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6

« 2018/06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스투트가르트. 2014년 세계 내구 챔피언십의 탑 카테고리를 위한 뉴 919 하이브리드는 이번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데뷔를 기념한다. 명백한 시즌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르망 24시를 위한 이 혁신적인 프로토타입은 WEC 시리즈의 8개 레이스에 참가할 911 RSR과 함께 제네바에서 공개된다. 더불어, 포르쉐 S 디젤1) 은 제네바에서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911 타르가2) 는 유럽 데뷔를 할 예정이다.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최첨단 기술이 양산차에게 주는 혜택

포르쉐 AG 회장 마티아스 뮐러는 “르망의 프로토타입 개발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이 클래스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혁신적인 레이싱 룰인데, 이것은 에너지 효율성과도 관련이 있다. 2014년,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는 세계 내구 챔피언십 시리즈와 르망 24시에서 승리할 가장 빠른 차는 될 수 없을지 모르지만 정해진 연료로 가장 먼 거리를 갈 수 있는 차가 될 것이며, 이것은 곧 자동차 기업들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도전이라 할 수 있다. 이 919 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지금까지 만들어온차들 중 가장 빠른 이동 연구소이자 가장 복잡한 레이스 카다.”라고 말했다.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효율성은 신중하게 균형잡힌 전체적인 컨셉의 결과물이다. 연소 기관부터 에너지 재생 시스템, 섀시와 러닝 기어, 에어로다이내믹과 운전자를 위한 인체공학 시스템까지 각 부품들의 합은 효과적인 장치를 구성한다. 이 연소기관은 섀시의 로드베어링 멤버(load-bearing member)로서의 역할을 하는 컴팩트 4기통 가솔린 V 엔진이다. 2리터의 엔진 배기량, 직분사 시스템과 모노터보차져, 9000rpm까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는 미래 지향적인 다운사이징 철학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이 컴팩트 엔진은 약 500마력까지의 출력을 낸다. 


또한 르망 프로토타입은 두 개의 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갖고 있다. 배기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전기 발전기를 통해 배기가스가 열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이 근본적으로 새로운 점이라 할 수 있다. 두번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918 스파이더의 시스템과 기능적으로 유사하다. 프런트 액슬의 발전기가 브레이크 구간에서 발생하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한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에너지 저장 수단으로 쓰인다. 운전자가 이 에너지가 필요할 때에는 전기 모터가 프론트 액슬을 가동 시킨다. 이로 인해 919 하이브리드는 일시적으로 사륜구동차가 될 수 있다. 


200명이 넘는 새로운 포르쉐 팀이 바이작의 개발 센터에서 르망 프로토타입을 발전시키고 실현시키고 있다. LMP1의 책임자인 프리드리히 엔징어(Friedrich Enzinger)는 “우리는 2년 반안에 기반 시설을 만들었고 팀을 구성하였으며 복잡한 레이스카를 만들었다. 우리는 다른 경쟁업체들이 지닌 경험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있다. 첫 해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다. 경주에서 완주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로맹 뒤마(Romain Dumas, 프랑스), 닐 쟈니(Neel Jani, 스위스)와 마크 리브 (Marc Lieb, 독일) 는 14번으로 시작하는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를 운전할 것이다. 20번 차량은 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 독일), 브렌든 하틀리(Brendon Hartley, 뉴질랜드)와 마크 웨버(Mark Webber, 호주)가 운전하게 된다. 


포르쉐 911 RSR: 레이스 트랙의 아이콘이 양산차에 주는 혜택

포르쉐에게 있어 가장 스포티한 퍼포먼스와 최대의 에너비 효율성에 대한 추구는 ‘인텔리전트 퍼포먼스’라 불리는 브랜드 특성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 ‘인텔리전트 퍼포먼스’는 919 하이브리드와 911 RSR에 볼드체로 새겨져 있다. 이 프로토타입은 단순한 도로 위의 혁신적인 차일 뿐만이 아니다. 7 세대동안 성공적으로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던 911 아이콘은 모터스포츠의 발전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았다. 예를 들어 후륜 구동의 911 RSR은 지능적인 경량 디자인과 잘 정제된 에어로다이내믹스를 선보인다. 이 두 특성들은 단순히 빠른 랩타임을 위한 것 뿐 아니라 더 나은 연료 효율성을 만든다. 


470마력의 911 RSR은 2013년에 처음 소개되었다. 포르쉐의 이 차량은 작년에 열린 르망 24시의 클래스에서 1등과 2등을 석권했고, 2014년 1월에는 데이토나에서 개최된 미국 24시 클래식에서 클래스 우승을 자축했다. 포르쉐의 두 번째 팩토리 팀인 포르쉐 팀 만타이는 4월에 열리는 세계 내구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2대의 911 RSR 레이스카로 참가할 예정이다. 요르그 베르그마이스터(Jörg Bergmeister, 독일), 마르코 홀저(Marco Holzer, 독일), 프레드릭 마코위키(Frédéric Makowiecki, 프랑스), 패트릭 필레(Patrick Pilet, 프랑스)는 각각 6시간 동안 지속되는 일곱개의 세계 챔피언십 이벤트에서 경쟁할 것이다. 리처드 리이츠(Richard Lietz, 오스트리아)와 닉 탠디(Nick Tandy, 영국)는 르망의 마라톤에 같이 참가할 예정이다. 


