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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가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피노키오’는 매회 허를 찌르는 전개와 몰입도를 높여주는 연출, 배우들의 최고의 연기력으로 ‘통수 드라마’ ‘시청자가 권하는 드라마’ 등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동시에 8억 6천만-970467-16 등의 숫자들을 남겼다. 이는 ‘피노키오’가 달려온 약 3개월간의 여정 속 숨은 숫자들을 정리한 것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3번의 키스신, 총 재생수 970,467! 최고의 러브신 등극!

‘피노키오’는 수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수 많은 명장면 중 기하명(이종석 분)과 최인하(박신혜 분)의 로맨스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3번의 키스신은 포탈사이트 재생수 970,467 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달링커플의 ‘입막음 첫 키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SNS를 통해 영상이 공유됐고, 뜨거운 인기가 빠르게 확산돼 호감도 22만, 총 재생수 3백만을 돌파하는 등 ‘피노키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16명의 특급 카메오 군단. 이보영부터 똑똑한 카메오 활용법!

‘피노키오’에는 총 16명의 특급 카메오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가 된 이보영을 비롯해 윤상현-정웅인-김민정-수지-장항준-임성훈-장광-우현-안선영-정인기-장영남-김영준-염동현-최종훈-윤진영이 다양한 역할로 출연해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이보영-윤상현-정웅인은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의 전작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속 캐릭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보영은 ‘너목들’에서 맡았던 배역 이름인 ‘혜성 네비’로 목소리 출연을 했고, 윤상현은 ‘차관우 변호사’를 그대로 연기해 색다른 웃음을 줬다. 정웅인 역시 ‘민준국’으로 등장해 ‘너목들’의 법정신을 패러디해 폭소를 유발했다.

 

中 다운로드 수 8억6천만뷰 돌파! 한류 킬러 콘텐츠 부상!

‘피노키오’는 최근 中 다운로드 수 8억6천만뷰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종석-박신혜의 남다른 연기 호흡과 매회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이를 완성도 있게 그려낸 연출력까지 3박자의 조화가 중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류 킬러 콘텐츠로 부상했다.

 

이처럼 ‘피노키오’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숨은 기록들을 탄생시키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록에는 스태프와 제작진, 배우들의 피와 땀이 담겨 있어 더욱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4일(수)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목)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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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가 본격적인 촬영 전부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11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31일 신소율 김흥수의 놀라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밀착 스킨십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과 김흥수가 키스를 하기 직전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신소율은 김흥수의 목을 팔로 두르고는 사랑에 푹 빠져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흥수 역시 신소율의 허리를 끌어안고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그녀를 응시하고 있다.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키스 1초 전인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보는 것처럼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답고 풋풋한 연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소율 김흥수의 초근접 스킨십 장면은 최근 공개된 티저 촬영의 비하인드 컷으로, 두 사람은 본격적인 촬영 전임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호흡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본 리딩 후 첫 호흡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두 사람 덕분에 기대 이상의 아름다운 장면을 완성해낼 수 있었다고.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촬영 관계자들 역시 넋을 잃고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신소율은 기존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에 더욱 깊어진 감성까지 담아내 찬사를 얻어냈다. 또 김흥수는 전작의 광기 어린 폭군 이미지를 벗어내고 여심을 설레게 만들 로맨티스트 포스를 과시, 앞으로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만들었다. 티저 영상부터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달달함을 선보인 신소율과 김흥수. 하지만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는 행복한 커플일거라는 뻔한 상상은 금물이다.

 

극중 당차고 긍정적인 싱글맘 한아름 역을 맡은 신소율과 내면의 상처를 안고 있는 냉철남 천성운 역의 김흥수는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엮이게 되면서 사사건건 대립하는 앙숙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달달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한아름과 천성운이 티격태격하며 귀여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소율과 김흥수가 뿜어내는 톡톡 튀는 매력과 발랄한 에너지는 ‘달콤한 비밀’을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드라마로 만들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이다.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일과 육아 등 모든 것에서 완벽해야 하는 워킹맘의 고충을 세심하게 그려내 여성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한 비밀’은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10일 첫 방송된다. (끝)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윌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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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의 강심(김현주 분), 태주(김상경 분) 커플과 달봉(박형식 분), 서울(남지현 분) 커플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탈 듯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주)삼화네트웍스) 16회에서 강심(김현주 분)과 태주(김상경 분)의 전화데이트는 계속되고, 집주인으로서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안해주면 바로 방 빼겠다는 태주의 협박에 강심은 태주의 집을 방문했다.


