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8/10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비밀 연애중인 박지윤-민찬기 커플이 돼지 옷으로 위기를 탈출하며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9일 방송된 ‘패밀리’(닥치고 패밀리) 100화에서 비밀연애 중인 알(민찬기)과 우지윤(민찬기)은 눈치 빠른 에스테틱 직원 하나(최하나)에게 연애 사실을 들킬 위기에 처했다.

 

하나는 문자를 주고받고 있던 알과 지윤에게 “둘이 뭐가 그렇게 바빠?”라고 물어 두 사람을 당혹 시키는가 하면, 두 사람의 커플 핸드폰 마개도 눈치 채고 의심했다.

 

거짓말로 둘러대며 위기를 넘겼으나 비밀연애를 지키는 것은 어려웠다. 알에게 보낼 문자를 단체 문자로 잘못 보낸 지윤은 비싼 음식을 직원 모두에게 쏴야 했고, 알은 지윤의 숄을 두르고 있던 우신혜(황신혜)를 지윤으로 착각해 장난을 쳤다가 민망한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심부름을 다녀와야 한다는 핑계로 직원들의 회식 자리에서 빠져나온 알과 지윤은 유명한 음식점에 들렀다가 직원들과 마주치고 말았다. 위기의 순간, 지윤은 서빙 하던 아르바이트생의 돼지 옷으로 ‘돼지윤’으로 변신해 위기를 넘겼다. 그리고는 직원들 앞에서 알과 대담한 스킨십 속에 사진을 찍어 그동안 숨어 다니느라 답답했던 마음을 날려 버렸다.

 

한편, 친구들로부터 유치왕 카드에 대해 듣게 된 열막봉(김단율)은 희귀한 카드를 뽑기 위해 카드가 들어있는 빵을 사기 시작했다. 저금통을 깨고, 장롱 밑도 뒤졌지만 희귀한 카드 ‘프리즘 카드’는 나오지 않았다.

 

빵을 먹지도 않고 버린 것이 들켜 꾸중을 들었음에도 엄마 우신혜(황신혜)의 지갑 속 돈을 본 순간 충동을 억제하지 못했다. 훔친 돈으로 프리즘 카드를 얻게 됐지만 더 희귀한 카드의 등장에 막봉은 허탈감을 느꼈다.

 

막봉은 자신을 위해 카드가 든 빵을 대량으로 사와 카드를 찾아주는 가족들 앞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껴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다. 그러나 “이제 카드 같은 거 안 모을래요.”라는 다짐도 잠시 더 희귀한 ‘골드 프리즘 카드’가 나오자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2일 방송된 ‘패밀리’(닥치고 패밀리) 95화에서 차지호(심지호)는 연인 열희봉(박희본)을 놀리고 무시하는 희봉의 동생 열우봉(최우식)이 거슬려 우봉에게 소심한 응징을 가했다.

 

게임 속 몬스터를 희봉이라 칭하는 우봉에게 “너 왕비호 닮은 거 알아?”라며 은근히 놀리는가하면, 우봉이 희봉의 다이어트를 도와준다며 자신이 희봉에게 준 디저트를 빼앗아 먹자 우봉이 먹는 과자와 떡볶이를 빼앗아 먹으며 치졸한 복수를 감행했다.

 

망가진 뿅망치가 게임을 하다 희봉을 때려 터진 것이라며 희봉이 돌머리라 놀리는 우봉을 참지 못한 지호는 우봉과 게임을 시작했다. 참참참 게임을 잘하는 우봉에게 계속 져서 뿅망치로 맞으면서도 끝까지 버텨 우봉을 세게 때리고야 말았다.

 

그러나 희봉을 막 대해 지호의 복수 대상이 된 우봉 또한 누나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우봉은 자신의 누나인 희봉을 못생겼다 말하는 카페 손님들에게 울컥해 희봉 편을 들었다. 웬일이냐는 지호에게 우봉은 “난 동생이잖아요! 딴 놈들은 안 되죠! 우리 누난데!”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우신혜(황신혜)는 암 말기라는 친구의 소식에 건강검진 받는 것을 두려워했다. 재검을 받으라는 소리에 신께 기도까지 하며 “살려만 주시면 소리도 안 지르고 모든 것을 사랑으로”라 다짐했다.

