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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가 이범수와 윤아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며 17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4일 막을 내렸다.


'총리와 나'의 17회는 다정(윤아) 아버지의 죽음과 이로 인해 권율 총리(이범수)와 헤어지고 여행을 결심한 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1년 후 서혜주 실장(채정안)은 국회의원 초선의원으로 활약하고, 권율 총리는 대선 출마를 결심한다. 그리고 아버지 기일에 맞춰 내한한 다정은 다시 권율 총리를 인터뷰하며 이후의 인연을 연결했다.


이에 지난 2개월간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투여했던 '총리와 나'의 매력을 짚어봤다.



첫째. 빈틈 많은 파파라치에서 성숙한 총리부인까지... 팔색 매력 선보인 윤아의 발견


'총리와 나'의 가장 큰 수확은 윤아의 발견. 빈틈 많고 허술한 파파라치에서 세 아이의 엄마이자 총리 부인까지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며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완벽히 지웠다.


특히 윤아는 쓰레기통을 뒤지는 가 하면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등 허당 매력에서 깊이 있는 눈빛연기로 보여준 성숙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윤아 없는 남다정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윤아는 눈이 맑아서 클로즈업 들어가면 숨이 멎을듯", "저는 윤아의 목소리에 다시 한번 반했어요", "윤아 나오는 작품 앞으로도 기대되요", "윤아, 진짜 많이 성장했구나. 이뻐 죽겠네", "윤아 없는 다정이는 상상할 수가 없어요", "윤아의 장점은 누구와도 케미가 산다는 것. 사랑스러움의 갑"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둘째. 로맨틱 총리로 돌아온 이범수 '코믹연기, 액션연기에 로맨틱 연기까지.. 안 되는 게 없는 믿고 보는 남자'


사실 이범수와 윤아의 만남은 제작발표회 당시만 해도 나이차이로 인해 어울릴 수 있을까 우려를 보였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범수는 역시 믿고 보는 배우였다. 코미디, 액션, 로맨스까지 연기의 폭이 이렇게 넓을 수 있구나 하는 것을 확인시켜준 이범수는 어느새 권율 총리로 변해 있었다. 권율 총리 특유의 말투와 눈빛 그리고 따뜻한 표정까지 이범수만이 가능한 총리를 재 탄생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윤아와 이범수, 저에게는 베스트 커플 이었어요", "이범수의 연기는 벽이 없는 듯 범수 총리님! 화이팅", "이범수는 다음에 대통령 역을 하셔도 멋있을 듯", "이범수 다음 드라마도 기대된다" 등 반응을 이어갔다.

 


셋째. 막장 코드 없는 '해피 바이러스' 청정 드라마


'총리와 나'에는 막장 코드 대신 '가족애'가 자리잡고 있었다. 3남매를 버렸다는 죄책감에 집에 돌아올 수 없었던 권율 총리의 전 부인 나영(정애연)은 다시 엄마를 받아주는 우리(최수한)의 진심에 폭풍 눈물을 흘리며 사죄했고, '우리 딸 데리고 가는 남자는 복 받은거여'라고 말하며 웃는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한 다정의 아버지 유식(이한위)은 딸 다정에게 사랑을 남겨주고 떠난다.


그 누구도 현재의 아픔에 좌절 하지 않았다. 언제 죽을 지 모를 시한부 삶을 살고 있던 유식 조차 고스톱을 즐기고, 손자들의 선물에 행복해 했고, 딸과 사위를 걱정했으며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을 손꼽았다.


