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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라마 '구가의 서'가 작품뿐만 아니라 음악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가수 더원이 부른 '구가의 서' 6번째 OST '잘 있나요'는 20일 공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잘 있나요'는 극중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러브테마다. '잘 있나요'는 앞서 '추적자'를 통해 더원과 호흡을 맞췄던 박 음악감독이 드라마 초기부터 점찍어둔 곡이기도 하다.'잘 있나요'뿐만 아니라 그 동안 공개된 팝페라가수 이사벨의 '마이 에덴(My Eden)', 백지영의 '봄비' 등이 작품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MBC “구가의 서”는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가든, 신사의품격 등의 연이은 히트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출감독 신우철PD의 뛰어난 연출력과 ’파리의 연인, 추적자, 49일, 온에어, 미남이시네요, 신사의품격‘등의 음악을 맡았던 박세준 음악감독의 탁월한 음악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두 감독이 함께 했던 작품은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신사의품격‘그리고 현재 “구가의 서”까지 총4작품으로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드라마의 시청률은 물론이고, 드라마 OST역시 당시의 최고 이슈라는 것이다.


작품 연출을 담당한 신우철 PD와 음악을 맡은 박세준 음악감독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이끌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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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1/500sec | ISO-100 | 2012:03:14 12:17:43

긴장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와 연기자들의 열연에 힘입어 명품드라마 반열로 올라가고 있는 SBS월화드라마‘추적자’OST part,3에 가수 아이비(IVY)가 참여 했다.


얼마전 성공적인 컴백으로 각종 방송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이비가 국내 최고의 작곡가 이현승과 손을 잡고 드라마의 타이틀곡 ‘좋은 사람’을 공개 한다.


공백기를 넘어서며 더욱더 강력해져 돌아온 아이비가 부른 ‘좋은사람’은 김태우의 히트곡 ‘사랑비’와 백지영이 불러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메인타이틀곡인 ‘잊지말아요’를 포함 이승철, 성시경, 포맨, SG워너비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의 노래를 작곡해온 히트메이커 작곡가 이현승의 곡으로 4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과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의 참여로 더욱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노래 도입부의 피아노와 스트링의 서정적인 인트로는 곡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웅장한 스트링과 아이비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긴장감을 더해주며 곡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OST제작사 스타엔트리&디딤뮤직에 의하면 슬프고 애절한 가사역시 극중 홍석(손현주)의 가족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듯이 사람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기에 충분할 것이라 전했다.


명품 가수들과 함께 명품 드라마로 거듭나고 있는 ‘추적자’OST Part.3는 19일 0시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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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추적자’를 통해 악역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첫 방송을 마친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 이하 추적자)’ 1회 속 ‘신혜라’ 역의 장신영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장신영은 강동윤(김상중)의 곁을 지키며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태는 비서실장 ‘신혜라’로 등장해 손현주, 김상중 과는 다른, 여배우만의 정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차분하고 조용한 어조와 행동으로 강동윤이 나설 수 없는 음지의 일을 처리하는 ‘신혜라’는 절망에 빠진 강동윤이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속 풀이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주는 배려를 보이는가 하면,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도 곧바로 수습에 들어갈 수 있는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하며 강동윤을 위한 최고의 조력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장신영은 전작 SBS ‘태양의 신부’에서 상대방의 악행에 속절없이 당하며 눈물 흘리던 모습과는 달리 ‘추적자’에서 김상중과 함께 악행을 저지르는 입장이 되어 기존의 여리고 착한 이미지와 대조적인 악역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지적인 악역 잘 어울려”, “장신영 딴 사람 같다”, “조용하지만 강한 카리스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신영의 악역 변신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빛과 그림자’, KBS2 ‘빅’과는 달리, 빠르고 스릴 넘치는 전개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립의 형성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SBS ‘추적자’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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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추적자’를 통해 악역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첫 방송을 마친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 이하 추적자)’ 1회 속 ‘신혜라’ 역의 장신영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장신영은 강동윤(김상중)의 곁을 지키며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태는 비서실장 ‘신혜라’로 등장해 손현주, 김상중 과는 다른, 여배우만의 정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차분하고 조용한 어조와 행동으로 강동윤이 나설 수 없는 음지의 일을 처리하는 ‘신혜라’는 절망에 빠진 강동윤이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속 풀이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주는 배려를 보이는가 하면,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도 곧바로 수습에 들어갈 수 있는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하며 강동윤을 위한 최고의 조력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장신영은 전작 SBS ‘태양의 신부’에서 상대방의 악행에 속절없이 당하며 눈물 흘리던 모습과는 달리 ‘추적자’에서 김상중과 함께 악행을 저지르는 입장이 되어 기존의 여리고 착한 이미지와 대조적인 악역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지적인 악역 잘 어울려”, “장신영 딴 사람 같다”, “조용하지만 강한 카리스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신영의 악역 변신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빛과 그림자’, KBS2 ‘빅’과는 달리, 빠르고 스릴 넘치는 전개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립의 형성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SBS ‘추적자’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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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장신영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반가워요, 너무너무 오랜만이죠? 더운 날 해피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전 아침 일찍 ‘추적자’ 촬영 나왔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5월 28일 ‘추적자’ 첫 방이에요.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며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이 셀카에 이어 게재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로봇 모양 놀이기구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장신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치 태권브이를 연상케 하는 생김새의 로봇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장신영은 태권도 기본자세를 떠올리게 하는 동작을 취하며 로봇과 꼭 닮은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흰 티셔츠에 체크무늬 남방, 핫팬츠 등으로 편안한 옷차림을 한 장신영은 굽이 없는 낮은 신발을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쭉 뻗은 다리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장신영의 ‘태권브이 커플샷’에 대해 네티즌들은 “재미난 사진! 미녀와 로봇”, “태권브이 빙의?”, “로봇과 똑같은 자세 귀여워요~”, “매력 만점에 몸매도 예술”, “새 드라마 꼭 챙겨볼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신영의 근황과 새 드라마 소식을 반기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SBS ‘패션왕’의 후속작인 ‘추적자 THE CHASER’에서 강동윤(김상중)의 대선캠프 비서실장이자 야망을 위해 악행도 주저하지 않는 비상한 두뇌의 책략가 ‘신혜라’ 역을 맡아 냉혹하고 차가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 28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 사진출처-장신영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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