 

그러나 재검 결과 이상이 없어 감격하던 신혜는 신께 했던 맹세도 잠시, 보톡스에 패키지까지 받은 엄마 나일란(선우용여)과 툭하면 싸우는 두 딸들에게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박지윤이 민찬기와 함께 시골집에서 밤을 보냈다.

 

17일 방송된 ‘패밀리’(닥치고 패밀리) 83화에서 알(민찬기)은 기운이 없는 우지윤(박지윤)에게 재밌는 영화를 보여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며 지윤에 대한 변하지 않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알은 친부모를 찾았다는 연락을 받게 되고, 여러 번 친부모 찾기에 실패했던 알이 걱정을 보이자 지윤은 자신도 친부모를 찾는 자리에 함께 가겠다고 한다. 알은 월차를 내고 친부모일지도 모르는 분이 사는 곳에 가보기로 결정하고 지윤은 최근 희봉(박희봉)의 편만 들고 있는 엄마 우신혜(황신혜)가 못마땅한 터라 무단으로 월차를 내고 알이 가는 시골로 따라 나선다.

 

도착한 알과 지윤은 엄마에 관한 추억에 대해 얘기하며 같이 시간을 보내고 엄마일지도 모르는 중년 부인의 집에 방문해 같이 저녁을 먹는다. 하지만 그곳에서 받은 유전자 검사 결과는 서로 모자지간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실망해 발길을 돌리려는 알과 지윤에게 중년 부인은 친 아들은 아니지만 자신의 집에서 하룻밤 묵고 가지 않겠냐고 권유한다.

 

그렇게 알과 한 방에 있게 된 지윤은 알에게 한국에 오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고 서로 얘기를 나누며 밤을 보냈다. 지윤은 잠든 알에게 이불을 덮어주며 그 동안 항상 옆에서 지켜주던 알을 애틋한 눈길로 바라봐 이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딸의 남자친구와 친구처럼 지낼 것이라 장담하던 열석환(안석환)은 딸 지윤이 알과 가깝게 지내는 모습에 기분 나빠하며 알과 지윤만 보면 단속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알과 외박을 하고 온 지윤을 보고 알에게 따지러간 석환은 사연을 전해 듣고 다행이라는 투로 말하게 되고, 알은 씁쓸한 미소를 지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박희본이 심지호와 새로운 시작을 위해 짝사랑에 종지부를 찍었다.

 

11일 방송된 ‘닥치고 패밀리’ 79화에서는 계속 야근을 하며 고생하는 열희봉(박희본)을 걱정하면서도 대놓고 챙겨주지 못하는 알(민찬기)과 그런 둘을 바라보며 질투심을 느끼는 차지호(심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희봉은 짝사랑하는 알의 친절을 거절하며 “아무 여자한테나 잘 해주는 남자가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다.”라고 말한바 있다.

 

지호로부터 알이 뒤에서 몰래 신경을 써 줬다는 사실을 듣게 된 희봉은 알이 이미 자신의 짝사랑을 눈치 채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알에게 “나 알을 많이 정말 많이 좋아했었어요.”라고 고백하며 마음의 매듭을 제대로 짓고 새로운 매듭을 지어보겠다고 말했고 알과는 좋은 친구로 남기로 한다.

 

알과 희봉의 사이를 이어주던 우정 팔찌까지 건네받아 팔에 차보면서 만족스러워하는 지호의 모습에서 앞으로 봉지커플(희봉-지호 커플의 줄임말)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검정고시 준비를 함께 하게 된 나일란(선우용여)과 궁애자(남능미)가 수험생 못지않은 견제와 경쟁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첫 수업의 쪽지 시험에서 10점과 20점을 나란히 받은 일란과 애자는 라이벌 의식을 느끼며 주말에 있을 쪽지 시험에 대비해 상대방 몰래 공부하기 신공을 펼쳤다. 그러나 결론은 두 사람 다 빵점! 창피함을 나누던 두 사람은 다시 다정한 사이로 돌아와 서로 도우며 공부하자고 다짐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