자극적인 코드 없이 훈훈한 사랑을 심어준 '총리와 나'는 '사랑을 믿는다'는 유식의 편지처럼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며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청정 드라마였다는 평이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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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회만을 남겨둔 채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이범수와 윤아의 엇갈린 시선이 포착돼 앞으로 진행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앞서 결혼까지 약속한 권율(이범수 분)과 다정(윤아 분) 앞에 죽은 줄 알았던 권율의 부인 박나영(정애연 분)이 나타나게 된다. 이를 알게 된 다정은 권율의 곁을 떠나려 하고, 권율은 그럼에도 다정을 붙잡으려 하는 모습에서 향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해피엔딩이 될지 세드엔딩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범수는 고개를 떨군 채 깊은 눈빛으로 애틋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굳게 다문 입술에서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누르는 게 엿보인다. 이와 달리 윤아는 놀란 사슴 같은 눈망울로 어찌할 바 모른 채 우두커니 서 있어 엇갈린 시선으로 마주할 수 밖에 없는 두 사람의 사연은 어떤 것일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범수와 윤아의 엇갈린 시선을 담은 모습은 지난달 28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병원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이는 오늘 방송되는 16부 내용으로 두 사람이 병원 한 켠에서 맞부딪치는 장면인 것.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이범수는 특유의 깊은 눈빛으로 상처받은 권율의 모습을 표현했고, 윤아 역시 권율을 마음에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억누르는 다정의 복잡한 심리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등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이 제대로 표현됐다는 후문.


과연, 엇갈린 시선 속에 권율과 다정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두 사람의 인연의 끈이 어떻게 풀릴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총리와 나' 제작진 측은 "이범수와 윤아는 서로의 감정을 절제하면서도 명불허전 연기력을 뽐낸 가운데 순탄치 않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범수와 윤아의 엇갈린 시선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범수 윤아 촬영장 분위기가 묘하네", "무슨 일이지? 두 사람 언제 행복해지나요ㅠ", "설마 세드엔딩은 아니겠지ㅠ", "두 사람 알콩달콩하던 시절이 그립다ㅠ", "서로 좋아하는데도 이뤄질 수 없는 상황이 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떠나는 남다정을 권율이 붙잡으며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총리와 나'는 이번주 월-화요일 밤 10시 16회와 17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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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총리와 나’의 마스코트 총리가족이 훈훈한 촬영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총리와의 계약 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월화 드라마 시장의 복병으로 떠오른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이 26일 총리가족의 촬영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훈훈한 분위기에서 촬영하고 있는 총리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범수(권율 역)의 애교 넘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범수는 윤아가 휘두른 죽도의 끝을 잡은 채 고개를 45도로 내리고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이번 한번만 봐줘’라는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범수를 보고 있는 최수한(권우리 역)과 전민서(권나라 역)의 웃는 모습도 함께 포착돼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총리家 막둥이' 전민서와 이도현은 '담요 천사'로 변신했다. 벌겋게 상기된 얼굴과 연신 뿜어져 나오는 입김에 두 아역 배우는 서로의 몸을 밀착하며 몸의 온기를 사수한 채 담요와 '일심동체'의 경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촬영 대기 중인 이도현과 최수한이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친형제를 넘어서는 우애가 느껴져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된다. 이에 제작진은 “귀여움이 절정에 다다른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촬영현장은 한시도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고 전했다.


윤아는 삼 남매의 엄마로 완전 빙의한 듯 보인다. 윤아는 막간의 촬영 현장휴식시간을 이용해 전민서, 이도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핸드폰을 꺼내 같이 셀카를 찍자고 제안하는 등 삼남매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막간 셀카 촬영에 나선 세 사람은 하나 둘 셋 소리에 맞춰 모두 브이자를 그려 보여 ‘척하면 척’하는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가족 같아~담요천사들 너무 깜찍하다!”, “총리님, 너무 귀여움~”, ”현장이 훈훈하네~ 분위기 짱짱!”, “’총리와 나’는 흰우유 같은 무가공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인 듯~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진다.”, ”다정엄마랑 나라, 만세 같이 찍은 셀카 좀…”, ”담요까지 나눠 덮는 훈훈함~우리나라만세 보고 있으니 내 맘도 따뜻~”, “현장사진만으로 힐링되는 느낌~ 따뜻해서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로 제 2막에 접어든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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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쟁탈전'이 허를 찌르는 참신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다. 총리와의 계약 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월화 드라마 시장의 복병으로 떠오른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5회 방송에서는 개구리로 위장한 결혼계약서를 찾기 위한 다정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사건의 발단은 바로 만세의 개구리 접기에 있었다. 이 날 권율의 막내 아들 만세(이도현 군)은 다정(윤아 분)의 방에 몰래 들어가 널려있는 종이로 개구리를 접어 권율(이범수 분)과 박준기(류진 분)에게 선물했다. 문제는 그 종이들 중 결혼계약서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계약서가 없어졌다는 사실에 놀란 다정은 권율의 방에 몰래 들어가 개구리 찾기 시작하고 만세가 접어준 개구리를 들고 유유히 방에서 나온 권율에게 다정은 자신의 온 몸을 내던지는 투혼을 발휘해 개구리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