모터스포츠 책임자인 하르트무트 크리스텐(Hartmut Kristen)은 포르쉐 GT 모터스포츠와 고객 스포츠 프로그램도 담당하고 있다. 그는 “2014년, 포르쉐는 기업 역사에 기록될 만한 대규모의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다. 우리는 현재 총 20명의 팩토리 드라이버들이 있다. 또 WEC의 팩토리 팀과 함께 뉴 튜더 유나이티드 스포츠카 챔피언십 시리즈의 북미 포르쉐카 팀이 사용한 2대의 팩토리 911 레이스카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는 처음으로 RSR를 고객 팀에 맡기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가장 눈에 띄는 국제적인 고객은 의심의 여지 없이 팀 뎀시 레이싱 프로톤 소속의 미국 배우 패트릭 뎀시이다. 그는 올해 세번째로 르망의 스타트 라인에 서게 될 것이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트위터: 빠르고 간편한 뉴스

@PorscheRaces는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트위터 채널이다. 레이싱 시즌이 시작되기 전다가오는 포르쉐의 모터스포츠 이벤트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기 중에는 드라이버 변경, 날씨 상황, 타이어 선택과 기타 정보에 대해 제공한다. 


포르쉐 마칸 S 디젤: 연비와 질주 본능을 지닌 최고의 차 

인텔리전트 퍼포먼스의 가장 최고의 예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포르쉐가 제네바에서 월드 프리미어 데뷔를 자축한다. 258마력을 내는 3리터 터보차지 엔진은 뛰어난 연비 효율을 지닌 가장 스포티한 콤팩트 SUV를 만들어냈다. 100km 주행당 디젤 6.1리터, 제로백 6.1초의 수치는 마칸 S 디젤의 드라이빙을 정의하는 수치라 할 수 있다. . 또한 포르쉐는 마칸 S 디젤을 진정한 장거리 스포츠카로 탄생시켰다. 


포르쉐 911 타르가: 클래식의 혁신적인 뉴 에디션

뉴 911 타르가는 1월에 열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이후 유럽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1965년의 클래식카처럼, 신모델도 B-필러 대신 개성적인 바를, 앞자석 위로 움직이는 루프 섹션과 C-필러 없는 랩어라운드 리어 윈도우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클래식 모델과 달리, 신형 타르가의 소프트 톱은 버튼 조작만으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이것 또한 인텔리전트 퍼포먼스라 할 수 있다. 


1) 도심연비 13.9 – 11.8 l/100 km; 고속연비 7.7 – 6.9 l/100 km; 복합연비 10.0 – 8.7 l/100 km; CO2 배출량: 237 – 204 g/km; 효율등급: G, F**
2) 도심연비 6.9 – 6.7 l/100 km; 고속연비 5.9 – 5.7 l/100 km; 복합연비 6.3 – 6.1 l/100 km; CO2 배출량: 164 – 159 g/km; 효율등급: B


/ Photo provided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안목 있는 드라이버를 위한 성능과 럭셔리

포르쉐는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럭셔리한 파나메라를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정점에 배치하고 있다. 출력 570 bhp, 최고속도 310 km/h과 함께 최고급의 방대한 특징을 지닌 파나메라 터보 S는 마켓 세그먼트에서 특별한 입지를 보장받고 있다. 또한 휠 베이스가 15cm 더 확장된 파나메라 터보 S 이그제큐티브 버전이 최초로 선보인다. 그 결과 파나메라 터보 S 이그제큐티브는 특히 뒷좌석에서 훨씬 더 넓어진 공간감과 더 높은 안락함을 제공한다. 단열과 방음은 물론 사생활이 보호되는 창문과 특히 뒷좌석을 위한 인테리어 조명 패키지, 대형 센터 콘솔은 파나메라 시리즈가 제공하는 방대한 옵션의 일부일 뿐이다. 파나메라 모델 라인의 새로운 탑 모델은 도쿄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 파나메라 터보 S의 스포티하고 럭셔리한 특징은 드라이빙 성능뿐 아니라 외관의 독특한 주요 특징에도 잘 드러나 있다. 뉴 파나메라 터보 S에만 제공되는 팔라듐 메탈릭(The Palladium, metallic) 외장 컬러는 이 탑 모델만의 익스클루시브한 느낌을 제공하며 고급스러움과 우아한 자태를 높인다. 파나메라의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은 다른 그란 투리스모 모델들에 장착된 스탠다드 휠 보다 훨씬 더 크고 폭이 넓은 20인치 911 터보 II 휠로 인해 제공된다. 외장 컬러와 동일한 컬러로 도색된 4웨이 리어 스포일러는 또 다른 독특한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포르쉐의 새로운 탑 파나메라 모델은 럭셔리 클래스에서의 탑 모델답게 이례적일 정도로 많은 사양을 장착하고 있다. 모든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컨트롤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 액티브 롤링 억제 시스템인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Porsche Dynamic Chassis Control)은 커브길에 접근 시 차량의 외측 경사를 줄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민첩성과 안락함이 동일하게 높아진다.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orsche Torque Vectoring Plus) 시스템은 전자적으로 제어되는 리어 액슬 디퍼렌셜 록과 함께 리어 휠에서 가변 스탠다드 토크 스플릿과 작동해 어떤 드라이빙 상황에서도 개선된 트랙션을 제공한다. 파나메라 터보 S는 특히 포르쉐 세라믹 콤포지트 브레이크(Porsche Ceramic Composite Brake)로 인해 브레이크 페이딩과 마모에 저항성을 갖는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의 이점을 갖고 있다. 스티어링 시스템은 차속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이며 파나메라 터보 S의 섀시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 어댑티브 댐퍼 컨트롤 및 추가적인 에어 볼륨의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돼 있다. 


