 것을 지켜보며 신경을 곤두세우면서도 권율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내던지는 안타까운 짝사랑을 보여준다.


공개된 스틸 속 채정안은 눈부시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채정안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장신구 없이 하얀색의 심플한 의상으로 우아함을 드러냈다. 올 화이트 의상으로 순백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룩을 선보인 채정안은차갑고 도도한 ‘눈의 여왕’을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채정안은 잡티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무결점 광채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자체발광 형광등 미모를 과시했다. 채정안은 형광등 미모로 남자스태프들은 물론 여자스태프들까지도 매료시켰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블랙색상의 의상으로 극 중 공보실장 서혜주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포니테일로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스타일로 서혜주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특히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와이드한카라의 코트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채정안(서혜주 역)은 지난 6회에서 윤아(남다정 역)를 곤란에 처하게 한 윤해영(나윤희 역)을 합기도로 제압해 통쾌하게 복수해주는 윤아의 ‘흑장미’로 활약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채정안 여신이다! TV에서 볼 때마다 깜놀", "이 언니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여신이네~ 방부제 미모인 듯!","'총리와 나' 촬영장에는 조명이 필요 없겠다~","스태프들 좋겠는걸~ 촬영 현장에 미녀배우가 둘이나 있어서~", "하얀 옷 입은 거 눈의 여왕 같아!","나윤희 업어치기 할 때 짱짱 멋있었음!"등 다양한 댓글로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의 호평과 빠른 입소문으로 월화 드라마의 복병으로 떠오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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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sec | F/3.2 | ISO-3200 | 2013:11:29 23:12:23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이 예고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21일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는 극 중 총리 공관 야외에 홀로 앉아 말없이 눈물 흘리고 있던 남다정(윤아 분)에게 강인호(윤시윤)가 다가가 격정적으로 와락 끌어안는 모습을 펼쳐낸 것.




공개된 스틸에는 고개를 떨군 채 눈물 흘리는 다정을 지켜보다가 자신도 모르게 다가가 품 안에 안아주는 인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온통 다정에게 신경을 쏟았던 인호가 커다란 눈망울 가득 눈물을 글썽이는 다정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뜨겁게 감싸 안으면서 권율과 다정, 그리고 인호의 깊어질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 장면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추운 날씨 속에 2시간 넘게 진행된 촬영에서 윤아와 윤시윤은 숨을 한가득 몰아쉰 채 떨리는 극 중 감정선을 완벽하게 표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에, 윤아와 윤시윤은 치밀한 감정 몰입 속에서 완벽한 돌발 포옹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극한의 감정선을 유지한 채 집중적인 사전 리허설을 진행했다.


윤시윤은 눈물 흘리는 윤아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은 채 촉촉한 눈빛을 선보이며 가슴 떨리는 열기를 풀어냈다. 이와 함께 윤아는 윤시윤의 돌발 포옹에 순간 멈칫하지만 이내 윤시윤의 어깨에 기대어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아내 현장은 일순간 정적이 감돌았다.


무엇보다 권율 총리(이범수 분)가 두 사람의 포옹을 목격하면서 심상치 않은 기류를 만들어 일촉즉발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총리와 나' 제작진 측은 "윤아와 윤시윤이 남다정과 강인호의 감정에 무한으로 몰입한 열연을 펼쳐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한 켠이 아릿해지는 장면을 완성시켰다"면서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으로 인해 세 사람의 로맨스가 극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처럼 폭풍 오열하는 다정을 포옹하는 강인호로 인해 더욱 깊어질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매주 월, 화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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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이범수가 '버럭 범수'와 ‘로맨틱 범수’의 좋은 예만 모아놓은 ‘흑기사 범수’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이범수는 대쪽 같은 총리 권율 역을 맡아 구멍기자 윤아(남다정 역)와 ‘선 결혼! 후 연애로맨스!’를 펼치며 반전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범수는 혼전계약서를 작성하며 윤아와 계약결혼에 돌입, 좌충우돌하는 에피소드 속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눈길을 끈 가운데 앞에선 투닥거리지만 뒤에선 챙겨주는 로맨틱한 ‘흑기사 범수’의 면모를 드러내며 가슴 두근거리는 로맨스를 선사하고 있다.