하지만 그 개구리가 결혼계약서일 리 만무하다. 다정은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개구리를 권율의 손에 고이 안겨주며 "총리님 만세가 준 선물인데 이렇게 함부로 펴보시면 안 되죠"라면서 "총리님을 향한 만세의 마음 소중히 간직하세요"라고 말하며 유유히 자리를 떠난다.


위기는 그 때부터였다. 만세로부터 개구리 한 마리의 자취가 박준기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다정은 나윤희(윤해영)에게 "집구경 좀 해도 되냐"며 "인테리어를 너무 예쁘게 꾸며놓으셔서 나중에 공관 인테리어 참조 좀 하려 한다"는 애교 한 방으로 나윤희의 환심을 산 뒤 안방 침입도 불사하게 된다.


하지만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릴 수 없는 법. 기껏 개구리의 행방을 찾았지만 때 마치 들어온 박준기에 의해 다정은 손에 잡은 개구리를 다시 놓아줘야 했고 다행히 박준기댁 개구리는 과거 나윤희와 강호동의 부비부비 사진으로 밝혀졌다.


그 가운데 남편 박준기에게 다시 한 번 더러운 과거(?)가 밝혀진 나윤희는 붉으락푸르락 변한 얼굴로 다정을 향한 또 하나의 파란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개구리 쟁탈전'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함께 어느 드라마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재기발랄한 스토리는 드라마 곳곳에 자연스레 어우러진 채 시청자들에게 '총리와 나'가 전할 수 있는 또 다른 참신함을 보여줬다.


여기에 배우들의 맛깔 나는 연기력과 함께 이런 허를 찌르는 상황이 오히려 폭풍 웃음을 선사하며 '총리와 나'의 매력을 두 배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핵폭탄 같은 개구리의 정체에 시청자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다정에게 빙의돼 한시도 마음 놓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시종일관 보는 이들의 입을 바짝바짝 마르게 만드는 살얼음판 스토리는 막판까지 이어진 채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은 물론 쫄깃한 긴장감으로 숨 졸이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나여사와 다정이 붙는 신 재밌어요ㅋ 오늘 개구리 에피소드 다 좋았음", "이거 진짜 터졌었는데ㅋ 이번 5회는 개구리가 다 케리함~", "나여사 에피소드 웃겼어요. 오늘 개구리가 다 했음", "만세는 외숙모 사진이니깐 예쁘게 접어서 외삼촌 준건가? 나여사 요런 리듬 계속 유지해주길", "만세는 그 많고 많은 사진 중에 외숙모 사진 있다고 개구리 접어줬나 봄"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로 제 2막에 접어든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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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가 코미디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본격 ‘세뇌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이범수-윤아 반전 케미 커플의 착착 달라붙는 코미디 호흡과 시청자를 울릴 만큼의 감동을 불어넣은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력으로, 월화 드라마의 강력 복병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4회는 총리님 권율(이범수)과 구멍기자 다정(윤아)이 혼전계약서를 작성하며 계약결혼에 돌입, 좌충우돌하는 에피소드 속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과 감동을 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처럼 본격적인 스토리에 시동을 건 ‘총리와 나’ 4회는 시청률 6.5%(전국기준)를 기록했다.탄탄한 스토리와 맛깔진 코미디, 여기에 감동까지 잡은 ‘총리와 나’는 네티즌들의 호평은 물론 지지를 받고 있어, 향후 월화드라마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권율과 남다정은 결혼 전이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거리며 묘한 케미를 발산했다. 결혼을 앞두고 신경전을 벌이며 팽팽하게 맞서온 두 사람. 처음 하는 결혼에 혼전계약서를 들이미는 다정에게 권율은 한술 더 떠 “계약서는 이렇게 쓰는 게 아니지. 쓰려면 제대로 써야 하지 않겠어?”라며 불공정(?) 혼전 계약서를 작성, 다정을 기함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 덕택에 졸지에 엄마가 생기게 된 권율의 둘째 딸 나라(전민서)는 다정을 골탕 먹이려다 두 사람을 가까워지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했다. 나라가 손 세정제 통에 순간접착제를 넣어 놔 다정의 양손이 합체가 돼 떼어내느라 난리가 났는데 이후 화장실로 들어간 권율에게 이를 알려주려다가 결국 두 사람의 손이 붙게 된 것.


