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부제 의궤살인사건 / 극본 윤선주 / 연출 김형식) 의 이선(이제훈 분)의 눈에 눈물이 마를 날이 올까. 이제훈이 이선이 되며, 이선이 웃을 수 있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이 날이 갈수록 간절해지고 있다. 


<비밀의 문>에서 영조(한석규 분)와 이선의 갈등이 심화되며 백성과 아버지 사이, 둘 다 지켜 내고픈 국본의 마음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어제 방송된 <비밀의 문>에서 이선은 아버지에게 백성들 앞에 죄를 자백하고 함께 용서를 구하자 설득. “백성 앞에 무릎 꿇을 일이 있다면 함께 무릎 꿇고 아버지 곁에 서겠다” 말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겪을 것”이라 권유했지만, 영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버지를 향한 진심이 담긴 용서의 권유는 되려 아버지를 향한 역심을 품은 죄로 덮여 동궁전에 유폐되는 위기에 봉착. 또한, 유일하게 믿고 의지할 수 있던 신료 채제공(최원영 분)을 대전으로 보내게 되며 국본의 쓸쓸함은 이루 말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진실을 덮기 위해 살육을 행하는 영조를 막고자 이선은 동궁전을 나와 맹의를 손에 쥐었다. 아버지와 아들의 비극이 가까워질수록 시청자들은 이선을 응원. 그가 영조의 마음을 돌려 아버지와 함께 성군으로 자리하길 바라는 마음이 커지고 있다. 


이선의 위기와 슬픔에 이은 그의 주변 사람들의 아픔까지 모두 이선이 감내해야 할 일 들로 여겨지는 것은 이선이 나라의 안위를 지키는 군주의 모습을 그리고 있기 때문. 또한, 그런 군주의 얼굴에 웃음 꽃이 피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마음이 간절해지며, 그를 응원하는 마음 역시 갈수록 커 가고 있다.


한편,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흩뜨림 없는 배우들의 감정 연기는 명불허전 명품드라마, ‘명드’를 완성. 진실을 묻으려 하는 아버지와 맹의 진본을 손에 쥔 아들의 모습으로 막을 내린 13화에 이어 이선은 아버지의 살육을 멈추고 진실을 알릴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야경꾼 일지’ 최원영-윤태영-김성오가 강렬한 액션과 볼수록 궁금한 캐릭터로 극 초반 몰입도를 확실하게 책임지며 ‘임팩트 3인방’에 등극했다. 이들은 고난도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각자의 캐릭터를 드러내기 위한 섬세한 연기까지 보여줘 ‘야경꾼 일지’의 몰입도를 높인 것.


지난 4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1회에서는 해종(최원영 분)과 조상헌(윤태영 분)이 이린(김휘수 분)의 치료에 필요한 천년화를 구하기 위해 백두산 출정을 떠났고, 운명적으로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과 맞대결을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이끌었다.


해종은 아들 이린이 위험에 빠졌을 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귀물과 맞서 싸워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위엄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왕이지만 아들의 안위를 걱정할 때만큼은 자상하고 따뜻한 아버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해 ‘카멜레온 매력’을 드러냈다. 다른 사람을 움직여 아들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나서 아들 이린을 구하고 이린을 위해 백두산 출정까지 결심하는 등 극진한 아들 사랑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조상헌은 빼어난 무술 실력을 앞세워 궁궐에 침입한 귀물을 해치우며 ‘야경꾼’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린이 위험에 처한 순간 공중을 가르며 등장한 조상헌. 그는 단숨에 귀물을 처치하며 이린을 구했고, 이후 해종과 함께 떠난 백두산 출정에서 남다른 능력으로 악귀의 존재를 알아채고 해종을 지켜 ‘능력자’임을 드러냈다.