그 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버럭 범수’의 박력 있는 모습은 총리 권율의 ‘대쪽’ 같은 모습에 고스란히 스며들었다. 윤아에게 계약서 상의 ‘아내의 의무’ 조항을 들먹이며 “치마가 너무 짧다”, “웨딩드레스가 훤히 비친다”, “외간 남자랑 다정한 포즈는 안 된다”고 종용하는 모습 속에서 왠지 모를 ‘폭풍질투’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귀여움(?)까지 느끼게 만들며 모두를 설레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버럭 범수’에 ‘로맨틱 범수’의 모습이 곁들여져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순간접착제 때문에 윤아와 손이 맞붙게 된 이범수는 업무 때문에 함께 헬기를 타는 괴로운 상황에 직면한 뒤, 헬기에서 내릴 때 먼저 내려 멋진 왕자님처럼 윤아의 헬기 하차를 도와 윤아 뿐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또한 윤아가 결혼 반지를 보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인터넷에서 구매했어”라며 결혼식 당일 윤아에게 반지를 건네는 이범수의 모습은 무심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남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매번 윤아 앞에서 버럭 하지만 위기의 상황마다 ‘흑기사’처럼 나타나는 이범수의 모습은 그 동안 그가 보여줬던 ‘버럭 범수’와 ‘로맨틱 범수’의 좋은 예를 한데 모아놓은 듯 해 많은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권율 이라는 캐릭터를 말투부터 표정 하나까지 컨트롤하며 자신만의 매력으로 도배한 이범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코믹함과 감동을 전달할 예정.


누리꾼 역시 이러한 ‘흑기사 범수’의 모습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 상황. 각종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섹시한 총리님~ 박력 있는데 섬세한 남자~”, “이범수 버럭 범수 능가했다~ 권율 캐릭터는 정말 역대급!”, “윤아 위기 때 마다 구해주는 흑기사 총리님~ 알고 보면 내 스타일”, “총리님한테 나도 관리 받고 싶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이범수의 연기에 대한 신뢰가 있었고, 이러한 믿음을 이범수가 연기로 보여줘서 고맙다”면서 “매력적인 총리님 이범수에게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로 제 2막에 접어든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다룬다. ‘총리와 나’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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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커플 이범수와 윤아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며 향후 전개될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시청률마저 수직 상승하며 월화 드라마의 강력한 복병으로 떠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총리와 나' 3회는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1.9%P나 상승, 월화 드라마의 핵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월화 드라마 중 시청률 2위를 차지하며 향후 상승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3회는 국무총리 권율(이범수)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 공표한 남다정(윤아)에게 예기치 않은 고난(?)이 펼쳐지며 권율이 남다정에게 정식 프로포즈를 하기에 이르는 등 이들의 '선결혼 후연애 스캔들'이 빠르게 전개됐다.


이에 만나기만 하면 스캔들을 만드는 다정을 구박하면서도 위기의 순간 흑기사처럼 도움을 주는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로맨스가 서서히 드러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코믹한 반전 케미는 폭풍 웃음을 선사하며 월요일 밤 안방극장에 엔돌핀을 샘솟게 했다.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악연은 특별했다. 사소한 일도 이들이 만나면 꼬이게 되는 것. 다정의 머리카락이 권율 총리의 소매단추에 끼이자 권율 총리는 머리카락을 빼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된다. 다정은 끊임없이 "총리님 아파요~"를 부르짖게 되고 권율 총리는 "가만 있어봐. 괜찮아 괜찮아"를 연발하게 된 것.


이에 공보실장 서혜주(채정안)가 찾아오자 경호원은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지금 뜨거우십니다"라고 막아서고 만다. 지난 1회에 등장했던 '삼각범수'에 이은 이범수와 윤아의 천연덕스러운 19금 에피소드는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선사하며 이범수-윤아를 반전 19금 커플로 탄생시켰다.


그런가 하면 권율은 대쪽 총리의 모습 뒤로 은근히 다정을 챙겨주며 보호해주는 흑기사 면모를 드러내며 향후 남다정과의 풋풋한 결혼생활을 예감케 했다.


남다정은 술에 취해 권율에게 결혼해 달라고 부탁하고, 이를 전해들은 강인호(윤시윤)는 남다정을 총리 부인이 되기 위해 접근한 여자로 오해하고 만다. 그러나 다정의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것과 막내 아들 만세가 엄마를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권율은 다정과의 계약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한편, 아이돌 스타 루리의 부탁으로 고아원에 간 다정은 그곳에서 김장 봉사를 온 백합회와 마주치게 된다. 이미 백합회에게 총리 연인이라고 큰 소리를 쳤던 다정. 기재부 장관 부인인 나윤희가 "너, 솔직히 말해봐. 총리랑 결혼 안 하지?"라고 몰아붙이며 "나이도 어린 게 보통이 아니다? 그렇게 몸 던져가면서까지 팔자 고치고 싶디? 네 부모는 네가 이러고 다니는 거 알아?"라며 막말을 서슴지 않자 남다정은 "전 제가 알아서 잘 살 테니까 제발 남의 일에 참견 마시고요. 사회적 지위 생각하셔서 좋은 말 고운 말 좀 쓰세요. 아시겠어요?"라고 따지고 만다. 이에 화가 난 나윤희가 손을 번쩍 들어 다정을 때리려 하자 마침 도착한 권율 총리에 의해 저지된다.


