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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의 연기력이 재평가 받고 있다. KBS’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에서 최다니엘은 탄탄한 기본기가 돋보이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다.

 

극중 완벽한 상위 1% 재벌남 강동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데 최다니엘의 목소리가 한 몫 했다는 평. 최다니엘은 ‘빅맨’에서 안정된 발음과 발성으로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집중 시키는 힘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목소리 좋은 배우로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눈빛부터 에너지 담은 목소리까지 ‘강동석’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탄탄한 기본기가 돋보이는 연기력을 펼치며 브라운관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부드러움 뒤에 냉혈함을 감춘 캐릭터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 받고 있다.

 

몸에 꼭 맞는 배역을 맡은 듯 최다니엘은 강지환과 팽팽한 대립을 펼치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 ‘빅맨’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최다니엘은 대사 전달력이 너무 좋다”,”한마디 한마디 집중 시키는 목소리 가진 배우”,”최다니엘 빅맨 통해서 다시 봤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맨’은 두 자릿수 시청률에 접어들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 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빅맨’은 전국 기준 10.3%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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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이다희와 공개 연인 선언을 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속 이다희(소미라 역)와 최다니엘(강동석 역)의 백허그 현장이 포착됐다. 이는 오늘 방송되는 7회의 한 장면으로 결연한 표정으로 이다희를 등뒤에서 끌어안은 최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동석(최다니엘 분)이 자신의 청혼을 회피한 미라에게 화가나 돌아가신 미라(이다희 분)의 아버지의 공금횡령을 운운하며 상처를 안겼다. 이에 슬픔을 감추지 못하던 미라는 지혁(강지환 분)과 키스를 하는 엔딩으로 그녀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알렸다.


하지만 미라와의 관계가 밝혀질까 늘 전전긍긍해왔던 동석이 회사 한복판에서 미라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회복되는 전환점이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예상치 못한 동석의 행동에 당황한 미라는 그에게 뜻밖의 고백까지 전해 듣게 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동석의 공개적인 백허그에는 숨은 반전이 있을 예정”이라며 “동석과 지혁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 미라의 삼각로맨스가 불타오르게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지혁의 존재에 대해 의심을 품던 진아(정소민 분)가 부모님 몰래 유전자 검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 바탕 폭풍이 불어 닥칠 것을 예고했다.


최다니엘과 이다희 커플의 달콤살벌한 백허그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7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김종학 프로덕션, KBS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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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이 블랙홀 마력을 발휘하며 시청자 견인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콘텐츠 파워 지수 5월 첫째 주 순위에 따르면 MBC ‘기황후’, ‘무한도전’에 이어 3위를 차지하는 등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중 유일하게 상위권 안에 이름을 올려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빅맨’만의 특급 비결은 무엇일까.


1.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담긴 스토리


서민들의 입장에 서서 그들을 위해 앞장서는 지혁(강지환 분)의 모습은 진정한 리더를 필요로 하는 현 상황과 맞물려 상호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비정한 현실을 가감 없이 그린 스토리는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주고 있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여기에 선과 악이 적절히 평형을 이룬 스토리와 방심할 틈 없는 빠른 전개 역시 ‘빅맨’에 빠져들게 만드는 특급 비결 중 하나다.


2. 탄탄한 스토리에 더해진 구멍 없는 연기력


탄탄한 스토리의 중심에는 극을 이끌어가는 배우들이 있다. 완벽한 캐릭터 흡수력으로 선봉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강지환(김지혁 역)부터,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다희(소미라 역), 최다니엘(강동석 역) 그리고 新(신) 재벌딸 캐릭터를 구축한 정소민(강진아 역) 그리고 한상진(도상호 역), 엄효섭(강성욱 역), 차화연(최윤정 역), 권해효(구대규 역), 송옥숙(홍달숙 역) 등 조연들까지 구멍 없는 연기력은 극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3. 곳곳에 숨어있는 깨알 재미 요소


