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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 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최정원과 김정훈이 드디어 애틋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어제 방송 된 ‘그녀의 신화’ 18회 분에서는 은정수(최정원 분)가 도진후(김정훈 분)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그를 지키기 위해 도회장(김성겸 분)과 일종의 사랑의 거래를 하게 됐던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전 17회 분까지 도진후는 자신에 대한 은정수의 진짜 속마음을 확신할 수 없고, 최수호(전노민 분)에 대한 복수심에 김서현(손은서 분)과의 약혼을 공표한 상태에서 은정수의 진심을 알게 된 것. 

 

이에 도진후는 당장 은정수에게 달려가 마음을 표현했고, “이제는 할부 안돼. 무조건 일시불이야!”라고 말하며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격한 입맞춤을 나눴다. 

 

김정훈은 “사랑도 할부로 해”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일명 ‘할부 고백’으로 뭇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 바 있으며, “무조건 일시불이야!”라는 또 한번의 남성적인 고백으로 최정원의 마음까지 차지하게 되었다. 

 

한편, 총 2회 밖에 남지 않은 ‘그녀의 신화’에서 주인공 은정수(최정원 분)가 진짜 ‘명품 가방’을 만들고자 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평균 2% 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왔던 ‘그녀의 신화’가 다음 주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 POLARI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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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 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열연중인 배우 최정원의 만화 '들장미 소녀 캔디'에서 주인공 '캔디'를 쏙 빼 닮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그녀의 신화'에서 최정원은 극 중 '은정수'와 상황, 성격이 너무 닮아 무한긍정 캔디녀 라는 별명을 얻었다. 

 

들장미 소녀 캔디의 상황, 성격뿐만 아니라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에서는 백옥 같은 피부에 맑은 사슴 눈망울까지 캔디와 완벽 싱크로율을 뽐내고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최정원은 밝게 웃으며 캔디 캐릭터가 보이는 핸드폰 화면을 들고 마치 닮은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포즈를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원캔디, 정수캔디 너무 이뻐요^^", "진짜 눈망울이 완전 판박이!!",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꿋꿋한 캔디녀 연기를 잘 소화하시네요~ 역시 최정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방송 된 10회 분까지는 '그녀의 신화'는 극 중 최정원이 정말 들장미 소녀 캔디의 모습처럼 수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꿋꿋한 '은정수'를 연기했다. 

 

하지만, 이번주 11회 분부터 최정원이 숨겨졌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속여 왔던 김서현(손은서 분)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복수하겠다는 뜻을 밝혀 앞으로 펼쳐질 후반부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그녀의 신화'는 연일 시청률의 상승세에 종편 드라마에서는 꽤 좋은 성적인 시청률 2%를 기록 중이며, 매주 월~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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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40sec | F/5.0 | ISO-320 | 2013:07:28 15:45:26



28일 오늘 현재 중국 우커송 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국 안휘위성 TV <제 2회 ASIAN IDOL AWARDS(아시안 아이돌 어워즈)>에 초대받아 배우 최정원이 참석했다. 

 

가수 강타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최정원은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여신포스를 풍기며 시상식을 찾아온 관계자들에게 엄청난 플래시 세례를 받았고, 일반 중국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2008년 중국에서 방영 된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가 당시 중국 내 첫방송 시청률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해 중국 내 대표적인 한류 드라마인 ‘대장금’을 제쳐 큰 주목을 받으며, 함께 최정원도 중국 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최정원이 출연하는 작품마다 중국 내에서 인기가 지속되어 이번 시상식에 아시아 스타로서 초대를 받게 되었다.

 

중국 전국구 방송국 안휘위성 TV에서 방송되는 'ASIAN IDOL AWARDS(아시안 아이돌 어워즈)'는 작년 방송 때 전국 시청률 1위는 물론, 안휘위성 TV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중국, 한국 뿐만 아니라 인도, 태국, 대만 등 각국의 아시아 최고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상식으로 최근 중국 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현재 최정원은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를 촬영 중이며, 오는 8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 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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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4.0 | ISO-400 | 2012:11:12 18:29:59

<그녀의 신화(이승렬 연출, 김정아 극본, 로고스필름 제작)>에 배우 최정원이 캐스팅 되었다. <무정도시> 후속으로 7월부터 방송 될 <그녀의 신화>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가방을 만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운명과 사랑 그리고 성공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이다.

 

KBS 의학드라마 <브레인>을 끝으로 1년 반 만에 컴백하는 최정원은 <그녀의 신화>에서 학력도 돈도 배경도 아무 것도 내세울 게 없지만 소용돌이 치는 운명과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명랑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은정수’ 역을 맡았다. 명품이 아름다운 이유는 브랜드의 명성 때문이 아니라 그 물건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진정성 때문이라고 믿는 ‘은정수’는 실력 하나로 가방 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는 인물이 된다.

