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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극본 류용재, 연출 김홍선, 제작 아폴로픽쳐스, 판타지오)’의 최진호가 없어서는 안 될 남다른 존재감으로 마성의 신스틸러의 면모를 드러냈다.

 

'라이어 게임'에서 주연 못지않은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최진호는 방송 경력 30년의 베테랑 장국장 역을 맡아 극 중 예리한 기획자 겸 MC인 강도영 역의 신성록과 팽팽하게 부딪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방송된 7, 8회에서 장국장은 남다정(김소은)과 하우진(이상윤), 그리고 눈엣가시인 강도영까지 끌어내리기 위해 제이미(이엘)와 작당해 일부러 강도영을 게임에 참가시켰다. 그리고 아나운서 출신인 장국장이 직접 MC가 되어 노련함과 깔끔한 진행으로 4라운드를 이끌어나갔다.

 

회가 거듭될수록 강도영과 사사건건 대립하는 최진호는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하며 맞춤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도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이끌어나가고 극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크게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진호 연기는 언제 봐도 인상 깊다”, “영도아빠 라이어 게임에서도 카리스마는 여전하네”, “실제 방송국 국장이라고 해도 믿을 듯”,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최진호는 내가 생각하는 실력파 명품 신스틸러 1위” 등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매 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더욱더 흥미진진한 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메이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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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3인조 걸그룹 퍼펄즈(Purfles 건희, 우영, 은용)가 '1, 2, 3(원투쓰리)' 뮤직비디오를 오늘 22일 선공개한다.

 

음원 발매를 하루 앞둔 크레센도뮤직 소속가수인 퍼펄즈(Purfles)가 퍼펄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번째 디지털 싱글곡 '1, 2, 3' 뮤직비디오를 선공개 한다. 

 

공개된 영상 속 퍼펄즈 멤버들은 검정색의 타이트한 복장으로 재즈댄스, 복싱, 줄넘기 등을 하며 각자 다른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섹시한 남자 댄서들과의 격한 안무와 자신감 있는 파워 보컬을 자랑하는 퍼펄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퍼펄즈의 '1, 2, 3' 뮤직비디오는 그동안 기존 뮤직비디오와 다른 감각적인 영상들을 작업해왔던 '미니스트리(MINIsTREE)'의 오민 감독이 만들었다.

 



신인 걸그룹 퍼펄즈(Purfles)는 건희, 우영, 은용 세 멤버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오는 23일 첫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1, 2, 3'로 정식 데뷔 예정이다.

 

그룹 이름인 퍼펄즈는 장식이라는 뜻을 가진 퍼펄(Purfle)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원단어가 장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가요계를 장식할 가수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퍼펄즈, 건강 섹시돌의 계보를 이을 듯", "퍼펄즈 뮤비만 봤는데 노래 중독성 대박", "퍼펄즈 뮤비 보니 데뷔 무대 기대된다", "퍼펄즈 멤버들 몸매들이 장난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데뷔 무대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퍼펄즈는 데뷔곡 '1, 2, 3'로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데뷔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G 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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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비밀의 문’에서는 위기에 빠진 서지담(김유정)을 구하기 위해 좌포청 종사관에 맞서는 운심(박효주)의 강단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균(권해효)으로부터 딸 지담을 기생으로 만들어달라 부탁 받은 부용재 행수 운심은 지담을 기생으로 변장시켜 기방에 숨어있도록 했다. 그러나 곧 좌포청 종사관 변종인(정문성)이 부용재에 들이닥쳐 수배자 명부를 보이며 지담을 추포하려 했다.

 

이에 운심은 서지담을 구하고자 “부용재는 나랏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이다. 준법하는 마음 하난 뼛속에 깊이 새겨 두는바, 국법을 위법한 무도한 년을 기녀로 삼을 일 없다”고 말하며 행수로서의 포스 넘치는 카리스마를 내보였다.

 

그러나 종사관은 서지담에 자신의 수청을 들라 했고, 부용재와 운심을 곤란하게 하지 않기 위해 수청을 들겠다 수락했다. 종사관이 지담의 옷고름을 풀려는 순간 또 한번 운심은 기방의 문을 열고 “부용재 오늘은 그만 문 닫겠다”고 말해 종사관을 저지시켰다. 세자 이선(이제훈)이 지담을 구하기 위해 소식을 듣고 달려왔던 것.