새로운 터보 차저와 더 높은 분사압력으로 인한 50 bhp 더 높아진 파워
이 모델은 몇 개의 컴포넌트에 대한 특수 변경 작업을 통해 파나메라 터보 엔진과 비교 시 파워가 50 bhp 더 높아졌다. 포르쉐는 현재 파나메라 터보 S 모델에 더 큰 컴프레서를 가진 2개의 새로운 터보차저를 적용하고 있다. 새로운 컴프레서는 높은 부하와 속도에서 공기 흐름을 높이고 차저는 더 많은 산소를 연소실 내로 분사한다. 또한, 분사압은 20bar가 높아진 140bar가 되었다. 이러한 두 가지 기능이 합쳐져 더 높은 컴포넌트 로드가 가능하게 만들며, 새로운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진 피스톤과 특별히 코팅된 피스톤 링에 흡수된다.

이러한 컨셉은 2가지 이점을 더 갖고 있다. 연소실에서 공기-연료 혼합이 보다 효과적으로 준비되기 때문에 토크 역시 2,250 rpm ~ 5,000 rpm에서 50 Nm 높아진 750Nm이 되며 오버부스트의 경우 최대 800Nm까지 가능하다. 이러한 추가적인 토크는 대표적으로 더 쉽고 빠르게 추월할 수 있다. 두 번째 이점은 새로운 모델에 대한 NEDC (New European Driving Cycle) 연비 수치가 100km 당 10.2 리터로 파나메라 터보와 동일하다는 점인데 이는 이전 모델보다 연료 소비가 11% 이상 더 적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나메라 터보 S는 옵션 사양인 스포츠 배기 시스템을 통해 언제든지 드라이버가 원할 때 모터 스포츠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독특한 사운드 경험은 버튼 한 번으로 전환되는 음향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이 음향 채널은 엔진의 사운드를 바로 차량 내부로 전달한다. 또한, 상단 기어로 변속 시 개별 실린더를 건너 뛰기 때문에 엔진 스피드가 더 빠르게 떨어지고 클러치가 신속하게 개입된다. 이는 8기통 엔진의 우렁찬 소리를 떠올리게 하는 추가적인 음향 효과를 제공한다.

스포티한 핸들링 특징을 강화시키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뉴 파나메라 터보 S는 더 높은 파워와 토크를 효과적으로 스포티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로 전환하기 위한 완벽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효과적인 파워 전환의 요건 중 하나는 최적의 동력 전달 개념으로,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라 불리는 사륜구동 시스템은 심지어 어려운 드라이빙 조건에서도 이상적인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는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버튼 터치만으로 드라이브 파워와 섀시를 조율해 지속적인 스포티한 반응을 보장한다. 또한, 오버부스트 기능은 “노말” 모드에서의 킥다운 뿐 아니라 “스포트” 와 “스포트 플러스” 모드에서도 활성화된다. 오버부스트 기능은 일시적으로 부스트 압력을 높여 한층 더 강력한 가속과 스프린트 기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론치 컨트롤” 레이스 스타트 기능은 엔진 제어 시스템의 반응과 PDK(Porsche Doppelkupplung) 기어변속 프로그램을 최적으로 조율해 출발 시 가능한 최고의 가속을 보장한다. 재 작업된 기어 변속전략으로 인해에 PDK는 7단 기어 내에서 더 신속하게 변경되며 뉴 그란 투리스모의 탑 모델은 0에서 100km/h까지 3.8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모든 파나메라 지원 시스템을 갖춘 섀시
파나메라의 새로운 모델의 섀시에는 포르쉐가 스포티 그란 투리스모 레인지를 위해 개발해오고 선보여 왔던 모든 액티브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포르쉐 액티스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 시스템이 그 핵심으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어댑티브 댐퍼 컨트롤이 결합돼 있다. PASM은 지속적으로 댐퍼의 힘을 조절하며 이를 도로 조건과 드라이빙 스타일에 맞춰 적응시킨다. 드라이버는 센터 콘솔의 PASM 섀시 버튼을 이용해 컴포트, 스포트, 스포트 플러스 등 3개의 퍼포먼스 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더 폭 넓은 섀시 특징을 보여주는 다양한 스프링 레이트 활성화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드라이버는 매우 높은 수준의 드라이빙 안락성과 매우 스포티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사이를 선택할 수 있다. 

PDCC와 PTV 플러스의 결합은 파나메라 터보 S가 파나메라 섀시의 가장 최신 버전을 기본으로 선보인다는 점을 의미한다. PDCC는 앞 축과 뒤축의 액티브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해 반대의 토크를 적용함으로써 차체가 세로축에서 롤링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역동적인 롤 모멘트 분산을 통해 차의 균형을 개선시켜 최적의 조향 성능과 균형 잡힌 부하 변경 효과를 제공할 뿐 아니라 모든 속도 범위에서 탁월한 민첩성을 제공한다. 타이어가 도로에서 지속적으로 이상적인 위치를 유지하면서 생성된 최적의 수평력을 각 타이어에 작용하므로 민첩성이 높아지며, 가변 롤 모멘트 분산은 차량의 자기 조향 성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PDCC, PASM, 에어 서스펜션은 3개의 섀시 프로그램 중 하나가 선택될 때 항상 함께 컨트롤된다. ’컴포트‘ 세팅을 선택하면 시스템은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편안한 운전을 제공한다. “스포트”와 “스포트 플러스” 모드의 경우 극대화된 성능과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스템에 의한 적극적 개입이 조향 행동, 최대 롤 지원, 자기 조향 성질, 트랙션에 영향을 준다. 