이후 어쩔 수 없이 업무 진행을 위해 함께 헬기를 함께 타고 요절 복통 에피소드를 만들어 낸 두 사람은 서로 오해를 푸는 것은 물론, 한발 더 나아가 인생의 동반자(?)로서 서로에 대한 믿음을 확인하며 악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 “총리부인에 내가 가당키나 한 걸까. 그래서 도망가고 싶었다”는 다정에게 권율은 자신의 과거 얘기를 들려주며 “두렵다는 게 도망쳐도 되는 이유가 되는건 아니야”라고 조언했던 것.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서로를 알아가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권율-남다정 반전 커플에 네티즌들은 환호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후 결혼식장에 마주선 두 사람은 눈물을 쏙 빼게 만든 감동적인 결혼식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다정의 아버지 유식(이한위)이 시한부 임을 알게 된 권율은 상견례에서 “귀한 딸 주셔서 감사하다. 다른 약속은 하지 못한다. 울리지 않겠다”는 솔직한 고백을 해 눈길을 끈 가운데, 이후 권율은 결혼식에서도 다정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다정은 유식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에 들어가기 위해 계약결혼을 감행했지만, 정작 손을 잡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을 몰라보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첫 눈과 함께 기적과 같이 유식이 정신을 또렷하게 차려 결혼식장에 손을 잡고 들어갈 수 있게 돼 극적인 상황은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이렇듯 코미디와 감동까지 다잡은 ‘총리와 나’에 대해 네티즌은 ‘웃기다 울리다’ 특유의 마력으로 세뇌를 시키는 드라마라고 호평을 내놓고 있는 상황.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묘하게 섹시하신 우리 총리님과 눈물 주륵주륵 포텐 터진 윤아 때문에 내가 오늘 완전 세뇌 당했다~”, “자꾸 보니까 이상하게 저 정도 총리면 인기 있을 만 하지~ 저 정도면 결혼할 만 하지 자꾸 세뇌 당하게 된다ㅋ 오늘도 정말 꿀잼!”, “한 회에 스트레스 없이 이렇게 속 시원하게 전개되는 드라마 처음 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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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이 출연하는‘총리와 나’가 올 겨울,스트레스 제로의 상상초월 꿀 재미를 선사하는 단 하나의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오늘(9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총리와 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쇼킹 커플 이범수-윤아의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선 결혼 후 연애 스캔들’의 코믹 반전로맨스가 펼쳐짐과 동시에, 겉으론 완벽해 보이지만 허술한 ‘총리 가족’의 진정한 가족 되기 프로젝트로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에 ‘총리와 나’의 시청포인트 세 가지를 살펴봤다.




1.KBS 겨울 불패신화 이을 초긍정 ‘하이틴 가족드라마!’


‘총리와 나’는 ‘공부의 신’, ‘드림하이’, ‘학교2013’으로 이어지는 KBS의 겨울 월화 드라마 불패신화를 이을 ‘하이틴 가족 드라마’로 평가 받고 있다.


한 겨울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웃을 수 있는 밝고 긍정적인 ‘하이틴 가족드라마’의 연장선상에 있는 ‘총리와 나’는, 믿고 보는 배우 이범수와 소녀시대 윤아의 조합으로 10대부터 40대를 아우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예측을 거부하는 ‘선 결혼 후 연애스캔들’의 엉뚱 상상초월 코믹 스토리는 추운 겨울, 예상을 빗나가는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이며,막장-불륜 등에 지쳐있는 시청자들에게 스트레스 없이 ‘꿀 재미’를 선사한 올 겨울 단 하나의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2.이범수가 이끌고 윤아가 망가진다! ‘상상초월 꿀잼 메이커들’


‘총리와 나’는 이범수부터 윤아까지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꿀잼 메이커’들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의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은 코믹한 에피소드와 무한한 상상력의 나래가 펼쳐지는 ‘총리와 나’를 든든하게 채우며, 따스한 코믹 반전로맨스를 완성할 예정이다.