저녁식사를 준비하던 태주는 강심 것 까지 준비하고 둘은 식사를 하게 된다. 그때 예고없이 백설희(나영희 분)가 찾아오고 이에 오해를 살까 걱정된 태주는 강심을 드레스룸에 숨게 하고 거기서 강심은 잠 들어 버렸다. 백설희가 가고 난 후 잠든 강심을 본 태주는 강심에게 키스를 하려다 멈췄다.


달봉(박형식 분)은 서울(남지현 분)에게 들이대는 은호(서강준 분)가 신경 쓰이고, 결국 서울이 구해준 사람이 자신이 아닌 은호라는 사실을 밝힌다. 그 동안 자신만 모르고 속아 지냈다는 사실에 서울은 달봉에 분노하고, 달봉은 그런 서울의 반응 때문에 마음 아파했다.


결혼문제로 강재(윤박 분)와 허양금(견미리 분)은 갈등을 겪고, 허양금은 결혼을 반대하지만, 딸 효진(손담비 분)과 권원장(김일우 분)의 강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결혼을 받아들이게 되고 강재와 효진은 결혼식을 올렸다.


달봉의 사실고백으로 일대 변화를 맞게 된 봉우리 커플과 심쿵로맨스가 전개될 태주와 강심 커플, 그리고 차씨 집안과 손담비 윤박 커플에 일대 파란을 일으킬 사건이 예고된 ‘가족끼리 왜 이래’ 17회는 오늘(10월12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플레이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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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널사'가 서로를 향한 운명적인 사랑을 확인하는 장혁과 장나라의 모습을 그린 눈물의 첫 키스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주찬옥, 조진국 극본/이동윤 연출/(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이하 '운널사') 9회에서는 자신이 건(장혁 분)의 인생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한 미영(장나라 분)이 이별을 고하자, 이를 격정적인 키스로 막아서는 건의 모습이 그려져 여름 밤을 달달하게 수놓았다.

 

지난 8회, 볼 뽀뽀만으로도 시청자를 들었다 놨다 했던 건과 미영. 그러나 9회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애절하고도 격정적인 첫 키스를 나눠 시청자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미영을 향한 숨겨왔던 마음을 토해내듯 고백하며, 입을 맞추는 박력 넘치는 건의 모습은 무더위에 잠 못 이루는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뿐만 아니라 9회 엔딩에서 그려진 두 사람의 첫 키스 장면이, 10회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오늘 밤(31일) 방송될 10회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다. 이어 운명적인 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앞으로 어떻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달하게 만들지, 극 전개에 대한 관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 장면은 서울 강남의 더 라움 웨딩홀에서 촬영됐다. 이날 장혁과 장나라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중요한 키스신을 앞둔 만큼 긴장된 상태에서 촬영에 임했다. 평소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두 배우지만 이날만큼은 쉬는 시간에도 감정선을 흐트러뜨리지 않기 위해 정신을 집중하는 모습이었다고. 두 배우는 큐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애절한 눈물 연기와 함께 완벽한 키스신을 선보였고, 2시간 넘게 진행된 촬영 중 스태프들 모두 숨소리조차 내지 못할 정도로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운널사' 9회가 끝나자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저 오늘 밤 잠은 다 잤네요~ 작가님 잠 좀 재워주세요~”, “오늘 운널사 방문 닫고 혼자 봤음~ 온 몸이 배배 꼬일 정도로 설리설리~”, “이건 무조건 갠소용! 장혁 완전 박력 넘침! 매력 터졌다!”, “오늘이 목요일이었다면 나는 말라 죽었을지도.. 10회도 무조건 본방 사수~”등 천 여건의 댓글이 달리며 장혁, 장나라의 첫 키스신을 향해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 첫 키스 신을 동영상과 움짤(움직이는 사진) 등으로 만들어 인터넷 상에서 공유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오늘 밤 10시, 10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넘버쓰리픽쳐스/페이지원필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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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이엘리야가 옥택연에게 지난 회 진심을 확인한 백허그에 이어 기습뽀뽀를 당했다.


