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최근 ‘교복 종결자’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은빈이 이번에는 단아함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드레스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을 대거 공개했다.

박은빈은 29일 종영한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남자주인공 강백호(유승호)의 단짝 친구이자 첫사랑 함이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이슬은 20년 가까이 티격태격했던 소꿉친구 백호가 아닌 고교시절 야구부 코치였던 진원(이현진)과 결혼을 하려고 인물. 하지만 뒤늦게 이슬을 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 백호가 타임슬립(시간여행)을 하게 되면서 현실이 조금씩 바뀌게 된다.

<프로포즈 대작전> 첫회에서 박은빈은 고즈넉한 성당에서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서 여느 신부에 뒤지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또 결혼식 후에는 가슴에 달린 큰 리본이 인상적인 분홍색 드레스로 단아함의 절정을 드러냈다.

백호의 타임슬립으로 결혼식이 조금씩 미뤄지면서 박은빈의 웨딩드레스 스타일도 변화했다. 초반 드레스가 ‘단아함’이 눈에 띄었다면 후반부 드레스의 키워드는 ‘발랄함’.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에 미니드레스와 보랏빛 컬러 드레스가 한층 더 박은빈의 외모를 빛나게 했다.

특히 백옥과 같은 박은빈의 피부는 어떤 종류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도 잘 매치돼 매번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시간여행(타임슬립)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을 되찾기 위한 남자주인공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드라마. 유승호와 박은빈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 ‘꽃보다 남자’를 집필했던 윤지련 작가 특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김우선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어우러져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고, 29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60sec | F/2.8 | ISO-2000 | 2012:03:22 22:27:29

배우 유승호가 장문의 대사를 단 한번의 NG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주인공 강백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학창 시절의 풋풋한 모습부터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성인 연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세트에서 유승호는 방송분량으로 5분 30초 가량이나 되는 독백 장면 연기했다. 한 번에 소화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분량. 유승호는 촬영에 앞서 장문의 대사를 완벽하게 외웠을 뿐만 아니라 극 중 강백호의 심경을 떠올리며 감정을 가다듬었다. 감독의 큐 사인이 떨어지자 유승호는 차분하고 침착한 어조로 자신의 대사를 끝까지 소화했다.

<프로포즈 대작전> 제작진은 “이날 백호의 대사는 웬만한 배우라면 쉽게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꽤 긴 분량이었다”며 “하지만 유승호는 전혀 부담감을 느끼지 않으며 한 차례 촬영으로 김우선 감독의 ‘OK’ 사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극 중 백호의 감정에 완전히 몰입한 유승호의 모습에 촬영 스태프 모두 숨죽여 지켜봤다”며 “유승호가 놀라운 감정 몰입과 연기력으로 촬영을 끝내자 스태프 모두 너나 할 것 없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프로포즈 대작전>은 29일 밤 8시 50분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이슬의 죽음과 백호의 교통사고 등 원작에는 없었던 내용이 추가되면서 원작과 다른 비극적인 결말이 되지 않을지 시청자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제작진은 <프로포즈 대작전> 열혈 시청자들을 위해 결말에 대한 함구령을 내렸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한 남자의 고군분투를 다룬 멜로드라마. 유승호와 박은빈이 주연을 맡고, 히트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련 작가가 집필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프로포즈 대작전>은 29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이현진과 유승호의 멜로 대결구도가 궤도에 오르면서 ‘이현진 표 멜로’가 폭발했다. 뼛속까지 훈훈한 DNA로 여심을 납치할 기세다.

이현진은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이자 프로야구단 CEO 권진원 역으로 열연중. 이현진 표 살인 눈웃음, 부드러운 목소리, 여심을 사로잡는 로맨틱한 대사 3박자로 강백호(유승호) 멜로 강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영된 8회분에서 진원은 백호의 단짝친구이자 자신의 제자인 이슬(박은빈)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했다. 백호와 자꾸만 엇갈려 속이 상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슬에게 자신의 가슴을 내어준 것.