이처럼 유성이 떨어져 궁의 결계가 깨진 틈을 타 궁궐에 침입한 귀물들과 맞서 싸우는 해종과 ‘야경꾼’ 조상헌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키며 ‘야경꾼’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야경꾼 일지’에서 악의 근원인 용신족 술사 사담은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하며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선사했다. 백발의 노인이었던 사담이 일식이 있던 순간 젊어진 외모로 변한 것. 이 장면을 통해 사담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짧지만 강렬하게 전달했고, 사담이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최원영-윤태영-김성오는 각각 해종-조상헌-사담의 성격을 확실하게 드러내기 위해 고난도 액션부터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놓치지 않았고, 이는 곧 시청자들에게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전달돼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야경꾼 일지’ 첫 방송 이후 네티즌은 “오늘 대박! 사담 궁금하다”, “’야경꾼 일지’ 1화 봤는데 또 보고 싶고 자꾸만 생각나는 건 왜죠? 내가 이무기한테 홀린 건가?”, “최원영-윤태영-김성오 연기 왜 이렇게 잘함?”, “’야경꾼 일지’ 캐릭터들도 궁금하고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예고에서 해종 왜 돌변? 빨리 2회 주세요ㅠㅠ”등의 폭풍 같은 반응을 쏟아냈다.


이러한 ‘야경꾼 일지’의 폭풍 반응과 화제성은 시청률 1위 수성과 광고 완판으로 이어졌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 1회는 수도권 기준 14.4%, 전국 기준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닐슨 코리아 역시 수도권 기준 12.1%, 전국 기준 10.9%의 시청률로 모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회 광고도 완판 돼 ‘야경꾼 일지’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월화극을 평정,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의 2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레인,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야경꾼 일지’가 스펙터클한 ‘백두산 원정’으로 스토리의 문을 활짝 연다. ‘백두산 원정’은 김성오-최원영-유다인의 악연으로 얽히게 되는 사건이자 정일우와 고성희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

 

오늘(4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가 스펙터클한 ‘백두산 원정’으로 총 24부작 드라마 대장정의 시작을 알린다. 오늘 방송되는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의 아버지인 해종(최원영 분)과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의 운명적인 대결과 함께 ‘백두산 야생 처자’ 도하(고성희 분)의 언니이자 ‘마고족 무녀’ 연하(유다인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은 마고족 무녀만이 피울 수 있는 전설의 꽃 ‘천년화’를 찾아 백두산 원정에 나선 해종과 그로 인해 이무기 승천의식을 방해 받은 사담의 모습을 담아낸 것. 특히 승천의식의 제물로 나무에 매달려 있는 연하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 과연 해종이 사담과의 대결에서 승리해 연하를 구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무엇보다 1회에서 그려질 ‘백두산 원정’은 조선의 궁궐뿐만 아니라 이린과 도하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 큰 사건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해종과 만난 어린 도하(이채미 분)의 모습이 포착돼 이후 이린과 도하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암시하는 듯 하다.

 

이처럼 ‘야경꾼 일지’는 첫 회부터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이린-도하-사담-해종-연하의 얽히고 설킨 운명을 속도감 있는 전개와 몰입도 높이는 연출로 그려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네티즌은 “드디어 ‘야경꾼 일지’ 첫 방송!! 운명의 서막이 열리는 구나~”, “’야경꾼 일지’ 1회부터 완전 휘몰아치겠네! 빨리 보고 싶다”, “스틸 사진만 보고도 ’백두산 원정’이 멋지게 그려질 것 같아서 심장이 두근두근”, “’야경꾼 일지’ 첫 방송 꼭 본방사수! ‘야경꾼 일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오늘 밤 10시 첫 방송 되는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배경이 되는 큰 사건과 캐릭터간의 관계가 속도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백두산 원정은 이린과 도하의 파란만장한 운명의 시작점이다. 과연 백두산 원정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면서 “오늘 첫 방송하는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오늘(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야경꾼 일지’ 8분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호평과 함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몰입도 갑의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8분의 마법’은 대박 스멜을 폴폴 풍겨내고 있다.

