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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포스 엄태웅과 감각적인 화면과 치밀한 스토리의 연출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김용수 PD가 재회해 눈길을 끄는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과 무영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물이다.

 

극 중에서 엄태웅은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로 영류왕(김영철) 딸 무영(김옥빈)과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아 천륜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비극적 운명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소화하고 있다.

 

특히 전 작품인 KBS 2TV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동공 연기의 열연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온몸을 내던지는 액션과 함께 가슴 시린 멜로의 내면 연기를 펼쳐내며 안방극장 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극 중 연충의 무영 공주를 향한 '그림자 사랑'은 팬들의 가슴을 움직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칼과 꽃' 5회 방송분에서 연충, 엄태웅은 장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연충은 처형을 당했던 죄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왕실에서는 그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떠한 큰 일이 벌어질지 몰라 거짓 장례를 치루게 된다.


공주 역시 연충이 살아있다는 것을 전혀 모른 채 마지막 인사를 하기위해 연충의 빈소를 찾아 슬픔을 전한다. 하지만 연충은 그런 공주를 그저 바라만 볼 뿐이고 다가설 수도 없다. 연모하는 공주를 먼발치에서 지켜만 봐야 하는 고통을 심장 속으로 삭인 채 연충은 슬픔에 찬 공주를 따라 '그림자 사랑'으로 애틋함을 전하였다.

 


연충을 잊어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 아파서 무작정 인파 속으로 뛰어 든 공주를 뒤따라간 연충은 공주에게 선물 받은 동곳을 몰래 손에 쥐어주는가 하면 객잔 안 벽에 공주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던 '사모할 연(戀)'이라는 글자를 쓰며 공주에 대한 마음을 전하면서 눈물을 흘려 이를 보는 수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엄태웅의 그림자 사랑 정말 눈물 난다", "너무 아픈 인연이다. 연충의 슬픔이 있는 그대로 잘 느껴진다", "엄포스 엄태웅의 연기 내공은 실로 대단하다", "연-소 커플 사랑은 이뤄지는 걸까요? 너무아픈 커플이다", "연충은 고구려 최고 로맨티스트임에 틀림없다" 등 엄태웅의 애틋한 멜로 연기에 대한 찬사와 이들 커플의 결합에 관해 응원의 댓글을 쏟아냈다.

 

지난 2009년 MBC TV 드라마 '선덕여왕' 이후 4년 만에 사극에 다시 출연한 엄태웅은 이번 '칼과 꽃'에서 와이어 액션 연기와 진중함이 묻어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 그리고 섬세한 내면의 감정 연기 등 연기 내공을 마음껏 쏟아내며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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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화려한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KBS 특별기획 수목 드라마 ‘칼과꽃’의 첫번째 OST가 공개된다. ‘칼과꽃’ OST Part.1의 주인공은 애절한 감성 보이스, 음악의 여왕 ‘왁스’다. 
  
‘왁스’의 ‘사랑아’는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멜로디와 여인의 애절한 호소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서로 다른 장소에서 그리워 하는 안타까운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곡으로써, ‘왁스’만의 애절하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사랑아’의 슬프고 안타까운 감정을 잘 살려주고 있다.  또한 ‘사랑아’는 풍부한 화려한 악기 배열과 깊이 있는 ‘왁스’의 목소리가 더해져서 충분히 절제 되었지만 호소력 있는 보이스가 뒷 받침 해주어 연민의 감정을 녹이게 한다.
 
