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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수목 드라마 '칼과 꽃'에서 운명적인 사랑에 가슴아파하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고 있는 엄태웅은 포스를 내뿜는 카리스마와 순애보적인 사랑의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15회 방송분에서 연충은 자신을 대신해서 화살을 맞은 무영의 상처를 확인하기 위해 정신을 잃고 쓰러진 후 가슴에 둘러진 천을 보고 나서 무영이 공주임을 확신하게 된다. 무영이 공주임을 알게 된 연충은 이에 홀로 가슴 아파한다. 그리고 무영에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손에 피를 묻히려 하지 마시오. 살아남은 것이 살아가는 것이 가장 소중한것입니다"라며 복수를 그만둘 것을 말한다.

그러나 무영은 "나는 총관님이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허나, 복수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맞습니다"라며 복수를 이어갈 것임을 암시하자 연충은 무영에게 "가시오.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이것뿐입니다. 우리는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 만나면, 나는, 당신을 죽여야 합니다"라며 무영을 끝까지 지키는 순정의 '끝판왕'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연충, 엄태웅은 그동안 자신이 힘이 부족해 공주를 지키지 못한 것을 자책하며 연개소문 옆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힘을 키워 조의부 총관 자리까지 올랐다. 무영과 공주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연충은 혼란스럽지만 한 여자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등 엄태웅 특유의 애틋하고 슬픈 눈빛 연기로 안방극장 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방송 이후 각종 인터넷 연예 게시판에는 많은 팬들이  "슬픈 갈색눈이 정말 매력적이다.", "달빛에 비치는 연충에 슬픈 마음이 보여 마음 아팠다", "무더위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엄태웅, 역시 최고!"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무영을 보내주려는 연충의 모습을 남생(노민우 분)이 목격하고, 가뜩이나 총관 자리를 뺏겨 복수의 칼날을 품고 있는 남생이기에 앞으로 연충에게 어떤 위협을 가하게 될지 '칼과 꽃'은 회를 거듭 할수록 극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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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9.0 | ISO-100 | 2013:05:31 18:24:24

 

'엄포스' 엄태웅이 왜 '흥행 보증수표'로 통하는지를 보란 듯이 보여주었다. 엄태웅과 김용수 PD가 3일 첫 방송한 KBS 2TV 새 수목극 '칼과 꽃'에서 '명품 콤비'는 바로 이런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성실한 배우 엄태웅과 감각적이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김용수 PD의 재회는 많은 안방극장 팬들에게 진작부터 관심과 기대를 끌기에 충분했다. 이에 대한 보답이라도 하듯 두 사람은 '칼과 꽃'에서 절묘한 화학 반응을 일으키며 명품드라마임을 입증해줬다.

 

이미 엄태웅-김용수 PD 콤비는 전작인 '적도의 남자'에서 첫회이후 방송 9회 만에 쟁쟁한 드라마들을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바 있기 때문에 '칼과 꽃'에 거는 기대와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과 무영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극 중에서 엄태웅은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로 영류왕(김영철) 딸 무영(김옥빈)과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아 천륜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비극적 운명을 그만의 스타일로 그려낸다.

 

엄태웅은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동공연기에 이어 이번에는 헝클어진 머리카락의 비주얼과 혼신의 열연을 통한 일명 '산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빨아들였다.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김용수 PD도 엄태웅에게 칭찬과 함께 전폭적인 신뢰를 왜 보냈는지가 '칼과 꽃' 첫 회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연충, 엄태웅은 병사들과 대적하는 장면이라든가 눈을 가린 채 사람 머리 위에 놓인 사과의 정중앙을 맞히는 등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연충은 원수의 자식들로서 어찌할 수 없는 비극적인 사랑을 가슴 아프게 그려낼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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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새 월화드라마 ‘칼과꽃’에 전격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은 신예 윤소희가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패션매거진 Ceci 가 선정한 ‘라이징스타’에꼽혀 화보 촬영을 했다.
 