 

오는 8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지난 29일 제작발표회 이후 공식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8분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조상헌(윤태영 분)이 이끄는 ‘야경꾼’과 이린(정일우 분)의 아버지이자 조선의 왕인 해종(최원영 분)의 활약, 도하(고성희 분)의 언니이자 마고족의 무녀 연하(유다인 분)와 사담(김성오 분)의 은밀한 거래 등 극의 밑바탕이 되는 이야기가 짜임새 있게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12년 후 ‘풍류왕자’로 성장한 이린, 연하를 찾기 위해 한양으로 떠난 도하, 왕에 대한 의리와 충성심을 드러낸 무석(정윤호 분), 이린을 연모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수련(서예지 분) 등 극의 중심 캐릭터들의 관계가 생생하게 그려져 이들이 만들어갈 ‘야경꾼 일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시선을 잡아 끄는 장면과 긴장감을 높여주는 음악,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카피가 적절한 순간에 등장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고, 영상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가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 같은 요소들이 어우러져 강렬하고 흥미진진한 영상을 빈틈없이 채웠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호평을 쏟아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야경꾼 일지’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에 네티즌은 “’야경꾼 일지’ 하이라이트 영상 퀄리티가 갑이다! 편집도 엄청 흥미진진하게 잘 한 것 같아~”, “’야경꾼 일지’ 흥할 것 같다 하이라이트 보고 촉이 왔음~”, “새로운 소재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것 같아서 응원중입니다~ ‘야경꾼 일지’ 파이팅!”, “감독님 능력자~ 기대감 높여주는 하이라이트 등장이네”, “배우들 연기 기대 이상~ 무엇보다 비주얼 굿!”, “대박 기운이 세상을 덮었으니 이제 천지가 ‘야경꾼 일지’ 열풍으로 물들 것이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래몽래인, 더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2 | ISO-10000 | 2014:06:20 03:52:20


‘야경꾼 일지’ 최원영이 조선의 왕 ‘해종’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야경꾼 일지’ 입문을 돕는다.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예정인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8일 조선의 왕 ‘해종’으로 분한 최원영의 카리스마 폭발 스틸을 공개했다.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극중 최원영은 조선의 왕이자 이린(정일우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의 아버지 해종을 맡았다. 해종은 늠름하고 용맹스런 왕이자 다정한 아버지, 자상한 남편이지만 귀기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인물로 최원영은 강렬한 감정연기와 화려한 액션연기를 넘나들며 극 초반을 이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2000 | 2014:06:13 22:10:44


공개된 사진 속 최원영은 조선의 왕이자 아버지인 ‘해종’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인데,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차이를 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갑옷을 입고 백마를 탄 최원영. 그는 존재만으로 적을 위협하는 왕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왕의 위용을 드러내는 금빛 갑옷과 머리에 두른 감색 머리띠의 용모양의 자수에, 호랑이를 떠오르게 하는 매서운 눈빛까지 발산하며 단숨에 적을 제압하는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1600 | 2014:06:13 21:53:42

 