‘업무는 100점이지만 육아는 0점’인 대한민국 최연소 국무총리 권율 역을 맡은 이범수는 ‘호통 범수’를 넘어선 ‘대쪽범수’로 거듭나 진지한 코믹의 대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극을 진두 지휘한다. 윤아는 구멍기자 남다정 역을 맡아 ‘총리 가족’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선물 같은 어린 엄마의 모습으로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열연을 펼칠 예정.


여기에 행정고시 차석도 계획한 총리실 최고의 엘리트 수행과장 강인호 역의 윤시윤과,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의 채정안, 출세가도를 달려온 야심만만한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의 류진까지. 이범수-윤아와 이들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짐과 동시에, 만만치 않은 총리家 삼남매 ‘우리-나라-만세’(최수한-전민서-이도현 분)의 눈물 나는 ‘진짜 가족 만들기’ 사투가 상상초월 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3.웰메이드 ‘총리와 나’, 제작진도 특별하다!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김은희-윤은경 콤비의 믿고 보는 극본과, KBS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지니어스한 이소연 감독의 연출력이 만난 ‘총리와 나’는 잘 짜여지고, 잘 만들어진  ‘웰메이드 드라마’의 정수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리와 나’는 ‘겨울연가’로 드라마의 ‘한류 바람’을 일으킨 김은희-윤은경 작가의 최신작이다. ‘겨울연가’를 비롯해 ‘여름향기’, ‘낭랑 18세’, ‘눈의 여왕’, ‘아가씨를 부탁해’ 등을 함께한 두 작가는 사려 깊고 섬세한 멜로드라마와 빠르고 경쾌한 코믹 가족 드라마를 넘나들며 필력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들의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상상력의 결정체인 ‘총리와 나’는 탄탄한 극본 안에서 탄생한 ‘코믹 반전로맨스’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총리와 나’로 첫 메인 연출을 맡은 이소연 감독은 지니어스한 연출력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상태. 머릿속에 짜 놓은 콘티로 흐트러짐 없이 촬영장을 진두지휘하며,그 안에서 배우들이 마음껏 연기하게 만드는 그만의 섬세한 연출력은 배우들의 숨겨진 잠재력과 코믹 본능을 깨우기에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제작진과 배우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올 겨울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꿀 재미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면서 “탄탄한 극복과 섬세한 연출력으로KBS 겨울 월화 ‘하이틴 가족 드라마’의 성공신화를 써 내려갈 ‘총리와 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오늘(9일) 첫 방송 후 매주 월-화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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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이범수-윤아가 허공을 가르는 맞대결을 펼친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7일 이범수-윤아의 스펙터클한 맞대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범수와 윤아는 무림고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검은색 도복을 차려 입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고 있다. 표창을 들고 범상치 않은 자세로, 한쪽 눈썹을 치켜세운 이글대는 눈의 이범수. 그 앞에 선 윤아 역시 머리를 휘날리며 남다른 권법 자세를 보여줌과 동시에 이범수의 손을 막아내는 당찬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범수와 윤아는 눈을 호강시키는 고난이도 자세까지 소화하며 마치 와호장룡을 보는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가운데, 스펙터클한 액션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21일 경기도 수원 소재의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는 특수효과와 와이어까지 동원해 촬영됐다. 이범수와 윤아는 칼, 표창, 채찍까지 등장하는 이번 촬영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투혼을 펼쳤다.


첫 회에 등장하는 코믹한 무림고수 신을 위해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카메라에 잡힌 자신들의 모습을 모니터링 하며 한 동작 한 동작에 공을 들였다는 후문.