 

극중 서균과 함께 지담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는 운심은 이날 방송된 ‘비밀의 문’ 6회에서 기존 단아하면서도 친근한 모습과 달리 아름다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강인한 기생 포스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선과 지담의 계속되는 인연으로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과, 이들을 지키기 위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서균, 운심 등 조력자의 활약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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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국민그룹 지오디로 변신해 전국투어를 마친 윤계상이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클래식한 수트를 기본으로 그의 자연스런 매력을 살리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드카펫>의 주인공 정우가 꿈 하나만 열심히 좇는 느낌이 자신과 많이 닮았다” 고 영화 선택의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며 곧 개봉할 영화 <레드카펫>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 영화 <레드카펫>의 윤계상은 주로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맡았던 지난 작품들과 달리 유쾌한 에로 감독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을 남자로 변신한 윤계상의 멋진 모습과 진솔한 인터뷰는 오는 10월5일 발매되는 <그라치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 서울문화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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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브랜드 모델 소지섭과 함께 한 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마모트는 보온성과 경량성 등 아웃도어 룩 본연의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아메리카 특유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그리고 컬러풀한 다운재킷, 장갑, 백팩 등 아웃도어 활동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 에서도 실용성 있게 활용 할 수 있는 아이템도 함께하여 가을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링의 정석을 제시한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소지섭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아웃도어를 즐기는 강인한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특히 평소 볼 수 없었던 숨겨왔던 복근 공개로 그 동안 아웃도어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남성미를 과시했다. 


마모트 마케팅본부 우주원 부장은 “이번 2014 F/W 화보를 통해 마모트의 스타일리시함과 카리스마 있는 아웃도어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소지섭 모델 발탁을 통해 마모트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가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지섭의 F/W 화보는 마모트 공식 홈페이지(http://www.marmotkore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블랙야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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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멤버이자 배우 임시완의 화보가 공개됐다.


임시완이 최근 패션 매거진 ‘뮤인’과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 진중하고 의젓한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임시완은 흰 셔츠에 라이트한 블루 혹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블랙의 수트를 깔끔히 차려 입고 있다. 사진 속 임시완의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 그 만의 오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도 눈썹 하나로 다양한 감정을 얼굴에 표현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시완은 현재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에서 윤양하 역으로 열연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UIN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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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0sec | F/2.8 | ISO-400 | 2013:06:18 18:09:52


‘조선 총잡이’에서 카리스마 부녀(父女)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 유오성과 전혜빈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잡이’ 이야기의 본격적인 서막이 오르면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갈등의 핵심에 서있기 때문이다.

 

유오성과 전혜빈은 KBS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에서 최원신, 최혜원 부녀로 열연중이다. 보부상단의 수장이자 조선 최고의 저격수인 최원신과 그의 외동딸 최혜원은 누구도 범접하기 힘든 카리스마로 똘똘 뭉친 부녀다.

 

최원신은 수구파의 수장 김좌영(최종원)의 총잡이로 발탁된 뒤 그의 명에 따라 여러 사람의 목숨을 빼앗았다. 보부상단의 수장의 자리를 지키고, 유일한 혈육인 혜원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박윤강(이준기)의 아버지이자 조선 최고의 검객이었던 박진한(최재성)을 죽였다. 박윤강 역시 그의 총탄을 맞고 죽을 뻔했으나, 김옥균(윤희석)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구했다. 이제 그는 조선의 개화를 막으려는 비밀 결사체인 수호계와 결탁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력을 키워나갈 예정. 이에 복수의 칼날을 갈며 3년 만에 일본인 한조라는 이름으로 조선 땅을 밟은 박윤강과 더욱 악랄해지고 더욱 독해질 ‘악의 화신’ 최원신의 팽팽한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아름다운 얼굴 뒤로 항상 담담한 말투와 냉정한 표정을 지어보이던 최혜원은 일본인 한조를 만나면서 미묘한 감정을 싹틔운다. 그 감정은 욕망의 불꽃의 도화선이 되고, 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위험한 결심을 하게 된다. 한조는 자신의 아버지 최원신에게 복수의 총구를 겨누고 있는 인물 아닌가. 최혜원의 처절한 욕망이 빚어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벌써부터 증폭되고 있다.

