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6

« 2018/06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의 향기커플 이동욱과 신세경이 알콩 달콩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내고 있다.

 

이는 지난 9회에 등장했던 놀이공원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으로 곰 탈을 뒤집어 쓴 이동욱(주홍빈 역)과 해맑은 표정의 신세경(손세동 역)이 함께 카메라를 보고 웃거나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카메라 밖 두 배우가 뿜어내는 커플 포스는 극중 풋풋한 사랑에 첫 발을 내딛고 있는 홍빈(이동욱 분)과 세동(신세경 분)이 카메라 밖으로 나온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해 앞으로 점점 더 향긋해질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 현장에서 두 배우는 세심하게 서로를 챙겨주는가 하면 촬영이 쉬는 틈을 타 끊임없이 드라마에 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누는 등 작품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는 후문.

 

드라마 ‘아이언맨’ 관계자는 “극이 중반으로 향하면서 이동욱과 신세경의 호흡이 더욱 빛나기 시작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점점 더 상대의 진심에 다가서게 될 홍빈과 세동을 통해 안방극장을 달콤하게 만들 두 배우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세동이 고교시절 엄마를 잃었던 기억을 떠올리고는 크게 슬퍼하는 모습이 그려져 홍빈을 변화시키고 있는 그녀가 그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정하고 러블리한 비하인드 컷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케 하고 있는 향기커플 이동욱, 신세경은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로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아이언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이켠이 ‘삼총사’에 첫 등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31일 방송된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극본: 송재정 / 연출: 김병수) 3회에서는 허승포(양동근분)의 집 하인인 판쇠(이켠 분)가 허승포의 심부름으로 편지를 전해주기 위해 박달향(정용화 분)과 첫 만남을 갖게 된다.

 

이후 두 번째 만남에서 판쇠는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도 모른 채 허승포가 전해주라 했다며 박달향에게 봉투를 전해준다. 편지에는 “친구 먹은 기념으로 서신을 들고 간 그 놈을 자네에게 선물로 보내네.”라는 허승포의 편지와 판쇠의 노비문서가 들어 있었지만 까막눈인 판쇠는 이 사실을 알리가 없던 것.

 

영문도 모른 채 해맑은 얼굴로 박달향을 쳐다보던 판쇠는 “이게 누구의 노비문서인지 아느냐?”, “네 거다. 네 주인이 너를 나한테 준다는구나”라고 말하는 박달향의 청천벽력 같은 말에 화들짝 놀란다.

 

판쇠는 이어 “승포 나리께서 뭘 착각하셨나 봅니다. 확인 좀 하고 오겠습니다.”라며 쏟아지는 빗속을 뛰어가다 넘어지고, 얼굴이 흙탕물로 엉망이 되면서도 달향을 향해 “아닙니다. 진짜 착오에요. 제가 지금 나리 모시는 게 싫어서 도망가는 게 절대 아닙니다요!” 라고 울부짖듯 외치며 꽁지 빠지게 도망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또, 잠깐의 만남 속에서도 과묵하고 무뚝뚝한 박달향과 반대로 수선스럽고 겁 많은 판쇠 두 사람의 앞으로 모습에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두 사람의 남-남 케미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청자들은 “판쇠 나올 때 너무 웃겼다.”, “이켠 정용화랑 두 사람 나올 때 젤 재미있을 듯.”, “이진욱-양동근, 정용화-이켠 커플 케미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조선 인조 시대를 배경으로 재창조된 호쾌한 액션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Polari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장혁이 나날이 업그레이드된 연기 포텐으로 '운널사'에 최적화된 이건 캐릭터를 완성했다. 코믹 연기로 이건의 허당스러운 면모를 그리면서도 그 속에 애잔, 짠내, 순정, 진지 등이 제대로 잘 버무려진 일당백 연기는 시청자들의 밤잠을 뺏어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주찬옥, 조진국 극본/이동윤 연출/(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이하 '운널사') 13회에서는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엘리 킴으로 돌아온 미영(장나라 분)을 한 시도 잊지 못하며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쫓는 건(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와중에 마카오에서처럼 2006호 문 앞에서 운명처럼 재회한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

 

