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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6.3 | ISO-100 | 2014:04:23 15:29:48


배우 황승언이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 캐스팅됐다.


이번 작품은 현재 최강희, 천정명, 안소희가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이에 라이징 스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황승언까지 합류해 탄탄한 라인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하트 투 하트'는 MBC 인기 드라마였던 '커피 프린스 1호점'으로 유명한 이윤정 PD가 선보이는 작품으로, 얼굴이 빨개져 할머니 분장을 하고 다니는 여주인공과 재벌 3세 정신과 의사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황승언은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의 여자친구이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로 등장한다. 고이석(천정명)을 사랑하지만 실세에 밝은 인물로, 본의 아니게 내면의 갈등을 하게 되며 차갑고 도시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면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황승언은 최근 영화 ‘족구왕’의 상큼 발랄한 대학생 퀸카 안나 역으로 출연하며, 화장품 모델, 영화제 MC, 스포츠 의류 브랜드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활동을 섭렵하여 현재 떠오르는 대세 스타로 주목 받고 있어, 이번 출연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황승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기존의 출연작과는 다른 색깔의 역할로, 사랑에 갈등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하트 투 하트'는 '미생' 후속으로 2015년 1월 2일 첫 선을 보이며, 매주 금, 토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얼반웍스이엔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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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긴 공백기를 깨고, 자연스럽고 순수한 모습이 담긴 그녀의 화보와 인터뷰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를 통해 공개하며 오랫동안 그녀의 소식에 목 말라 있던 팬들 곁으로 다가 왔다.




배우 최강희는 담당 에디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동안의 긴 휴식 시간은 충전의 시간이라기 보단 온전히 방전의 의미로 보낸 시간 이였고, 스스로가 멋지고 건강한 시간을 보냈다고 했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가 직접 쓴 메일도 함께 공개되어 얼마만큼 그녀가 진심 어린 성장을 했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담당자는 앞으로의 그녀의 행보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럽고도 평온한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직접 시안을 준비해 올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고 한다. 최강희의 몽환적인 눈빛과, 억지로 꾸미려 하지 않고 분위기에 자연스레 녹아 드는 실루엣이 화보 컨셉과 너무나도 잘 맞아 떨어져 그녀의 공백기를 무색하게 할 정도였다는 촬영장 후문이다. 


배우 최강희의 화보와 그녀의 진심이 느껴지는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마리끌레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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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와 주원이 얼큰이로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길로와 서원 대두짤'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깨알 같은 패러디물로 '7급 공무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서원(최강희)와 길로(주원)의 달달 로맨스와 관련된 대두짤 시리즈는 두 사람의 실감나는 표정을 임팩트 있고 귀엽게 표현했다. 이어, 양쪽 볼에 띄운 홍조는 이들의 수줍은 관계를 강조시킨 가운데 톡톡 튀는 내용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길로가 진지한 얼굴로 서원에게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라든지, "병원에서 머리 더 줄여달라고 그럴 걸 그랬나? 괜찮아? 안 무거워"라는 서원에게 길로가 "괜찮아. 버틸 만 해"라며 안심시키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대두짤도 웃긴데 스토리까지 살아있어ㅋㅋ" "올ㅋ 씽크빅 대박!" "길로 완전 해맑아ㅋㅋ 귀욤열매 먹고 머리 대빵 커져랏!" " 캐멋진 길로가 겸댕이가 돼버렸네ㅋ" 등 다양한 반응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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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와 주원은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최강희와 주원이 다정한 커플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주 '7급 공무원'은 서로커플의 러브라인에 위기가 찾아오면서 극적인 긴장감을 더한 상황.

 

그에 반해 스틸 속 최강희와 주원은 실제 커플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두 사람은 쉬는 시간 내내 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드라마 속 모습과 실제 모습을 헛갈리게 할 정도로 다정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서로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챙겨주는 두 사람을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스텝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길로(주원)에게 극에 몰린 가운데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은 서로커플은 또 다른 위기의 상황을 맞을지 향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변화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최강희와 주원은 워낙 현장에서도 스스럼없이 친하기 때문에 현장모습 자체가 화보 같다."며 "최강희와 주원의 콤비 플레이는 드라마 외적인 면에서도 빛나는 가운데 각자 자신의 캐릭터를 200%이상 확실하게 소화하는 명연기를 펼쳐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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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사랑에 빠진 발렌타인 걸로 변신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최강희가 사랑에 빠진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선사하고 있다.

