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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멤버이자 배우 임시완의 화보가 공개됐다.


임시완이 최근 패션 매거진 ‘뮤인’과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 진중하고 의젓한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임시완은 흰 셔츠에 라이트한 블루 혹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블랙의 수트를 깔끔히 차려 입고 있다. 사진 속 임시완의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 그 만의 오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도 눈썹 하나로 다양한 감정을 얼굴에 표현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시완은 현재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에서 윤양하 역으로 열연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UINE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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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Shutter priority | 1/125sec | F/3.2 | ISO-5000 | 2014:07:05 14:41:20


<트라이앵글> 김재중의 겜블에 시청률도 반전을 보이며 반응이 뜨겁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에서 ‘허영달’역을 맡은 김재중이 회를 거듭할수록 선보이는 새로운 연기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마치 겜블 같은 시청률 반전까지 해냈다”고 밝혔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4.5 | ISO-1000 | 2014:06:20 21:11:40

 

'허영달'은 강원도 카지노계 이단아로, 잡초처럼 밑바닥인생을 살던 인물. 극 초반 김재중은 단지 겜블을 위한, 겜블에 의한 아슬아슬한 삶을 지내며 드러나는 거칠고 공허한 눈빛 그리고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친모의 소식을 듣고 만나러 갔을 때, 안타까운 모습의 엄마를 보고 조용히 흘리던 눈물과 친형 ‘장동수’(이범수 분)와 상봉하고 오열하던 다양한 눈물연기는 시청자들이 더욱 극에 몰입하게 했다. 또한,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되며 그려낸 분노와 대정카지노 이사로서 선보인 카리스마는 ‘허영달’에서 ‘장동철’로 변하는 과정을 탁월하게 표현해내 입체적인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김재중의 오열연기가 빛을 발한 15회 방송 이후로 월화드라마 2위를 지키는 가운데, 시청률 또한 지난 17회의7.4%에서 지난주 방송된 20회의 9.5%까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매회 김재중이 보여주는 다양한 감정연기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또한, 형제와 사랑 그리고 복수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까지 그려내며 시청률 상승세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 사람이 언제 형제의 모습으로 조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21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씨제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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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이범수가 임시완이 동생인 것을 알고 충격에 빠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어제(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18회에서 장동수(이범수 분)가 헤어졌던 막냇동생이 윤양하(임시완 분)인 것을 알게 됐다. 동수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갔던 윤회장이 동우를 입양해갔을 리 없다고 굳게 믿다, 이 사실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방송에서 동수는 자신과 두 동생이 지내던 고아원에서 막냇동생이 광산부자에게 입양됐다는 단서를 얻었지만, 절대로 부친의 목숨을 앗아간 윤회장이 데려갔을 리는 없다고 굳게 믿었다. 하지만 어제 방송에서 잃어버린 동생 장동우가 윤회장의 아들인 윤양하라는 사실을 들은 동수는 충격에 휩싸였고, 그 동안 목숨을 걸고 복수를 다짐했던 상대가 친동생인 것을 알게 된 동수의 다음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짓밟으려 다짐했던 상대가 친동생인 것을 알게 된 이범수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완전 궁금하다!”, “이범수에 이어 김재중도 임시완이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 싸움의 판도가 완전히 흔들릴 듯”, “여태까지 목숨을 걸고 복수를 다짐해왔는데 이범수가 많이 혼란스럽겠다. 언제쯤 삼형제 모두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될지!”등 이범수의 다음 행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과연 형제들은 어떤 모습으로 조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9회는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씨제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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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이범수와 김재중, 두 형제가 뜨거운 첫 포옹을 나눴다.