‘왁스’의 ‘사랑아’는 ‘태연’의 ‘들리나요’, ’티파니’의 ‘나 혼자서’를 작곡한 이상준과 차길완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 된 곡이며, ‘왁스’는 KBS ‘불후의 명곡2’에서 폭발적 가창력을 선보이며 첫 출연에도 우승을 하는 등 출연한 전설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또한 각종 OST 참여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KBS 특별 기획 수목 드라마 ‘칼과꽃’은 원수의 아들을 사랑하게 될 비극적인 운명에 빠지게 될 고구려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로 탄탄하고 빠른 전개와 함께 드라마에서 본적 없는 압도적인 영상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출연자들의 내공 깊은 연기는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두 남녀 주인공의 슬픈 사랑 이야기와 함께 애절하고 감성적인 발라드 ‘왁스’의 ‘사랑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섬세한 숨결과 애잔한 호흡이 함께하는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곡인 ‘왁스’의 ‘사랑아’는 오는 7월 18일 음원 사이트 들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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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포스' 엄태웅이 KBS 2TV 수목 드라마 '칼과 꽃'에서 절절하고 애틋한 멜로 연기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엄태웅과 감각적이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김용수 PD와 재회해 화제가 되고 있는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과 무영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에서 엄태웅은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로 영류왕(김영철) 딸 무영(김옥빈)과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아 천륜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비극적 운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전작인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동공연기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온몸을 내던지는 액션과 함께 가슴 시린 멜로의 내면 연기를 소화해내 안방극장 팬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4회 방송분에서 연충, 엄태웅은 특유의 애틋한 눈빛과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연충은 연개소문의 첩자이자 인질을 사살한 죄로 참수형을 받게 되고, 연충이 태자와 공주를 살리면서도 아버지인 연개소문을 지키려고 진실을 고백하지 않은 것과 연개소문과의 부자관계이지만 인정 받지 못해 한 번이라도 만나기 위해 인질을 사살한 것 등이 밝혀지면서 연충을 향한 무영 공주의 연민의 깊이를 더욱 깊어만 간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공주의 고백에 연충은 가슴이 아리지만, 의연하게 "공주님의 마음, 그걸로 충분하옵니다"라고 담담하게 말한다. 이어서 연충과 무영은 손을 잡고서 한참을 마음 아프도록 애타는 시선으로 쳐다본다. 이들의 애틋한 사랑에 많은 시청자가 가슴 아파하였다.

 

4회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매회 엄태웅의 연기는 온힘을 다하는 느낌이다. 역시 최고다", "빛나는 카리스마 연기와 애틋한 내면연기가 일품이다", "칼과 꽃을 이끄는 엄포스의 마력에 빠질 수 밖에 없다"는 등의 댓글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09년 MBC TV '선덕여왕' 이후 4년 만에 사극에 다시 출연한 엄태웅은 '칼과 꽃'에서 와이어 액션과 눈빛 연기, 내면의 감정 연기 등 연기내공을 한껏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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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9.0 | ISO-100 | 2013:05:31 18:24:24

 

'엄포스' 엄태웅이 왜 '흥행 보증수표'로 통하는지를 보란 듯이 보여주었다. 엄태웅과 김용수 PD가 3일 첫 방송한 KBS 2TV 새 수목극 '칼과 꽃'에서 '명품 콤비'는 바로 이런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성실한 배우 엄태웅과 감각적이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김용수 PD의 재회는 많은 안방극장 팬들에게 진작부터 관심과 기대를 끌기에 충분했다. 이에 대한 보답이라도 하듯 두 사람은 '칼과 꽃'에서 절묘한 화학 반응을 일으키며 명품드라마임을 입증해줬다.

 

이미 엄태웅-김용수 PD 콤비는 전작인 '적도의 남자'에서 첫회이후 방송 9회 만에 쟁쟁한 드라마들을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바 있기 때문에 '칼과 꽃'에 거는 기대와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과 무영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극 중에서 엄태웅은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로 영류왕(김영철) 딸 무영(김옥빈)과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아 천륜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비극적 운명을 그만의 스타일로 그려낸다.

 

엄태웅은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동공연기에 이어 이번에는 헝클어진 머리카락의 비주얼과 혼신의 열연을 통한 일명 '산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빨아들였다.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김용수 PD도 엄태웅에게 칭찬과 함께 전폭적인 신뢰를 왜 보냈는지가 '칼과 꽃' 첫 회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연충, 엄태웅은 병사들과 대적하는 장면이라든가 눈을 가린 채 사람 머리 위에 놓인 사과의 정중앙을 맞히는 등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연충은 원수의 자식들로서 어찌할 수 없는 비극적인 사랑을 가슴 아프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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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7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식을 치뤘다.
 
KBS 새수목드라마 ‘칼과 꽃’이 지난 3일 밤 그 베일을 벗은 가운데, 무영 역을 맡아 7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옥빈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칼과 꽃’은 증오를 상징하는 칼과 사랑을 말하는 꽃으로, 고구려를 배경으로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과 무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옥빈은 ‘칼과 꽃’을 통해 7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동시에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어제 방송된 1회에서 잔잔한 내레이션으로 극의 포문을 연 김옥빈은 고구려의 공주다운 위엄있고 강인한 모습에서 변복을 하고 저자거리를 드나드는 호기심 많은 소녀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또 7년만의 드라마 복귀임에도 변함없는 외모와 고운 한복자태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김옥빈 반갑다’ ‘무영과 연충의 강렬한 첫만남 인상깊었다’ ‘공주 역의 김옥빈 너무 예쁘다’ ‘오랜만에 정통사극 ‘칼과 꽃’ 앞으로 잘 지켜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밤 10시에 방송될 KBS ‘칼과 꽃’ 2회에서는 무영이 연충에게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며 운명적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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