‘빅맨’은 곳곳에 숨어있는 장치들을 통해 깨알 재미를 유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무겁지만 무겁지 않게 살려내고 있다. 지혁이 가족에 관한 정을 내비칠 때마다 우스꽝스럽게 변하는 강성욱의 표정 변화와 한 편의 블랙코미디를 보는 듯한 BGM, 카메라 연출 등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지혁을 필두로한 구덕규(권해효 분), 최유재(김지훈 분) 콤비 역시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들로 또 다른 볼거리를 그려내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무거운 소재를 재미있게 풀어가서 좋다”,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 탄생”, “매회를 예측할 수 없어서 더 꿀잼이다”, “어쩜 다들 저렇게 연기를 잘할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동석이 지혁을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덫에 몰아넣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김종학 프로덕션, KBS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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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 6회에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했다.


사람의 정이란 것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지혁(강지환 분)에게 마음이 기울며 오빠로 인정하지 못하던 진아(정소민 분)는 끊임없이 그의 존재를 부정을 해왔던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결정적 증거를 찾아내면서 더욱 의심을 품게 되었다.


‘1984년 4월 29일생. 서울출생‘이라는 지혁의 신상정보와는 달리 그가 태어나던 해에 강성욱(엄효섭 분)과 최윤정(차화연 분) 부부가 한국에 있지 않았던 것. 이에 지혁의 집에 찾아가 그의 머리카락을 가져온 진아가 유전자 검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 바탕 파란이 닥칠 것을 예감케 했다.


여기에 동석(최다니엘 분)이 지혁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위조문서까지 준비해 완벽한 덫을 놓으며 더욱 긴장감을 조성했던 터. 지혁을 둘러싼 감춰줬던 진실이 점점 풀리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더욱 치밀하게 얽힐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김지혁, 소미라(이다희 분), 강동석 세 사람의 관계 역시 본격적으로 급물살을 타며 흥미로움을 자아내 빈틈없는 재미를 완성했다. 동석의 프러포즈를 받았지만 “시간을 달라”던 미라는 계속해서 지혁을 도우며 그에게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를 눈치 챈 동석이 미라의 아버지가 저지른 비리를 언급하며 그녀를 벼랑 끝으로 내몰아 새 국면을 예고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진아가 제대로 한 건 할 것 같다”, “최다니엘 완전 소름 돋는다”, “엄효섭도 흔들리기 시작한 듯”, “러브라인 점점 재밌어 지네”, “진실을 향해 가면서 점점 더 몰입감이 최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말미에서는 얼떨결에 키스를 나누게 된 지혁, 미라의 모습과 함께 미라의 집을 찾아온 동석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발칵 뒤집었다.


판도라의 상자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하며 파란을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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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기존의 이미지와 또 다른 거친 남자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고 있다


KBS 2월화드라마 빅맨 (연출 극본)에서 상위 1% 재벌남 강동석을 연기하고 있는 최다니엘의 연기가 빛을 발했다.


13일 방송 된 6회에서 최다니엘은 부드러운 면모와 광기 어린 모습으로 분노하는 섬뜩한 연기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이목을 집중 시켰다.


시청자들이 강동석이란 인물에게 공감하고 몰입 할 수 있도록 밀당을 하듯 강약을 조절한 그의 연기는 섬세했다.


특히 부드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어필했던 것과 다르게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남자로 변신 탄탄한 내공을 가진 연기파 배우라는 것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 들은”최다니엘 재발견”,”최다니엘 캐스팅은 신의 한 수 “,”빅맨 최다니엘 깨어나고부터 숨막히게 재미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키스를 나누게 된 지혁(강지환 분)과 미라 (이다희 분)의 모습과 함께 미라의 집을 찾은 동석(최다니엘 분)의 모습이 그려져 본격적인 3각 관계의 서막을 예고 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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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과 최다니엘의 첫 대면이 펼쳐진다.