 

눈빛과 카리스마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유오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항상 날이 선 시선이면서도 가슴 속 슬픈 사연을 품은 듯한 최혜원을 연기하고 있는 전혜빈은 여접장만이 가질 수 있는 묘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조선 총잡이’의 스토리라인에 긴장을 불어넣을 두 배우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점점 더 흥미를 발해가고 있는 ‘조선 총잡이’. 오늘(9일) 방송되는 5회분부터는 3년의 세월이 흘러, ‘총잡이’ 이야기의 본격 서막을 알리며, 시청률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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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2 | ISO-10000 | 2014:06:20 03:52:20


‘야경꾼 일지’ 최원영이 조선의 왕 ‘해종’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야경꾼 일지’ 입문을 돕는다.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예정인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8일 조선의 왕 ‘해종’으로 분한 최원영의 카리스마 폭발 스틸을 공개했다.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극중 최원영은 조선의 왕이자 이린(정일우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의 아버지 해종을 맡았다. 해종은 늠름하고 용맹스런 왕이자 다정한 아버지, 자상한 남편이지만 귀기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인물로 최원영은 강렬한 감정연기와 화려한 액션연기를 넘나들며 극 초반을 이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2000 | 2014:06:13 22:10:44


공개된 사진 속 최원영은 조선의 왕이자 아버지인 ‘해종’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인데,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차이를 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갑옷을 입고 백마를 탄 최원영. 그는 존재만으로 적을 위협하는 왕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왕의 위용을 드러내는 금빛 갑옷과 머리에 두른 감색 머리띠의 용모양의 자수에, 호랑이를 떠오르게 하는 매서운 눈빛까지 발산하며 단숨에 적을 제압하는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1600 | 2014:06:13 21:53:42

 

이와는 달리 곤룡포를 입고 근심 가득한 표정의 최원영이 포착됐다. 이는 아들 이린을 걱정하는 ‘해종’의 모습으로, 최원영은 눈빛만으로 아버지의 애틋한 부성애와 고뇌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최원영이 ‘야경꾼 일지’ 초반 몰입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최원영은 ‘해종’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눈빛부터 말투, 표정 하나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고 있다. 특히 눈빛만으로 해종의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변화시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며 “최고의 연기를 보여줄 최원영과 ‘야경꾼 일지’에 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원영의 카리스마 폭발 스틸 공개에 네티즌은 “최원영 갑옷이랑 곤룡포 대박 잘 어울린다!”, “분명 같은 사람인데 느낌이 완전 다르다~”, “’야경꾼 일지’ 스토리가 궁금해!”, “최원영 어떤 액션 보여줄까? ‘야경꾼 일지’ 대박기원!”, “갑옷 입었을 때는 호랑이 눈빛 이었다가 곤룡포 입으니 물가 내놓은 아이 걱정하는 아빠 눈빛! 같은 눈빛 다른 느낌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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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3.2 | ISO-2500 | 2013:05:01 19:01:38



배우 최재성과 유오성이 어마무시한 카리스마 대결을 예고했다. 바로 ‘조선 총잡이’에서다.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두 배우의 혈전, 그리고 총과 검의 대결은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를 다시 쓸 기세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KBS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가 각각 조선 제일의 검객 박진한과 야망의 저격수 최원신 역을 맡은 배우 최재성과 유오성의 스틸 컷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어마무시한 카리스마. 여기에 두 배우가 혼신의 열연을 예고하면서 드라마의 위엄이 기대감을 갖게 한다.