권율은 "한심하군. 그게 총리 부인 될 사람이 할 행동이야?"라며 다정과의 결혼을 백합회 앞에서 선언함과 동시에 나윤희에게는 "이렇게 좋은 일 하시는데 제가 가만 있을 순 없죠. 격려하는 의미에서 배추 천 포기 더 보내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라며 보란 듯이 다정의 손을 꼭 잡고 간다. 결국 권율은 다정에게 "나와 결혼해줘야겠어"라며 정식 프로포즈와 동시에 파란만장한 계약결혼의 시작을 알렸다.


권율과 다정의 계약결혼이 시작되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추 천 포기 보낸다고 했을 때 진짜 속이 뻥 뚫렸어요", "총리님 풀숲에서 갑툭 포캣몬이심?", "툴툴대고 까칠하게 굴어도 어쨌든 필요한 순간에 나타나는 권총리 좋음", "요즘 보기 드물었던 따뜻한 느낌의 드라마. 연기 합도 굿이고 연출도 좋고.. 정말 꿀잼", "레알 설레는 느낌~ 총리님 훈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을 알리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오늘 밤 10시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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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권율(이범수 분)의 애인 행세를 하게 된 다정(윤아 분)이 웨딩샵에서 드레스를 입어보는 장면이 포착돼 두 사람의 관계에 진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남의 한 웨딩샵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드레스를 고르는 다정과 이를 지켜보는 혜주(채정안 분)의 모습을 담은 장면으로 권율을 사이에 둔 두 사람의 미묘한 신경전을 표현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어깨라인을 드러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어떤 신부보다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반듯한 쇄골을 드러내는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쇄골미인임을 증명해 보이는가 하면,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인어공주 자태'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웨딩드레스를 소화한 윤아는 설레는 표정을 지으며 웃어 보였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아의 모습에 남자 스태프들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완전 S라인 인어몸매네~", "드레윤아 등극! 눈이 부신다~", "머메이드 드레스 소화하기 쉽지 않은데 윤아는 완벽하게 소화했네~ 역시 신이 내린 몸매! 부럽다~", "웨딩드레스는 왜? 권율이랑 결혼? 궁금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매주 월, 화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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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10:49

'총리와 나' 철창에 갇힌 윤아! On News/TV2013.12.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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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4.5 | ISO-3200 | 2013:10:31 14:15:11


‘총리와 나’ 에서 윤아의 코믹한 상상신의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2회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던 코믹장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50sec | F/8.0 | ISO-3200 | 2013:10:31 14:21:59


‘총리와 나’ 2회 방송에서 철창에 매달린 윤아(남다정 역)와 이를 보며 “널 스토커로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 난 너 절대 포기못해”라고 말하는 이범수(권율 역)의 진지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총리와 나’ 측은 유치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믹한 상황에서도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코믹 상상신 촬영을 앞두고 이범수와 윤아는 철창 안과 밖에서 대사를 맞춰보고 연기를 봐주는 등 보다 재밌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고민해 ‘총리와 나’에 대한 남 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5 | ISO-3200 | 2013:10:31 15:41:29


이범수와 윤아는 촬영시작과 함께 온 신경을 집중해 권율과 남다정을 연기해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컷 소리와 함께 윤아와 이범수로 돌아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 중간 휴식시간에 철창에 나란히 기대 ‘총리와 나’에 관한 폭풍수다를 떤 후, 카메라에 자신이 잡히지 않아도 대사를 맞춰주며 촬영을 진행해 프로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휴식시간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 촬영현장을 훈훈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총리와 나’의 비하인드 컷을 접한 네티즌은 "상상신 진짜 다 웃겼음! 이범수 표정 연기 짱짱!”, "표정도 진지하고, 대사도 진지한데 나는 빵 터짐~’총리와 나’ 파이팅!", “촬영 중간에도 두 사람이 계속 같이 있네~ 폭풍 수다 중이구나~”, “철창 윤아 너무 귀엽~ 비하인드 컷에서도 여신이구나~”, ”연기에 대한 열정이 고대로 느껴지는 비하인드 컷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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