 

어제(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16회에서 장동수(이범수 분)와 허영달(김재중 분)이 서로 형제인 것을 알고 뜨거운 포옹을 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서 동수는 서로가 형제라는 소식을 알리려던 영달의 전화를 받다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졌다. 자신의 숨통을 조여오는 동수를 처리하려던 고복태(김병옥 분)의 지시였던 것. 결정적 순간에 동수가 미처 동생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쓰러지며 시청자들은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어제 방송에서 아버지와 동수를 생각하며 분노에 휩싸인 영달은 본격적인 복수를 위해 대정카지노의 이사로 들어갔다. 그 사이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한 동수는 영달이 둘째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마침 동수가 깨어났단 소식을 듣고 찾아온 영달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드디어 서로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영달이 형이라고 부를 때 눈물 날 뻔", "동동형제의 첫 포옹 완전 감동이었음! 이제 둘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나", "빨리 다음주 월요일 됐으면 좋겠다. 작가님 이 분위기 그대로 급 전개 부탁해요!"등 삼형제의 비밀이 점차 벗겨지면서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진짜 하이라이트의 시작인 '삼형제의 진실'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7회는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씨제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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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0 | ISO-100 | 2014:05:15 16:50:51


배우 박효주의 웨딩드레스 화보가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출연중인 박효주가 최근 ‘웨딩 21’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여성미를 과시했다.

 

29일 공개된 화보 속 박효주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드레스 사이로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학창시절 오랫동안 무용수를 꿈꾸며 발레를 전공해 온 박효주는 토슈즈를 신고 우아한 포즈로 고혹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0 | ISO-100 | 2014:05:15 17:18:53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4.0 | ISO-100 | 2014:05:15 17:45:12

 

또한 촬영이 진행되는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던 박효주의 모습이 화보에 그대로 드러나 화사한 여성미를 더욱 짙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효주는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2-신의 손’에서 작은마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웨딩21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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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삼형제의 맏형 이범수가 아버지 죽음의 비밀을 알게 됐다.


지난 27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8회분에서 장동수(이범수)는 황신혜(오연수)의 도움으로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탄광에서 일했던 한 노인을 소개받았다. 아버지의 죽음이 늘 석연찮았던 동수. 노인은 그런 동수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 낙반사고로 위장됐을 뿐 실제로는 윤태준(김병기)이 당시 건달 고복태(김병옥)를 시켜 동수의 부친 장정국 노조위원장을 살해했다는 것.


장동수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자신의 경찰 동료의 목숨을 잃게 한 것도 모자라 부친을 살해한 주범이 고복태다. 분노를 애써 억누르지만 뜻대로 안 돼 흥분하는 동수를 진정시키려는 신혜에게 동수는 “법이 안 된다면 내가 직접 내 손으로 그 인간들을 파멸시키는 수밖에 없어”라고 말했다.


그 길로 복태의 소재파악에 나선 동수. 룸살롱에 있는 고복태 앞에 나타난 장동수는 “내 능력이 모자라 법으론 해결 못했으니 주먹으로라도 해결 하겠다”며 분노했다. 고복태는 장동수의 뺨을 몇 차례 때리고는 “꺼져라”라고 말했고, 이에 장동수는 분노의 주먹질로 고복태를 곤죽이 되도록 패고야 말았다. 결국 응급실에 눕게 된 고복태. 놀라 달려온 부하 수창(여호민)이 장동수를 고소하겠다고 하자 고복태는 “죽도록 얻어터진 거 소문 낼 일 있냐” “장동수 그 자식은 갈갈이 찢어발겨야 돼”라면서 이를 악 물었다.


고복태가 자신의 사업을 넘보자 장동수에게 자신을 도와 달라 부탁했던 윤태준. 하지만 윤태준의 정체를 안 이상 장동수가 순순히 윤태준과 손을 잡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고복태와의 전쟁은 이미 시작됐고, 윤태준과도 전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한편, 이날 서로가 형제라는 사실을 모른 채 홀덤 대결을 펼친 허영달(김재중)과 윤양하(임시완). 첫 번째 대결에서 윤양하가 승리를 거뒀던 것과 달리 이번 대결에선 행운의 여신이 허영달의 손을 들어줬다. 오정희(백진희)를 딜러로 윤양하의 승리가 거의 확실한 가운데 기적 같은 반전으로 허영달이 게임의 승부를 뒤엎은 것. 이 기세로 허영달은 장마담(이윤미)의 사설카지노장 접수에 나섰다. 초미니 카메라를 동원 사기도박으로 일단 장마담 쪽에 대패를 안긴 허영달. 거액의 현금이 당장 없다는 장마담에게 허영달은 지분을 요구했다.


