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안용준, 김보라, 노행하, 광수가 더블데이트에 나선다.


일본 인기드라마 'S.O.S'(Strawberry On the Short Cake)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금단의 관계에 놓인 로맨스를 섬세한 시각으로 다루고 있는 KBS N 특별기획 수목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극본 박윤후/연출 이원익)에서 꽃고딩들의 4인 4각 로맨스가 불타기 시작하는 것.


사진 속에는 갈대밭으로 여행을 떠난 안용준(김지후 역), 김보라(정유이 역), 노행하(김다영 역), 광수(유재인 역)가 셀카 삼매경에 푹 빠져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오늘(27일) 방송되는 6화의 한 장면으로 비주얼은 물론, 물오른 케미가 돋보이는 커플 샷들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혜경(마윤희 역)을 좋아하는 광수와, 그런 광수와 연인이 된 김보라의 뽀뽀 셀카는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여기에 의붓 여동생 김보라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고 있는 안용준은 노행하와 정식적인 교제를 시작한 만큼 이들의 엇갈린 애정전선에 궁금증을 야기시키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배우들은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훈훈한 분위기로 남다른 팀워크를 엿보였다는 후문.


드라마 ‘SOS 나를 구해줘’의 한 관계자는 “이번 여행을 통해 안용준과 노행하 커플이 진도를 나가길 바라는 여동생 김보라의 깜찍한 계략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노행하를 찾아간 안용준이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그가 김보라를 향한 마음을 완벽하게 접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0sec | F/5.0 | ISO-200 | 2014:05:08 01:34:44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최정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첫 눈에 반한 그녀 오정희(백진희)에게 다가가기 시작한 허영달(김재중). 네티즌들은 두 남녀에게 달희커플이란 닉네임을 선사하며이들의 두근두근 로맨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좋아하는 마음도 표현하지 못하고 주위를 맴도는 3류 양아치의 우직한 아날로그식 사랑이 감성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 만남에서는 따귀세례를 받았고한지붕 아래서 살게 된 첫날엔 빗자루 세례를 받았던 영달이 이번에는 제대로 잘 보일 기회를 잡았다바로 늦잠 때문에 지각하게 된 정희의 부탁으로 오토바이 출근을 시켜주게 된 것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0sec | F/4.0 | ISO-200 | 2014:05:08 01:31:22

 

첫 촬영에서부터 오토바이를 탔던 김재중은 당시 겁이 없는 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그런데 오토바이 로맨스’ 촬영에선 사뭇 달라졌다뒤에서 허리를 꼭 감싸 안은 백진희를 태워서 그런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것.

 

여유롭게 오토바이 촬영을 즐긴 백진희에 비해김재중은 오토바이가 멈추고 나서야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고.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영달이의 캐릭터랑 꼭 닮아있었다이날은 순수남 김재중이었다는 것이 촬영장 스태프들의 전언이다.

 

