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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의 ‘무단 이탈’이 예고돼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7회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고열에 괴로워하는 최인하(박신혜 분)와 한강라인을 무단 이탈하는 듯 한 최달포(이종석 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6회에서 달포와 인하는 각각 YGN 보도국과 MSC 보도국 수습기자로 마와리(할당 받은 출입처를 돌며 취재하는 일)를 돌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동일한 사건을 두고 본격 취재경쟁에 돌입했고, 경쟁관계와 애정관계를 넘나들며 줄다리기를 벌여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는 달포와 인하가 각각 급박한 상황에 처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선 인하는 당찬 목소리와 미소 띈 얼굴로 화장실에서 리포팅 연습을 하고 있는데, 이후에는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한 아픈 모습으로 방송국 입사 동기 서범조(김영광 분)의 간호를 받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달포와 인하의 악연의 연결고리인 인하의 엄마 송차옥(진경 분)은 냉소적인 표정으로 “YGN의 뒤통수를 치자는 소립니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데, 이후 뉴스를 통해 “흔히 뉴스를 양파 같다고 합니다. 사실이라는 껍질을 깔수록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나기 때문이죠. 우리는 진짜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라는 코멘트를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의 코멘트 후 뉴스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웅성거림에서 그가 YGN을 상대로 무슨 일을 벌인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달포는 늦은 밤 경황이 없는 상태로 다급하게 택시를 잡고 있다. 이후 그의 방송국 상사인 황교동(이필모 분)은 “최달포가 또 사고쳤어?”라는 말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장현규(민성욱 분)는 “아직까지 라인에 복귀를 안하고 있는데요”라고 말해 달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각오를 다잡으며 기자로 거듭나기로 결심한 달포가 라인에 복귀하지 못할 정도로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는 것.

 

무엇보다 갑자기 쓰러질 듯 아픈 인하와 라인을 무단 이탈한 달포의 급박한 상황이 차옥의 꿍꿍이와 관련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모으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피노키오’의 스펙터클한 전개에 기대감을 높인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 주에 방송되는 ‘피노키오’ 7회에서는 본격적인 취재 경쟁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취재 경쟁뿐만 아니라 수습기자 4인방이 기자로써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이 유쾌하고도 묵직하게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는 3일 밤 10시 SBS를 통해 7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IHQ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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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3.5 | ISO-5000 | 2014:10:29 23:47:42


주황색 라바콘을 머리에 뒤집어 쓴 이종석과 박신혜의 가슴 설레는 빗 속 데이트가 포착됐다.

 

오늘(12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의 빗 속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원뿔모양 라바콘(차량 통제용 구조물)을 머리에 쓰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저분한 라바콘을 컬러풀한 고깔 모자로 만들어 버리는 두 사람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빗속 라바콘 모자에도 아랑곳 없이 이종석을 천진난만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는 박신혜와 그런 그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종석의 모습이 가슴 떨리는 설레임을 선사한다. 이 장면은 지난달 29일, 인천 잠진도 선착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밤, 박신혜(최인하 역)가 늦게 귀가하는 이종석(최달포 역)을 마중 나온 모습을 그린 장면이다.

 

이날 폭우 장면을 위해 살수차가 동원되었으며 이종석과 박신혜는 초 겨울의 추운 날씨 속에 4시간 가량 옷이 흠뻑 젖도록 열연을 이어갔다. 이에 밤새 빗속 촬영이 이어졌으나, 서로를 독려하며 촬영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에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최근 부쩍 추워진 탓에 비를 맞지 않아도 몸이 떨리는 날씨였으나, 이종석씨와 박신혜씨는 살수차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밤새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현장 분위기와 팀워크는 최고였다”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배우들을 포함하여 모든 스태프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12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이에이치큐(IHQ)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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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와 진경이 ‘피노키오’에 합류했다. ‘피노키오’는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주연배우 4인과 함께 이필모와 진경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30일 “이필모와 진경이 ‘피노키오’에 합류해 최근 주연배우 4인방과 함께 촬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필모는 천상 기자인 ‘황교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YGN 보도국 사회부 시경캡(경찰서 출입 기자들을 관장하는 캡틴)인 황교동은 감정표현에 인색하고 서툴러 늘 표정이 굳어있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진실이다’라는 모토로 살아가는 ‘천상 기자’다.

 

이필모는 이미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연기를 펼쳐 왔기에 ‘황교동’이라는 흥미로운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경은 극중 최인하(박신혜 분)의 어머니이자 레전드급 커리어를 지닌 MSC 보도국의 사회부장 겸 여성앵커 ‘송차옥’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송차옥은 지독한 자기관리와 승부욕으로 뉴스 조작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이혼 후 아버지 밑에서 자란 딸 인하에게는 무한한 그리움을 안기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진경은 젊고 우아한 겉모습 속에 날카로움을 지닌 송차옥을 이미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 촬영장에서 막힘 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피노키오’는 이필모, 진경 두 사람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또한 두 사람은 극중에서 신입기자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등 주연배우 4인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이들의 성장과 로맨스의 ‘촉매제’와 ‘기폭제’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최근 촬영에 들어간 이필모와 진경이 현장에서 막힘 없는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모두의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주연배우 4인과 연기호흡을 맞추며 극을 탄탄하게 채우고 있다. 이들이 만들어가는 ‘피노키오’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이에이치큐(IHQ)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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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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