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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라마 '구가의 서'가 작품뿐만 아니라 음악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가수 더원이 부른 '구가의 서' 6번째 OST '잘 있나요'는 20일 공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잘 있나요'는 극중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러브테마다. '잘 있나요'는 앞서 '추적자'를 통해 더원과 호흡을 맞췄던 박 음악감독이 드라마 초기부터 점찍어둔 곡이기도 하다.'잘 있나요'뿐만 아니라 그 동안 공개된 팝페라가수 이사벨의 '마이 에덴(My Eden)', 백지영의 '봄비' 등이 작품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MBC “구가의 서”는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가든, 신사의품격 등의 연이은 히트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출감독 신우철PD의 뛰어난 연출력과 ’파리의 연인, 추적자, 49일, 온에어, 미남이시네요, 신사의품격‘등의 음악을 맡았던 박세준 음악감독의 탁월한 음악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두 감독이 함께 했던 작품은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신사의품격‘그리고 현재 “구가의 서”까지 총4작품으로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드라마의 시청률은 물론이고, 드라마 OST역시 당시의 최고 이슈라는 것이다.


작품 연출을 담당한 신우철 PD와 음악을 맡은 박세준 음악감독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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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125sec | F/2.2 | ISO-400 | 2013:02:26 14: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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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이 '구가의 서'를 통해 짧지만 강렬한 재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의 단 2회 출연으로 '월령앓이'를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은 최진혁이 1초 등장에도 '미친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킨 것.
 

드라마의 1, 2회를 통해 '구월령' 최진혁은 이연희를 향한 아름답고 절절한 순애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월령앓이", "구미호계의 레전드", "최진혁의 재발견" 등의 찬사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퇴장, 끊임없이 "구월령 재등장" 요청을 받아왔다. 이에, 드디어 최진혁이 '구가의 서'의 12회를 통해 아주 짧지만 강렬한 재등장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낸 것.
 

5월 14일 방송된 '구가의 서' 12회의 마지막에, 깊은 산속 잠들어 있던 구월령(최진혁 분)이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번뜩이며 새빨간 두 눈을 뜨는 모습은 이 전의 순수하고 해맑았던 느낌과는 사뭇 다른, 새롭고 강렬한 구월령의 재등장을 예상케 했다.
 

이런 찰나의 재등장에도 최진혁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구월령.  재등장 격하게 환영합니다", "1초 등장에도 미친존재감을 드러내는 구월령이시여", "천년악귀여도 괜찮아. 어서 빨리 나와주세요", "미치게 그리웠던 구월령의 재등장. 눈만 떴을 뿐인데 이렇게 두근거려도 되나요?", "1초만 나와도 좋은 구월령! 어서 많이 등장해주세요", "월령앓이 리턴즈! 아들 이승기와의 케미 기대만발", "드디어 레전드가 돌아왔다", "구월령이 드디어 부활했다. 눈만 뜨는 모습에도 기대만발! 이것이 1초 존재감", "짧은 등장에 아쉽지만, 일주일 설레면서 기다리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월령의 재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구가의 서'는 앞으로 구월령이 자신의 아들 최강치(이승기 분)와 어떤 전개를 펼쳐나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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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가 동시간대 1위 굳히기에 나서며 가수 이상곤의 ‘사랑이 아프다’OST도 인기다.


지난4월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8회에서 박청조(이유비 분)는 최강치(이승기 분)를 위해 잡은 손을 뿌리치며 춘화관 탈출을 포기했다. 그리고 “날 데려가기 전에 먼저 아버님의 누명부터 벗겨라. 그러기 전에 나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겠다. 제발 가라”며 강치를 떠나 보낼때 ‘사랑이 아프다’가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 시켰다는 후문.

 

춘화관 문 앞에서 청조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 최강치와 이를 뒤에서 바라보는 여울(수지)의 모습에서 슬픈 운명을 예감하게 만들었다.

 

구가의 서 OST  ‘사랑이 아프다’는 이상곤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과 감성으로, 음원 발매와 동시에 음원 순위 차트에 진입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연기 몰입도 예술이다”, “이상곤 목소리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수지도 예쁘고,이유비도 예쁘고 둘 다 슬퍼질 듯” “OST 때문에 감정 폭발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월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는 1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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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MBC 월화 드라마  ‘구가의 서 ‘ OST ‘봄비’ 뮤직 비디오를 공개 했다.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 분)의 러브테마곡 ‘봄비’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담아내 화제를 모으며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은 허스키하고 절제된 보이스에서 묻어 나오는 그녀만의 매력적인 선율과 아름다운 영상이 만나 몰입도를 극대화 했다.
 

백지영이 부른 ‘봄비’는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인연이 운명처럼 봄비가 되어 내려온다.”는 시작되는 사랑에 설레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의 러브테마곡 ‘봄비’로 ‘구가의 서’OST에 전격 참여한 ‘백지영’의 ‘봄비’는 ‘더원’의 ‘겨울사랑’을 히트시킨 회장님,백민혁,작곡 백민혁,김선미 공동 작사한 어쿠스틱한 선율의 멜로디와 가사로 백지영의 보이스가 더욱더 돋보이는 정통 발라드곡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영상미 예술”,”다시 계속 돌려 보게 하는 중독성 있다”,”OST 너무 좋아요”,"한편의 영화 같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이 부른 러브테마곡 ‘봄비’의 음원은22일 공개 이후 모든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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