수치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진상 중의 진상여자의 마음도 자유자재로 흔들어놨던 영달유독 정희와는 눈도 맞추지 못하고 얼굴만 붉어지던 그도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지난 12일 방영된 3회분 엔딩신에선 사설 카지노 단속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한 정희의 손을 잡아채고 도망가는 박력의 사나이가 된 것.정희 역시 영달에 대한 소문 때문에 거리를 두고 있지만 왠지 그가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달희커플의 멜로가 두근두근 가슴을 자극하며 점화된 반면이야기의 축을 이루고 있는 삼형제 장동수(이범수), 허영달윤양하(임시완)에게 숨겨진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스토리엔 긴장감이 더해졌다. ‘트라이앵글’ 삼형제의 진실 찾기가 시작됐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이범수와 윤아의 극과 극 매력을 담은 포스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는 이범수와 윤아의 으르렁 모습과 달달 모습을 담은 상반된 비주얼의 커플 포스터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 로맨스를 담는다. 이에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결혼 전과 결혼 후 상반되게 변한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으르렁대던 두 사람이 밀착 스킨십을 선보일 만큼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상단 비주얼은 서로 눈을 흘기며 당장이라도 잡아먹을 것 같은 살벌함(?)을 보여준다. 빛나는 윤아의 여신미모와 이범수의 카리스마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하단 비주얼의 두 사람은 묘한 반전 케미와 함께 자연스런 스킨십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은 이범수가 영화 촬영 중에 사고로 손가락 골절을 입었던 날. 밤새 영화 촬영 후 간단한 응급치료 후 포스터 스케줄을 소화한 이범수는 촬영 내내 본인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윤아를 배려하며 신경쓰는 등 진짜 부부를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제작진은 "이범수와 윤아가 유쾌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며 "이범수씨가 사고로 손가락 골절을 입었음에도 환한 표정으로 촬영을 리드해 스탭들과 배우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범수씨의 프로의식이 돋보이는 부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포스터 촬영현장 만큼이나 '총리와 나' 촬영현장도 화기애애하다. 12월 9일 첫방송 되는 '총리와 나'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총리와 나'의 반전 케미 커플의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은"이 커플 뭐지?! 은근 어울려~ 자꾸 보게 되는 묘한 매력의 커플일세~", "등 돌리고 서 있는데, 사랑싸움하는 것 같아~", "’총리와 나’ 완전 기대!", "으르렁 모드에서 러브모드로 체인지? 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궁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는다.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드라마틱 톡,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맘마미아’ MC 허경환과 기상캐스터 김혜선의 핑크빛 무드가 포착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맘마미아’ 34회에서는 열명의 연예인 자녀들의 숨기고 싶은 흑역사와 감추고 싶었던 엄마들의 이야기가 밝혀질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기상캐스터 김혜선의 웨더자키 시절의 굴욕(?)적인 영상이 공개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하지만 이때 허경환의 ‘하트 눈빛’이 포착 된 것.

 

공개된 영상에는 김혜선이 요정 컨셉으로 날씨를 전하는 모습과 할로윈 데이에 마녀의상을 입고 깜찍하게 멘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과도하게 귀여운 김혜선의 영상에 김혜선 엄마는 “너무 부끄럽다”며 고개를 들지 못했고 레이디 제인은 김혜선의 웨더자키 시절을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 모두가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모를 때 MC 허경환은 애정 가득한 미소를 김혜선에게 보내 출연진들의 의심을 샀다. 이에 MC 박미선이 “허경환씨는 영상 어떠셨어요?”라고 물어 허경환에게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허경환은 “다른 건 잘 모르겠고, 계속 맑음이었다”고 김혜선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고백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게 했다. 이어 김혜선도 허경환을 향해 애교 섞인 미소를 보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허경환과 김혜선의 이러한 핑크빛 기류는 지난 방송에서도 포착돼 다른 여성 출연자들의 시기와 질투가 하늘을 찌를듯했었다. 특히 지난주 33회 방송에서 허경환이 김혜선을 공주처럼 떠받들듯이 에스코트해 직간접적으로 사심(?)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의 미묘한 기류에 9명의 여성 출연진들은 시기와 질투를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특히 김현숙은 “사탕을 진짜 세게 (김혜선에게) 던져버리고 싶다”며 김혜선의 귀여운 컨셉에 분노를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경환과 김혜선의 핑크빛 기류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이러다가 정분 날 것 같아~”, ”둘이 은근 잘 어울린다. 잘되면 ‘맘마미아’ 1호 커플인가?”, “허경환도 반한 웨더자키 시절 영상이 궁금궁금”, “둘이 사귀는 거야? 아닌거야? 완전 수상~”, “다른 출연자들이 질투할 만하다~ 허경환 눈빛이 완전 하트뿅뿅이네!”, “허경환, 요즘 사심 방송중?”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맘마미아’는 열 팀의 스타모녀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감동이 있는 토크쇼로 오늘 방송될 34회에서는 '우리 딸 부끄러울 때가 있다 or 없다'라는 주제로 모녀들의 흥미진진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2TV '맘마미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1600 | 2012:02:28 22:36:55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주인공 지창욱과 왕지혜가 커플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불미스런 일로 인해 싱싱맨 가게를 접어야만 하는 태양(지창욱 분)은 고향에 내려가게 된다. 고향에서 재회하게된 태양과 가온(왕지혜 분)은 드디어 태양과 진심(왕지혜 분)으로 돌아와 데이트를 즐기게 된다.

어린시절로 돌아가 같이 데이트를 즐기는 두사람. 바이크도 타고 꽃도 꺽어보고, 군고구마 데이트도 즐기는데… 공개된 현장사진은 진짜 커플과 다름없는 모습이다.

