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1/50sec | F/3.2 | ISO-2500 | 2013:05:16 11:48:30

송지효(홍다인 역)가 이동욱(최원 역)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어제 방송된 KBS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10회에서 홍다인은 랑을 데리고 도주하다 붙잡혀 옥에 갇힌 최원의 소식을 들었다. 옥사에 찾아가 면회를 요청하던 다인은, 사건의 수상함을 느껴 다시 취조를 하러 온 이정환(송종호 분)을 맞닥뜨려 함께 최원을 만나게 됐다.
 
이정환의 집무실에서 마주앉은 다인과 원은 서로 다시 붙잡힌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서로 눈빛으로 전했다. 그러나 더 이상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없으니 돌아가라는 원에게, 자신도 두렵지만 누명을 쓴 최원의 죽음이 더욱 두려워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게다가 원이 덕팔(조달환 분)을 죽이고 도망갔다고 오해한 이호(임슬옹 분)까지 등을 돌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랑을 부탁하길 망설이는 원에게 “이제 나으릴 도울 사람은 저뿐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맙고도 미안해하는 그의 마음을 읽은 다인은 “차라리 제가 있어 정말 든든하다고 해주십시오.”라며 솔직한 고백을 했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사극에서 보기 힘든 쿨한 여자 캐릭터다!”, “돌직구 고백에 속이 다 시원했네요! 적극적인 모습 멋져요”, “다인의 고백에 앞으로 둘의 러브라인이 본격 전개되기를 기다립니다”, “저렇게 진취적인 여성이라면 조선시대 아니라도 男心 올킬 할 듯!”등 다인의 솔직한 고백에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다인은 스스로 난관을 벗어나려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옳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바른말을 하는 진취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에 이어 돌직구 고백까지 하면서 앞으로의 러브라인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1/50sec | F/2.8 | ISO-2000 | 2013:04:29 13:37:30

송지효(홍다인 역)가 아버지 장홍달(이희도 분)과 김치용(전국환 분)사이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오늘 방송된 KBS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7회에서 홍다인은 우연히 최원(이동욱 분)과 덕팔(조달환 분)의 대화를 듣게 된다. 김치용이 최원의 칼침을 훔쳐 민도생(최필립 분)을 살해한 사실을 알게 된 다인은 충격을 받고, 의붓아버지인 장홍달과 김치용 일파가 자신의 집에서 만남을 가졌던 모습을 떠올리며 정치적으로 얽힌 이들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다인은 부인과 아이를 살려준 은혜를 갚기 위해 모든 사실을 털어놓겠다는 덕팔과 최원을 세자(임슬옹 분)와 만나게 해주겠다고 나서고, 세자에게 탕약을 올리며 비밀서찰을 전달해 최원과의 접선장소를 알려준다. 다인의 도움으로 만나게 된 최원과 세자는, 김치용이 보낸 자객으로 인해 위기에 놓이지만 먼저 이를 알고 달려온 다인 덕분에 목숨을 구한다.
 
또한 다인은 원과 그의 딸 최랑(김유빈 분)을 몰래 만나게 해주는가 하면, 그를 대신해 랑에게 침을 놓아주고 원이 남긴 서찰을 전해 받으며 오늘 방송에서도 능동적인 캐릭터로 활약했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다인이 이 사건을 풀어낼 수 있는 강력한 열쇠가 아닐까!”, “은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위험 속에 뛰어드는 홍다인 짱인 듯!”, “사건에 얽힌 인물들 추리하는 능력도 비상한 듯! 완전 흥미진진해서 내일까지 못 기다리겠어요”등 홍다인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다음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과연 다인이 지금 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고 최원의 누명을 벗겨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씨제스, 드림이앤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억울하게 도망자 신세가 된 이동욱(최원)에 이어 송지효(홍다인)의 처지가 위태롭게 됐다.
 
어제 방송된 KBS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5회에서 의금부로 오라는 연통을 받은 다인은, 협박을 받은 김교리와 고문당한 필두(김형범 분)의 거짓진술에 설상가상으로 최원과 정인이라는 누명까지 쓰게 된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다인이 최원의 조력자라는 사실을 전해들은 김치용 일파는 이번 일로 다인을 주목한 세자(임슬옹 분)가 다인과 원을 돕게 될까 두려워, 다인을 내의원에서 내쫓고 은밀히 없애버리자는 대화를 나눈다.
 
아버지 장홍달(이희도 분)의 눈을 피해 집에서 몰래 빠져나간 다인은 약재상에서 우연히 거칠(이원종 분) 일파를 만나, 그들의 은신처에 숨어있는 원을 만난다. 그곳에서 다인과 원은 덕팔(조달환 분) 부인의 출산을 돕고 난 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숲 속에서 날아오는 단도로 위협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다인이 이제야 은인을 만났는데 누명에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이라니 안타까워요”, “좋은 소식인줄 알고 달려갔는데 오히려 누명을 쓰고 추궁 받는 모습에 너무 마음 아팠어요. 홍다인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최원의 누명을 벗기고 랑을 보살필 사람은 홍다인 밖에 없는데! 다인이에게 아무일 없게 해주세요”등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한 다인을 안타까워했다.
 
다인이 내의원 의녀자리를 잃고, 생명까지 위협당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위기를 벗어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