극중 박진한과 최원신은 ‘쫓는 자’와 ‘쫓기는 자’로 대적하게 된다. 조선 제일의 검객이자 박윤강(이준기)의 아버지인 박진한은 고종(이민우)을 호위하는 궁궐 호위부대인 무위소의 별장. 반면 조선 최고의 저격수이자 최혜원(전헤빈)의 아버지인 최원신은 고종의 개혁을 방해하는 권력층의 배후에서 개화파 인물들을 하나씩 처단하는 인물이다. 박진한은 왕의 개혁 의지를 꺾으려는 수구파와 최원신에 의해 자행되는 연쇄 살인 사건을 추격하고, 최원신과 맞닥뜨리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3.5 | ISO-2000 | 2013:05:01 18:29:27


유오성, 최재성 조합의 대결 구도는 ‘조선 총잡이’의 또 하나의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될 전망. 특히 영화 ‘친구’ 등을 통해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유오성과, 출연 작품마다 남다른 무게감을 더하며 극을 이끌어온 최재성, 이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는 대중들의 뇌리에 깊게 남아있는 바. 이들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조선 총잡이’를 통해 잡을 수 있게 됐다.


제작진은 “많은 분들이 최재성과 유오성, 두 배우의 조합에 많은 궁금증을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 감히 평가 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며 “최재성과 유오성, 조선의 검과 총이 맞붙은 혈전이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통해 그려질 것이다. 대단한 열의로 카리스마 투혼 액션을 선보여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다.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이준기, 남상미, 전혜빈, 한주완과 더불어 유오성과 최재성이 격랑의 시대인 개화기를 살다간 선조들의 삶을 그려낸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방송가에 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 중에 있으며 오는 6월25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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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일의 '똥개' 예능이 시청자들을 초토화시켰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31회에서는 석주일이 '원조 똥개'다운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드러내 '예체능' 농구팀을 긴장하게 했다.


이에, 우지원 vs 석주일 팀으로 나뉜 '예체능' 농구팀은 4:4 농구 대결을 펼치게 된 가운데 '원조 똥개' 석주일이 스포테이너(스포츠와 엔터테이너를 합성한 말)의 진면목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 브라운관 앞을 떠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경기 내내 석주일은 이른바 '똥개' 농구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상대방을 밀착 마크하며 안 보이는 곳에서 거칠게 반칙하는 과격한 플레이는 물론 홍일점 이혜정에게도 거침없는 몸싸움을 하는 등 특유의 '똥개 스타일' 농구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


이와 함께 강호동을 자신의 수제자로 키우며 기싸움은 물론 상대의 파울을 유도하는 더티 플레이를 가르친 데 이어 스승과 제자의 환상 콤비로 '똥개' 농구의 진수를 보여주는 맞대결을 펼치는 등 시종일관 '예체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슛을 성공시킴과 동시에 선보인 그의 꿀렁꿀렁 세레모니는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코트 위가 아닌 예능판 위에서만 볼 수 있는 석주일의 신선한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고 그만의 종잡을 수 없는 독특한 예능감을 발휘해 '新스포테이너의 발견'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


특히, '반칙왕'과 '악동'의 경계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석주일은 '예체능' 방송 내내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등 시청자들은 물론 네티즌들에게 '원조 똥개'의 진면목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에, '예체능' 농구팀도 덩달아 기운을 끌어올리며 지치지 않는 운동량을 과시하며 발전된 모습을 드러냈다. 이론부터 차분하게 가르쳐주는 우지원의 '정석 계보'와는 또 다른, '일단 부딪히고 보자'는 석주일의 '똥개 훈련법'은 강호동은 물론 '예체능' 농구팀의 승부욕에 불씨를 당기며 실전에서 스스로 강해지는 법을 터득하게 됐다.


이 같은 석주일의 박진감 넘치면서도 친근한 매력과 함께 거침없는 플레이 못지않은 입담은 그의 예능 포텐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흥미를 유발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석주일 예능감 지대로 터짐", "소리 지르고 심판 바짓가랑이 잡는 헐리웃 보고 지렸음ㅋ", "똥개한테 물리면 약도 없다더니..", "석주일, 신의 한 수인 듯", "석주일, 예체능 고정멤버도 손색없다", "석주일, 완전 유쾌 간밤에 폭소했음", "코트 위의 사자" 석주일!! 꺄오~난 왜 몰랐지?", "석주일 예측불가 밉지 않은 캐릭터다! 대박 발견!"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 31회는 시청률 6.3%를 기록해 동시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 Photo provided by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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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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