윤소희는 이미 방송가 관계자들사이에서 눈에 띄는 유망주로 손꼽히며 높은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중요 배역을 꿰찬 행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드라마데뷔를 앞두고 화보와 광고계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으며 몇 달 전, 온라인에 윤소희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어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력적인 분위기로 누리 꾼들의 궁금증을 일으킨 바 있는 신예다.
 

 

 

이날 진행된 화보에서 윤소희의특별한 콘셉트를 잡기 보다는 스무살 순수하고 풋풋한 느낌 그대로를 보여주기 위해 메이크업, 헤어, 의상 모두 최대한 내추럴한 느낌으로 준비되었다. 화보 속 윤소희는동그랗고 큰눈에 순수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묘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소희는 이번이 첫 화보촬영이라촬영 내내 얼굴엔 설렘 가득한 미소를 머금었으며 카메라 앞에서는 수줍은 듯 자신의 끼를 발산해냈다.
 

이에 관계자는 “168cm의 큰 키와 귀여워 보이지만 묘한 마스크와 분위기로 유니크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활동이 더 기대되는 친구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윤소희는 KBS 새 월화드라마 <칼과꽃> 의 ‘낭가’ 역으로 캐스팅 되어 첫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윤소희가 맡게 될 ‘낭가’ 역은 요염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팜프파탈 비밀요원이다.
 

특히 ‘낭가’ 역은신선한 마스크를 찾기 위해 유일하게 <칼과 꽃>에서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역할로서 윤소희에게도 남다른 의미가 있다. 윤소희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다. 설레이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많이 준비하고 노력해서 내 몫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 라고 앞으로의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 Provides Photo by ㈜에스엠컬처앤콘텐츠, Ceci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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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9.0 | ISO-400 | 2012:12:20 18:11:12

KBS 특별기획드라마‘칼 과꽃’에서 유일하게 오디션이 실시된 역할이 있다. 바로 팜므파탈의 치명적 매력을 지닌 비밀 요원 낭가 역. 그리고 연기 경험이 전무한 신인 배우가 경쟁을 뚫고 당당히 이 역할을 거머쥐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신고식을 치르게 된 윤소희가 바로 그 행운의 주인공이다.
 

윤소희는 오는 7월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특별기획드라마‘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김용수, 박진석)에서 영류왕(김영철)의 비밀 조직 금화단의 정보책‘낭가’역을 맡는다. 평양성 저자거리의 유명한 유곽의 주인으로 고구려에서 내로라 하는 귀족들의 유흥을 책임지는 동시에 그들로부터 고급정보를 캐내는 여인이다.
 

유곽 주인이라해도 함부로 접근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낭가.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고 과묵하며 쌀쌀맞기 때문. 스모키한 화장을 즐기며 고양이처럼 차고 매력적인 눈동자를 가졌다. 학식이 뛰어나며 다른 나라 언어에 융통해 지적인 매력이 남다르다. 또한 언제든지 몸에 지닌 것들을 무기로 활용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무예 실력을 갖췄다.
 

위험해서 더 매력적인 팜므파탈의 캐릭터 낭가로 첫 데뷔 신고식을 치르게된 윤소희. 제작진은“낭가는 남성들이 주축이 된 금화단을 환기 시킬수 있는 묘한 매력의 여성요원으로,신선한 얼굴이 필요했다. 그래서 유일하게 오디션을 치른 역할이다”라는 배경을 설명 하면서“신예 윤소희는 차가우면서도 요염한 섹시미를 가진 낭가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신인의 패기가 더해져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독특하고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운의 여배우 윤소희는“첫 드라마 데뷔 작이라 기대되고 긴장된다. 많이 준비하고 노력해서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인 다운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칼과 꽃’은 김영철, 최민수, 엄태웅 등 최강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들이 총출동, 사극 마니아 커뮤니티에서‘최강캐스팅, 최고의기대작’으로 꼽을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증오를 상징하는 칼과 사랑을 상징하는 꽃, 원수 지간인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을 그린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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