회를 거듭할수록 예측불허의 전개를 펼쳐나가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에서 ‘형제’라는 허울을 쓰게 된 최다니엘(강동석 역)과 강지환(김지혁 역)의 수상한 첫 만남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는 외국에서 수술을 받고 돌아온 동석(최다니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본격적인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한 상황. 이에 오늘 방송될 5회에서는 동석이 자신을 대신해 사장직에 올라 있는 가짜 형 지혁(강지환 분)을 찾아갈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지혁은 그간의 의심을 모두 지우고 새로 생긴 가족의 존재에 벅찬 행복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동석은 새로 생긴 형 지혁에게 거액의 현금이 가득 채워진 돈 가방을 건네며 고도의 심리전을 펼친다고.


이에 처음으로 마주하게 될 두 남자의 심상찮은 신경전은 동석의 등장으로 인해 새롭게 전환점을 맞게 될 극전개에 대한 설렘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빅맨’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을 기점으로 지혁과 동석의 관계가 치밀하게 얽혀지게 될 것”이라며 “동석이 가져온 돈가방의 의미가 무엇일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돈이 아닌 마음으로 먼저 다가서는 김지혁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리더에 대한 가치를 깨우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첫 만남부터 범상찮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강지환과 최다니엘의 행보를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5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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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의 엄효섭이 차원이 다른 악역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엄효섭(강성욱 역)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 현성그룹의 총수로서 돈이라는 권력으로 무장한 채 사람 목숨까지 쥐고 흔드는 잔인한 인물. 겉으론 인자한 척하지만 무소불위의 권력을 통해 대를 위한 소의 희생쯤은 당연한 일로 여기는 양면성은 현실과 닮아 있어 시청자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특히, 친아들인 최다니엘(강동석 역)을 살리기 위한 도구로 선택한 강지환(김지혁 역)이 언론에 아들로 공표되자 진짜인 척 눈물까지 흘리며 연극을 행하고 있지만 뒤에서는 그를 제거하기 위해 끊임없는 잔혹한 계략을 펼쳐 그 어느 때보다 쫄깃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지환(김지혁 역)이 노조원들의 파업을 막아내자 한상진(도상호 역)의 앞에서 욕설을 퍼부으며 극도의 분노를 터트려 분위기를 압도했다. 하지만 강지환의 앞에서는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며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순식간에 표정이 돌변, 섬뜩한 이중연기로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존재만으로도 묵직함을 선사하는 엄효섭은 오랜 연기내공을 지닌 베테랑의 연기자답게 강성욱 캐릭터가 지닌 다양한 얼굴을 마치 1인 다 역을 보듯 막힘없이 소화해내며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또한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자상한 아버지에서 비뚤어진 부정을 보이는 잔인한 아버지로의 완벽한 페이스오프는 극의 보는 재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평.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엄효섭 나올 때마다 닭살이 쫙”, “강지환 앞에서 연기할 때 완전 대박임”, “차원이 다른 악역이 나타났다”, “진격의 갓회장님”, “엄효섭 얼굴이 대체 몇 개임 무섭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빅맨’ 지난 4회에서는 심장이식수술을 위해 떠났던 현성그룹의 장남 최다니엘이 돌아오며 강지환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쳤음을 예고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연기의 대가 엄효섭의 차원이 다른 악역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오는 월요일(12일) 밤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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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에서 심장이식 수술을 받기 위해 해외로 떠났던 현성그룹의 진짜 장남 최다니엘(강동석 역)이 귀환을 예고했다.


지난 방송 말미에는 강성욱(엄효섭 분)의 덫에 빠진 김지혁(강지환 분)을 구하기 위해 달려가던 소미라(이다희 분)의 앞에 강동석(최다니엘 분)이 멀쩡한 모습으로 등장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에 김지혁, 강동석의 전혀 다른 두 남자의 맞대결이 시작되며 더욱 가속화된 스토리를 통해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혁은 친동생이라 철썩 같이 믿고 있는 동석이 검찰의 타겟이 되자 그에겐 삶의 터전과 같았던 시장상인들까지 설득시켰던 상황. 하지만 동석에게 지혁은 자신을 대신할 인형에 불과한 만큼 이 두 사람의 갈등은 첨예하게 대립할 수밖에 없을 터.