더 나은 코너링을 위한 PTV 플러스: 레이스에서 검증된 세라믹 브레이크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의 관점에서 PDCC가 제공하는 이점은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 시스템과 전자적으로 제어되며 다양한 록 효과를 가진 리어 액슬 디퍼렌셜 록에 의해 더욱 증대된다. 시스템은 스포티 드라이빙 경험을 위해 조향 행동과 트랙션을 최적화한다. 

파나메라 터보 S의 경우 PCCB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가장 강력하며 레이스에서 검증된 노란색 브레이크 캘리퍼가 있는 세라믹 브레이크는 기존의 회주철 브레이크 디스크 대비 확실한 이점을 제공한다. 약 50%의 질량 감소, 더 빠른 핸들링 반응, 브레이크 캘리퍼 링의 부식 방지는 최고의 성능을 보장한다. 

인테리어: 투톤 가죽 인테리어와 안락한 좌석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투 톤의 가죽 장식은 인테리어에서도 독점성과 스포티함 간의 결합을 유지시킨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다크 벌 월넛(Dark Burl Walnut)의 새로운 인테리어 패키지이다. 약간의 멋스런 효과를 더 하는 레드 컬러 포인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앞 좌석 헤드 레스트에 새겨진 포르쉐 크레스트로 파나메라 터보 S의 인테리어는 완성된다. 

앞 좌석의 14웨이 파워 시트는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안락한 여행을 위한 메모리 패키지와 결합 가능하다. 메모리 패키지는 허리 지지대와 전자식 조향 축 조절 및 좌면 확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트 히팅은 앞과 뒤의 좌석 모두에 기본 적용되며 파나메라 터보 S 이그제큐티브의 경우 통풍 기능 역시 기본으로 제공한다. 어댑티브 스포츠 시트는 이러한 시트 시스템에 높은 좌석 측면 날개부와 전자식의 18웨이 조절이 가능한 컴포트 메모리 패키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파나메라 터보S에 옵션으로 장착 가능하다. 뒷좌석의 경우 폴딩이 가능한 중앙 콘솔이 있는 2개의 싱글 좌석은 키가 큰 승객에게도 넉넉히 넓은 레그룸과 헤드룸을 제공한다. 파나메라 터보 S 이그제큐티브의 뒷좌석에 앉는 승객은 한층 더 고급스런 여행을 할 수 있다. 싱글 좌석은 발 밑 공간이 12cm 더 넓고 전 좌석은 통풍 시트이며, 전자식으로 작동하는 선 블라인드는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 모든 뒷좌석은 사이드 에어백의 보호를 받는다.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S와 터보 S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2014년 국내 출시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미정이다. 

1) 파나메라 터보S: 시내주행 연비 14.7 리터/100 km; 고속주행 연비 7.7 리터/100 km; 복합 연비10.2 리터/100 km; CO2 배출 239 g/km
2) 파나메라 터보S 이그제큐티브: 시내주행 연비 14.9 리터/100 km; 고속주행 연비 7.8 리터/100 km; 복합 연비 10.3 리터/100 km; CO2 배출 242 g/km


/ Photo provided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포르쉐, 911 탄생 50주년 기념 에디션 국내 소개


서울.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11 탄생 50주년을 맞이해, 911 카레라 S를 기반으로 제작된 특별한 기념 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수평대향 6기통 리어 엔진을 장착한 쿠페 모델로 후륜 구동 방식이다. 이 기념 모델의 효율적인 퍼포먼스, 액티브 스포츠 서스펜션과 스페셜 바디는 현재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또 카레라 4 사륜구동 모델에서 전형적으로 보이는 넓은 차체를 지녔다. 이 에디션은 911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 연도를 의미하는1,963대만 한정 생산된다. 



Canon EOS-1D X | Shutter priority | 1/30sec | F/9.0 | ISO-100 | 2013:04:22 11:49:27


911 50주년 기념모델은 400 마력(294Kw)를 자랑하며 911의 50년간 성공 스토리에 기여한 모든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포르쉐의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넓어진 트랙을 보완하고, 911의 뛰어난 코너링 역동성을 지원하도록 특별히 튜닝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를 장착했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차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사운드를 분출하며, 전설적인 "훅스(Fuchs)" 휠을 닮은 특별한 20인치 휠은 무광 블랙 페인트로 마감하면서 휠의 센터 부분은 기계 광택 처리됐다. 전면 공기 흡입구의 크롬 트림 스트립, 엔진 컴파트먼트 그릴의 핀(fin), 리어 라이트 사이의 패널은 이 한정판 모델의 독특한 외관을 강조한다.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코너링 라이트를 내장한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 Porsche Dynamic Light System)은 스페셜 모델의 또 하나의 돋보이는 기술적 장치라고 할 수 있다. 