 
스틸 속 최강희는 거울을 통해 온갖 표정을 지어 보이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기여? 아니여?"와 함께 길로(주원)에게 쌍코피를 흘리게 했던 똘끼 충만한 신입요원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테블릿 PC를 이용해 수줍게 러브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까지 사랑에 빠진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고운 피부와 상큼 발랄한 미소 등 어디 하나 흠 잡을 데 없는 최강 동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가만히 있어도 절로 미소가 흐르는 러블리 강짱으로 촬영장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국정원 요원으로서 길로를 속여야 하는 임무와 길로를 향한 진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서원(최강희)의 로맨스가 새로운 전환점을 알린 가운데 예측 할 수 없는 서로커플의 러브라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최강희는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여자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며 "지난 '부끄부끄' 댄스에 이어 최강희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최강희의 통통 튀는 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지구상에 있었다니!" "역시 사랑스러운 배우" "연기도 잘해~ 외모도 남달라~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네" "투닥투닥 서로커플 키스까지 한길로 갑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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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뜨니 드라마 OST 자켓마저 떴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최강희+주원 콤비가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7급 공무원'의 OST 자켓 이미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7급 공무원'은 지난 6일, 정오에 디지털 OST PART 2 박지헌의 '꽃이 핀다'와 박세준 음악감독과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스트레인저(A Stranger)'를 공개한 바 있다. 음원과 함께 화제가 된 것은 바로 타오르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최강희와 주원의 로맨틱한 이미지. 올 화이트 턱시도로 세련미를 발산하는 주원과 블랙골드 이브닝드레스로 블랙 스완을 연상케 하는 최강희의 모습은 '7급 공무원'에서 '금사빠' 커플로 떠오르며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한 모습을 연상케 하며 향후 이들의 러브라인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게다가 지난 5회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손꼽히는 생수병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박지헌의 '꽃이 핀다'는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음원시장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생수병 장면은 시청률 16%(닐슨 코리아, 전국기준)로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 5회에서 길로(주원)가 선물한 생수병 세트를 문밖에 그대로 둔 채 하루 하루 시간이 흘러감과 함께 주원의 마음을 하나씩 꺼내듯 생수병을 꺼내 먹는 서원(최강희)의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본 방송이 끝나자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음악과 함께 앨범 자켓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은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앨범 자켓 어서 빨리 공개하라!", "감성 보컬 박지헌, 음악 정말 좋네", "생수신이야말로 7공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명장면!", "서로커플 감정신과 시너지 up"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지털 OST PART 2 박지헌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꽃이 핀다'는 어쿠스틱, 일렉 기타와 짜임새 있는 베이스라인이 조화를 이룬 곡이며, 서원의 테마 '스트레인저(A Stranger)'는 감미로운 오케스트라 연주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전개되는 곡으로 '7급 공무원'의 로맨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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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7급 공무원'에서 주원은 능청스럽고 유머러스한 신입 국정원 요원 한길로 역을 맡아 파트너 서원(최강희)와 찰떡 호흡을 펼치고 있다.
 
특히 주원의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로맨스 연기와 최강희와 티격태격하는 모습 등은 안방극장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5회에 이어 6회 방송분에서도 주원의 달달한 매력은 한껏 드러났다. 수상한(?) 서원이 화장품 영업점에서 알바를 하는 것으로 안 한길로(주원 분)는 영업 실적이 저조한 그녀를 위해 비싼 화장품을 선뜻 구입하겠다는 마음 씀씀이를 보여줘 이를 훔쳐보던 다른 국정원 요원들을 놀래킨다. 길로에게 찰싹 들러붙으라는 영순의 지시로 서원은 함께 3D 영화까지 본다. 특히 길로는 서원의 말을 서서히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서원은 자신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는데 이를 곧이곧대로 믿고 있는 착한' 길로에게 미안함을 느끼면서 조금씩 마음에 변화가 오기 시작한다.
 
영순의 지시로 인해 길로를 자신의 집에 데려오게 된 서원. 길로는  인형을 첫 방문 선물로 꺼내놓는가 하면 요리 못하는(?) 서원을 위해 고구마 스프, 감자볶음밥 등을 손수 해주는 '스위트 가이'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한편, 길로의 아버지 한주만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다. 엘레베이터 안에서 복수를 노리는  우진(윤호 분)의 칼에 맞고 만 것. 뒤늦게 아버지를 뒤쫓아간 길로는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하고 우진과 일대 격전을 펼친다. 전작인 KBS2 TV 드라마 '각시탈'에서 보여준 바 있는 호쾌한 액션 카리스마가 다시 한 번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특히 로맨스 가이에서 액션 가이로 순식간에 탈바꿈한 모습을 통해 주원은 팔색조 배우의 진가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주원의 '7급 공무원'은 회를 거듭할수록 놀라운 흡인력을 발휘하며 안방극장 팬을 모니터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이는 2010년 KBS 2TV '제빵왕 김탁구'의 악역 구마준을 비롯해 2011년 '오작교 형제들'의 황태희, 2012년 '각시탈'의 이강토 등 지금까지 진중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던 주원이 보여주는 놀라운 연기 변신에 덕분이다.

 

서원(최강희)과의 알콩달콩한 '밀당'과 비밀 사이에서 펼치는 아슬아슬한 로맨스, 그리고 호쾌한 액션과 첩보전 등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한곳에 쏠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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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의 뻔뻔한 매력이 안방극장에 통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2회에서는 의도치 않게 '외교관 딸'이라는 거짓말로 거짓말 탐지기까지 속여버린 최강희의 뻔뻔한 매력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7급 공무원'은 2회 만에 14.5%(닐슨 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정상에 올랐다.
 