여기에 동석의 연인인 소미라까지 인간적인 지혁의 면모에 흔들리기 시작했기에 세 사람의 관계 역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이에 자신의 앞길을 방해하는 것이라면 부정부패도 서슴지 않는 그가 어떤 수로 지혁을 궁지에 몰아넣게 될지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최다니엘은 “동석이라는 캐릭터는 지혁이와는 달리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살아간다. 그에게는 온전한 내일이 없기에 강동석은 매일을 불안에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비뚤어진 모습을 보이고 그런 환경에서 살아왔기에 남의 것을 빼앗아도 정당하다고 생각한다”며 이어 “강동석은 물질은 가졌지만 심장이 없지 않나. 그래서 악한 일을 행하는 것이 누군가는 이해가 되면서도 안타깝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실제로 내가 강동석의 상황에 처해있다고 상상하면서 연기에 임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김지혁이 신설 마트 건립을 성사 시키며 다시 한 번 현성유통의 부도를 막아내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현성그룹의 적자 최다니엘이 귀환하며 더욱 긴장감 있는 전개가 펼쳐질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다음 주 월요일(12일) 밤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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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월)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KBS미디어)에 더욱 빠질 수 있는 홀릭 포인트를 짚어봤다.




B.I.G.M.A.N - Brother. 강지환 VS 최다니엘, 하루아침에 형제가 된 극과 극의 두 남자


고아로 태어나 궂은일을 해오며 홀로 살아온 김지혁(강지환 분)과 금 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치명적인 약점을 지닌 강동석(최다니엘 분)은 ‘심장’을 둘러싼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형제가 되어버린다. 살아온 환경과 성격까지 완전히 다른 극과 극 두 남자의 맞대결은 시청자들에게 보는 맛을 선사할 예정.


▲ B.I.G.M.A.N - Intermit. 당신의 심장을 일시적으로 멈출 짜릿한 인생 역전 스토리


가진 것이라고는 자신만의 신념과 깡뿐인 김지혁이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벽을 뚫고 빅맨으로 성장해가는 기적의 인생 역전기는 이전에 본 적 없던 카타르시스는 물론 심장을 일시적으로 멈출 짜릿한 전율까지 전한다고.


▲ B.I.G.M.A.N - Gorgeous. 절대 권력으로 무장한 화려한 재벌들의 삶을 낱낱이 파헤친다


‘빅맨’은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최고의 재벌그룹 현성가를 중심으로 그려진다. 이들이 감추고자 했던 추악한 진실과 법조차 통용되지 않는 절대 권력으로 무장한 ‘또 다른 세상’ 속의 뒷이야기를 적나라하게 파헤치며 재벌가의 화려한 일상을 그대로 담아낸다.


▲ B.I.G.M.A.N - Move. 첫 회부터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스피디한 전개, 눈 뗄 틈 없다


티저 영상에서 예고된 것처럼 ‘빅맨’은 첫 회부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 살인 미수 용의자에서 벗어나기 위한 김지혁의 쉴 틈 없는 고군분투기와 위험천만한 자동차 추격씬, 심장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 등 남다른 스케일로 무장했다고. 극 초반부터 펼쳐지는 사건들의 연속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틈 없이 이어질 예정으로 주의 깊게 봐야할 대목이다.