이와는 달리 곤룡포를 입고 근심 가득한 표정의 최원영이 포착됐다. 이는 아들 이린을 걱정하는 ‘해종’의 모습으로, 최원영은 눈빛만으로 아버지의 애틋한 부성애와 고뇌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최원영이 ‘야경꾼 일지’ 초반 몰입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최원영은 ‘해종’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눈빛부터 말투, 표정 하나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고 있다. 특히 눈빛만으로 해종의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변화시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며 “최고의 연기를 보여줄 최원영과 ‘야경꾼 일지’에 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원영의 카리스마 폭발 스틸 공개에 네티즌은 “최원영 갑옷이랑 곤룡포 대박 잘 어울린다!”, “분명 같은 사람인데 느낌이 완전 다르다~”, “’야경꾼 일지’ 스토리가 궁금해!”, “최원영 어떤 액션 보여줄까? ‘야경꾼 일지’ 대박기원!”, “갑옷 입었을 때는 호랑이 눈빛 이었다가 곤룡포 입으니 물가 내놓은 아이 걱정하는 아빠 눈빛! 같은 눈빛 다른 느낌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연출 신경수│극본 김은희)에서 국민 악마 김도진을 완성, 악역의 진수를 선보인 배우 최원영의 명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영 전부터 긴박한 추리극을 기대하게 만든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연출 신경수│극본 김은희)를 스릴러로 만든 인물이 있다. 역대 급 악역에 남을 미치광이 악인 '김도진', 그를 완성 시킨 배우 최원영의 소름 돋는 명연기가 마지막까지 빛을 발하며 독보적 악역에 자리. 명품 악역의 제대로 된 한 수로 종영 후에도 시청자들의 끝없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 이토록 젠틀한 '악마'라니, 말 한마디에 느껴지는 악인의 품격!!


극중 최원영의 가장 큰 특징은 여유로운 대사 톤, 잔혹한 대사에도 항시 여유로운 톤을 유지.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상대의 기를 누르며 분노할 때마저도 평온한 톤에 속도감만 더해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김도진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소름 끼치게 만들었다. 특히 젠틀한 말투로 죽음의 경고를 전할 때는 보는 이들의 오금을 저리게 할 정도. 최원영의 이 같은 여유롭고 부드러운 대사 톤은 격조 높은 악역에 품격을 더하며 죽음에 대한 죄책감이 없는 김도진의 사이코패스적인 성향을 보여주는 큰 특징으로 최원영 외 다른 배우를 상상할 수 없게 했다.


2. 세상이 발 아래 있는 '우위의 태도'!! 악인의 제대로 된 '갑의 자세'!!


김도진은 늘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를 전제로 대화를 이끌었다. 자기중심적이며 모두가 자신의 밑에 존재하는 듯 한 태도는 김도진의 사회적 지위를 가늠하게 하며 세상을 쥐고 흔드는 악인의 '갑의 자세'를 완벽하게 드러냈다. 최원영은 상대를 향한 꼿꼿한 태도와 내려 보는 듯 한 시선으로 갑의 자세를 완성. 반항할 수 없는 위압감으로 보는 사람들의 화를 치밀게 하며 극강의 악인을 선보이며 김도진이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악인임을 확인시켰다.


3. 광기 어린 분노, 생사 가르는 잔인하고 '냉혹한 눈빛'에 담아!!


김도진은 살인을 조장하고 폭탄을 터뜨릴 때도 긴 말을 남기지 않았다. 수하에게 보내는 눈빛 한 번으로 사람의 생사를 가르고, 시계를 한번 봤을 뿐인데 그가 폭탄을 터뜨릴 것이라는 걸 직감할 수 있게 했다. 최원영은 이런 김도진의 잔혹함을 시선 한 번에 담아내는가 하면 극에 이른 분노는 핏대 선 눈빛으로 표현. 그가 계획하는 갖은 악행이 눈에 보이는 듯 한 광경을 만들어내며 날 선 김도진의 냉혹한 눈빛을 완성 시켰다.


이 같이 최원영이 완성시킨 역대 급 악인 연기에 시청자들은 "최원영 드라마에서 본 적 없는 악역 '나 미친 사람이에요' 라는 느낌 오래 기억에 남을 듯", "김도진 진짜 제대로 된 악인, 끝까지 오싹하게 최원영씨 명품악역 갑인 것 같음", "최원영이 연기하는 김도진 보면 캐릭터가 살아 숨 쉰다는 게 저런 거구나 싶었다", "쓰리데이즈, 최원영씨 덕분에 더 흥미진진하게 본 드라마", "김도진 최원영 아닌 배우 상상도 안됨 앞으로도 마찬가지 일듯", "이라는 등 생생한 악역 연기의 진수에 종영 후에도 최원영에 대한 극찬을 이어가고 있다.