세 형제가 불행한 일로 헤어진 후 큰 형은 경찰, 둘째는 3류 양아치, 셋째는 부유한 집에서 자란 뒤 서로를 모른 채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트라이앵글.’ 극의 하이라이트를 향해 치닫고 있는 트라이앵글 제9부는 오늘(28일) 밤 10시 MBC에서 방영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블리스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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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이범수가 형사 옷을 벗겠다고 충격선언을 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26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 최정규) 7회에서 이범수가 형사 옷을 벗겠다고 선언하며정의로 불타는 열혈형사인 그의 심경에 어떤 변화가 찾아왔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장동수(이범수 분)는 황정만(강신일 분)의 부탁에 고복태(김병옥 분)에 대한 수사를 덮었고,감찰반 조사를 받았다이어 어제 방송에서 3개월 정직처분을 받은 동수는 형사 생활에 절반이 넘는 시간을 미친놈이란 소리까지 들으면서 고복태한테 매달렸다너무 피곤해이젠 좀 쉬고 싶다며 형사 옷을 벗겠다고 선언하며열혈형사로서의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동수는 호텔방에서 같이 와인을 마시자는 신혜의 청을 거절했고 신혜는 왜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느냐고 물었다이에 신혜를 찾아간 동수는 너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이미 문 안에 들어와 있었어그리고 단 한번도 밖으로 나간 적 없어라며 그녀를 꼭 껴안아 가슴 찡한 고백을 선사했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정의에 죽고 사는 열혈형사로서 정직처분이 자존심에 큰 상처 됐을 듯안타깝다”, “형사 옷 벗어도 신념은 잃지 않을 사람이라고 믿는다앞으로 고복태를 어떻게 잡을지 흥미진진!”, “상남자 카리스마오연수 끌어안는 장면에서 나도 두근두근했다저런 고백 완전 로망임!”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를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가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8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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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앵글’ 임시완이 달라진다.

 

오늘(26일) 방영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7회분에서 기존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한 모습을 보여줄 윤양하(임시완). 극중 로얄패밀리 후계자, 젠틀맨으로 매력을 발산하던 그가 돌연 분노 가득 찬 반항아처럼 돌변한 모습의 현장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맑고 온화하던 표정은 온데 간 데 없고 의혹과 분노가 엿보이는 굳은 표정의 임시완. 오정희(백진희)를 바라볼 때의 표정과는 전혀 다른 윤양하에게서는 처음 발견하는 표정이다. 

 

현재 윤회장(김병기)의 양아들로 재벌 후계자인 그는 사실 친부의 살인을 사주한 장본인을 아버지라 부르며 자라온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이다. 게다가 자신의 친형 허영달(김재중)과 한 여자(오정희)를 두고 다투게 생겼다. 물론 그도 허영달도 서로가 형제지간인지 모르고 있다. 


윤양하의 굳은 표정이 암시하는 건 뭘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오늘 밤 7회분에서 윤양하의 이유 있는 변신이 공개될 예정이다. ‘트라이앵글’은 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를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가고 있다. 오늘(26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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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4:05:20 08:32:57


‘트라이앵글’의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윤양하가 아버지를 죽인 원수의 덫에 걸렸다. 아버지를 죽인 원수의 정체가 밝혀지만, 그 원수에게 놀아날 삼형제의 비극적 운명이 예견되면서 갈등이 정점을 향해 치닫기 시작했다.


지난 19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장동수(이범수), 허영달(김재중), 윤양하(임시완) 삼형제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가 윤회장(김병기)과 고복태(김병옥)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들 형제는 서로의 혈연관계조차 모르고 있다.


광부들의 시위를 무마시키고자 고복태에게 노조위원장(삼형제의 부친)을 죽이라고 지시했던 윤회장. 이는 윤회장이 자신의 새로운 리조트 사업에 관여시켜 달라는 고복태의 협박조 부탁을 거절해 놓고 고복태의 후환이 두려워 근심하다 옛 기억을 돌이키는 장면을 통해 밝혀졌다.