22일 저녁에 방송 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36회에서는 착찹한 표정의 동희(옥택연 분)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퀴즈 형식의 귀여운 데이트 신청을 하는 마리(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는 전날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 후 예전보다는 편한 마음으로 동희가 일하는 타이어샵으로 찾아가 동희와 마주했다. 이후, 마리와 동희의 관계에 진전이 생겼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동원(최권수 분)과 동주(홍화리 분)가 어제와 비슷한 방법으로 실수로 동희에게 전화가 걸린 척 하며 마리가 잠꼬대로 동희의 이름을 불렀다며 귀여운 거짓말을 했다.




동희는 금새 아이들의 장난을 눈치채고 마리도 아이들의 대화내용을 들을 수 있게 핸드폰 통화 모드를 스피커로 바꿨다. 아이들의 대화를 들은 마리는 화들짝 놀란 표정으로 동희를 쳐다보며 손사래를 쳤고 동희는 그런 마리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듯 마리의 입술에 그대로 ‘쪽’하고 기습 뽀뽀를 했다.


놀란 마리는 휘둥그래진 눈이 되어 그대로 굳어 버렸고 동희는 그 모습마저도 사랑스럽다는 듯 마리를 쳐다보며 “이게 보기 5번 입니더. 김마리와 뽀뽀하기”라고 말하고 지그시 미소 지었다.


황홀하고 진심 가득한 백허그에 이어 심장이 멎을 듯한 첫 뽀뽀를 당한 마리와 동희의 로맨스가 점점 무르익어 갈 것으로 보이는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 일 7시 5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WS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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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5.0 | ISO-400 | 2013:06:09 16:42:02



구하라와 김영광의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시크릿러브’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티캐스트 계열의 드라마 전문채널 드라마큐브(DRAMAcube)는 6월 13일부터 금요일 밤 10시에 매주 한 편씩 첫사랑에 대한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 ‘시크릿러브’를 TV 최초로 독점 방영한다.

 

‘시크릿러브’는 구하라-김영광, 한승연-연우진, 박규리-지창욱, 강지영-배수빈, 니콜-이광수 등 다섯 커플이 각 에피소드 별로 주인공을 맡아 열연한 드라마다. 풋풋함과 설렘을 담은 첫사랑에 관한 아련한 추억을 다섯 가지 색깔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특히,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인정받은 김규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세련된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드라마 전문채널 드라마큐브는 ‘시크릿러브’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웰메이드 드라마를 추천하는 ‘드라마 소믈리에’ 블록을 론칭한다. 드라마큐브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단편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드라마를 접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소믈리에’ 블록의 첫번째 드라마 ‘시크릿러브’는 6월 13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5주에 걸쳐 매주 한 편씩 방영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DRAMAcub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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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과 ‘야구여신’ 공서영이 키스신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는 장동민과 공서영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그려진다. 그 간의 에피소드에서 일편단심 공서영만 바라본 장동민과 공서영이 행복한 데이트를 가졌다. 가족들 몰래 비밀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함께 야외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다 눈이 맞거나, 라면을 먹다 눈이 맞아 ‘라면 키스’를 시도하는 등 평범하지만 달콤한 데이트 장면을 연출했다.

 

 하지만 가족들에게 비밀 연애가 발각되지 않기 위해 온 몸으로 막다가 크게 다친 장동민에게 병간호를 하던 공서영은 달콤한 키스를 선물. 두 사람이 완전한 연인으로서 러브라인을 그렸다.

