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지진희가 중국 영화 <두 도시 이야기>(감독 김태균)에 캐스팅돼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13일 지진희는 중국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천이한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8일부터 부산 등지에서 촬영을 시작, 중국 내에서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영화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지진희가 캐스팅 된 중국 영화 <두 도시 이야기>는 한 커플의 결혼을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진희는 이 작품에서 딸의 결혼을 반대하는 캐릭터로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

 

<여과애>, <길 위에서>, <적도> 등 굵직한 중국 영화에 출연해 중화권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지진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모든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화산고>, <맨발의 꿈> 등으로 유명한 김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영화 <청설>로 유명한 대만 배우 진의함(천이한

陳意涵 )이 여주인공을 맡아 지진희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지진희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도시 이야기>는 오는 11월 중국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HB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3:09:07 16:07:19


배우 한채아가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감독 김동후, 제작 김기덕 필름)’에 캐스팅을 최종 확정 지었다.

 

김동후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훈 감독의 <영화는 영화다>,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 신연식 감독의 <배우는 배우다>, 이주형 감독의 <붉은 가족>, 문시현 감독의 <신의선물>을 제작한 김기덕 필름에서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제작단계에서부터 탄탄한 시나리오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3:09:07 15:45:51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인간사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를 전달할 작품으로, 한채아는 여자주인공 ‘미’역을 맡아 업계의 핫 이슈를 만들어내며 관심을 높이고 있다.

 

김기덕 필름의 김순모 프로듀서는 “배우 한채아와 여주인공 ‘미’ 캐릭터가 만났을 때 매력적인 이미지를 창조해 낼 것이라는 믿음을 받았으며, 한채아의 연기적 포용력이 이 작품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이란 판단이 들었다.”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배우 한채아가 캐스팅 된 ‘미’는 식품의약안전청의 차갑고 냉정한 검사관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한채아는 KBS ‘미래의 선택’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KBS ‘울랄라 부부’ ‘각시탈’ 등에서 보여줬던 다소 발랄하고 생기 있는 대표적인 짝사랑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로 변신해 이번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공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에 쏠리며 여배우 한채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상승 중이다.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한채아를 여주인공으로 확정 짓고, 다른 배역들을 캐스팅 중에 있다.


/ Photo provided by 김기덕 필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P45+ | 1/500sec | ISO-100 | 2013:09:16 13:17:52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매혹적인 '파격 뒤태' 드레스로 뜨거운 관심을 끌었던 배우 강한나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에 ‘임선주’ 역으로 캐스팅 돼 안방극장 데뷔 초읽기에 들어섰다.

 

강한나는 극 중 인물들과 함께 미스코리아에 도전하는 8등신 미녀 임선주 역을 맡아 청순한 얼굴의 반전 악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스코리아’에 캐스팅 된 강한나는 “ ‘미스코리아’로 드디어 첫 드라마 데뷔를 하게 됐다.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감독, 작가님 등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감사하다. 여자라면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 로망으로 여겼을 법한 ‘미스코리아’를 연기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 뛰고 설렌다. 신인 다운 자세로 프로 같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스코리아’는 2010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파스타'를 함께 만든 서숙향 작가와 권석장 PD의 신작으로 1997년 IMF로 망하기 직전인 화장품 회사의 넥타이부대 회사원들이 회사를 살리기 위해 자신들의 고교 시절 퀸카였던 여주인공을 미스코리아로 만드는 내용을 그린다.

 

신예 강한나가 캐스팅 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는 이성민, 이선균, 이연희, 이미숙, 이기우, 홍지민, 강태오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12월 중순 ‘메디컬 탑팀’ 후속으로 찾아 올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판타지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배우 정수영이 KBS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 /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 캐스팅 되었다.

 

매 작품마다 변화를 시도, 개성 강한 연기를 펼쳐온 연기파 배우 정수영이 KBS 새 수목드라마 <비밀>에 캐스팅되었다. 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독한 사랑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 

극중 정수영은 직설적인 말을 거침없이 내뱉고, 걸걸한 말투로 남자보다 더 카리스마 넘치는 ‘단발’이라는 강렬한 캐릭터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단발’은 초반 주인공 황정음 (유정 역)과 부딪치는 인물로 점차 관계의 변화를 가져올 예정.

 

정수영은 ‘<비밀>에서 연기하게 된 ‘단발’이라는 캐릭터는 지금까지 연기해왔던 그 어떤 인물보다 강렬하고 개성이 강한 캐릭터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정수영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가 드라마 <비밀>을 통해 어떤 매력을 뿜어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독한 사랑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 <비밀>은 오는 25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DRM 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