다시 재회하게된 이 커플은 드디어 같이 밤을 지새우게 되는데…. 태양과 진심이로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이둘의 앞날엔 이제부터 행복한 일들만 생기게 될지 태양과 진심커플의 진짜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60sec | F/2.8 | ISO-1600 | 2012:02:29 00:04:21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9.0 | ISO-100 | 2012:02:28 09:32:57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5 | ISO-100 | 2012:02:28 15:51:46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이번 주 막을 내리는 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박연선 극본 배경수 연출)에 명품로맨스 드라마란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야구선수 무열(이동욱 분)과 그를 경호하게 된 안티팬 은재(이시영 분)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이 드라마에 팬들은 “시즌2‘를 제작해 달라” “보내기 너무 아까운 드라마” “진정한 명품로맨스,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렇다면 ‘난폭한 로맨스’가 명품로맨스 드라마로 박수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탄탄한 대본과 이를 더욱 돋보이게 영상에 녹여낸 제작진의 역량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드라마 ‘연애시대’를 집필했던 박연선 작가의 귀에 착착 감기는 감칠맛 나는 대사와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 창조, 기발하고 감각적인 영상이 어우러지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주인공 커플의 사랑이야기 위주의 일반적인 로맨틱코미디물과 달리 주인공은 물론 그 주변 인물들 개개인의 꿈에 대해 되돌아보게 만드는 전개로 재미는 물론 감동까지 맛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됐다. 베일에 가린 스토커와 그의 섬뜩한 행각도 비중 있게 다루며 긴장감과 스릴을 느끼게 했다. 그저 그런 로맨틱드라마와는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배우의 열연 역시 매회 화제를 일으키며 호평을 받았다. 배역을 위해 파격적인 폭탄머리까지 감행한 이시영은 겉으론 털털하고 터프하면서도 내면에 아픔을 숨기고 있는 유은재의 개성을 100% 뽑아냈다. 이시영은 코믹과 멜로의 감정변이를 완벽히 장악하며 팬들의 극찬을 불러왔다. 이동욱 역시 진지하고 시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까칠함 뒤에 장난기가 드러나는 무열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내며 ‘여인의 향기’에 이어 또다시 안방 여심을 강타하는데 성공했다. 소녀시대의 제시카 역시 첫 연기도전에서 강종희(제시카 분)로 열연을 펼치며 연기자로 합격점을 받았다.

탄탄한 대본과 감각적인 영상, 배우의 열연이 조화되며 명품로맨스드라마란 극찬을 불러온 것이다.

한편,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있는 ‘난폭한 로맨스’는 스토커의 음모가 절정에 달하며 진동수(오만석 분)와 오수영(황선희 분)부부는 물론 강종희와 박무열까지 위험에 빠지는 내용으로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가면을 쓰고 진실한 사랑을 찾기 위해 모인 남녀 7인의 리얼 러브 버라이어티 SBS E! '가면무도회(기획
허윤무, 연출 김용규)'에 정우성과 환희를 섞어 놓은 듯 한 외모의 남자, 카라의 강지영과 소녀시대 서현
을 떠올리게 하는 미모의 여성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더욱 화려해진 출연자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데이트로 돌아온 '가면무도회',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
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는 개성으로 똘똘 뭉친 남성 5명과 연예인 도플갱어 여성 2명이 등장했다.

수영복 차림으로 진행된 이번 만남에서 남자 출연자들은 여자 출연자와의 일대일 데이트 권을 얻기 위해 뜨
거운 경쟁을 벌이며 처음의 어색함은 떨쳐 버리고 모두 열정적인 단체 데이트를 즐겼다.

무엇보다 수영장 데이트 후 얼굴공개 시간에서 마치 정우성과 환희를 연상케 하는 외모의 남자와 카라의 강
지영과 서현을 섞어 놓은 듯한 여성이 공개되자 촬영장 분위기가 한껏 더 고조되었다는 후문.

한편, 더욱 자극적이고 발칙한 데이트로 중무장해 돌아온 리얼 러브 버라이어티 '시크릿 데이트 쇼 가면무도
회'는 오는 1월 28일 토요일 밤 12시 SBS 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