Canon EOS-1D X | Manual | 1/2sec | F/20.0 | ISO-100 | 2013:04:21 05:31:00


911 50주년 기념 모델에는 어두운 그래파이트 그레이(graphite grey)와 밝은 가이저 그레이 메탈릭(geyser grey metallic), 두 종류의 독특한 컬러는 물론 블랙 모노크롬 컬러 역시 선택 가능하다. 모든 차에는 "911 50" 이라는 넘버와 함께 3D 효과를 내는 투톤의 배지가 리어 리드에 부착된다. 이러한 디자인은 헤드레스트에 적용된 3색 자수, 그리고 타코미터와 알루미늄 도어 실 플레이트에 적용된 2색 로고를 통해 반복되며, 또한 각각의 한정판 일련번호가 새겨진 컵 홀더 패널에도 적용된다. 하이글로스 윈도우 프레임, 도어 패널에 장착된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미러 역시 스페셜 모델임을 나타내는 독특한 외관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인테리어 역시 오리지널 911을 연상시킨다. 50년 전과 마찬가지로, 계기판은 녹색 눈금과 백색 지침으로 구성됐고 계기판 위 중심축 핀에는 실버 캡이 씌워졌다. 또한 가죽 시트의 중간 부분은 1960년대의 ‘페피타(Pepita)’ 타탄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직물 패턴으로 디자인됐다. 인테리어는 세련된 느낌을 만드는 스티치가 더해진 아게이트 그레이 또는 블랙의 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실내 인테리어 색상과 대비되는 컬러로 스티치를 적용할 수도 있다. 또한 운전자와 조수석에는 14웨이 스포츠 시트 또는 18웨이 스포츠 시트 플러스(옵션으로 선택 가능)를 장착할 수 있다. 대시보드, 도어, 센터 콘솔의 브러시드 알루미늄 장식 패널과 잘 어울리는 기어 시프트 또는 변속 레버는 고객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포르쉐 익스클루시브(Porsche Exclusive) 에서 선택 가능하다.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PDK 장착 모델 4.3초) 내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300km/h(PDK 모델 298km/h)이다. 복합 연비는 9.2km/l(PDK 모델 9.4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95g/km(PDK 모델은 189g/km)이다. 


911 50주년 모델의 기본 판매 가격은 1억 5천 5백만원이다. 


/ Photo provided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80sec | F/9.0 | ISO-1000 | 2013:09:24 09:39:01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월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형 포르쉐 파나메라를 국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신형 파나메라는 다양한 모델로 출시되어 스포티함과 편의성 사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총 9종으로 국내 출시되는 신형 파나메라는 6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파나메라4와 파나메라 디젤, 그리고 8기통 엔진의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터보로 구성된다. 파나메라 S와 4S는 새롭게 개발된 바이터보 차저의 V6 엔진을 탑재해 효율성을 높인 모델이다. 2종의 이그제큐티브 모델인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와 터보 이그제큐티브는 15cm 늘어난 휠베이스로 넓은 뒷좌석 공간과 향상된 승차감을 선보인다.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편안한 분위기와 승차감을 제공하는 다양한 패키지를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각각 조절이 가능한 4존 에어 컨디셔닝 기능, 리어 캐빈 실내 조명 패키지, 전기 콘센트가 장착된 중앙콘솔, 햇빛의 추가 차단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측면 및 후면 유리의 전동식 선블라인드 등이 있다. 또한 모든 이그제큐티브 모델들은 전형적인 포르쉐 핸들링의 우수성과 편안한 승차감이 결합된 혁신적인 파나메라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했다.

포르쉐의 주요 역량 중 하나는 퍼포먼스와 효율성 면에서의 놀라운 향상성이다. 파나메라 S와 파나메라 4S는 기존에 탑재됐던 4.8리터 V8 엔진을 대체하는 3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했고, 이는 파나메라 4S 이그제큐티브에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V8 엔진을 탑재한 이전 모델에 비해 20마력 증가한 최대출력과 20Nm 증가한 최대토크에도 약 18% 이상 증가된 연비 효율성의 지표는 이러한 진화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라 할 수 있다. 

또 신형 파나메라는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외관을 자랑한다. 프론트 엔드의 더욱 팽팽하고 두드러진 라인은 더욱 커진 에어 인테이크와 헤드라이트를 향한 독특한 트랜지션으로 인해 더욱 과감하고 역동적인 면이 강조됐다. 측면에서 보았을 때, 뒤쪽으로 더 낮아진 앞 유리는 더욱 길어진 실루엣을 자랑하며, 넓어진 뒷 유리는 그란투리스모의 안정감을 기반으로 한 파나메라의 스포티한 특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포르쉐 한국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의 마이클 베터(Michael Vetter) 사장은 “4년 전 한국에 처음 파나메라를 소개할 때, 우리는 이 그란투리스모 모델이 한국 시장에 매우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했고, 우리의 예상대로 2009년 파나메라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최근까지 약 1,300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다.”며, “앞으로도 이 2세대 파나메라가 한국 시장에서 포르쉐의 성공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형 파나메라는 9월 25일부터 전국에 있는 포르쉐 센터에서 시승이 가능하다. 현재 포르쉐 전시장은 대치, 서초, 분당, 일산, 인천, 부산 등 6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포르쉐 아시아태평양 지사는 2013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2,741대의 포르쉐를 판매하며 전년도 동기간 대비 22.5퍼센트의 성장세로 상반기 결산을 완료했다. 이번 상반기 결산을 통해 포르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순조로운 상승세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공의 주요 원인으로는 미드 엔진 스포츠카 뉴 카이맨과 뉴 카이맨 S의 출시, 그리고 높은 수요를 보인 카이엔의 선전이 꼽힌다. 또한 포르쉐의 아이콘인 911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7세대 911도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 상반기 판매량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반면, 그란투리스모 파나메라는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신형 파나메라의 기대 효과로 다소 주춤한 판매실적을 보였다. 이에 대해 포르쉐는 신형 파나메라가 하반기에 출시됨으로써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013년 전체 판매량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모델별 판매 추이를 살펴보면, 2013년 1월부터 6월까지 카이엔은 총 1,724대가 판매됐으며 파나메라는 373대가 판매되며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911은 313대, 카이맨과 박스터는 331대가 판매됐다.