 

현장을 지키던 한 촬영 스태프는 “서로 오빠, 동생이라 부르며 스스럼없이 편하게 지내던 두 사람이 실제 키스씬을 찍으면서 잔뜩 긴장했다.”며 “천하의 장동민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가 아주 즐거웠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박휘순과 박철이 최근 이슈를 불고 왔던 ‘비’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 중동적인 멜로디와 가사에 푹 빠진 박휘순과 박철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비’로 완벽 변신해 코믹 버전 뮤직비디오까지 촬영했으며, 지난 27일에는 박휘순이 트위터에 “비의 ‘라송’, 저 입술 누구 것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특유의 뚱한 표정 사진과 함께 게재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동민과 서영의 짜릿한 비밀연애와 두사람의 달콤한 키스신은 11일 화요일 오후 6시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공개된다.


/ Photo provided by MBCevery1, KOEN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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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 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최정원과 김정훈이 드디어 애틋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어제 방송 된 ‘그녀의 신화’ 18회 분에서는 은정수(최정원 분)가 도진후(김정훈 분)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그를 지키기 위해 도회장(김성겸 분)과 일종의 사랑의 거래를 하게 됐던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전 17회 분까지 도진후는 자신에 대한 은정수의 진짜 속마음을 확신할 수 없고, 최수호(전노민 분)에 대한 복수심에 김서현(손은서 분)과의 약혼을 공표한 상태에서 은정수의 진심을 알게 된 것. 

 

이에 도진후는 당장 은정수에게 달려가 마음을 표현했고, “이제는 할부 안돼. 무조건 일시불이야!”라고 말하며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격한 입맞춤을 나눴다. 

 

김정훈은 “사랑도 할부로 해”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일명 ‘할부 고백’으로 뭇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 바 있으며, “무조건 일시불이야!”라는 또 한번의 남성적인 고백으로 최정원의 마음까지 차지하게 되었다. 

 

한편, 총 2회 밖에 남지 않은 ‘그녀의 신화’에서 주인공 은정수(최정원 분)가 진짜 ‘명품 가방’을 만들고자 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평균 2% 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왔던 ‘그녀의 신화’가 다음 주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 POLARI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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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80sec | F/2.8 | ISO-2500 | 2013:06:06 23:02:50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오늘밤 방송되는 5회에서 두 주인공 김남길과 손예진의 비 속 키스신을 예고했다.
 
드라마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조차 칼끝을 겨누는 남자와 치명적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김남길과 손예진의 멜로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제작사측이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센 빗줄기 속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된 내용으로는 요시무라 준(김남길 분)의 정체에 대해 모르지만 어딘지 모르는 이수를 닮은 그의 분위기에 자꾸 흔들리는 조해우(손예진 분)의 모습이 방송되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멜로에 많은 관심이 쏠려 있던 상태.
 
제작사가 오늘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을 통해 ‘과연 해우가 이수의 정체를 알게 된 것일까?’와 ‘두 사람이 키스를 하게 된 이유?’ 등 이들이 펼쳐 나갈 멜로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된다.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은 지난주 서울의 한 선술집 앞에서 촬영이 된 장면. 이날 김남길, 손예진 두 사람의 첫 키스신으로 촬영 현장 스태프는 약간 긴장된 상태에서 촬영을 준비했지만 이내 두 사람이 등장해 장난도 치고 평소와 같이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촬영을 진행했다고.
 
김남길과 손예진의 치명적 멜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상어>는 오늘밤 10시 방송되는 5회에서 이들의 뜨거운 키스신과 주인공 한이수의 차가운 복수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Provides Photo by 쉘 위 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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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한지혜와  `메이퀸` 뽀뽀신 촬영현장에서 벌어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메이퀸` 촬영현장 메이킹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메이킹 사진은 까페에서 김재원이 앉아 쑥쓰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어서 따뜻하고 애틋한 감성 연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살살 녹는 미소” “마음까지 정화 시켜주는 기분 좋은 미소다.”,”김재원 쑥쓰러워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방송 관계자는 촬영할 때 “배우들 NG는 없었다. 하지만 다양한 앵글로 예쁘게 담기위해 여러번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퀸’에서 첫사랑만을 바라보는 일편단심 강산 역으로 열연 중인 그는 장도현(이덕화)에게 부모도 재산도 잃고 복수를 다짐하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늘 해주를 걱정하고 위로하는 ‘키다리 아저씨’를 자처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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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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