이에 힘입어 '운널사' 시청률 역시 큰 폭으로 상승하며, 동시간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첫 회에서 6.6%의 시청률로 수목 드라마 중 3위로 시작했던, '운널사'는 닐슨 코리아 기준 13회 에 전국 시청률 11.5%, 수도권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당당히 수목 드라마 1위를 꿰차며 대역전극을 펼쳤다. 앞으로 '운널사'의 유쾌한 반란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혁표 코믹연기는 역시 장혁이라는 감탄과 함께 시청자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빠뜨렸다. 미영을 보고자 찾은 전시회장에서 그는 첩보영화의 주인공처럼 뛰고 구르며 남의 눈에 피해 전시장에 침투했고, 007 작전을 방불케 하며 '당신의 영원한 1호 팬 언제 어디서나'라는 큼직한 글씨가 적힌 화환까지 주문했다. 화환이 도착하자마자 풀숲 어딘가에서 불쑥 튀어나와 결제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미영을 향해 모든 촉을 세우며 그녀만을 바라보는 건의 애절한 모습은 여심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이에, 코믹을 넘어선 감성 로맨스 연기로 다시 한 번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하며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건이 미영의 전시회 카달로그를 보며 “개똥아, 엄마 참 멋있다”며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서는 그 동안 장혁이 보여줬던 허세 가득한 코믹 연기를 지운 채 깊이 있는 눈으로 진심 어린 사랑을 느끼게 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또한, 포장마차에서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우리 개똥이 하나도 안 변했네. 내가 준 거는 아주 커다란 상처밖에 없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다가갈 수 없는 한 남자의 마음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처럼 이 날 장혁은 '그가 아니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이건이 되어 브라운관 안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였다. 동에 번쩍 서해 번쩍 미영의 24시간을 쫓으며 팔불출스러운 모습을 보이다가, 다니엘(최진혁 분)의 작은 스킨십 하나에 목청 높이며 안절부절 못 하고, 전 장모에게는 여전히 살가운 사위 노릇을 하며 능글능글하면서 미워할 수 없는 모습을 그리는 등 대체불가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 날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각종 SNS 등을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전했다. "장혁이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었나? 알았는데 그래도 새삼 놀랐네", "건이 달팽이 덕후, 팔불출이 따로 없네", "오늘 한 회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장혁 졸귀+존잘", "오늘 2막 시작이라 좀 늘어질 줄 알았는데 나의 착각일 뿐. 꿀잼+조청잼", "역시 남녀관계는 썸탈 때가 제 맛~", "원작과는 비교불가 제 인생드라마" 등 다양한 댓글로 반응을 전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고성희가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 극본 유동윤, 방지영 / 제작 래몽래인)에서 정일우와 운명적 만남으로 로맨스 포문을 열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야경꾼 일지>에서는 도하(고성희 분)가 저잣거리에서 이린(정일우 분)과 부딪혀 떨어트린 방울 팔찌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하는 팔찌를 가져간 이린을 찾아 나서던 중 봉황의 우리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하는 이린을 오해, 나쁜 사람으로 인지해 패대기치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러브라인을 예고.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도하는 이린과의 운명적 만남과 동시에 무석(정윤호 분)과는 우연한 만남을 그리며 각각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 악연처럼 시작된 인연 이린과 흑기사처럼 등장한 무석,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될 도하의  삼각 로맨스 시작점에 극의 흥미가 더해졌다.


브라운관 데뷔 후 두 번째 작품에 첫 번째 여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은 신예 고성희는 첫 사극 도전임에도 불구, 안정적인 연기에 도하의 매력을 색색이 표현하며 캐릭터를 완성. 신인배우 고성희의 톡톡 튀는 색디른 매력 또한 <야경꾼 일지>를 보는 재미로 더해지며 시청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한편, 판타지 로맨스 활극 내 세 남녀의 만남이 앞으로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도하가 이린과 무석을 또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 또 무녀로서 소격서 취재에 합격할 수 있을 지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앞으로 도하가 펼칠 <야경꾼 일지>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레인, 더틱톡, 사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5.6 | ISO-160 | 2014:07:27 12:29:35