▲ B.I.G.M.A.N - Awesome. 연출+연기력+스토리 다 갖춘 엄청난 앙상블


‘빅맨’은 KBS ‘오! 필승 봉순영’, ‘아가씨를 부탁해’의 지영수 PD와 MBC ‘해바라기’,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의 최진원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강지환, 이다희, 최다니엘, 정소민의 주연들부터 한상진, 엄효섭, 차화연, 송옥숙, 권해효의 명품 조연들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펼칠 환상적인 앙상블은 꼭 눈여겨 봐야할 포인트다.


▲ B.I.G.M.A.N – Neighbor. 우리 주변의 이웃, 혹은 우리네 이야기


가진 것 하나 없지만 꿋꿋이 살아온 김지혁의 삶은 우리네 이야기와 닮아 있다. 강한 놈을 만날수록 질겨지는 지혁이 약자의 편에 서서 스스로를 희생하면서까지 지키려는 이들의 사연은 거대한 권력 앞에 울분을 삼킬 수밖에 없었던 우리 주변이야기를 담아 잔잔한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짜릿, 감동, 유쾌까지 모두 담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은 오는 28일(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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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에 도전해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 곁에 돌아온다.


그동안 작품에서 부드러운 선생님, 혹은 로맨틱남의 면모를 보이며 2030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은 배우 최다니엘이 이번엔 이중적 캐릭터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에서 배우 최다니엘은 대한민국 상위 1% 재벌그룹의 외아들 강동석으로 분해 ‘차도남’의 매력을 발산하며 전에 없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다니엘은 ‘빅맨’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자기 것이 될 수 있는 상위 1% 재벌가의 외아들 역할을 맡아 누구라도 한 번쯤 꿈꿔볼 판타지 속 매력남으로 분한다. 특히 훤칠한 키에 훈훈한 마스크가 더해져 그가 사랑하는 연인 소미라(이다희 분)와 초반 ‘강동석 표’ 연애 패턴으로 밀고 당기기의 설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동석은 남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진 무소불위(無所不爲)의 남자이지만 어릴 적부터 약한 심장으로 충격에 약한 모습을 보여 여성 시청자들로 하여금 감싸주고 싶은 보호본능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와는 반대로, 자신의 자리에 불청객처럼 찾아든 복병 김지혁(강지환 분)과 높은 대립각을 세우며 일과 사랑을 두고 대결을 펼치는 캐릭터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새로운 매력 발산으로 눈길을 끄는 최다니엘은 “강동석 역할은 드라마 속에서 한 번도 맡아보지 못했던 두 가지 모습이 공존하는 캐릭터다. 악역이라면 악역일 수 있는 캐릭터답게, 시청자 분들이 재미있게 보시고 다양하게 평가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다니엘은 ‘빅맨’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드라마 속에서 다정한 캐릭터를 주로 맡아왔지만 변신을 하고 싶었던 차에 입체적인 강동석 캐릭터를 만나, 고민할 여지가 없었다”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학교2013’에서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 강세찬 역할을 맡았던 최다니엘은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내면에는 아픔을 갖고 있는 캐릭터로 점차 학생들과 어울리며 마음의 문을 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2부작 ‘연애를 기대해’에서는 보아(주연애 역)와 멜로 라인을 이루며 진정한 ‘사랑’에 목말라하는 남자 차기대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대를 이뤄냈다. 이어 선택한 ‘빅맨’에서는 전작들과는 전혀 다른 재벌가의 모습과 사랑도 쟁취하고자 하는 야욕을 보일 예정이다.


이어 ‘빅맨’ 관계자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 최다니엘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이번 캐릭터에 즐거워하며 몰입하고 있다”며 “앞으로 강지환과 정반대의 매력을 펼칠 최다니엘의 모습에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빅맨’은 고아 출신으로 거친 삶을 살아온 한 남자가 한 순간에 대한민국 상위 1% 재벌그룹의 장남이라는 전환을 맞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강지환, 최다니엘, 이다희, 정소민 등 톡톡 튀는 명연기를 선보일 배우들이 출연한다. 가족에 대한 의미와 한 남자의 성공기를 재미있게 그려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은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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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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