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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이자,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시호가 본업 모델로 돌아왔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10월 호를 통해 밝고 우아한 일상의 매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화보는 디디에 두보 몽파리 시리즈와 모델 야노시호와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그녀는 본업으로 돌아와 촬영 내내 엄마나 부인이 아닌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촬영 스텝들을 감탄 시켰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 서울문화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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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어린 딸의 웃음 뿐만 아니라 눈물, 질투에도 웃음 짓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성훈이 딸과 다양한 시간을 함께하며 행복미소로 '왜 아빠들이 딸바보가 되는지'를 입증하며 시청자들의 입가를 웃음짓게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2회에서는 슈퍼맨 가족들이 꿈을 이루고, 내일의 꿈을 찾는 ‘꿈은 이루어진다’ 편이 그려졌다. 이중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의 나들이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추성훈, 추사랑 그리고 추사랑의 유치원 친구 유토는 함께 디즈니랜드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추사랑은 즐거움에 까르르 웃다가도, 유토를 챙기는 아빠의 모습에 질투하는 등 순수함과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기며 아빠 추성훈을 연신 들었다 놨다 했다.

 

이 과정에서 평소 단단한 근육과 강한 면모의 파이터로 무적의 이미지를 선사했던 추성훈이 어린 딸을 위해서 동분서주하며 아이들의 꿈을 이루게 하려는 모습은 우리네 아빠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디즈니랜드의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가 장대비로 취소되자, ‘미키 마우스’를 볼 수 없게 된 사랑이는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이에 추성훈은 백방으로 수소문을 해 사랑이와 유토가 ‘미키 마우스’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줬다. 아빠의 특별한 선물에 사랑이와 유토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디즈니랜드 한 복판에서 정체불명의 댄스를 선보이며 온 몸으로 기쁨을 표현했다. 이 같은 아이들의 모습에 아빠 추성훈은 힘든 기색도 없이 행복미소가 가득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어, 추부녀는 목장 나들이에 나섰다. 갑갑한 도시에서 장난감으로 만들어진 흙으로 흙장난을 하는 사랑이가 안쓰러워 직접 자연을 체험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던 것. 자연 속으로 들어간 사랑이는 그야말로 청정 매력을 뿜어냈다. 까르르 웃으며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좋아하는 돼지가 아플까봐 때리지 못했다고 말하는 사랑이의 순수함은 추성훈을 무장해제시켰다.

 

추성훈은 아빠가 먹여주는 소시지가 뜨겁다며 장난하는 사랑에게 사랑을 가득 담은 뽀뽀 세례를 퍼부었다. 이어 입 속에 들어간 소시지를 식혀주겠다고 사랑이 입안을 ‘후후’ 불어주는 추성훈의 귀여운 팔불출 행동은 보는 시청자들을 자동으로 엄마미소 짓게 만들었다.

 

아이들은 자란다. 그리고 한 번 지나간 아이의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때문에 아이들이 주는 사소한 몸짓도 부모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쁨이 된다. 이 같은 기쁨은 사랑이가 웃을 때 뿐만 아니라, 미키 마우스를 보지 못해서 슬퍼할 때나 다시 미키 마우스를 만나게 돼서 춤을 추며 기뻐하고, 혹은 벌레가 무서워서 눈물을 터트린 후, 곧이어 맛있는 음식을 보고 미소 짓는 그 순간조차 아빠 추성훈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 된다.

 

추성훈의 만면에 흐른 미소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아빠의 모습이었기에, 이들의 '해피 바이러스'는 주말 저녁 브라운관에 행복을 가득 선사했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사랑이와 추성훈 부녀 알콩달콩한 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사랑이는 아빠가 정말 좋은 듯! 애교가 철철 넘치네요~”, “추성훈 딸바보 제대로 인증하네요. 사랑이가 예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 보기만 해도 훈훈하네요”, “추부녀는 바라보면 자동으로 행복해지는 부녀네요~ 사랑이 귀엽고, 추성훈 자상하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무한 사랑의 아이들과 아빠들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해피선데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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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추사랑의 팬이라며 결혼관을 밝혔다.


송승헌은 4월21일 발간되는 앳스타일(@star1) 5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앳스타일 5월호 화보를 통해 봄 느낌 물씬 풍기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인 송승헌은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도전할 것이 많다고 했다.


송승헌은 5월 ‘인간중독’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이라 떨리고 반면에 부담감도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 여러분이 송승헌이라는 배우를 새롭게 발견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승헌이 조여정 임지연과 호흡을 맞춘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19금 멜로영화다.


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의 팬임을 강조한 송승헌은 자신의 사랑에 대해서는 “나뿐 아니라 대한민국 삼촌들이 다 추사랑을 좋아하지 않을까? 그런 딸이 있었으면 하는데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일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목표다”고 밝혔다.


이어 송승헌은 “그런데 연애하는 것과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은 정말 다른 이슈인 것 같다. 이상형은 밝은 성격을 가진,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여성이었으면 좋겠다. 그런 여성이 나타난다면 당장 결혼하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YTREE MEDIA, @star1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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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X | Manual | 1/80sec | F/4.0 | ISO-400 | 2014:03:02 13:54:37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로 등장하는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그녀가 국내 패션지의 화보 촬영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


현대적인 우아함을 표현하는 이번 화보에서 야노시호는 엘레강스한 의상들을 잘 소화해내며 20년 경력의 모델다운 노련함을 보여주었다고 <인스타일> 관계자는 전했다. 



NIKON D3X | Manual | 1/100sec | F/3.5 | ISO-320 | 2014:03:02 16:08:53


야노시호는 “화보 촬영은 많이 했지만, 이런 스타일의 화보는 처음이라 굉장히 재미있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아빠들이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다루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추사랑은 추블리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부녀다. 프로그램은 아빠 없는 일상을 다루지만 잠깐씩 등장하는 야노시호의 우아한 미모와 살뜰하게 남편을 챙기는 모습, 사랑이를 따뜻하게 교육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그녀에 대한 호감과 궁금증을 키우게 했다. 



NIKON D3X | Manual | 1/60sec | F/4.0 | ISO-100 | 2014:03:02 16:56:06


야노시호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남편 추성훈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을 결정한 것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 고 출연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일본 현지 언론에서 야노시호와 추성훈과의 결혼을 “미녀와 야수의 만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묻자 “사실 추성훈은 내가 먼저 반해서 지인들에게 소개해달라고 졸랐었다. 2년 후에 실제로 지인이 소개를 시켜줬고, 2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쉬고 있던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자주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실연의 상처로 힘들어했던 야노시호는 그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추성훈씨는 단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설사 불만스러운 점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고쳐주었다. 무엇보다도 그의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말했다. 


사랑스러운 딸 추사랑에 대한 교육법에 대해서는 “어린 시절 나는 대가족 속에서 컸다. 사랑이도 주변의 많은 분들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게 했다.”고 말하며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가장 좋아하는 한국 스타를 물으니, 그녀는 “너무나 많다. 김남주씨도 좋아하고, 얼마 전에 김연아 선수 경기를 봤는데 정말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녀의 팬이 되었다.”고 답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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