갈등은 그러나 이제부터다. 윤회장의 양아들로 입양된 윤양하는 둘째 치고, 허영달이 양아치가 아닌 제대로 건달이 되겠다며 고복태에게 무릎을 꿇으면서 사태는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고복태에게 심지어 목숨까지도 바치겠다고 충성을 맹세한 허영달. 그런 영달에 고복태는 “장동수에게 칼 침 한 방 놔줄 수 있겠냐”고 서슴없이 제안했다.


고복태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같은 장소에 나타난 장동수. 광역수사대에 드나들면서 장동수와 가까워 졌던 허영달은 선뜻 답을 하지 못하고 있었고, 장동수는 고복태와 허영달 사이를 의심스런 눈초리로 쳐다봤다. 이어지는 예고편에서 허영달은 장동수와 함께 술을 마시고 먼저 누운 장동수 앞에서 고복태의 ‘지령’을 떠올리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칫하면 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에 복수는커녕 이용당하다 못해 서로 목숨까지 위협할 지경에 이른 형제. 꼬이고 꼬인 삼형제의 비극적 운명이 예견되고 있다.


오정희를 둘러싼 윤양하와 허영달의 삼각관계도 갈수록 복잡해질 전망이다. 사설 카지노 불법 딜러로 일했던 오정희(백진희)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장마담(이윤미 분)을 찾아간 윤양하, 오정희에게 서서히 다가가는 허영달 그런 허영달이 싫지 않은 오정희. 한 여자를 둔 형제의 어긋난 운명도 지나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한편, 이날 황신혜(오연수)는 장동수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 남편 현필상(장동직)과의 별거사실을 알렸다. 2년 간 별거 중이었다며 사랑하는 사람은 따로 있었다고 고백한 그녀. 황신혜와 장동수의 묘한 분위기가 어떻게 진전될 지도 관심을 모으는 대목이다.


흥미진진하고 빠른 극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트라이앵글.’ 배우들의 감칠 맛 나는 개성연기도 갈수록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오늘(20일) 방영되는 6회분에서 장동수가 쫓는 고복태(김병옥)의 수하로 들어간 영달의 변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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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0sec | F/5.6 | ISO-100 | 2014:05:17 01:05:23


‘트라이앵글’ 달희커플, 김재중과 백진희의 데이트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청춘남녀의 화보가 대량 방출됐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3류 양아치 허영달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김재중. 그리고 극중 허영달과 점차 가까워지며 핑크빛 무드를 타기 시작한 오정희 역의 백진희. 이 두 사람이 해변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 스틸이 공개된 것.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500sec | F/6.3 | ISO-100 | 2014:05:17 01:32:53


사진 속 두 사람은 뭐라 밀담을 나누고, 서로를 향해 눈길을 주고받고, 웃다가 심각해지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백진희를 향해 윙크까지 날린 김재중. 실제와 혼동할 정도로 달달한 케미(조화)를 보여준 두 사람은 나란히 있는 모습만으로도 화보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640sec | F/5.6 | ISO-100 | 2014:05:17 00:29:12


극중 허영달의 친동생 윤양하(임시완)의 접근에 “그쪽 같은 스타일 재수 없거든요. 자꾸 직접대지 말아요”라고 일침을 놨던 오정희(백진희). 반면, 한 지붕 아래서 살게 된 허영달과는 갈수록 가까워지는 오정희. 그녀를 둘러싼 윤양하(임시완), 허영달(김재중) 형제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오정희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선 윤양하, 그의 지속적인 관심과 호의가 그녀의 마음을 얻어낼 지 오늘(20일) 방영되는 6회분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9일 방영된 5회분에서는 장동수(이범수), 허영달, 윤양하(임시완) 삼형제가 어릴 적 헤어지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바로 윤양하의 양아버지 윤회장(김병기)과 장동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삼형제의 아버지를 죽인 것. 그러나 이런 사실도 모른 채 영달은 고복태의 수하로 들어간 것도 모자라, 동수에게 칼침을 놓으라는 명령에 고민하고 있었다. ‘트라이앵글’은 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가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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