또한 “이제 고작 1회가 지났을 뿐이야. 9회까지는 8번의 기회가 남았는 걸”이라며 “전속력으로 뛴다면 아직 역전 할 가능성이 남아있어”라며 다정한 말로 이슬의 마음을 달래주고 힘을 주는 등 가슴이 따뜻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이슬이 떠난 후 진원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올리며 쿵쾅거리는 심장에서 이슬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다. 여기에 스케이트장 데이트에서 “함이슬 너에게 할 말이 있어. 나 네가 좋다”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로포즈하는 장면이 예고되면서 본격적인 삼각멜로의 시작을 알렸다.

해당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과 SNS에는 “이현진의 설렘을 보니 연애 할 때의 두근거림이 슬쩍슬쩍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글거리지만 곧 중독되어 버리는 이현진표 눈웃음”, “현진 미소에 청아한 목소리면 내 맘은 봉인 해제” 등 이현진을 응원하는 다양한 반응들이 폭주하고 있다.

이에 회가 거듭 될수록 삼각 로맨스가 본격 적인 궤도에 진입하게 되면서 이현진 표 멜로가 ‘프로포즈 대작전’의 상승세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2.8 | ISO-1600 | 2012:02:13 21:20:45

배우유승호가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알바의 달인’ 포스를 발휘했다.

29일 방송된 프로포즈 대작전에서는 주인공 백호(유승호)가단짝친구이자 첫사랑인 이슬(박은빈)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그려졌다.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두고 백호는 이슬이 빨강 코트 입은모습을 보고 한 눈에 반한다. 하지만 이슬이 비싼 가격 때문에 포기하자 크리스마스 선물로코트를 주기 위해 일주일 동안 죽기 살기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친구찬욱(고경표)과함께 영화 스태프로 일하거나 예식장 뷔페에서 접시를 나르기도 하고, 산타 복장을 하고 케이크팔았다. 특히 야간에 공사 현장에서 안전모를 쓰고 경광등을 들고교통정리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3.5 | ISO-1600 | 2012:02:10 17:19:35


프로포즈 대작전 제작진은 유승호가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을 통해 지금껏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일들을 경험을 할 수있어 촬영장에서 굉장히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전했다. 이어 “비록 유승호가 실제로 드라마 속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은 없지만스태프 사이에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원래 알바의 달인이 아니냐?’고 할 정도로 꽤 능숙한모습이었다”고덧붙였다.

한편 이날 "프로포즈 대작전"에서는 백호와 이슬이 서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하지만서로 어긋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 오늘(1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백호가 군대시절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질예정이다.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50sec | F/2.8 | ISO-3200 | 2012:02:06 22:21:24


배우 유승호가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남자다운 과감한 키스를 선보인다.


22일 <프로포즈 대작전> 5회가 끝난 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주인공 유승호와 박은빈이 진한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동안 주인공 백호(유승호)는 단짝이자 첫사랑인 이슬(박은빈)에게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 컨닥터의 도움으로 몇 차례 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실수와 무심함을 만회하려 하지만 번번이 별다른 큰 성과를 얻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키스신은 백호의 과감함이 돋보이는 장면. 최근 화제를 모았던 ‘월드컵 입맞춤’이 우연히 벌어진 일이었다면 이번에는 백호가 처음으로 이슬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백호와 이슬 모두 소극적이었지만 백호의 과감한 키스를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로포즈 대작전> 관계자는 “유승호와 박은빈은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단번에 감독의 OK사인을 받을 정도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촬영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시간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판타지를 소재로 우연한 기회에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첫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작품이다. 유승호-박은빈의 호연, 그리고 ‘꽃보다 남자’ 윤지련 작가 특유의 섬세한 스토리가 어우러지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10, 20대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3.2 | ISO-3200 | 2012:01:05 23:37:31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의 주인공 유승호와 박은빈의 ‘월드컵 키스’ 비하인드 스토리가 드라마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프로포즈 대작전> 3회 마지막에서는 주인공 백호(유승호)와 이슬(박은빈)이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다 사람들에게 떠밀려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서로에 대한 마음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았던 두 주인공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장면이다.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여러 차례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누나-동생이자, 친구처럼 지내왔던 두 사람이지만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조금은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촬영 직전 리허설을 하면서도 그랬고, 큰 무리(?)없이 촬영을 마친 후에도 쑥스러움을 웃음으로 넘기는 모습이었다. 홈페이지(http://drama.tv.chosun.com/propose/plan.html)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프로포즈 대작전> 제작진은 “유승호와 박은빈이 키스 신 촬영을 앞두고 조금은 어색해하기도 했지만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던 만큼 별다른 NG없이 단번에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프로포즈 대작전>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첫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판타지 멜로드라마. 유승호는 오랜 친구의 결혼식장에서야 자신이 그녀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고 후회하는 남자 강백호 역을, 박은빈은 백호의 소꿉동무이자 단짝인 첫사랑 함이슬 역을 맡았다. 