포르쉐의 한국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의 마이클 베터 사장은 “상반기 동안 국내 시장에서 보인 포르쉐의 성장세를 통해 포르쉐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911 50주년의 기념비적인 해이고, 올 9월에는 뉴 파나메라의 런칭도 계획된 만큼 하반기에도 포르쉐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2013년 한국 시장 상반기 모델별 판매량

 

모델 판매량 (2013년 1월~6월)
911 110
박스터 / 카이맨 123
카이엔 583
파나메라 189
합계 1,005

 

/ Provides Photo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오는 5월 15일부터 포르쉐 바이크S와 바이크 RS의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포르쉐 바이크는 시티바이크와 크로스바이크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국내에서는 지난 2월에 열린 스포엑스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포르쉐 바이크는 독일의 유명한 자전거 제조사인 ‘ADP Engineering’과 협력 하에 제작된다. ADP가 설립한 로트빌트(Rotwild)는 카본 제품 생산의 선구자로 세계 바이크 레이싱에서도 이름을 높이고 있으며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처럼 최고의 기술력과 포르쉐의 DNA가 만나 탄생한 포르쉐 바이크는 도심 및 오프로드 드라이빙 모두에서 기존 포르쉐 차량이 가진 주행의 즐거움을 동일하게 경험케 해주는 특별한 자전거다.

 

포르쉐 바이크 RS는 카본 소재를 대량 사용해 단 8.7kg인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는 크로스 바이크 컨셉의 모델이다. 모듈식 모노코크 프레임 구조는 충격 흡수력이 탁월하며 고강성 카본 포트가 경량화와 동시에 민첩성을 제공한다. 가볍고, 부드러운 변속이 특징인 20단 XTR 변속기를 탑재, 426.7%의 큰 기어비로 산악 지역에서의 주행도 무리가 없으며, 최신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탑재해 스포티하면서도 안전성은 강화했다. 디자인 역시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포르쉐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 포르쉐의 대표 스포츠카 911의 역동적인 유선형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포르쉐 바이크S는 다이내믹한 성능과 안락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어반 바이크 컨셉의 모델이다. 포르쉐의 대표 스포츠카 911의 다이내믹한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유연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알루미늄 프레임과 고강성 카본 포트 등 최고의 소재로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빠른 변속이 특징인 시마노 알파인의 11단 허브 기어와 혁신적인 톱니 벨트를 탑재했으며 유압식의 디스크 브레이크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한편, 바이크 출시를 기념해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각 개인의 특성에 맞게 자전거를 세팅하는 맞춤형 피팅 및 라이딩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포르쉐 바이크는 전국 포르쉐 센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포르쉐 바이크 RS가 1천 2백 5십만원, 바이크 S는 7백만원이다.(VAT 포함) 또한 구매 후 2년간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 Provides Photo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4sec | F/22.0 | ISO-50 | 2013:03:20 08:29:11

 

911 탄생의 기념비적인 해를 맞아 포르쉐의 모델 라인업이 새로운 도약을 이뤄냈다. 50년전 포르쉐 911이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첫 선을 보인 지 10년 뒤 911 터보의 첫 프로토타입 역시 같은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첫 911 터보가 공개된지 40년 후 첨단 기술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911 시리즈의 정점을 자랑하는 새로운 911 터보와 터보 S를 새롭게 선보인다. 레이스카는 물론 데일리카와 퍼포먼스 플랫폼으로서도 완벽해진 새로운 911 터보는 뉴 사륜구동, 액티브 리어 액슬 스티어링, 어댑티브 에어로다이나믹스 (adaptive aerodynamics), 풀 LED 헤드라이트, 그리고 560마력에 달하는 바이터보 차저를 장착한 6기통 수평 엔진을 장착했다. 섀시 역시 100밀리미터 길어진 휠베이스와 20인치 넓어진 휠을 갖춘 경량화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911 터보에는 처음으로 PDDC 액티브 앤티-롤 시스템이 탑재돼 더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한다. 911 터보 S에는 이 시스템과 더불어 다이내믹 엔진 마운트가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PCCB 세라믹 브레이크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911 터보에는 옵션으로 제공 가능). 그 결과 911 터보 S는 기본 장착 타이어로도 뉘르부르크링 노스 루프(North Loop)에서의 랩타임을 7:30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스피커 다이어램프를 통해 터보 엔진 사운드를 탑승 공간까지 전달해 더욱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사운드 심포저 역시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sec | F/16.0 | ISO-100 | 2013:03:18 18:20:11

 

강력해진 파워, 16퍼센트 향상된 연비
더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위해 한층 진보된 엔진과 새로운 PTM 사륜구동 시스템이 구동계에 장착됐다. 3.8리터 6기통 직분사 방식의 터보 차저 엔진을 장착한 911 터보는 최대 520마력(383kw)을, 911 터보 S는 최대 560마력(412kw)을 자랑한다. 포르쉐는 지금까지도 가솔린 엔진에 두 개의 가변형 터빈 방식의 터보 차저를 탑재하는 유일한 브랜드이다. 동력은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과 코스팅 기능 또한 가능한 7단 PDK를 통해 드라이브트레인에 전달된다. 또한 터보 엔진의 온도 조절 시스템과 PDK 트랜스 미션, 연비 효율 기술이 NEDC 연료 소비를 100km당 9.7리터로 약 16퍼센트 감소 시켰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2sec | F/16.0 | ISO-100 | 2013:03:19 19:38:03

