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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리는 감성보컬'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영준이 SBS 월화드라마 '신의'OST에 전격 합류했다.
그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을 앞세워 순차적으로 공개했던 신의 OST는 알리의 'Carry On', 신용재의 '걸음이 느려서', 장혜진과 MC스나이퍼의 '나쁜사람', 브라운 아이드 소울 성훈의 '그대를 봅니다'등이 음원 차트 상위에 등극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던 상황.
 
무엇보다 최고의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 소울이 드라마의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OST Part5 에서 '그대를 봅니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라운 아이드 소울 성훈의 바톤을 이어받아 Part6에서는 영준이 참여하는 것.
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은 '신의'OST Part6 '바람의 노래'를 통해 고려 최고 무사와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로서 느끼는 최영 이민호의 갈등과 고뇌를 있는 그대로의 감성으로 절절하게 표현한다.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솔직한 가사에 숨을 불어넣어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실 예정이다.
 
신의 OST Part6 타이틀 곡 '바람의 노래'는 파워풀하면서도 ROCK적인 기타 사운드와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가 조화로운 하모니를 이루며 바람이 불어오듯 섬세한 감성과 애절한 멜로디라인에 영준만의 호소력이 짙으면서 듣기 편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발라드 곡이다.
 
특히'바람이 너를 스치면 아무 말 없이 떠난 것 같아 서 가만히 눈을 감고서 너를 힘껏 안는다. 내 숨겨온 이 한마디 아마 조금은 모자른 말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나의 눈물을 머금은 말. 날 버린 세상이 우리를 갈라 논다 하여도 난 울지 않을게 하나의 사랑 하나의 추억 다시 함께 할거야' 라는 가사에 폭발적인 기타사운드가 섬세한 멜로디를 더하며 순정마초 최영의 무뚝뚝하지만 꾸미지 않는 솔직한 마음을 표현,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영준은 '바람의 노래'를 레코팅하면서 속삭이듯 섬세한 목소리에 폭발적인 감성을 보며주며 녹음 현장 스테프 들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들려오는 따뜻한 노래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물들일지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신의'OST Part6에는 '바람의 노래'외에도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서정적인 장면에서 모두를 몰입시키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옥같은 BGM이 함께 공개 될 예정. 이번 BGM트랙은 작곡가 오준성이 팬들을 위해 직접 고심하여 선별된 곡으로 꾸며져 수록되어 앨범의 소장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제작사 스타우스 측은 "최고의 보컬로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영준이 순정마초 최영의 말할 수 없는 사랑을 대신 노래 해 준다. 불어오는 가을바람처럼 자연스럽게 가슴속에 스며 들 영준의 '바람의 노래'를 기대 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이 부른 '바람의 노래'와 신의 BGM은 오는 10월 8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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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신의’가 최종회까지 아직 8회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결말에 대한 시청자 예언(?)이 속출하고 있다. 물론 ‘최영앓이’에 못이긴 성급한 팬들의 궁금증이 만들어낸 패러디 엔딩이지만 기발한 아이디어와 유머가 배꼽을 잡게 한다.


주인공 최영(이민호)과 은수(김희선)에 대한 결말은 크게 두 가지 경우로 나뉜다. 서로 ‘헤어지는 것’과 ‘함께하는 것’이다. 이별한다면 각자의 시대로 복귀할 것이고, 함께한다면 ‘고려시대’에 남거나 ‘현대’로 갈 것이다.


팬들의 예상에 따르면 현대로 올 경우, 최영은 고려무사의 뛰어난 칼솜씨를 살려 ‘우달치 검도관’을 개관한다. 또 최고의 액션배우가 되어 헐리우드 진출을 시도한다. 그런가하면‘폴리스 방패’를 널리 알린 공로로 경찰청 홍보대사에 선발되고 이후 대통령 경호실장에 임명된다. 이민호는 실제로 검찰청 명예검사로 위촉된 적이 있고 전작 ‘시티헌터’에서 경호실 분위기를 체험했기 때문에 적임자라는 평.


또 은수는 전의시에서 배워온 한의학 지식을 활용해 건물 1층에 ‘고려한의원’을, 2층에 ‘임자 성형외과’를 동시 개업한다. 고려청자 몇 점을 들고 온 덕분에 건물을 통째로 사들였다. 자신을 배신하고 떠났던 병원 선배 안재욱에게 키 크고 잘생긴 이민호를 남편이라고 소개하면서 멋진 복수극을 마무리한다.


반면 임자커플이 고려에 남게 될 경우, 낚시를 좋아하는 최영은 천혈 근처에 횟집을 차리고 은수는 개경의 번화가에서 성형외과를 겸한 피부관리 에스테틱을 개업한다. 평소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기철이 첫 번째로 1억냥짜리 VIP 회원권을 끊었고 최상궁도 “20년 전의 얼굴로 만들어 준다”는 유혹에 넘어가 수시로 찾아든다.


한편 임자커플이 헤어질 경우는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상대방을 추억한다. 최영은 은수가 주고 간 아스피린 병에 노란 들꽃을 넣고 소중하게 간직한다. 또 은수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리워하며 국밥을 먹을 때마다 황소눈물을 흘린다. 최영을 잊지 못하는 은수도 매일 아침 최영 사당을 찾아가 영정 앞에 절을 올리며 “임자, 보고 싶어요”라고 간절한 마음을 전한다.


이처럼 갖가지 예상이 난무하지만 과연 해피엔딩이 될지 가슴 아픈 결말이 될지는 오직 송지나 작가밖에 모른다고 하니 팬들의 애타는 궁금증은 회를 거듭할수록 증폭될 전망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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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가 SBS ‘신의’ (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에 까메오로 출연해 이민호의 과거를 밝힌다.

 

제작사는 21일 방송되는 SBS 월화 드라마 ‘신의’ 4회에 최민수가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최민수는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등을 통해 인연을 쌓은 김종학 PD, 송지나 작가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카메오 제의를 허락했다.

 

최민수가 맡은 역할은 극중 최영(이민호)이 공민왕(류덕환)의 호위무사 우달치로 임명되기 전 몸담았던 별동대인 ‘적월대’ 선대장 문치후 역이다. ‘적월대’는 왜구를 토벌하고 악질 토호들을 응징하던 의혈단으로 오로지 왕과 나라에 충성한다. 또한 싸움터에 꽂힌 적월대의 빨간 깃발은 공포스러움의 상징으로 실제로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신비스러운 조직이다.

 

최민수는 이 부대의 대장이자 이민호의 스승으로 출연하게 되며, 그의 등장이 지금의 최영이 있기까지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최민수가 출연하는 장면은 세상에 미련 없는 남자 최영의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정신적 트라우마를 이해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의 첫걸음이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최민수가 까메오로 출연, 최영이 품고 있는 가슴 속 상처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신의’ 4회는 21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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