  지난 8일 첫방송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프로포즈 대작전>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8시 50분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2.8 | ISO-1000 | 2012:01:27 00:00:52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이 10대, 20대 여성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워지면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프로포즈 대작전>은 초반 젊은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이 비교적 저조한 편이었다. 하지만 매회 일본 원작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국내 현실에 맞춰 각색한 내용이 서서히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주인공 강백호(유승호)가 과거로 돌아가 소꿉동무이자 단짝인 이슬(박은빈)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백호가 다시 현재로 돌아왔을 때 조금씩 변해있는 상황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와 함께 시청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시청자들의 입소문에 가장 빠르게 반응을 보이고 있는 시청층은 10대와 20대 여성들이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프로포즈 대작전> 4회의 10대와 20대 여성 시청률은 각각 0.985%와 1.006%(수도권 유료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프로포즈 대작전> 시청률도 2배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며 1%를 돌파(1.086%)했다. 또 순간 최고 시청률은 2%(1.997%)에 육박했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시청자 호응에 힘입어 초반 본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19일 일요일 낮 12시부터 지금까지 방 1회부터 4회까지 연속 방송한다.

  <프로포즈 대작전>은 과거로 돌아갈 기회를 얻게 된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첫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판타지 멜로드라마. 유승호와 박은빈이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아 성인 연기부터 풋풋한 학생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50sec | F/5.6 | ISO-160 | 2012:01:18 14:07:52


배우 유승호가 최근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일대에서 진행된 TV조선 창사특집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 촬영에서 하루 종일 전력질주를 해야만 했다.

이날 촬영은 주인공인 강백호(유승호)가 꼭 참석해야 하는 결혼식에 늦지 않기 위해 뛰어가는 장면. 백호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타지만 설상가상으로 국제마라톤대회 때문에 꼼짝달싹 못하는 상황이 되자 결국 택시에서 내려 뛰어가기로 결심한다.

이날 유승호는 말끔한 정장에 구두까지 신어 뛰는 장면을 소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유승호는 촬영 내내 숨이 가쁘기는 했어도, 최대한 힘든 내색을 숨기려고 노력했다. 특히 별다른 NG는 없었지만 다양한 앵글을 위해 수차례 반복해서 뛰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와 여유를 잃지 않았다.

<프로포즈 대작전> 제작진은 “하루 종일 뛰어다니느라 꽤 힘들었을텐데 유승호는 숨을 몰아쉬면서도 농담을 할 정도로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고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또 “특히 극 중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선수로 등장하는 이봉주 선수를 비롯해 다른 출연자들 만큼이나 열심히 뛰어다닌 유승호 때문에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시간여행(타임슬립)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지난 2007년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멜로드라마. 우연한 기회에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게 된 남자 주인공이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유승호와 박은빈의 재회, 히트드라마 ‘꽃보다 남자’ 윤지련 작가의 신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포즈 대작전>은 2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8시 50분에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