새로운 전자식 유압 제어 방식의 사륜구동
더 빠르고 정확히 두 액슬로의 동력 배분을 위해, 포르쉐는 전자 제어식이고 활성화된 멀티 플레이트 커플링이 포함된 사륜구동 드라이브 시스템(PTM)을 개발했다. 필요 시 앞바퀴에 구동력을 좀 더 직접 전달 할 수 있는 새로운 워터 쿨링 시스템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엔진과 트랜스미션, 사륜구동 시스템이 최상의 상태로 상호작용해 신형 911이 한층 뛰어난 주행을 가능케 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탑재된 911 터보의 경우 0km/h에서 100km/h까지 기존의 911 터보 S보다 0.1초 빨라진 3.2초가 걸린다. 신형 911 터보 S는 3.1초의 제로백과 318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911 라인 중에서 가장 넓은 바디
새롭게 선보이는 두 개의 최상위 모델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시각적으로도 잘 표현하고 있다.
신형 911 터보는 911 카레라 4보다 28mm더 넓어진 리어 판넬-C필러와 바디의 끝 표면 사이가 한 뼘 정도 더 넓어졌다. 그 외에도 투톤의 20인치 휠이 시각적인 효과를 더한다. 911 터보 S는 허브 휠 록이 제공된다. 4점식 주간주행등과 카메라 베이스의 전조등 기능이 포함된 신형 풀 LED 헤드라이트 역시 터보 S만의 차별화된 외관을 돋보이게 한다. 새로운 헤드라이트는 911 터보 모델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3sec | F/16.0 | ISO-50 | 2013:03:22 19:07:02

핸들링 개선을 위한 리어 액슬 스티어링
서킷에서의 레이싱과 일상 생활에서 데일리카로서의 퍼포먼스를 동시에 만족시킨 리어 액슬 스티어링은 모든 터보 모델에 적용된다. 기존 리어 액슬의 왼편과 오른편에 위치한 컨트롤 암 대신에 2개의 전기 기계식 액츄에이터로 구성됐으며 리어 휠의 스티어링 각도는 차량의 속도에 따라 2.8도 까지 조정된다. 시속 50km/h에서 앞 바퀴가 방향을 돌릴 때 이 시스템으로 인해 리어 휠은 반대 방향으로 조정된다. 이는 사실상 휠 베이스가 250mm 줄어든 것과 같은 효과를 내며 이로 인해 911 터보는 코너 길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또한 더욱 빠르고 정확한 코너링과 정교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손쉬운 주차까지 가능케 한다.

80km/h이상의 속력에서는 앞 바퀴가 회전하는 방향과 뒷 바퀴가 평행이 될 수 있도록 조절한다. 이는 휠 베이스가 500mm 늘어난 것과 같은 효과로 특히 고속 주행 시 스포츠카에 뛰어난 안전성을 제공해준다. 동시에 운전자에 의한 핸들 조향은 리어 액슬에 횡력이 더욱 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 즉각적이면서도 안정적인 방향 전환을 가능케 한다.

효율성과 퍼포먼스를 개선시킨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스
신형 911 터보에는 뉴 911 터보를 위해 개발된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스 시스템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견고한 접이식 3단 프론트 스포일러와 3단계로 조절 가능한 리어 윙으로 구성돼 있는 이 시스템을 통해 911 터보는 드라이버가 원하는 대로 최상의 효율성(스피드 포지션) 혹은 최고의 다이내믹 퍼포먼스 형태로 공기 역학을 조절할 수 있다. 퍼포먼스 포지션에서는 프론트 스포일러의 모든 부분이 최대로 확장돼 프론트 액슬에 많은 다운 포스를 만들어 낸다. 이와 비슷하게 리어윙 역시 최대 각도로 최대 높이까지 확장돼 리어 액슬에 다운 포스를 발생시킨다. 이 시스템으로만으로도 뉘르부르크링 노스 루프(North Loop)에서의 랩 타임이 2초나 줄어들 정도로 다이내믹 퍼포먼스가 개선됐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13.0 | ISO-200 | 2013:03:18 12:29:40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새롭게 선보인 두 911 터보 모델의 인테리어는 911 카레라 패밀리를 기반으로 하되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됐다. 특히 S 모델에는 블랙과 카레라 레드가 조합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18웨이 조정이 가능한 스포츠 시트 등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이중 캡 봉합의 가죽이 덧대어진 시트 등받이와 카본 룩의 다양한 요소가 구성됐으며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보스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부메스터 오디오 시스템은 최초로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레이더 감지의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카메라 기반의 도로 표지판 인식, 제한 속도 인식 시스템은 옵션 사양으로 제공된다.

 

911의 최상위 모델인 911 터보 S 모델은 올 하반기, 911 터보는 2014년 국내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 Provides Photo by Porsche Korea PR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포르쉐는 9월 19일부로 포르쉐 박스터의 일부 생산을 폭스바겐의 독일 오스나브루크 공장에서 실시한다. 이는 포르쉐의 주요 생산 기지인 스투트가르트 공장이 주문량을 모두 생산해내지 못하는 데서 이뤄진 결정이다. 현재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 공장에서는 신형 포르쉐 911 시리즈와 신형 박스터가 동일 생산 라인으로 제작되고 있다.