'7급 공무원'의 2회에서는 007이 좋아서 국정원에 입사한 철없는 도련님 '주원'과 없는 살림에 안기부에 입사한 딸이 자랑스러워 동네잔치까지 서슴지 않는 부모님 때문에 국정원에 입사한 '최강희'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본격적인 국정원 신입직원의 녹록하지 않은 생활이 시작됐다.
 
최강희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큐티+섹시+내추럴의 3종 매력은 '7급 공무원'에서 파워업했다. 국정원 면접시험장에서 한길로와 마주친 후 다음 차례인 공도하(황찬성)를 방패삼아 여자 화장실까지 숨어들어가는 모습이나, 첫 출근길 한길로와 버스 안에서 싸운 후 시간 안에 출근하기 위해 중국집 배달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한길로와 짜장면과 커피를 투척하며 싸우는 장면, 한길로에게 각서를 요구하면서도 뻔뻔하게 거짓말로 일관하는 모습 등은 웃음과 함께 최강희의 매력을 극대화하기에 충분했다.
 
이에 대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최강희의 연기력은 나이도 커버하는 신의 경지. 전혀 문제될게 없다', '최강희 주원과 찬성 모두 챙기나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음', '강희언니 거짓말 탐지기 통과 흐미…', '최강희 주원 커플 너무 웃기고 케미짱!'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앞으로 거짓말로 점철된 하루 하루를 살아가게 될 서원(최강희)이 과연 길로에게 정체가 들통나게 될 것인지 이들의 국정원 교육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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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섹시한 매력부터 귀여운 모습까지 카멜레온처럼 변신에 변신을 거듭했다.
 
떠오르는 섹시가이 주원과 최고의 비주얼 커플로 떠오른 최강희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눈부신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살포시 드러낸 사진에서는 최강희의 숨겨둔 섹시미가 드러난다. 앞치마에 트레이닝 점퍼를 걸친 사진은 최강희 특유의 털털함이 보이며 '극과 극'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국정원 요원 김서원 역답게 터프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강렬한 레드 훈련복을 입고 고글을 쓴 모습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물씬 풍긴다. 군복을 입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나 검도복을 입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에서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강인함이 느껴진다. 반면, 주차관리요원으로 레드 제복에 모자를 쓴 사진에서는 가녀린 느낌이 절절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최강희는 역시 팔색조 매력의 배우", "깜찍한 표정에서 저런 터프함이?", "연기파 배우다운 포스"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최강희는 자존심 하나로 똘똘 뭉친 국정원 신입요원 김서원으로 분해, 매 회마다 "최강희 맞아?"를 외치게 만드는 맛깔스러운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극 초반 가족의 생계유지와 학비 마련을 위해 수십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소화하는 강철체력 '생계형 알바소녀'를 완벽하게 연기할 최강희는 이후 억척스러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피곤에 지친 고시생, 사랑스러운 주차관리요원, 위엄 있는 검도 지도사범, 카리스마 넘치는 군인, 정의로운 국정원 요원 등 매 순간 변신에 변신을 거듭할 예정이다.
 
매회 변신을 거듭하는 최강희는 "극중 다양한 컨셉의 장면이 많아 하루에 7번씩 의상을 갈아입는 날도 있다."며 "항상 즐겁고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는 '7급 공무원' 촬영팀과 팬들 덕분에 추운 겨울 장시간 진행되는 촬영에도 힘이 난다. 앞으로 국정원 신입요원으로 변신을 멈추지 않을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보고싶다' 후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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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2 | ISO-1600 | 2013:01:06 23:22:10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이 주원과 황찬성에게 연이어 목 조르기 공격을 당하는 최강희의 코믹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연이은 남자배우들의 공격에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여배우의 고달픔을 표현한 듯한 최강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은 최강희가 타이틀 촬영 중 주원의 헤드락에 걸린 모습과 액션 리허설 중 황찬성과 장난치는 모습이다. 공교롭게도 국내 최고의 매력가이들로 불리는 두 남자 배우로부터 헤드락을 당하게 된 최강희는 힘들어하기보다 코믹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공개된 스틸을 본 누리꾼들은 "찬성의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과 최강희의 진지한 표정의 대비가 더 웃겨~", "나는 최강희의 목이 되고 싶다", "최강희 강심장인 듯", "최강희 나이를 초월하신 듯"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현재 '7급 공무원'의 촬영 현장에서 최강희는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스카이 다이빙, 카레이싱 등 각종 위험한 액션 촬영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스텝들과 배우들로부터 '여배우 아닌 동료'라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 이에 액션 리허설에서조차 후배 배우들이 스스럼없이 액션 파트너로 최강희를 손꼽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최강희는 현장에서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선배나 여배우라고 특혜를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배우들과의 호흡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그녀이기 때문에 배우들간의 호흡이 더욱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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