‘내 생애 봄날’의 감우성-수영 커플의 다정한 스틸컷이 최초 공개됐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극본 박지숙, 연출 이재동, 제작 드림이앤엠)에서 ‘심장’이 이어준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될 강동하와 이봄이 역을 맡은 감우성과 수영. 나이차를 잊게 하는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에서 아름다운 휴먼멜로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캐주얼한 정장 차림의 감우성과 수영은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우성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꽃중년의 화사한 미소를, 수영은 브이자를 그리며 생기발랄한 미소를 띠웠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감우성은 이번 작품에서 사고로 아내를 잃고 푸른이와 바다, 두 남매를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이자, 축산업체 하누라온의 대표 강동하 역을 맡았다. 아내와의 기억을 가슴에 품고 한겨울 속에서 살아가던 중 아내의 심장을 이식받은 여인 이봄이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자신에게 심장을 준 여인의 남편 강동하에게 이끌리는 이봄이 역은 수영이 연기한다. 심장 이식 후 새로 태어난 봄이는 누군가의 삶을 대신 살고 있다는 생각에 누구보다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임상영양사다. ‘연애조작단: 시라노’, ‘제3병원’ 등에서 차근차근 연기 경험을 쌓아온 수영은, 공중파 첫 주연작을 통해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내 생애 봄날’은 이렇게 장기를 기증한 사람의 성격이나 습관이 수혜자에게 전이되는 현상인 세포기억설(세룰러메모리)을 소재로 한 휴먼멜로드라마다. 시한부 인생을 살던 한 여인이 장기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고, 자신에게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과 아이들을 만나 심장이 이끄는 사랑에 빠지는, ‘봄날’처럼 따뜻하고 착한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고맙습니다’, ‘보고싶다’ 등 따뜻한 감성멜로 드라마의 대가 이재동 PD와 ‘히어로’의 박지숙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감우성과 수영 외에도 이준혁, 장신영, 심혜진, 권해효, 이기영, 현승민, 길정우, 강부자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드림이앤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신인 걸 그룹 에이코어(A.KOR)가 첫번째 디지털 싱글 뮤직비디오 티저영상 및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두리퍼블릭은 23일 자정 공식 유투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에이코어의 첫번째 싱글 'Payda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및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200 | 2014:07:20 17:32:38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11.0 | ISO-200 | 2014:07:20 17:47:13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sec | F/10.0 | ISO-200 | 2014:07:20 17:56:22


에이코어는 25일 정오 '실력팀'(지영, 민주, 케미)의 싱글이 선 발매되고, 9월 '외모팀'의 합류로 완전체 앨범이 발매 된다. 

두리퍼블릭은 "에이코어는 실력과 당당함으로 무기로 가요계 실력의‘끝판돌’타이틀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코어는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며 9월까지 10편의 뮤직비디오 및 홍보영상을 공개 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두리퍼블릭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의 오연서와 김지훈이 꿀 케미를 자랑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에서 오연서(보리 역)와 김지훈(재화 역)가 티격태격하면서도 심상치 않은 미묘한 기류를 형성찰떡 호흡으로 극의 깨알재미를 부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 25(방송된 14회에서 재화의 관사에서 보리와 재화’ 보리의 친구 영숙’(임도윤 분세 사람이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서로의 머리카락을 잡고 이마를 맞댄 채 티격태격하며 어느 새 가까워진 보리와 재화’ 두 사람의 모습은 미묘한 기류를 암시했다.

 

또한, ‘재화는 보리와 영숙과 함께 술을 마시고 취한 와중에도 보리를 데려다 주는 배려를 보여주며 은연중 보리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매회 물오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오연서와 김지훈은 자연스러운 능청연기와 환상의 호흡으로 일명 꿀 캐미를 자랑극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왔다장보리’ 시청자들의 드라마 몰입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보리랑 재화의 러브라인 완전 기대된다!’, ‘재화의 보리앓이가 시작되는 중!?’, ‘보리랑 재화랑 빨리 잘 됐으면 좋겠어요!’, ‘보리 은근히 챙겨주는 재화보고 내가 설레여’, ‘언제쯤 보리랑 재화랑 알콩 달콩 하려나’, ‘어서 빨리 둘이 이루어지길!’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이틀롤 오연서의 물오른 능청 연기로 재미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BC 드라마 왔다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MBC를 통해서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윤소이가 권율과 달달한 연인 포스를 뽐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 여자’에서 다채로운 연기변신을 보여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윤소이(이선유 역)가 극중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권율(서지석 역)과의 다정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에는 상큼하게 웃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윤소이와 훈훈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는 권율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팔짱을 끼며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환상적인 케미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런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는 시청률 상승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터. 지난 13회 방송에서 권율이 윤소이에게 연민과 애틋한 마음을 느끼며 묘한 로맨스 기류를 형성했던 만큼 앞으로 이들이 펼쳐 낼 알콩달콩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촬영장에서도 윤소이는 권율과 척하면 척하는 찰떡호흡을 과시하고 있어 스태프들에게도 많은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는 후문.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왜 이렇게 잘 어울려’, ‘윤소이 웃는 모습 진짜 이쁘다’, ‘훈훈 돋는 또 하나 케미 커플 탄생이오!’, ‘내가 권율 대신 저기에 있고 싶을 정도’, ‘빨리 둘의 로맨스가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상 여자’ 지난 방송에서는 지희(문보령 분)를 찾아가 태정(박정철 분)의 과거를 밝히려던 선유(윤소이 분)가 이를 알아챈 태정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돌에 머리를 박고 쓰러지는 모습과 함께 정신을 차린 뒤 독기 어린 표정을 짓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하고 있다.


윤소이와 권율의 환상 케미를 확인 할 수 있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하늘구름엔터테인먼트,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