 

그동안 <별을 따다 줘>, <브레인> 등의 드라마를 통해 똑순이 이미지를 보여준 최정원은 이번에도 스펙으로 평가되는 사회에 스펙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 볼 수 없는 ‘은정수’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모든 사람이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파하는 캐릭터를 맡아 올 여름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최정원은 “오랜만에 시청자 분들을 찾아 뵙는 작품 속에서 희망적이고 밝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기쁘다. 은정수로 녹아 들어 같이 하는 배우 분들, 스텝 분들과 함께 좋은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정원의 상대역으로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은정수’와는 정반대로 외모, 학벌, 배경 등 모든 것을 다 가진 패션 그룹의 후계자 ‘도진후’역으로 김정훈이 캐스팅 되었다.

 

<그녀의 신화>는 성공 스토리를 통한 감동과 주인공들을 둘러싼 가족의 엇갈리는 운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드라마로 만들어 질 예정이다. 90년대 <질투>, <파일럿>, <예감> 등의 트랜디 드라마의 히트 제조기 이승렬 감독이 연출하고, <넝쿨째 굴러 온 당신>의 로고스필름이 제작해 또 하나의 명품 가족드라마 탄생을 예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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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원이 자신의 겉모습에서 오는 선입견을 버려달라고 말했다.

 

오늘(28)  9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을 통해 최정원은"알고보면 되게 편하고 쉬운 여자다"라며 은근한 구애에 나섰다.

 

최정원은 "나를 까칠하게 보고 다가올 엄두를 못내는 것 같다"며 남성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 아쉬움을 전했다.

 

"인간적이고 정도 많다. 여성스럽다는 이미지로 많이 얘기하는데 실제로는 너무 털털한 나머지 여성스럽지 못해서 문제다"라고 첫인상과는 다른 실제 자신의 모습도 밝혔다.

 

이어 "나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데 그러면 안된다" "확 다가와 줘야한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다가오지 않으면 나도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정원. '슈퍼주니어'의 은혁도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신인시절 최정원의 팬클럽 회원이었으며, 꼭 한 번 식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 바 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최정원이지만 연예인이라는 특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쉽게 인연을 만들기 힘들었다는 최정원. 그녀의 진솔한 속마음과 함께 동생 최정민과 토론토를 여행하며 캐나다 여행의 다양한 묘미를 발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 'Real Mate in 토론토,최정원&최정민' 2회는 오늘(28)  9시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최정원의 달콤한 애교도 볼 수 있다.

 

구두 매니아로 알려진 최정원은 여행 중 가장 기대되는 곳이라고 밝힌 '구두 박물관'에 도착했다. 너무나 예쁜 수천 켤레의 신발을 구경하던 최정원은 맘에 쏙 드는 붉은색 구두 앞에서 발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작진을 향해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갖고 싶어요. 사주세요~"라며 애교를 부렸고,이에 모든 남자 스태프들은 입이 귀에 걸리며 서로 지갑을 꺼내려는 행동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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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최정원이 하늘나라 선녀님도 인정한 훈남 포스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금보화(박희진 분)의 동생이자 유학파 엘리트 전문경영인 ‘금모래’로 분한 최정원은 한 층 멋있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는 버럭 본색 선녀 왕모(심혜진 분)가 인정한 ‘볼매 청년’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바지의 모던한 스타일링의 최정원이 노트북을 보며 왕모에게 무언가를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소매를 걷어 올리고 집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일하는 남자’의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지는 동시에 엘리트 훈남의 포스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주 성공리에 마친 브랜드 ‘마운틴 닥’ 론칭 패션쇼 이후, 본격적인 ‘마운틱 닥’ 판매를 위해 전문가 금모래(최정원 분)의 코치를 받는 왕모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특히, 항상 직설적이면서도 솔직한 버럭본색의 왕모가 “청년은 보면 볼수록 사람이 괜찮아. 딱 하나만 빼고”라는 대사로 금모래를 훈남으로 인정하는 한편, 직설적인 선녀 왕모가 지적한 그의 유일한 단점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최정원, 예전보다 더 멋있게 변한 듯! 요즘 훈남 향기 진동한다!’, ‘캐릭터랑 완전 잘 맞는 듯! 웃음 참지 못하는 깨알 같은 모습에 빵터짐!’, ‘최정원에게서 일하는 남자의 섹시미가 느껴진다!’, ‘앞으로가 점점 기대되는 캐릭터임! 최정원 대박!’ 등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오늘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20회에서는 2H엔터테인먼트의 사장 차인표의 숨기고 싶은 깜짝 놀랄만한 과거가 예고되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대케 하고 있는 가운데 안방극장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KBS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  Mediap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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