최원영은 이처럼 악인 명연기로 김도진을 역대 급 국민 악역, 국민 악마로 완성. 극에 스릴러까지 더하며 브라운관을 장악. 끝내 죽음을 맞았지만 죽음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오랜 기간 회자될 악역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극찬 속에 종영 후에도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연출 신경수│극본 김은희)는 13.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정상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사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최강의 명품 라인업이 뜬다!


2014년 상반기 최대 화제작인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김은희 극본/신경수 연출/ 골든썸픽쳐스 제작)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하는 4명의 조연 배우들이 불꽃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윤제문, 장현성, 최원영, 이재용이 그 주인공이다.


대통령 이동휘(손현주)와 경호관 한태경(박유천)를 둘러싸고 윤제문과 장현성, 최원영과 이재용은 각각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격렬하게 대립한다.


윤제문은 청와대 비서실장 신규진을 연기한다.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냐’는 이동휘의 제안을 받아들인 후 무려 18년 간 그의 곁을 지킨 인물이다. 장현성이 맡은 경호실장 함봉수는 투철한 애국심과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20년간 여러 대통령을 지킨 경호실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하지만 씻을 수 없는 과거의 아픈 기억이 결국 그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며 변화를 맞게 된다.


전작인 ‘상속자들’에서 재벌가의 충직한 비서실장이었던 최원영은 ‘쓰리데이즈’에서는 잔인하고 파괴적인 재벌가 회장 김도진 역을 맡았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동휘 대통령의 목을 죄어 오는 인물이다. 끝으로 연기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재용은 특검 검사 역을 맡아 대통령을 위기에 빠뜨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연기 9단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때문에 그들이 연기 대결을 펼치는 촬영 현장을 지켜보고 있으면 숨이 막힐 정도다. 자신만의 신념으로 똘똘 뭉쳐 선과 악을 구분지을 수 없는 그들의 연기를 지켜보는 것은 ‘쓰리데이즈’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쓰리데이즈’는 ‘싸인’과 ‘유령’ 등 장르물을 연이어 성공시켜 ‘한국형 미드’의 1인자로 불리는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의 신경수 PD가 1년 반에 걸쳐 기획한 작품이다. 100억 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초호화 캐스팅과 최강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품 조연 4인방 외에 박유천 손현주 박하선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쓰리데이즈’는 3월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Goldenthumb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에서 차화연이 최원영으로부터 유진을 구해내는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채원(유진 분)을 향한 아들 세윤(이정진 분)의 마음 때문에 괴로워하던 설주(차화연 분)는 함께 약혼을 강행했던 방회장이 과거 세윤을 불륜남으로 몰아넣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설주의 심경의 변화를 예고했다.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돌아서려는 유진의 손목을 있는 힘껏 쥐고 있는 최원영을 분노에 찬 표정으로 바라보는 차화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커다란 꽃다발을 건네며 뿌리치려는 유진을 억지로 껴안은 최원영을 향해 소리치는 모습과 함께 놀란 유진의 손을 잡고 자리를 떠나는 차화연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상암동에서 진행된 이번 장면은, 자신을 외면하려는 채원을 철규가 강제로 안으려 하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설주가 다가와 철규에게 화를 내는 모습을 촬영한 것. 하늘같이 생각하는 아들 세윤의 짝으로 이혼녀 채원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던 설주가 처음으로 채원의 편을 드는 의외의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다.

 

특히, 전남편 철규와 함께 있는 채원의 모습을 오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채원의 역성을 들어 철규에게 불같이 화를 내는 설주의 모습은 세윤과 채원의 사랑을 반대하던 설주의 마음이 돌아선 듯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백년의 유산’에서 채원은 세윤의 회사에서 기획한 국수 공모전의 최종 심사에 오르게 되고, 홍주(심이영 분)는 철규와의 이혼을 결심하며 극의 전환을 맞게 될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팬 엔터테인먼트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