이범수-윤아의 맞대결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이범수 얼굴 표정 대박! 윤아 눈빛 좀 봐라~", "윤아 머리칼 휘날리는 모습 완전 기대된다~", "오~ 두 사람 무림고수 포스 철철! 왜 저렇게 변신했는지 궁금하네요~", "코믹 반전로맨스라더니 액션도? 아름다운 드라마네요~", "뭘 해도 즐거워 보이는 드라마~ ‘총리와 나’ 대박 나세요! 전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이범수-윤아가 1회부터 짧고 강렬한 인상을 남길 맞대결 신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투혼을 보여줬다"면서 "코믹 반전로맨스로 올 겨울 큰 웃음을 선사할 '총리와 나'에는 버라이어티한 재미가 있다. 즐겁고 재미있게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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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류진의 완벽 사격 포즈가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3일 류진의 사격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류진은 이범수의 라이벌이자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역을 맡았다. 류진이 연기하는 '박준기'는 이범수와는 매제관계이지만 그를 사사건건 괴롭히는 인물로, 이유 있는 악역의 전형을 보여주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진은 권총을 들고 완벽한 사격포즈를 취하며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이 장면은 류진이 이범수에 대한 보고를 들으며 총을 쏘는 장면으로, 류진의 이범수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이 간접적으로 표출되는 장면이다.


지난달 11일 명동에 위치한 한 사격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류진은 권총을 손에 쥐자마자 안정된 자세와 표정연기로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고글과 방탄조끼, 헤드폰을 착용하고 실탄사격에 나선 류진은 처음 총을 쏴본다는 말과는 달리 높은 명중률을 기록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방아쇠를 당기는 찰나의 순간에 이범수에 대한 악의를 드러내는 표정을 지어, 표적이 이범수임을 표현하는 연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류진의 완벽한 사격포즈를 접한 네티즌은 "혹시 장관역할을 맡은 특수요원 아니야? 카리스마 작렬~", "류진 총질에 소질 좀 있는 듯~",“포스가 특수요원 저리가라~ 멋지네!”, "류진이랑 이범수 대립도 '총리와 나'의 대립 요소 중 하나 일 듯~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류진의 사격솜씨가 너무 뛰어나 깜짝 놀랐다. 짧은 장면이지만 극중 박준기의 감정을 드러내는 중요한 신이었는데, 류진이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 밝혔다. 이어 "류진은 '총리와 나'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류진의 악역연기와 함께 '총리와 나'에 대한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으며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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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가 이범수를 앞세운 고품격 종합선물세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29일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올 겨울을 책임질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주연배우들의 단체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스틸 공개를 통해 각각의 매력을 뽐냈던 '총리와 나'의 주역 5명은 공개된 포스터에서 최강 단체 케미(Chemistry, 강한 끌림이나 감정-궁합)를 뽐내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빨간 선물상자 위에 걸터앉아 각각 순수함과 도회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아(남다정 역)와 채정안(서혜주 역)을 비롯해 최강 턱시도발을 자랑하는 이범수(권율 역)-윤시윤(강인호 역)-류진(박준기 역)까지. 어디 하나 빠질 것 없이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다섯 명의 배우들은 와인잔과 풍선을 들고 마치 화려한 파티장에 온 듯한 느낌이다.

 

특히, 총리-장관-수행과장에 이르는 대한민국 1%의 엘리트 공무원 이범수-윤시윤-류진은 품위 있는 검은 턱시도와 늠름한 자태로 눈길을 모으는데, 이범수는 극을 이끌어가는 '대쪽 총리'에 빙의돼 나비넥타이와 2:8 가르마를 고품격으로 소화하며 보는 이들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여기에 오프 숄더 화이트 드레스로 쇄골을 드러낸 윤아는 환하게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고 채정안은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내며 고혹적인 여성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이 한데 모여 달콤하고 코믹한 느낌으로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며 최강 단체 케미를 뽐내, 이들이 이끌어갈 '총리와 나'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든다.이와 함께 '선 결혼 후 연애 스캔들'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향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가지게 만들고 있다.

 

'총리와 나'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단체포스터를 접한 네티즌은 "진짜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예쁜 포스터까지 선물로 주시네요~", "이범수-윤시윤-류진 턱시도 빨 제대로 받았네~완전 멋있다!", "최강 군단 확실하게 증명~단체 케미 활활!", "진짜 스트레스 없이 꿀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아요", "윤아 풍선 타고 날 기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총리와 나'제작사 측은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재미'를 선사할 '총리와 나'가 추운 날씨에 따뜻함과 웃음을 선사할 종합선물세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단체 포스터를 찍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멋진 다섯 명의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코믹 반전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는다.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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