 

이 같은 결정에 따라 9월 19일 폭스바겐 오스나브루크 공장에서 인디언 레드 컬러 외장에 블랙 소프트톱을 장착한 박스터 S가 첫 번째로 생산되었다. 남부 바이에른에 거주하는 고객을 위해 제작된 이 첫 박스터의 탄생은 남부 작센 주 총리 다비드 맥알리스터와 오스나브루크 시장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그리고 폭스바겐 마틴 빈터콘 회장과 포르쉐 CEO 마티아스 뮐러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특히 다비드 맥알리스터 총리는 이 자리에서 “오스나브루크에서 포르쉐 박스터의 생산을 분담하게 된 것은 이 기지가 폭스바겐 그룹에서 컨버터블 모델과 소형 차량 시리즈 제작의 요지가 되었다는 증거”라고 강조하면서, 이 지역이 세계에서 독일 프리미엄 품질을 대표하는 포르쉐 차량의 생산지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피스토리우스 시장은 이번 결정이 오스나브루크 시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시장은 포르쉐 박스터 생산이 오스나브루크 경제에 중요한 추가 부양책이 될 것이라고 예견하면서, 특히 1백 년 넘게 자동차 생산지로 자리해 온 이 지역의 안전책임자와 연륜 있는 공장 근로자들의 역할이 빛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폭스바겐 빈터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스나브루크에서 박스터의 생산이 폭스바겐과 포르쉐 양사간에 이뤄진 신속한 합병에 대한 명료한 증거라며, 이는 나아가 고객과 근로자, 지역 경제에까지 동반 이익 상승을 내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쉐 CEO 마티아스 뮐러는 포르쉐 주요 공장인 스투트가르트에서 생산량을 늘리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내려진 이번 결정으로 인해 향후 몇 년간 스투트가르트 공장 생산성을 911 시리즈에 대거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박스터의 분할 생산을 구상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여기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폭스바겐 오스나브루크 공장을 선정한 것은 이 지역의 수준 높은 전문성이 결정적인 이유였다고 역설했다. 마티아스 뮐러는 “포르쉐 스포츠카가 오스나브루크의 훌륭한 인적자원을 만나 상승 효과를 얻을 것이며, 폭스바겐과 포르쉐 양사 모두가 동일한 품질 컨셉트를 공유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로서 오스나브루크는 폭스바겐-포르쉐의 성공 스토리의 한 부분으로 남을 것이라고 예견했다.

 

한편 1960년대 포르쉐 356 하드톱 쿠페와 1990년대 포르쉐 968 차체가 이미 오스나브루크에서 생산된 바 있다. 또한 1969년부터 1975년까지 총 11만 5천 대가 넘는 포르쉐 914의 조립 공정이 이곳에서 이뤄지기도 했다. 신형 포르쉐 박스터의 생산 결정 시점을 준비하며 폭스바겐 오스나브루크 공장은 그간 스투트가르트에서 단독으로 제작되어온 박스터의 리어와 사이드 부품을 제공해왔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포르쉐 911∙카이엔, 가장 매력적인 자동차로 선정

 

 

 

스투트가르트. 포르쉐가 미국에서 8년 연속 최고 인기 자동차 업체로 선정되었다. 포르쉐는 최근 J.D. 파워가 여론 조사를 통해 실시한 ‘어필 (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Study)’ 조사에서 미국 내 가장 높은 인기를 얻는 브랜드로 평가되었다. 이는 미국에서 독일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의 입지가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고객들은 포르쉐 911을 프리미엄 스포츠카 부문에서 최고의 차로 꼽았다. 스포티 SUV 인 포르쉐 카이엔 역시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SUV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어 두 모델 모두 J.D. 파워 상을 수상했다.

 

J.D. 파워 상은 자동차의 디자인과 승차감, 성능 및 일상 생활에서의 주행 적합성 등의 점수를 종합적으로 합산하여 10개 부문으로 나눈 결과로 시상이 결정된다.

 

J.D. 파워 조사는 2011년 11월부터 2012년 2월 사이에 신차를 구입한 7만 5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뷰 결과를 반영하여 발표된다.

 

/ Porsche Korea PR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2.19 02:07

포르쉐의 새로운 SUV 이름, 마칸 On News/Car2012.02.19 02:07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포르쉐 (Dr. Ing. h.c. F. Porsche AG)는 SUV 클래스에서 새롭게 선보일 차종의 이름을 마칸으로 정했다. 마칸은 인도네시아어로 호랑이를 뜻하며 강력한 다이내믹함과 유연하면서도 매력적이라는 의미를 내포하며 새로운 SUV 차종의 특징을 대변한다.

“마칸은 포르쉐 스포츠카의 요소와 장점을 모두 담은 진정한 포르쉐가 될 것이다” 며 포르쉐 마케팅 세일즈 부사장 베른하르트 마이어 (Bernhard Maier)가 이야기했다. 새로운 포르쉐 차종의 이름은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으며 전 세계 여러 언어에서도 발음적으로 이상적이고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911, 박스터/카이맨, 카이엔, 파나메라에 이여 포르쉐의 새로운 5번째 차종이될 마칸은 포르쉐가 스포츠카 업체로서 발돋움 하기 위해 발표했던 2018년 전략 계획에 중심이 될 모델이다. 포르쉐는 마칸이 SUV 카이엔과 마찬가지로 성공가도를 달릴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이 새로운 SUV는 2013년부터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생산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르쉐 역사상 가장 큰 투자로 분류되는 5백만 유로 (약7천4백억원)의 금액을 들여 독일 작센주 라이프치히 공장에 조립 라인과 페인트 공정 등을 다루는 새로운 생산 라인을 건설하고 있다. 이로 인해 포르쉐는 1천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고 밝혔다.

포르쉐 차종의 이름은 각각의 모델에 의미와 특징이 담겨 있다. 박스터는 박서 (수평대향) 엔진과 로드스터의 조합을 표현하며 카이엔은 날카롭고 세련된 SUV 그리고 카이맨은 민첩하고 빠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파나메라는 역사적인 카레라 파나메리카나 내구레이스의 우승을 기념하는 뜻과 함께 그란투리스모 (Gran Tourismo) 세단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kr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