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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에 출연 중인 최강원의 ‘폭풍성장 종결자’ 사진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SNS에 올려진 최강원의 아역배우-성인배우 비교 사진에서는 어린 시절 아역으로 맹활약 하던 최강원의 모습이 최근의 ‘직찍’ 사진과 함께 등장한다. 중견 연기자 임채무와 함께 찍은 아역 사진에서 최강원은 단정히 머리를 빗어 올린 귀여운 모습이다. 그 사진 바로 옆에는 최근 모델 촬영 당시의 사진이 올려져 있는데 거의 키가 두 배에 이르러 눈길을 끈다.

180cm까지 큰 키도 눈에 확 들어오지만 같은 인물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남자답게 변한 얼굴 역시 큰 관심거리.마지막 사진은 인터넷 포털 네이버의 블로거 ‘스텔라윈터스’의 블로그에 올려진 촬영현장 ‘직찍’으로 뒷모습만으로도 최강원의 엄청난 다리 길이가 돋보인다.

이 비교 사진에 대해 팬들은 “설마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거나 “저렇게 귀여운 아기가 너무 멋지게 컸다”며 놀라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아역 시절 김혜수, 하희라 등 최고 스타들과 호흡을 맞췄던 최강원은 연기 복귀작인 ‘최고다 이순신’에서 재범 역을 맡아 아이유(순신 역)의 극중 직장 선배이자 유인나(유신 역)에게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유인나와 고주원(찬우 역) 사이에 변수로 등장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빨간약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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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4 | ISO-100 | 2013:02:22 15:39:00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의 최강원(재범 역)이 아이유(순신 역)에게 ‘돌직구’ 질문을 날리는가 하면 유인나(유신 역)에게는 한없는 친절을 베풀며 ‘밉상 캐릭터’로 어필하고 있다.

 

최근 방송분에서 극중 재범은 여러 사건들로 맘이 편치 않은 순신을 못마땅하게 보며 잔소리를 하는가 하면 유신에게는 밑도 끝도 없는 친절을 베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매니지먼트 사기꾼에 당하거나 아버지의 사고사로 황망해 하는 순신을 그저 업무 태만한 후배 직원으로 바라봤던 재범은 급기야 미령(이미숙 분)에 의해 연기 데뷔 길이 막힌 순신에게 돌직구 질문까지 던졌다.

 

순신이 연기 수업에 지장이 생긴 것을 눈치 챈 재범은 “송미령씨 레슨에서 잘렸다며?”라며 가슴 아픈 질문을 순신에게 던지며 순신의 쓰린 속을 헤집었다.

 

자신도 연예인을 꿈꾸고 있지만 연예계 거물인 준호(조정석 분)으로부터 관심을 전혀 받지 못하고 오히려 순신이 연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나름의 분풀이를 한 것.

 

하지만 재범에 대한 순신의 반응은 별다를 것이 없어 재범 홀로 순신을 의식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장면이었다.

 

재범은 유신에게는 순신에게와는 반대로 엄청난 관심과 호의를 베풀며 우(고주원 분)와 유신 사이에 변수로 등장할 채비를 갖추고 있기도 하다.

 

순신을 구박하다가도 유신이 나타나면 주문하지도 않은 요리들을 대령하며 ‘꽃미남 미소’를 던지는 얄미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하지만 연기 연습을 위해 우아한 모습으로 홀 서빙을 하는 순신을 보며 영훈(이지훈 분)에게 “순신이 예뻐 보인다”며 오락가락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한편, 아역으로 데뷔, 오랜 시간 연기 공백을 가졌던 최강원은 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단지 역의 신여울과 호흡을 맞춰 글로벌 여행 사이트 한인텔(www.hanintel.com)의 온라인 홍보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 Provides Photo by 빨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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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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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의 최강원(재범 역)이 우여곡절 끝에 조정석(준호 역)과 전속계약을 한 아이유(순신 역)에 질투의 눈빛을 보냈다.

 

그동안 매니지먼트 사기꾼(김광규 분)에 의해 돈을 날려버린 순신이 자신이 근무하는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되자 선배 역할을 톡톡히 해왔지만 연예인으로 가는 길엔 순신이 앞서게 되어 버린 것.

 

게다가 자신을 아끼던 레스토랑 지점장 영훈(이지훈 분)이 순신을 감싸고 애틋하게 대하자 그에 대한 질투와 부러움도 함께 작용했다.

 

지난 일요일 방송분에서는 준호와 전속계약을 한 순신이 어머니 정애(고두심 분)에게 “레스토랑에 정직원으로 취직, 1년치 월급을 먼저 받았다”고 거짓말을 한 후 정애가 영훈을 찾아와 감사인사를 하는 장면도 이어졌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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